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망발이 다 있습니까?"
동료 의원(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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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망발이 다 있습니까?"
동료 의원(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함.
"비겁하게 붙여 놓고"
특정 인물(진중권)의 발언 방식을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함.
"사냥개 풀어 놓고 경쟁시킨 거예요."
경찰 공무원들의 수사 경쟁을 '사냥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특정 집단을 모욕함.
"수정안에서 빠져 있는 것을 확인 못 해서 질문하시는 분들은 그냥 어설프게 질문하시는 거지요."
상대측 의원들의 질문 수준을 '어설프다'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함.
"수준 미달의 논리로 수도 특별시의 의원이라는 자가 어디서 교육감 자격이 미달임을 논합니까?"
특정 시의원의 주장을 '수준 미달'로 폄하하고, 상대를 '자'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주 그런 저급한 논리에 기반한 기사예요."
'저급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나 보도 수준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아주 안 좋은 정신의 소유자다"
상대방(원희룡 후보 부인)의 인격과 정신 상태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어디서 되먹지 않은 논거를 가지고 국민을 호도하고"
'되먹지 않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고 폄하함.
"어떻게 이렇게 표독스럽게 할 수가 있었습니까?"
상대 진영의 언행을 '표독스럽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언론들이 대개 다 그렇게 합니다, 아주 고약하게. 못돼 처먹었어."
언론사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못돼 처먹었어'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질문인 줄도 모르고 10번, 20번 이 자리에서 묻습니다"
상대방의 질의 내용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여 동료 의원의 주장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원희룡, 참 나쁜 사람이에요."
정책이나 행정적 과오에 대한 비판을 넘어 '나쁜 사람'이라는 단순하고 주관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같은 막돼먹은 권력자가 나라를 깽판 쳐 가면서"
대통령을 향해 '막돼먹은', '깽판 쳐 가면서'와 같은 극히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음모론 가지고 장사를 해 먹은 것 같아요"
특정 매체의 활동을 '장사를 해 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거야말로 언론에 의한 입틀막이에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입틀막'이라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속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떨어뜨림.
"이게 내조입니까, 외조입니까? 훼방입니까, 깽판입니까?"
'깽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치인의 배우자를 모욕하고 비하함.
"이게 쓰레기지 기사입니까?"
특정 언론사의 보도 내용을 '쓰레기'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딴 식으로 하면 좀 혼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상대방의 의견을 '이딴 식'이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런 게 국회를 더럽히는 거지 뭐가"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국회를 더럽힌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이런 식의 단순 논리, 아주 저급한 논리, 그게 자꾸 통한다고 생각하는데"
상대 진영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저급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런 일종의 쓰레기 기사들의 공통점은"
특정 언론의 보도물을 '쓰레기 기사'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함.
"이런 자가 대통령이냐, 진짜."
대통령이라는 국가 원수에 대해 인격 모독성 발언을 하며 자격을 비하함.
"저 언론사 좀 혼내 줘’ 하고 소송을 걸었어. 그런데 그 언론사가 ‘어라, 우리는 제대로 했는데 노종면이 오버하네. 재판장님, 노종면이 우리 입을 틀어막으려고 합니다."
법률적 개념인 전략적 봉쇄소송을 설명하며 '입을 틀어막는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이렇게 얘기하는 자들이 독이라고 생각해요."
특정 관점을 가진 언론이나 관계자를 '독'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정치권으로 튑니다, 국힘의 전신 자유한국당으로."
공직자인 판사에서 정치인으로 전직한 과정을 '튄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제발 좀 현실감각을 가져 주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상황 판단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제발 좀 확인하고 주장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아니면 질문만 하시든가."
상대방의 주장 능력을 무시하고, 확인조차 하지 않았다고 단정 지으며 훈계하는 듯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조선일보 같은 못돼 처먹은 언론한테, 이런 막돼먹은 기사한테 징벌적 손배를 제대로 가했으면 그나마 좀 나아지지 않았을까."
특정 언론사와 그 기사를 지칭하며 '못돼 처먹은', '막돼먹은'과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조선일보가 신박하기는 하다, 어떻게 이런 쪽으로 머리를 이렇게 잘 굴리나."
상대방의 보도 행태를 '머리를 굴린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말투로 조롱함.
"조선일보가 이렇게 신박한 기술을, 장난질을 치고 있던 이 시점에"
언론사의 보도 행위를 '장난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조중동은 욕먹어 싸다."
특정 언론사들을 묶어 지칭하며 '욕먹어 싸다'라는 매우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중동이 언론이면 도롱뇽은 공룡이다"
특정 언론사들을 묶어 비하하며,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상대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가 뭔데 집단적 불법행위라고 단정을 해요?"
공직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가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부름.
"진짜 거의 쓰레기급인 그런 기사들이 돌아다니고"
특정 기사들을 '쓰레기급'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함.
"쿠팡은 왜 이렇게 건방져졌을까? ... 오만이 하늘을 찌르고 건방이 바다를 꽉 채울 정도로 그렇게 겁 없이 폭주하게 된다"
기업의 경영 행태나 사회적 책임을 비판하는 맥락에서 '건방지다', '오만불손' 등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헛소리나 다름없는 몇 대 몇을 얘기했지요"
상대측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뭔지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해당 의원의 이해도와 전문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거기 있는 게 잘 보여서 거기 앉아 있나요?"
의원의 행동을 지적하며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주호영 부의장의 태도는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의회주의와는 아무 인연이 없습니다. 마음에 들면 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책임을 저버리는 태도는 국회의 운영을 가로막는 반의회주의일 뿐입니다. 국회부의장이 취할 태도는 더더욱 아닙니다. 책임 회피, 책임 방기일 뿐입니다."
국회의장이 중립적인 위치에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부의장을 향해 '의회주의와 인연이 없다', '반의회주의'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결국 특검까지 동원해서 1년 동안 내란몰이를 했지만 그것이 성공적으로 끝나지 않을 것을 두려워해서"
상대 정당의 법적 절차 추진을 '내란몰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프레임 씌우기로 비하함.
"곧 크리스마스인데 그렇게 궁시렁대면 산타한테 선물 못 받아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궁시렁댄다'고 비하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산타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함.
"귀가 없는데."
상대 정당이 의견을 경청하지 않는다는 점을 '귀가 없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한 발언임.
"그 정략적 이익만은 지키겠다고 하는 지극히 이기적인 부도덕한 생각의 발로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이기적'이고 '부도덕한 생각'이라고 비난하며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그런데 이제 입장이 바뀌니까 헌법 제84조의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 새로운 기소가 아니라 공판절차의 진행까지 의미한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억지'라고 규정하며, 논의의 본질보다는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위헌성에도 불구하고 이 법을 밀어붙이려 한다면 그것은 사악한 다른 정략적 의도가 있다고밖에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도를 '사악한'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저 정권의 부역자 노릇을 하는 것 외에는 이제 헌법재판소에 기대할 것이 없어졌습니다."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을 '정권의 부역자'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독립성을 부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전에도 특별재판부의 헌법적 근거나 성격 등에 대해서 전혀 고민해 보지 않고 그저 그냥 우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논리나 주장을 검토하기보다 '그저 우기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폄하함.
"기어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 법안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안겨 주겠다며 이 연휴를 앞둔 시점에도 본회의를 열고 있는 것입니다."
입법 과정을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며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함.
"김병주 의원님 듣기 싫으시면 본청 앞에 나가셔서 오늘 또 1인 시위하셔도 되는데 굳이 오셔 가지고 불편한 얘기 들으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 유튜브 찍을 것 다 찍으셨는지 계속 앉아 계시네."
특정 의원의 정치적 활동(1인 시위, 유튜브 촬영)을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내일 이 법에 찬성표를 던진 국회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비석에 새겨서 저는 국회 앞에 비석을 하나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법안에 찬성하는 의원들의 이름을 비석에 새기겠다는 표현은 상대방을 모욕하고 조롱하려는 의도가 강함.
"더불어민주당 스스로 독재정권 시절의 거수기 정당, 공산국가 1인 독재 정당으로 퇴보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을 '공산국가 1인 독재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더불어민주당의 이 수정안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노력을 단순한 기만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더불어민주당의 흑심이 들어 있는 것이다"
정치적 의도를 '흑심'이라는 부정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똥을 물에 풀어도 된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법안 수정안의 본질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똥'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입법 시도를 매우 모욕적으로 비하함.
"목숨 걸고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고 사법부를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포기해 가면서까지도 특별재판부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도를 '법치주의 파괴', '사법부 유린'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함.
"민주당은 이를 자의적으로 확대해석해서 대통령 당선 전에 이미 기소되어 진행 중인 모든 재판까지 임기 종료 시까지 강제로 정지된다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법적 해석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넘어 '궤변'이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민주당이 지금 추진하는 이것 9개, 10개 다 되면 베네수엘라는 우리 발가락도 못 쫓아올걸요, 사법 파괴에 있어서는."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결과를 법치주의 최하위 국가인 베네수엘라와 비교하며 '발가락도 못 쫓아온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법원에 대한 치졸한 보복과 이재명 방탄 외에 다른 설명이 어렵다."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치졸한 보복'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베네수엘라는 우리 발가락도 못 쫓아올걸요, 사법 파괴에 있어서는."
'발가락도 못 쫓아온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과장하고 상대 진영의 주장을 조롱함.
"본인이 몸담았던 이 검찰조직이 하루아침에 없어도 될 정도로 그런 조직이었습니까? 그런 조직에서 자긍심을 가지고 살았습니까? 아니면 자긍심을 가질 수 없는 그런 하루아침에 없애 버려야 될 조직임에도 불구하고 자리가 탐나서, 권력이 좋아서 20년, 30년을 검찰에서 일한 것입니까?"
상대 정당 소속 검찰 출신 의원들의 과거 공직 생활 동기를 '권력욕'과 '자리 탐욕'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사법부 독립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간 지 오래입니다."
사법부의 독립 상태를 '쓰레기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극단적으로 묘사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이 아니라 신속하고 입맛에 맞는 재판을 하기를 바라는데"
상대방이 사법 정의가 아닌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결과만을 원한다는 식으로 의도를 비하함.
"여당과 이 정권의 무도한 입법 폭거와 입법에 의한 내란도 문제지만"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무도한 폭거' 및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완제품도 아닌 상품을 매장에 내놓고 기어이 팔고야 말겠다는 지도부의 강경 방침에 제동이 걸린 셈이다."
국회의 입법 과정을 상품 판매에 비유하여, 상대 당 지도부의 입법 추진 노력을 수준 낮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외국의 잘못된 사례의 종합선물세트일 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사법 파괴에 이 법들이 다 포함된 프리미엄 종합선물세트를 우리는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 진영이 추진하는 법안을 '사법 파괴의 프리미엄 종합선물세트'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
"위헌성이 완전히 없으면 없는 것이지 보완이니 최소화는 무슨 말장난 같은 표현인가"
상대방이 사용한 '보완'이나 '최소화'라는 용어를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위헌을 위헌으로 덮겠다는 후안무치한 행태가 아닐 수 없다."
상대측의 법안 발의 행위를 '후안무치(뻔뻔함)'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함.
"이 정권은 독재로 가기 위한 많은 조건들을 이미 다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서적의 기준을 자의적으로 적용하여 상대 진영과 통치자를 '독재자'로 규정하며 정치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 정도면 공산국가 아니면 민주국가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심각한 사법 파괴고 심각한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당의 입법 추진 행위를 '공산국가' 수준의 '사법 파괴'라고 규정하며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일사불란한 정당은 북한 조선노동당 정도밖에 없을 것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정당 운영 방식을 북한의 일당 독재 정당에 비유함으로써 상대 정당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재명 대통령의 여러 발언에서 또 행동에서 민주주의 규범을 거부하는 여러 신호들을 발견할 수 있지만... 이 정권은 독재로 가기 위한 많은 조건들을 이미 다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의 수장을 '잠재적 독재자'로 규정하며, 구체적인 법리적 비판을 넘어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의 왜곡된 인식이 자리 잡고 있을 것입니다."
상대방의 인식을 '왜곡되었다'고 단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한 사람의 등장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국가적 위기의 원인을 특정 개인 한 명의 등장으로 돌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이제 헌법재판소는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최후의 보루,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의 최후의 보루가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최후의 보루가 되었습니다."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부정하며, 특정 정당과 개인의 사적 도구로 전락했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잠재적인 독재자를 감별해 낼 수 있는 네 가지 경고신호... 첫 번째 신호를 우리는 발견합니다."
특정 정치인을 '잠재적 독재자'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에 가두어 모욕적인 낙인을 찍음.
"저는 지금까지 얘기한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는 인간이 아닌 신의 영역에서 나오는 신박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입법 아이디어를 '신의 영역'이라고 표현하며 반어법을 통해 강하게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내란의 티끌마저 법정에 세우겠다며 우격다짐으로 날을 세운 건 이성적이지 않다."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우격다짐'이라고 폄하하며, '이성적이지 않다'고 직접적으로 공격하여 인격적 비하를 함.
"제 표현대로라면 똥을 물에 풀어도 된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노력을 '똥'에 비유하여 매우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죽을 때 죽더라도 먹고 죽자 뭐 그건가요?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거 아니면 먹고 죽자인가요?"
상대측의 정치적 전략을 '먹고 죽자'는 식의 저속한 표현으로 묘사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지금까지 1년 동안 내란몰이를 해 오지 않았습니까?"
상대측의 정치적 활동을 '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는 선동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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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망발이 다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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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동료 의원(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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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하게 붙여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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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인물(진중권)의 발언 방식을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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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 풀어 놓고 경쟁시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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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경찰 공무원들의 수사 경쟁을 '사냥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특정 집단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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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안에서 빠져 있는 것을 확인 못 해서 질문하시는 분들은 그냥 어설프게 질문하시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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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측 의원들의 질문 수준을 '어설프다'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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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미달의 논리로 수도 특별시의 의원이라는 자가 어디서 교육감 자격이 미달임을 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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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시의원의 주장을 '수준 미달'로 폄하하고, 상대를 '자'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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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그런 저급한 논리에 기반한 기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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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저급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나 보도 수준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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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안 좋은 정신의 소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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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원희룡 후보 부인)의 인격과 정신 상태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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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되먹지 않은 논거를 가지고 국민을 호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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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되먹지 않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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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표독스럽게 할 수가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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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언행을 '표독스럽다'고 표현하며 감정적인 비하와 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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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언론사의 대응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못돼 처먹었어'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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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질의 내용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여 동료 의원의 주장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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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참 나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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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가지고 장사를 해 먹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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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입틀막'이라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속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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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깽판'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치인의 배우자를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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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언론사의 보도 내용을 '쓰레기'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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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의견을 '이딴 식'이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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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국회를 더럽히는 거지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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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국회를 더럽힌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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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단순 논리, 아주 저급한 논리, 그게 자꾸 통한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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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저급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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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종의 쓰레기 기사들의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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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언론의 보도물을 '쓰레기 기사'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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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가 대통령이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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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대통령이라는 국가 원수에 대해 인격 모독성 발언을 하며 자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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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언론사 좀 혼내 줘’ 하고 소송을 걸었어. 그런데 그 언론사가 ‘어라, 우리는 제대로 했는데 노종면이 오버하네. 재판장님, 노종면이 우리 입을 틀어막으려고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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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법률적 개념인 전략적 봉쇄소송을 설명하며 '입을 틀어막는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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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얘기하는 자들이 독이라고 생각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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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관점을 가진 언론이나 관계자를 '독'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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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으로 튑니다, 국힘의 전신 자유한국당으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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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공직자인 판사에서 정치인으로 전직한 과정을 '튄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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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현실감각을 가져 주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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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인지 능력이나 상황 판단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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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확인하고 주장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아니면 질문만 하시든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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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주장 능력을 무시하고, 확인조차 하지 않았다고 단정 지으며 훈계하는 듯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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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같은 못돼 처먹은 언론한테, 이런 막돼먹은 기사한테 징벌적 손배를 제대로 가했으면 그나마 좀 나아지지 않았을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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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언론사와 그 기사를 지칭하며 '못돼 처먹은', '막돼먹은'과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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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신박하기는 하다, 어떻게 이런 쪽으로 머리를 이렇게 잘 굴리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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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보도 행태를 '머리를 굴린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말투로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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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이렇게 신박한 기술을, 장난질을 치고 있던 이 시점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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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언론사의 보도 행위를 '장난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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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은 욕먹어 싸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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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언론사들을 묶어 지칭하며 '욕먹어 싸다'라는 매우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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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이 언론이면 도롱뇽은 공룡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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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언론사들을 묶어 비하하며,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상대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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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뭔데 집단적 불법행위라고 단정을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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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공직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가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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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의 쓰레기급인 그런 기사들이 돌아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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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특정 기사들을 '쓰레기급'이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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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왜 이렇게 건방져졌을까? ... 오만이 하늘을 찌르고 건방이 바다를 꽉 채울 정도로 그렇게 겁 없이 폭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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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기업의 경영 행태나 사회적 책임을 비판하는 맥락에서 '건방지다', '오만불손' 등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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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나 다름없는 몇 대 몇을 얘기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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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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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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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5-12-22 |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해당 의원의 이해도와 전문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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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있는 게 잘 보여서 거기 앉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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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12-22 | 의원의 행동을 지적하며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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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부의장의 태도는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의회주의와는 아무 인연이 없습니다. 마음에 들면 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책임을 저버리는 태도는 국회의 운영을 가로막는 반의회주의일 뿐입니다. 국회부의장이 취할 태도는 더더욱 아닙니다. 책임 회피, 책임 방기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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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12-22 | 국회의장이 중립적인 위치에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부의장을 향해 '의회주의와 인연이 없다', '반의회주의'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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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특검까지 동원해서 1년 동안 내란몰이를 했지만 그것이 성공적으로 끝나지 않을 것을 두려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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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법적 절차 추진을 '내란몰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프레임 씌우기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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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크리스마스인데 그렇게 궁시렁대면 산타한테 선물 못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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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동료 의원의 발언을 '궁시렁댄다'고 비하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산타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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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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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이 의견을 경청하지 않는다는 점을 '귀가 없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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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략적 이익만은 지키겠다고 하는 지극히 이기적인 부도덕한 생각의 발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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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주장을 '이기적'이고 '부도덕한 생각'이라고 비난하며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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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입장이 바뀌니까 헌법 제84조의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않는다는 것이 새로운 기소가 아니라 공판절차의 진행까지 의미한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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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주장을 '억지'라고 규정하며, 논의의 본질보다는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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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위헌성에도 불구하고 이 법을 밀어붙이려 한다면 그것은 사악한 다른 정략적 의도가 있다고밖에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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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도를 '사악한'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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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정권의 부역자 노릇을 하는 것 외에는 이제 헌법재판소에 기대할 것이 없어졌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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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을 '정권의 부역자'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독립성을 부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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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도 특별재판부의 헌법적 근거나 성격 등에 대해서 전혀 고민해 보지 않고 그저 그냥 우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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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논리나 주장을 검토하기보다 '그저 우기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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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 법안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안겨 주겠다며 이 연휴를 앞둔 시점에도 본회의를 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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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입법 과정을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며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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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님 듣기 싫으시면 본청 앞에 나가셔서 오늘 또 1인 시위하셔도 되는데 굳이 오셔 가지고 불편한 얘기 들으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 유튜브 찍을 것 다 찍으셨는지 계속 앉아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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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의원의 정치적 활동(1인 시위, 유튜브 촬영)을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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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이 법에 찬성표를 던진 국회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비석에 새겨서 저는 국회 앞에 비석을 하나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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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법안에 찬성하는 의원들의 이름을 비석에 새기겠다는 표현은 상대방을 모욕하고 조롱하려는 의도가 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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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스스로 독재정권 시절의 거수기 정당, 공산국가 1인 독재 정당으로 퇴보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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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을 '공산국가 1인 독재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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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이 수정안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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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노력을 단순한 기만행위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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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흑심이 들어 있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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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정치적 의도를 '흑심'이라는 부정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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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물에 풀어도 된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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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법안 수정안의 본질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똥'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입법 시도를 매우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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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고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고 사법부를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포기해 가면서까지도 특별재판부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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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도를 '법치주의 파괴', '사법부 유린'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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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이를 자의적으로 확대해석해서 대통령 당선 전에 이미 기소되어 진행 중인 모든 재판까지 임기 종료 시까지 강제로 정지된다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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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법적 해석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넘어 '궤변'이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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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지금 추진하는 이것 9개, 10개 다 되면 베네수엘라는 우리 발가락도 못 쫓아올걸요, 사법 파괴에 있어서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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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결과를 법치주의 최하위 국가인 베네수엘라와 비교하며 '발가락도 못 쫓아온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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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 대한 치졸한 보복과 이재명 방탄 외에 다른 설명이 어렵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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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치졸한 보복'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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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는 우리 발가락도 못 쫓아올걸요, 사법 파괴에 있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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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발가락도 못 쫓아온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황을 과장하고 상대 진영의 주장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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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몸담았던 이 검찰조직이 하루아침에 없어도 될 정도로 그런 조직이었습니까? 그런 조직에서 자긍심을 가지고 살았습니까? 아니면 자긍심을 가질 수 없는 그런 하루아침에 없애 버려야 될 조직임에도 불구하고 자리가 탐나서, 권력이 좋아서 20년, 30년을 검찰에서 일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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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 소속 검찰 출신 의원들의 과거 공직 생활 동기를 '권력욕'과 '자리 탐욕'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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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독립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간 지 오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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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사법부의 독립 상태를 '쓰레기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극단적으로 묘사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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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이 아니라 신속하고 입맛에 맞는 재판을 하기를 바라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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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이 사법 정의가 아닌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결과만을 원한다는 식으로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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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과 이 정권의 무도한 입법 폭거와 입법에 의한 내란도 문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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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무도한 폭거' 및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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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제품도 아닌 상품을 매장에 내놓고 기어이 팔고야 말겠다는 지도부의 강경 방침에 제동이 걸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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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국회의 입법 과정을 상품 판매에 비유하여, 상대 당 지도부의 입법 추진 노력을 수준 낮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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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잘못된 사례의 종합선물세트일 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사법 파괴에 이 법들이 다 포함된 프리미엄 종합선물세트를 우리는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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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이 추진하는 법안을 '사법 파괴의 프리미엄 종합선물세트'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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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성이 완전히 없으면 없는 것이지 보완이니 최소화는 무슨 말장난 같은 표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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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이 사용한 '보완'이나 '최소화'라는 용어를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논리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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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헌을 위헌으로 덮겠다는 후안무치한 행태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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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법안 발의 행위를 '후안무치(뻔뻔함)'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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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권은 독재로 가기 위한 많은 조건들을 이미 다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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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서적의 기준을 자의적으로 적용하여 상대 진영과 통치자를 '독재자'로 규정하며 정치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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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공산국가 아니면 민주국가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심각한 사법 파괴고 심각한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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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당의 입법 추진 행위를 '공산국가' 수준의 '사법 파괴'라고 규정하며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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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사불란한 정당은 북한 조선노동당 정도밖에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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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민주주의 국가의 정당 운영 방식을 북한의 일당 독재 정당에 비유함으로써 상대 정당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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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여러 발언에서 또 행동에서 민주주의 규범을 거부하는 여러 신호들을 발견할 수 있지만... 이 정권은 독재로 가기 위한 많은 조건들을 이미 다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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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진영의 수장을 '잠재적 독재자'로 규정하며, 구체적인 법리적 비판을 넘어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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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왜곡된 인식이 자리 잡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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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인식을 '왜곡되었다'고 단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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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 사람의 등장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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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국가적 위기의 원인을 특정 개인 한 명의 등장으로 돌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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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헌법재판소는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최후의 보루,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의 최후의 보루가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최후의 보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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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부정하며, 특정 정당과 개인의 사적 도구로 전락했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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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인 독재자를 감별해 낼 수 있는 네 가지 경고신호... 첫 번째 신호를 우리는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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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정치인을 '잠재적 독재자'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에 가두어 모욕적인 낙인을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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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까지 얘기한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는 인간이 아닌 신의 영역에서 나오는 신박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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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방의 입법 아이디어를 '신의 영역'이라고 표현하며 반어법을 통해 강하게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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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내란의 티끌마저 법정에 세우겠다며 우격다짐으로 날을 세운 건 이성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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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우격다짐'이라고 폄하하며, '이성적이지 않다'고 직접적으로 공격하여 인격적 비하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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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표현대로라면 똥을 물에 풀어도 된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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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 정당의 법안 수정 노력을 '똥'에 비유하여 매우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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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죽더라도 먹고 죽자 뭐 그건가요?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거 아니면 먹고 죽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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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정치적 전략을 '먹고 죽자'는 식의 저속한 표현으로 묘사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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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1년 동안 내란몰이를 해 오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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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 2025-12-22 | 상대측의 정치적 활동을 '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는 선동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