'내란'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을 증인석에 앉혀야 한다는 식의 비아냥거리는 태도와 공격적인 언행이 빈번함.
공식 절차를 '쇼'라고 표현하는 등 논리보다는 비난 위주의 발언을 함.
상대방의 주장을 '신파'라고 비하하는 등 감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회의 진행은 원활히 했으나, 마무리 발언에서 편향된 시각으로 결과를 단정 짓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비유적 표현('도살장 소')을 사용해 감정적으로 호소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려 노력함.
국회법 규정을 근거로 상대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조사 과정에서 드러난 구체적인 정황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발언함.
현장조사의 필요성을 과거 사례와 연결하여 타당하게 주장함.
증언의 모순점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내란'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6.00점 | 동료 의원을 증인석에 앉혀야 한다는 식의 비아냥거리는 태도와 공격적인 언행이 빈번함. | |
| 5.00점 | 공식 절차를 '쇼'라고 표현하는 등 논리보다는 비난 위주의 발언을 함. | |
| 5.00점 | 상대방의 주장을 '신파'라고 비하하는 등 감정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회의 진행은 원활히 했으나, 마무리 발언에서 편향된 시각으로 결과를 단정 짓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3.00점 | 비유적 표현('도살장 소')을 사용해 감정적으로 호소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려 노력함. | |
| 1.00점 | 국회법 규정을 근거로 상대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 |
| 1.00점 | 조사 과정에서 드러난 구체적인 정황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현장조사의 필요성을 과거 사례와 연결하여 타당하게 주장함. | |
| 1.00점 | 증언의 모순점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영교 의원
궤변
"정치검찰들이 어떻게 조작을 했구나. 그 과정 속에서 이재명 관련한 증거는 1도 없었구나. 쌍방울에서도, 대장동에서도 이재명 관련한 증거는 1도 없었구나"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사가 완전히 종료되기 전 '증거가 1도 없다'고 단정적으로 결론 내리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임.
박선원 의원
막말
"윤석열이 내란을 저지른 저런 행동을 아직도 검사 동일체라고 하는 그런 생각 속에서"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의 행위를 '내란'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나경원 의원
막말
"남욱 피고인의 인권에 대해서는 신파 중의 신파 타령을 하고요."
상대측의 인권 관련 주장을 '신파 타령'이라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를 폄하함.
김형동 의원
막말
"존경하는 이건태, 존경하는 김동아·김선원 위원님은 지난주에 보니까 여기 계셔서 되는 문제가 아니고 증인석에 가 계셔 가지고 민주당 위원들의 질문에 답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지 않았는가."
동료 의원들이 조사 위원이 아닌 피조사자(증인)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위원으로서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고 모욕함.
곽규택 의원
궤변
"보여 주기 하려고 가 가지고 마치 그런 허위 주장들이 실제로 있는 것처럼 보여 주려고 하는 그런 쇼에 불과한 것인데"
현장조사의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공식적인 국정조사 절차를 '쇼'라고 치부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