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것 제가 좀 과한 말로 골병들이는 것 아닙니까?"
'골병들이다'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처리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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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것 제가 좀 과한 말로 골병들이는 것 아닙니까?"
'골병들이다'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처리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지난번에 제가 장관님께 무능하다고 하니까 왜 무능하냐고 따지기나 하시고."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하다'라는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을 공부하시고 얘기하세요, 느낌을 얘기하지 마시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느낌'으로 치부하며, 공부를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그냥 들어요, 그냥 들어! 아니, 그냥 들으라니까!"
상대방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어쨌거나 이것 언론인들이 소위 속된 말로 ‘엿 바꿔 먹었다’ 이렇게 지적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엿 바꿔 먹었다'라는 속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과거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제가 보기에 후보자는 ‘탕광헌’으로 이렇게 불릴 만해요"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지적하며 후보자의 이름을 이용해 희화화된 별명을 붙여 부르는 것은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임.
"어제 참석했던 차관은 뭐하는 거예요? 장관님 잘 보좌하지. 어제 분위기를 잘 전달해야지 일을 엉터리로 하면 어떻게 해."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진짜 공부 좀 하세요. 정말 너무 심하네."
상대 의원에게 '공부 좀 하라'며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정 위원님 같은 경우는 불을 질러 놓고 가 버리셨잖아요."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동료 의원의 행동을 '불을 질러 놓고 갔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만장일치 아니면 하지 마."
상대 의원의 정당한 의견 표명 및 기록 요청을 고압적인 명령조로 묵살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당연히 이 사안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문제 제기를 해야, 룰루랄라 탱자탱자 하는 게 아니지 않겠습니까?"
상대방이나 특정 정당의 태도를 '룰루랄라 탱자탱자'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발언함.
"이제 할 만큼 하셨어요, 위원장님. 임기도 얼마 안 남으셨는데"
상대방의 남은 임기를 언급하며 현재의 권위나 역할을 비하하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다른 법률들은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것도 그대로 해 주세요’, 그게 뭐예요, 지금? 국회의원들이 그냥 하라는 대로 따라서 하는 거예요? ... 그게 무슨 태도입니까?"
정부 측의 답변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권위를 내세워 고압적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경고 먹어도 싸다, 이것."
동료 국회의원을 '이것'이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상대방이 경고를 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식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아니, 지금 하고 있는 거를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거기 위원도 아니시면서."
상대 의원이 소위 위원이 아니라는 점을 들어 발언 자격을 비하하며 발언권을 억압하려는 태도를 보임.
"우리가 허수아비입니까? ... 위원들 바보 만드는 추경이잖아요."
국회 위원들의 지위를 '허수아비'나 '바보'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거 누구 배불리려고 이러는 거지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예산 편성이 누군가의 사익을 위한 것이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추측성 발언을 함.
"법 좀 꼼꼼하게 보고 오셔야 답변을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답변하는 걸 보니까 법 내용이 숙지가 안 되셨습니다."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진행보다 후보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상대 위원들에게 도덕적 결함을 지적하며 면박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전 방심위가 윤석열 내란수괴에 뒷받침하면서 저지른, 정말 방송자유를 짓밟은 일이 얼마인데"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지금 시간을 빼먹고 계세요. 이유가 뭐냐고요? 지금 벌써 1분이나 뺏어 먹으셨어요."
답변자가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시간을 빼먹는다'는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위원장께서 오셔 가지고 대통령 말 한마디에 ‘문제없다. 우리 시민이 수준이 높다’ 이런 표현을 하시는 것은 정말 너무 생각 없이 하시는 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생각 없이 하는 말'이라고 표현함으로써 후보자의 지적 능력이나 태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그렇게 막 모르면서 이야기하면 안 돼요."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본인께서 아직 장관인지 정치인인지 좀 헷갈리시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공적 지위와 정체성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오늘 김동아 위원님이 좀 긁히신 것 같은데 그렇게 흥분하실 필요 없어요."
상대 의원에게 '긁혔다'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것은 바로 답정너 조작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도를 비하함.
"헌법을 말하고 민주를 말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저는 ‘후안무치’ 이런 단어밖에 생각이 안 납니다."
상대 당 위원들의 태도를 '후안무치'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복병이 나타났네, 또."
동료 의원이 정책적 이견을 제시하며 신중한 검토를 요청하는 상황을 '복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였으며, 이는 정당한 의정 활동을 방해 요소로 치부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말조심해, 이재명이라니!"
상대 의원에게 '말조심해'라는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예우를 갖추지 않음.
"윤석열 내란정권, 검찰정권을 계속 지속하겠다는 자기변명에 불과한 것입니다."
현 정부를 '내란정권'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지난 내란 때 위헌적 행동을 했던 사람들이 국정조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한남동에서 윤석열 방어하고 내란 옹호하고 비상계엄 관련해서 투표 방해 활동하고 헌법적 가치를 무너뜨리고 민주공화국을 무너뜨렸던 사람들이 어떻게 국회에 와서 국정조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까? ... 낯 뜨거운 것 아니겠습니까?"
상대 당 위원 전체를 '내란 옹호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낯 뜨겁다'는 표현으로 모욕함.
"그런데 법사위에서 생각지도 못한 핑계로, 즉 숙려기간 5일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를 달아서 오늘 본회의에 상정하지 못했습니다. 언제부터 이 숙려기간 5일을 지켰는지 의아합니다. 그날 같이 행안위를 통과한 공휴일에 관한 법률은 오늘 본회의에 상정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이중 잣대를 하는 것입니까? 이번에 민주당의 횡포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본회의에 상정 못 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공식적인 순서에서 절차적 이유를 '핑계'라고 비하하고,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위에 있었던 부두목은 한동훈일 것이고 우두머리는 윤석열일 겁니다."
국가 지도자와 전 장관을 범죄 조직의 '우두머리', '부두목'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건태 위원님이 가장 잘할 것 같아요. 이번 국정조사 가장 잘할 것 같아요."
상대측 위원이 제기한 '변호인 자격 문제'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 위원을 자극함.
"국정조사 시비만 걸고 방해만 하고 검찰이 권한 남용했다 증거 나오니까 줄행랑친 것 아닙니까?"
상대 위원들의 퇴장을 '줄행랑'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지금 서영교 위원장님, 위원장 되셨다고 좋아하시고 미소 지을 때가 아니고 부끄러워하시고 얼굴을 좀 숙이시고 잠시 반성을 한 다음에 ‘이 시간 이후에 이 특위는 해체하겠습니다’라고 국민들께 고해성사하십시오."
위원장 개인의 감정 상태를 비하하고, '고해성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굴욕적인 태도를 강요하는 모욕적 발언임.
"품격을 지키고 싶어도 지킬 수가 없잖아요. 발언 끝나자마자 뭐 하는 겁니까?"
회의 진행 중 상대 위원 및 위원장의 태도를 비난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시장 난전이라도 상도덕이 있고요 뒷골목에도 건달의 의리가 있습니다."
정치적 쟁점을 논하는 자리에서 '뒷골목 건달의 의리'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논의의 수준을 저하시킴.
"저희들이 참 천하의 몹쓸짓을 하고 있네요? 저희들이 엄청난 범죄인이네요?"
상대측의 주장을 반어법을 통해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무시하고 다 돌아가시면 저절로 해결되는 이것은 국가의 야만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정책적 신중함을 '야만성'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본인들이 지금 긁혀서 도망치신 겁니까? ... 제발 자료 좀 찾아보시고 공부 좀 하고 들어와서 주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의원에게 '긁혔다', '도망쳤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쓰고, '공부 좀 하고 오라'며 상대의 자질을 비하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들어가 주세요, 그냥. 나가서 기자회견 하세요. 방해도 적당히 해야지."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 신청 권리를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쫄아 가지고 자기 비밀번호 스물아홉 자리 밝히지 않은 사람이 본인 아닙니까? 국회에 증인 신청하려면 스물아홉 자리 비번부터 먼저 까야만 국회도 증인 채택을 고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쫄았다'고 표현하며 비속어 섞인 공격적인 말투('까야만')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무슨 말씀인지 못알아 들으시네."
상대방인 교육부장관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빨리 가시라 그러세요, 피곤한데."
국무위원이 출석한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무례하게 퇴장을 재촉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법안 발의자로서 태도가 별로 불량하네. 그러면 통과 안 되는데."
동료 위원의 태도를 '불량하다'고 평가하며, 이를 근거로 법안 통과 여부를 결정짓겠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협박조의 발언을 함.
"전문위원, 이상한 고집을 피우네."
법리적 검토 의견을 제시하는 전문위원의 직무 수행을 '이상한 고집'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뻔뻔하게 SNS에다가 글 올리면서 정치권이랑 싸우고 정치질을 하고 있어요, 현직 검사가."
공식 회의에서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하게', '정치질'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저에게 백날 말씀해 보셔 봤자 제가 처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위원장 직무대리로서 위원들의 정당한 의사 진행 요청이나 건의에 대해 '백날 말씀해 보셔 봤자'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개발이익을 그 지역에서 다 빼지는 않겠다라고 하는 고양이가 생선 걱정해 주는 것과 똑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부의 정책적 배려를 위선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고양이가 생선 걱정한다'는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지금 같이 설명을 할 때도, 가르쳐 드릴게요."
국회 전문위원이 법안을 설명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가르쳐 주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늘 공부 못하는 학생은 시험 끝날 때 되면 좀 아쉬움이 있는데요."
위원회 전체의 활동을 '공부 못하는 학생'에 비유한 표현으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임.
"답정너, 조작이라는 것 나올 때까지 이렇게 괴롭힐 겁니까?"
장관을 향해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답변 태도를 비하함.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십시오. 정성호 장관님, 적당히 하세요. 적당히 하세요."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적당히 하라'며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지금 장애인 단체가 딱 두 쪽으로 나눠져서 장애인차별연대를 비롯한 데는 탈시설을 주장하고, 결국 탈시설을 했을 때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먹이사슬을 그쪽에서 다 갖겠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장애인들 나와서 일종의 시위하고 하는 것도 일자리 사업으로 다 돈 주고, 돈 주고 나서 일자리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데모하게 시키고 있는데 이 부분 개선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특정 장애인 단체와 활동가들을 '먹이사슬'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시위 활동을 돈을 받고 하는 데모로 치부하며 집단 전체를 모욕함.
"녹색사업 취지 가지고 얘기하고 한없이 끌고 가는 게 지금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상대 의원의 질의 과정을 '한없이 끌고 가는 것'으로 치부하며, 정당한 질의 권한을 행사하는 동료 의원을 공격적인 어조로 비하함.
"법안 심의에 들어오기 전에 최소한 법안을 한 번 정도 스크린을 하고 와서 조항을 가지고 얘기를 해야지 전체 사업 이게 맞는지 틀린지 얘기하면 한도 끝도 없지요."
상대 의원이 법안 검토를 제대로 하지 않고 회의에 참석했다는 전제를 깔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폄하함.
"아무리 장동혁 대표가 오라는 곳도 없고 초청받는 곳도 없고 갈 곳도 없어서 헤매고 다닌다고 하지만"
회의 안건인 추경 편성 및 경제 위기 대응과 전혀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사회적 지위나 평판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저는 송석준이라고 부르고 싶지가 않아서 송언석이라고 했습니다."
동료 의원의 이름을 의도적으로 잘못 불러 조롱함으로써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모욕적인 언행을 함.
"일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뭐가 급한지를 모르고 있는 겁니다. 분명히 이거는 지적받아 마땅합니다."
정부 관계자가 절차상 실수를 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일을 안 하고 있다'며 공무원의 직무 태만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금 비겁한 것 같지 않습니까?"
정부의 입법 방식(대통령령 위임)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함.
"공무원이 저 따위 짓을 한 것에 대해서"
상대방의 행위를 '저 따위 짓'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해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반박하지 않고, 상대의 발언 자체가 말이 안 된다며 모욕적으로 일축함.
"물 흐리지 말아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물을 흐린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박상용, 나쁜 사람이에요. 박상용, 범죄자예요. 박상용은 조작수사의 주범이에요. 박상용은 총체적인 범죄자예요."
특정 개인을 향해 '나쁜 사람', '범죄자' 등 모욕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배배 꼰 질문이지요."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이나 방식에 대해 '배배 꼬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또 필벌을 자꾸 얘기하시면 다음에 혼나요. 그 얘기 하지 마세요."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혼난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을 저버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임.
"본인이 당시에 코로나 대응의 영웅으로, 가장 모범적으로 코로나 대응을 잘한 거로 지금 알려져 있고 본인도 그렇게 해서 우쭐했었잖아요, 한때. 솔직히 그럴 자격이 있었나요?"
정책적 책임 추궁을 넘어 '우쭐했었다'는 식의 개인적 감정과 태도를 공격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아니, 끄덕거리지 마시고 대답하세요."
답변하는 장관에게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뭔 소리인지도 잘 모르겠구먼. 그만하시지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뭔 소리인지 모르겠다'며 무시하고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렇게 임시방편적으로 이빨 땜질하듯이 국립의대를 만들어서는 저는 안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정말로 큰 문제거든요. 이게 어떻게 예를 들어서 전라남도에 하나 만들어서 나라에서 보조해 가지고 학생들 양성해 가지고 15년 동안 복무하게 한다고 합시다. 이게 너무 우스꽝스럽지 않습니까? 그냥 제가 조목조목 다 말씀드리기가 어색할 정도로 너무 우스꽝스럽지 않습니까?"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빨 땜질', '우스꽝스럽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 제안을 폄하함.
"법령용어는 법령용어로 그냥 풀어주시면 돼요, 자꾸 딴 얘기들 하지 마시고."
동료 위원이 법안의 실질적 변경 사항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에도, 이를 '딴 얘기'로 치부하며 발언을 억제하려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배배 꼰 질문이잖아요."
동료 의원의 질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배배 꼬았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자꾸 이런 식으로 한쪽을 음해하는 듯한 이야기를 한다면 과연 여야 간사 간의 협의가 왜 필요하냐, 이런 식으로 하면 간사와 협의도 필요 없다고 저는 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음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고, 나아가 국회 운영의 핵심인 여야 간사 간 협의 자체를 부정하는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고동진 위원님께서 지역구가 강남구이기 때문에 대기업들이, 주로 일자리 많고 이런 지역에서는 사회연대경제의 필요성에 대해서 좀 간과하실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특정 의원의 정책적 반대 의견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해당 의원의 지역구(강남구)라는 환경적 특성을 근거로 식견이 부족할 것이라는 편견을 드러내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획예산처에다가 똑똑히 전달하십시오. 앞으로 문체위에서 심의하는 법안, 발의된 법안을 가지고 건 바이 건으로 와서 이렇게 대응하지 말라고 해 주십시오."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통해 타 부처(기획예산처)에 대해 고압적인 명령조와 강압적인 어투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문해력이 떨어져서 정말 위원장님하고 같이 못 하겠네, 회의를."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본인이 전혀 문해력이 없다는 거를 공포하고 계시는 거예요, 지금."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위원장, 무슨 코미디하고 있어?"
회의 진행 상황을 '코미디'에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비하함.
"깡패 같은 이 검사들을 우리 국회가 단죄하고"
특정 직업군(검사)을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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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것 제가 좀 과한 말로 골병들이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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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4-01 | '골병들이다'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처리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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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제가 장관님께 무능하다고 하니까 왜 무능하냐고 따지기나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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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6-04-01 |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하다'라는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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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을 공부하시고 얘기하세요, 느낌을 얘기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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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4-01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느낌'으로 치부하며, 공부를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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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들어요, 그냥 들어! 아니, 그냥 들으라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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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4-01 | 상대방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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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이것 언론인들이 소위 속된 말로 ‘엿 바꿔 먹었다’ 이렇게 지적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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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4-0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엿 바꿔 먹었다'라는 속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과거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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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 후보자는 ‘탕광헌’으로 이렇게 불릴 만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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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4-01 |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지적하며 후보자의 이름을 이용해 희화화된 별명을 붙여 부르는 것은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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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참석했던 차관은 뭐하는 거예요? 장관님 잘 보좌하지. 어제 분위기를 잘 전달해야지 일을 엉터리로 하면 어떻게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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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01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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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 좀 하세요. 정말 너무 심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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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01 | 상대 의원에게 '공부 좀 하라'며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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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위원님 같은 경우는 불을 질러 놓고 가 버리셨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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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01 |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동료 의원의 행동을 '불을 질러 놓고 갔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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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일치 아니면 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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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 2026-04-01 | 상대 의원의 정당한 의견 표명 및 기록 요청을 고압적인 명령조로 묵살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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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 사안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문제 제기를 해야, 룰루랄라 탱자탱자 하는 게 아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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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6-04-01 | 상대방이나 특정 정당의 태도를 '룰루랄라 탱자탱자'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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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할 만큼 하셨어요, 위원장님. 임기도 얼마 안 남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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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 2026-04-01 | 상대방의 남은 임기를 언급하며 현재의 권위나 역할을 비하하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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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법률들은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것도 그대로 해 주세요’, 그게 뭐예요, 지금? 국회의원들이 그냥 하라는 대로 따라서 하는 거예요? ... 그게 무슨 태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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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4-01 | 정부 측의 답변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권위를 내세워 고압적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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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먹어도 싸다, 이것."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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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 2026-04-01 | 동료 국회의원을 '이것'이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상대방이 경고를 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식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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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하고 있는 거를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거기 위원도 아니시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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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6-04-01 | 상대 의원이 소위 위원이 아니라는 점을 들어 발언 자격을 비하하며 발언권을 억압하려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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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허수아비입니까? ... 위원들 바보 만드는 추경이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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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1 | 국회 위원들의 지위를 '허수아비'나 '바보'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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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누구 배불리려고 이러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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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4-01 |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예산 편성이 누군가의 사익을 위한 것이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추측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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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좀 꼼꼼하게 보고 오셔야 답변을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답변하는 걸 보니까 법 내용이 숙지가 안 되셨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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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01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진행보다 후보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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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아셔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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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01 | 상대 위원들에게 도덕적 결함을 지적하며 면박을 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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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방심위가 윤석열 내란수괴에 뒷받침하면서 저지른, 정말 방송자유를 짓밟은 일이 얼마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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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01 |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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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을 빼먹고 계세요. 이유가 뭐냐고요? 지금 벌써 1분이나 뺏어 먹으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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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01 | 답변자가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시간을 빼먹는다'는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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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께서 오셔 가지고 대통령 말 한마디에 ‘문제없다. 우리 시민이 수준이 높다’ 이런 표현을 하시는 것은 정말 너무 생각 없이 하시는 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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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6-04-01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생각 없이 하는 말'이라고 표현함으로써 후보자의 지적 능력이나 태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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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막 모르면서 이야기하면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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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4-01 |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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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께서 아직 장관인지 정치인인지 좀 헷갈리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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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3-31 | 상대방의 공적 지위와 정체성을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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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동아 위원님이 좀 긁히신 것 같은데 그렇게 흥분하실 필요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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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31 | 상대 의원에게 '긁혔다'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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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바로 답정너 조작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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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31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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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말하고 민주를 말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저는 ‘후안무치’ 이런 단어밖에 생각이 안 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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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31 | 상대 당 위원들의 태도를 '후안무치'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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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병이 나타났네, 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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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6-03-31 | 동료 의원이 정책적 이견을 제시하며 신중한 검토를 요청하는 상황을 '복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였으며, 이는 정당한 의정 활동을 방해 요소로 치부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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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심해, 이재명이라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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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31 | 상대 의원에게 '말조심해'라는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예우를 갖추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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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정권, 검찰정권을 계속 지속하겠다는 자기변명에 불과한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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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31 | 현 정부를 '내란정권'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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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내란 때 위헌적 행동을 했던 사람들이 국정조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한남동에서 윤석열 방어하고 내란 옹호하고 비상계엄 관련해서 투표 방해 활동하고 헌법적 가치를 무너뜨리고 민주공화국을 무너뜨렸던 사람들이 어떻게 국회에 와서 국정조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까? ... 낯 뜨거운 것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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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3-31 | 상대 당 위원 전체를 '내란 옹호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낯 뜨겁다'는 표현으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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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법사위에서 생각지도 못한 핑계로, 즉 숙려기간 5일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를 달아서 오늘 본회의에 상정하지 못했습니다. 언제부터 이 숙려기간 5일을 지켰는지 의아합니다. 그날 같이 행안위를 통과한 공휴일에 관한 법률은 오늘 본회의에 상정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이중 잣대를 하는 것입니까? 이번에 민주당의 횡포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본회의에 상정 못 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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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31 |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공식적인 순서에서 절차적 이유를 '핑계'라고 비하하고,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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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었던 부두목은 한동훈일 것이고 우두머리는 윤석열일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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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31 | 국가 지도자와 전 장관을 범죄 조직의 '우두머리', '부두목'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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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위원님이 가장 잘할 것 같아요. 이번 국정조사 가장 잘할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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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31 | 상대측 위원이 제기한 '변호인 자격 문제'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 위원을 자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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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조사 시비만 걸고 방해만 하고 검찰이 권한 남용했다 증거 나오니까 줄행랑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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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솔 의원 | 2026-03-31 | 상대 위원들의 퇴장을 '줄행랑'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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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영교 위원장님, 위원장 되셨다고 좋아하시고 미소 지을 때가 아니고 부끄러워하시고 얼굴을 좀 숙이시고 잠시 반성을 한 다음에 ‘이 시간 이후에 이 특위는 해체하겠습니다’라고 국민들께 고해성사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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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31 | 위원장 개인의 감정 상태를 비하하고, '고해성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굴욕적인 태도를 강요하는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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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지키고 싶어도 지킬 수가 없잖아요. 발언 끝나자마자 뭐 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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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31 | 회의 진행 중 상대 위원 및 위원장의 태도를 비난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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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난전이라도 상도덕이 있고요 뒷골목에도 건달의 의리가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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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3-31 | 정치적 쟁점을 논하는 자리에서 '뒷골목 건달의 의리'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논의의 수준을 저하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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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참 천하의 몹쓸짓을 하고 있네요? 저희들이 엄청난 범죄인이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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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3-31 | 상대측의 주장을 반어법을 통해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로 일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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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고 다 돌아가시면 저절로 해결되는 이것은 국가의 야만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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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의원 | 2026-03-31 | 정부의 정책적 신중함을 '야만성'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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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지금 긁혀서 도망치신 겁니까? ... 제발 자료 좀 찾아보시고 공부 좀 하고 들어와서 주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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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31 | 상대 의원에게 '긁혔다', '도망쳤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쓰고, '공부 좀 하고 오라'며 상대의 자질을 비하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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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 주세요, 그냥. 나가서 기자회견 하세요. 방해도 적당히 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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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3-31 |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 신청 권리를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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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아 가지고 자기 비밀번호 스물아홉 자리 밝히지 않은 사람이 본인 아닙니까? 국회에 증인 신청하려면 스물아홉 자리 비번부터 먼저 까야만 국회도 증인 채택을 고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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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규근 의원 | 2026-03-31 | 상대방을 '쫄았다'고 표현하며 비속어 섞인 공격적인 말투('까야만')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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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씀인지 못알아 들으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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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30 | 상대방인 교육부장관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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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시라 그러세요, 피곤한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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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30 | 국무위원이 출석한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무례하게 퇴장을 재촉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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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발의자로서 태도가 별로 불량하네. 그러면 통과 안 되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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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의원 | 2026-03-30 | 동료 위원의 태도를 '불량하다'고 평가하며, 이를 근거로 법안 통과 여부를 결정짓겠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협박조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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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위원, 이상한 고집을 피우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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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 2026-03-30 | 법리적 검토 의견을 제시하는 전문위원의 직무 수행을 '이상한 고집'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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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SNS에다가 글 올리면서 정치권이랑 싸우고 정치질을 하고 있어요, 현직 검사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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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30 | 공식 회의에서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하게', '정치질'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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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백날 말씀해 보셔 봤자 제가 처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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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30 | 위원장 직무대리로서 위원들의 정당한 의사 진행 요청이나 건의에 대해 '백날 말씀해 보셔 봤자'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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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익을 그 지역에서 다 빼지는 않겠다라고 하는 고양이가 생선 걱정해 주는 것과 똑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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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3-30 | 정부의 정책적 배려를 위선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고양이가 생선 걱정한다'는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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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이 설명을 할 때도, 가르쳐 드릴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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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3-30 | 국회 전문위원이 법안을 설명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가르쳐 주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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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공부 못하는 학생은 시험 끝날 때 되면 좀 아쉬움이 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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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3-30 | 위원회 전체의 활동을 '공부 못하는 학생'에 비유한 표현으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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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 조작이라는 것 나올 때까지 이렇게 괴롭힐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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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30 | 장관을 향해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답변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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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십시오. 정성호 장관님, 적당히 하세요. 적당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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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30 | 국무위원인 장관에게 '적당히 하라'며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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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애인 단체가 딱 두 쪽으로 나눠져서 장애인차별연대를 비롯한 데는 탈시설을 주장하고, 결국 탈시설을 했을 때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먹이사슬을 그쪽에서 다 갖겠다는 거 아닙니까? 지금 장애인들 나와서 일종의 시위하고 하는 것도 일자리 사업으로 다 돈 주고, 돈 주고 나서 일자리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데모하게 시키고 있는데 이 부분 개선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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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30 | 특정 장애인 단체와 활동가들을 '먹이사슬'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시위 활동을 돈을 받고 하는 데모로 치부하며 집단 전체를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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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사업 취지 가지고 얘기하고 한없이 끌고 가는 게 지금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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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3-30 | 상대 의원의 질의 과정을 '한없이 끌고 가는 것'으로 치부하며, 정당한 질의 권한을 행사하는 동료 의원을 공격적인 어조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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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심의에 들어오기 전에 최소한 법안을 한 번 정도 스크린을 하고 와서 조항을 가지고 얘기를 해야지 전체 사업 이게 맞는지 틀린지 얘기하면 한도 끝도 없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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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3-30 | 상대 의원이 법안 검토를 제대로 하지 않고 회의에 참석했다는 전제를 깔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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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장동혁 대표가 오라는 곳도 없고 초청받는 곳도 없고 갈 곳도 없어서 헤매고 다닌다고 하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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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3-30 | 회의 안건인 추경 편성 및 경제 위기 대응과 전혀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사회적 지위나 평판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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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송석준이라고 부르고 싶지가 않아서 송언석이라고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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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3-30 | 동료 의원의 이름을 의도적으로 잘못 불러 조롱함으로써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모욕적인 언행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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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뭐가 급한지를 모르고 있는 겁니다. 분명히 이거는 지적받아 마땅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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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6-03-30 | 정부 관계자가 절차상 실수를 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일을 안 하고 있다'며 공무원의 직무 태만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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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비겁한 것 같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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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 2026-03-30 | 정부의 입법 방식(대통령령 위임)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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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저 따위 짓을 한 것에 대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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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30 | 상대방의 행위를 '저 따위 짓'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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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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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30 |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반박하지 않고, 상대의 발언 자체가 말이 안 된다며 모욕적으로 일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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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흐리지 말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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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물을 흐린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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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나쁜 사람이에요. 박상용, 범죄자예요. 박상용은 조작수사의 주범이에요. 박상용은 총체적인 범죄자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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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30 | 특정 개인을 향해 '나쁜 사람', '범죄자' 등 모욕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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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 꼰 질문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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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30 |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이나 방식에 대해 '배배 꼬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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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필벌을 자꾸 얘기하시면 다음에 혼나요. 그 얘기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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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30 |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혼난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품격을 저버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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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당시에 코로나 대응의 영웅으로, 가장 모범적으로 코로나 대응을 잘한 거로 지금 알려져 있고 본인도 그렇게 해서 우쭐했었잖아요, 한때. 솔직히 그럴 자격이 있었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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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30 | 정책적 책임 추궁을 넘어 '우쭐했었다'는 식의 개인적 감정과 태도를 공격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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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끄덕거리지 마시고 대답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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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30 | 답변하는 장관에게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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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인지도 잘 모르겠구먼. 그만하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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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뭔 소리인지 모르겠다'며 무시하고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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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임시방편적으로 이빨 땜질하듯이 국립의대를 만들어서는 저는 안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정말로 큰 문제거든요. 이게 어떻게 예를 들어서 전라남도에 하나 만들어서 나라에서 보조해 가지고 학생들 양성해 가지고 15년 동안 복무하게 한다고 합시다. 이게 너무 우스꽝스럽지 않습니까? 그냥 제가 조목조목 다 말씀드리기가 어색할 정도로 너무 우스꽝스럽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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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30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빨 땜질', '우스꽝스럽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 제안을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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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용어는 법령용어로 그냥 풀어주시면 돼요, 자꾸 딴 얘기들 하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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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6-03-30 | 동료 위원이 법안의 실질적 변경 사항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음에도, 이를 '딴 얘기'로 치부하며 발언을 억제하려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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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 꼰 질문이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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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30 | 동료 의원의 질문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배배 꼬았다'는 감정적인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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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이런 식으로 한쪽을 음해하는 듯한 이야기를 한다면 과연 여야 간사 간의 협의가 왜 필요하냐, 이런 식으로 하면 간사와 협의도 필요 없다고 저는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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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3-26 | 상대방의 발언을 '음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고, 나아가 국회 운영의 핵심인 여야 간사 간 협의 자체를 부정하는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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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위원님께서 지역구가 강남구이기 때문에 대기업들이, 주로 일자리 많고 이런 지역에서는 사회연대경제의 필요성에 대해서 좀 간과하실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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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6-03-26 | 특정 의원의 정책적 반대 의견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해당 의원의 지역구(강남구)라는 환경적 특성을 근거로 식견이 부족할 것이라는 편견을 드러내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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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에다가 똑똑히 전달하십시오. 앞으로 문체위에서 심의하는 법안, 발의된 법안을 가지고 건 바이 건으로 와서 이렇게 대응하지 말라고 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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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 2026-03-26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을 통해 타 부처(기획예산처)에 대해 고압적인 명령조와 강압적인 어투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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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떨어져서 정말 위원장님하고 같이 못 하겠네, 회의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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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25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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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전혀 문해력이 없다는 거를 공포하고 계시는 거예요,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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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25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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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무슨 코미디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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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25 | 회의 진행 상황을 '코미디'에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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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 같은 이 검사들을 우리 국회가 단죄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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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3-25 | 특정 직업군(검사)을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