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법 위에 서고 싶으신가 봅니다."
상대방의 입법 활동 의도를 '법 위에 서려는 것'으로 단정하며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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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법 위에 서고 싶으신가 봅니다."
상대방의 입법 활동 의도를 '법 위에 서려는 것'으로 단정하며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민주당이 하고자 하는 것은 다수당과 대통령의 이해관계에 부역하기 위해 수사·소추 기능의 본질을 약화시키려는 것입니다."
정치적 행위를 '부역'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힘이 많이 부족하셨던 것 같습니다. 제가 힘을 실어 드리고 싶습니다. 끝까지 힘을 쏟아 주셔야 되는데 가셨네요."
국회의장의 중재 노력에 대해 '힘이 부족했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의 역량을 간접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에 해당함.
"권력의 시녀를 자처해 왔습니다."
특정 공공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검찰청 폐지와 검사 무력화, 삭초제근(削草除根)인가. 개혁은 개선을 의미하는 것이지 마치 전쟁을 하듯이 대상을 박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책적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과정에서 '삭초제근', '박멸'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이런 코미디가 어디 있습니까?"
특정 의원의 재판 및 의원직 상실 관련 상황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상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정부 여당이 졸속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검찰개혁의 진정한 목표는 국민의 인권보장 강화가 아니라 수사·기소 및 공소유지의 정권 종속화, 권력의 시녀화가 아닌가."
상대측의 개혁 목표를 '권력의 시녀화'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개혁이라는 그럴싸한 단어로 사법체계와 삼권분립을 파괴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권익 향상을 위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을 '분별 없는 사람'으로 간주하는 전제를 깔고 있어, 상대방을 간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임.
"민주당 강경파들의 선명성, 그런 경쟁과 특정 정치세력의 방탄을 위해 국가 사법체계를 인질로 삼은 이 폭거를 낱낱이 해부해야 합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국가 사법체계를 인질로 삼은 폭거'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의 행위를 폭력적인 행위로 비하함.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도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법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과 같은 사법 파괴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정합적이고 비체계적이고 부실하고 해괴한 법들이 모두 본회의에 통과가 됐습니다."
상대 정당이 추진한 법안들에 대해 '해괴한'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나열하여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비하 표현을 사용함.
"사법 파괴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정합적이고 비체계적이고 부실하고 해괴한 법들이 모두 본회의에 통과가 됐습니다."
상대측이 추진한 법안들을 '해괴한'이라는 자극적이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 법안은 국민을 위한 개혁이 아니라 정권의 안위를 지키기 위한 권력의 친위대 창설 법안일 뿐입니다."
법안의 성격을 '친위대 창설'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측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고 비하함.
"이재명 대통령 방탄을 위한 입법이고 집권세력의 부패와 범죄를 감추기 위한 입법이면서 수사기관을 장악하려는 사법개악입니다."
입법의 목적을 '방탄'이나 '범죄 은폐'로 단정 지으며 상대 진영을 강하게 공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권의 입맛에 맞는 수사만 하고 살아있는 권력을 향한 수사는 덮어 버리는 권력의 시녀를 만들겠다는 것을 독립성 확보라고 포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정 기관이나 체제를 '권력의 시녀'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
"특정 정치세력과 권력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가의 형사사법 체계를 재물로 바치는 이 역사적 범죄 행위를 우리 국민의힘은 결코 좌시할 수가 없습니다."
정당한 입법 절차와 정치적 행위를 '역사적 범죄 행위'라고 규정한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검찰청법에 있었다는 해괴한 논리로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이 시점에"
상대방의 논거를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그저 거수기로 전락해서 법 통과만을 밀어 가고 계십니까?"
동료 국회의원들이 주체적인 심의 없이 찬성표만 던지는 존재라는 의미의 '거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새빨간 거짓말이 됩니다."
정부의 정책적 취지나 설명을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닌 의도적인 기만인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적으로 표현함.
"검찰개혁이라는 양탈을 쓰고 검찰 파괴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독재화하고자 하는 그 민낯, 늑대의 민낯을 갖고 있는 양두구육의 그 속셈을 저는 강력히 규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양탈', '늑대의 민낯', '양두구육' 등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기만적인 존재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견제받지 않는 수사권력의 칼끝이 그야말로 망나니처럼 여기저기 권력의 입맛에 맞게 휘둘러지면서"
특정 제도의 결과가 초래할 상황을 '망나니'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자극적으로 묘사함.
"그동안 우리를 괴롭혔던 검찰을 혼내 주고, 혼내 주는 정도를 넘어서 없애겠다, 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의도를 '죽여 버리겠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언어로 규정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검찰을 죽여 버리겠다고 달려들고"
상대방의 의도를 추측하며 '죽여 버리겠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당대표가 무섭고 대통령이 무서워서 내 속으로 생각은 다른데 어쩔 수 없이 따라갈 수밖에 없다. 당론이니까 따라갈 수밖에 없다."
동료 의원들이 소신 없이 권력에 굴복하여 움직이는 꼭두각시라는 식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독재로 가고자 하는 음흉한 민낯, 속셈이 바로 오늘 처리될 이 법들에 녹아 있는 것 아닙니까?"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음흉한 민낯', '속셈'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무자비하게 여러분들의 목 끝을 향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뒷목을 겨눌지도 모릅니다."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목 끝을 향한다', '뒷목을 겨눈다'는 식의 폭력적이고 위협적인 묘사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함.
"바로 이것이 독재의 음흉한 속셈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정책적 의도를 '음흉한 속셈' 및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이런 눈 뜨고 도둑질하는 이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가 국회에서 이미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내의 입법 절차와 동료 의원들의 행위를 '도둑질',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재명 정부는 그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기본제도들을 야금야금을 넘어서 조곤조곤 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찢어발기고 짓밟고'와 같은 매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정책적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자리임에도 '찢어발기고', '짓밟고'와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정말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궤변이십니다."
상대 의원의 반론에 대해 논리적 재반박 대신 '황당한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한가하게 잠이 오십니까? 한가하게 밥이 목에 넘어가십니까?"
동료 의원들의 기본적인 생리 현상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힘 있는 정치세력 그들이 무서워서, 그들이 두려워서 지금 의장님의 고유권한 제대로 행사 못 하는 것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권력에 대한 두려움 탓으로 돌리며 의장의 명예와 자존감을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검사 출신 대통령, 검사 출신 법무부장관, 검사 출신 당대표까지 그들이 지난 3년간 벌인 무도한 짓의 근원은 그들은 뼛속까지 검찰일 뿐이라는 자각으로 끝났습니다."
상대 진영 인물들의 행위를 '무도한 짓'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찰 캐비닛으로 상징되는 검찰의 비열했던 수사 방식, 그 한 단어가 오랜 시간 국민을 고통스럽게 잔인하게 조롱해 왔습니다."
'비열했던', '잔인하게 조롱'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논리는 기득권의 비명에 다름 아니고 오래된 권력에 대한 집착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의 반대 논거를 합리적인 정책적 이견으로 보지 않고 '비명'이나 '집착'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사실상 법무부를 장악하고 있던 검찰에게 정부 인사정보권을 넘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안하무인의 상황이었습니다."
정부의 행정 처리를 '안하무인'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윤석열 내란 정권은 과거 청와대의 고유업무로 인정되던 인사 검증 시스템을 법무부로 가져가기 위해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을 신설하며 정부조직법을 회피했는데 시행령에 담으면 된다는 그야말로 꼼수 중의 꼼수였습니다."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지칭하고 '꼼수 중의 꼼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에 대해 극도로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내란 정권의 이른바 시행령 통치는 이전 보수 정권에 비해서도 비할 바 없는 극을 달렸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지칭하는 것은 단순한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국가 기관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석열 내란 정권이 검사 정권이었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검찰행정의 실행 방식으로 시행령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분명히 나타납니다."
현직 대통령과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규정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이제 이러한 무도한 검찰의 시대는 오늘부로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특정 국가 기관인 검찰 전체를 '무도한'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처음에 검찰에게 유리하게 보이는 초안이 나왔을 때는 검사들도, 국민의힘도, 족벌 언론도 아무런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특정 언론 집단을 '족벌 언론'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개혁의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대국민 사기극 제도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사냥개 사육'이나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겉으로는 양의 머리를 걸어 두고 속으로는 개고기를 파는 전형적인 양두구육의 입법입니다."
법안의 성격을 '양두구육'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통해 기만적인 것으로 몰아세우며 비하함.
"권력의 시녀로 전락시키는 최악의 개악 악법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권력의 시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권력의 주구인 기관을 하나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국민들께서 잘 알고 계십니다."
상대측이 추진하는 기관을 '권력의 주구(사냥개)'라고 표현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악마화는 사실 집권세력이 무언가 콤플렉스에 빠져 있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콤플렉스'라는 심리적 결함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야만적인 입법폭주는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민주적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고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정치적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오직 특정 세력의 영달과 검찰 무력화라는 분풀이식 정치적 목적만 달성되는 기형적 악법이기 때문입니다."
법안의 목적을 '분풀이식'이라고 폄하하며, 상대측의 의도를 '특정 세력의 영달'로 규정하여 공격함.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야만적'이며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정당한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이 제도의 지독한 모순과 위선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입장을 '지독한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은 왕 중의 왕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타 의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대통령을 '왕 중의 왕'이라 칭하며 극단적인 비유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권의 입맛에 맞는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치밀한 독재의 완성일 뿐입니다."
특정 기관의 설립 목적을 '사냥개 사육'에 비유하여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부와 여당의 이른바 수사·기소 분리 주장은 지독한 모순이자 위선에 불과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을 '지독한 모순',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주권자인 국민의 인권 보호는 안중에도 없이 오직 검찰 무력화라는 정치적 목적에만 눈이 멀어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의 근간을 붕괴시키려는 이 입법 폭주야말로 법의 탈을 쓴 폭정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눈이 멀어', '입법 폭주', '법의 탈을 쓴 폭정'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는 전형적인 아전인수식 접근으로 자가당착의 함정에 빠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모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자가당착의 함정'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음.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도리어 수사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장치라는 내로남불식 해석, 이중인격적인 해석을 내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내로남불', '이중인격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검찰 내의 윤석열 사단은 전두환의 하나회에 비유된다"
현대 법집행 기관의 일부를 과거 군사 쿠데타 세력인 '하나회'에 비유함으로써 극단적인 정치적 공격과 비하를 수행함.
"그러므로 야만과 오만은 쌍둥이입니다."
상대 진영의 발상을 '야만'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더욱이 그것을 핑계 삼아 협치를 거부했던 윤석열의 정치는 졸렬할 뿐이었습니다."
정치적 행보에 대해 '졸렬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마치 암세포가 온몸에 퍼지면 건강체가 죽게 되는 이치와 다르지 않습니다."
특정 집단을 '암세포'에 비유하여 혐오감을 조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치를 언급할 주제가 안 된다면 최소한의 염치라도 있어야 했는데 윤석열에게는 그조차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상대방에게 '염치가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악의 근원 윤석열 정치검찰이 폐지가 되고"
특정 개인과 국가 기관을 '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이제 만악의 근원이었던 정치검찰은 폐지가 되고"
국가 기관인 검찰을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제가 겪어 본 검사 중에서 가장 무모한 성격이고 수사 방법도 잔인하다고"
상대방(윤석열 대통령)의 성격과 수사 방식을 '무모하다', '잔인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조국 전 장관이 검찰개혁을 추진하려 하자 가히 현대판 멸문지화의 수준으로 일가족을 무자비하게 초토화시켰습니다."
정치적 상황을 '멸문지화', '초토화'와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측을 악마화함.
"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끊기 위해서 수많은 인력과 예산을 쏟아부어 비열한 소설을 쓰더니"
검찰의 수사 및 기소 과정을 '비열한 소설'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비하하고 모욕함.
"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끊기 위해서 수많은 인력과 예산을 쏟아부어 비열한 소설을 쓰더니 이제 와서 꼬리를 내린 것입니다."
검찰의 수사 과정을 '비열한 소설'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보나 마나 이 노력하여야 한다라고 돼 있는 건 하나도 노력을 안 할 것 같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보나 마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직무 수행 의지와 성실성을 일방적으로 비하하고 단정 지음.
"검찰의 파렴치한 녹취록 단어 조작이 있었습니다."
상대 기관인 검찰의 행위를 '파렴치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검찰이 진실을 찾아내는 곳이 아니라 시나리오를 짜고 그 각본에 따라서 진술을 짜맞추는 조작 공장이 되었다면 그 피해는 오롯이 우리 국민 전체의 몫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을 '조작 공장'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며,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과거의 잘못된 검찰의 만행도 살펴보았고"
검찰의 과거 수사 과정을 '만행'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국가 형벌권을 거래의 대상으로 삼아서 원하는 진술을 생산해 내는 이 검찰의 행태가 바로 이번 국정조사에서 가장 먼저 척결해야 할 거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검찰의 수사 행태를 '척결해야 할 거악'으로 규정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번 국정조사를 통해서 윤석열 내란정권 시기에 제기된, 발생한 정치적 기소 논란, 표적수사 의혹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깔끔하게 짚고 갑시다."
현직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국가 수반과 정부의 정통성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정치적 목적으로 국가수사기관을 사냥개처럼 동원한 바로 그 사람들"
국가수사기관과 관련 공직자들을 '사냥개'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그들의 지위와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치적 목적으로 국가수사기관을 사냥개처럼 동원한 바로 그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국가수사기관의 구성원이나 운용 방식을 '사냥개'라는 비하적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직업적 존엄성을 훼손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음.
"검사들을 ‘겁먹은 개’라고 표현"
김예지 의원이 인용한 발언으로, 공직자인 검사들을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결국 이 36조는 대한민국 영토 안에 거대 범죄자들이 마음 놓고 활보할 수 있는 무법 도피처를 대한민국국회가 앞장서서, 그것도 법률로 보장해 주는 미치광이 같은 짓입니다."
입법 활동을 '미치광이 같은 짓'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극도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추악한 진실이 숨어 있습니다. 개혁이 아니라 보복, 정의 구현이 아니라 방탄입니다. 자신들의 과오를 추적하는 수사관의 손에서 칼을 뺏고 법의 심판대를 아예 철거해 버리겠다는 심보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의도를 '추악한 진실', '심보' 등의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비난에 치중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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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법 위에 서고 싶으신가 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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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 2026-03-19 | 상대방의 입법 활동 의도를 '법 위에 서려는 것'으로 단정하며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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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이 하고자 하는 것은 다수당과 대통령의 이해관계에 부역하기 위해 수사·소추 기능의 본질을 약화시키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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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 2026-03-19 | 정치적 행위를 '부역'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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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많이 부족하셨던 것 같습니다. 제가 힘을 실어 드리고 싶습니다. 끝까지 힘을 쏟아 주셔야 되는데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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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 2026-03-19 | 국회의장의 중재 노력에 대해 '힘이 부족했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의 역량을 간접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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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시녀를 자처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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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19 | 특정 공공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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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폐지와 검사 무력화, 삭초제근(削草除根)인가. 개혁은 개선을 의미하는 것이지 마치 전쟁을 하듯이 대상을 박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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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6-03-19 | 정책적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과정에서 '삭초제근', '박멸'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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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코미디가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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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6-03-19 | 특정 의원의 재판 및 의원직 상실 관련 상황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상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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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이 졸속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검찰개혁의 진정한 목표는 국민의 인권보장 강화가 아니라 수사·기소 및 공소유지의 정권 종속화, 권력의 시녀화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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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의 개혁 목표를 '권력의 시녀화'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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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이라는 그럴싸한 단어로 사법체계와 삼권분립을 파괴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권익 향상을 위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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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을 '분별 없는 사람'으로 간주하는 전제를 깔고 있어, 상대방을 간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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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경파들의 선명성, 그런 경쟁과 특정 정치세력의 방탄을 위해 국가 사법체계를 인질로 삼은 이 폭거를 낱낱이 해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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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국가 사법체계를 인질로 삼은 폭거'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의 행위를 폭력적인 행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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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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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도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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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과 같은 사법 파괴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정합적이고 비체계적이고 부실하고 해괴한 법들이 모두 본회의에 통과가 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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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이 추진한 법안들에 대해 '해괴한'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나열하여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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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파괴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정합적이고 비체계적이고 부실하고 해괴한 법들이 모두 본회의에 통과가 됐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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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이 추진한 법안들을 '해괴한'이라는 자극적이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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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은 국민을 위한 개혁이 아니라 정권의 안위를 지키기 위한 권력의 친위대 창설 법안일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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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법안의 성격을 '친위대 창설'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측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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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방탄을 위한 입법이고 집권세력의 부패와 범죄를 감추기 위한 입법이면서 수사기관을 장악하려는 사법개악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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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입법의 목적을 '방탄'이나 '범죄 은폐'로 단정 지으며 상대 진영을 강하게 공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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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입맛에 맞는 수사만 하고 살아있는 권력을 향한 수사는 덮어 버리는 권력의 시녀를 만들겠다는 것을 독립성 확보라고 포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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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특정 기관이나 체제를 '권력의 시녀'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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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정치세력과 권력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가의 형사사법 체계를 재물로 바치는 이 역사적 범죄 행위를 우리 국민의힘은 결코 좌시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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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3-19 | 정당한 입법 절차와 정치적 행위를 '역사적 범죄 행위'라고 규정한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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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법에 있었다는 해괴한 논리로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이 시점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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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3-19 | 상대방의 논거를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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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거수기로 전락해서 법 통과만을 밀어 가고 계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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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3-19 | 동료 국회의원들이 주체적인 심의 없이 찬성표만 던지는 존재라는 의미의 '거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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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거짓말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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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3-19 | 정부의 정책적 취지나 설명을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닌 의도적인 기만인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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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이라는 양탈을 쓰고 검찰 파괴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독재화하고자 하는 그 민낯, 늑대의 민낯을 갖고 있는 양두구육의 그 속셈을 저는 강력히 규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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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양탈', '늑대의 민낯', '양두구육' 등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기만적인 존재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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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제받지 않는 수사권력의 칼끝이 그야말로 망나니처럼 여기저기 권력의 입맛에 맞게 휘둘러지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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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특정 제도의 결과가 초래할 상황을 '망나니'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자극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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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를 괴롭혔던 검찰을 혼내 주고, 혼내 주는 정도를 넘어서 없애겠다, 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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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의도를 '죽여 버리겠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언어로 규정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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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검찰을 죽여 버리겠다고 달려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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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상대방의 의도를 추측하며 '죽여 버리겠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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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가 무섭고 대통령이 무서워서 내 속으로 생각은 다른데 어쩔 수 없이 따라갈 수밖에 없다. 당론이니까 따라갈 수밖에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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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동료 의원들이 소신 없이 권력에 굴복하여 움직이는 꼭두각시라는 식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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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로 가고자 하는 음흉한 민낯, 속셈이 바로 오늘 처리될 이 법들에 녹아 있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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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음흉한 민낯', '속셈'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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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하게 여러분들의 목 끝을 향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뒷목을 겨눌지도 모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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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목 끝을 향한다', '뒷목을 겨눈다'는 식의 폭력적이고 위협적인 묘사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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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것이 독재의 음흉한 속셈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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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정책적 의도를 '음흉한 속셈' 및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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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눈 뜨고 도둑질하는 이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가 국회에서 이미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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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국회 내의 입법 절차와 동료 의원들의 행위를 '도둑질',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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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그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기본제도들을 야금야금을 넘어서 조곤조곤 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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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찢어발기고 짓밟고'와 같은 매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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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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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정책적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자리임에도 '찢어발기고', '짓밟고'와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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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궤변이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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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상대 의원의 반론에 대해 논리적 재반박 대신 '황당한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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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하게 잠이 오십니까? 한가하게 밥이 목에 넘어가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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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동료 의원들의 기본적인 생리 현상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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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정치세력 그들이 무서워서, 그들이 두려워서 지금 의장님의 고유권한 제대로 행사 못 하는 것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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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3-19 | 국회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권력에 대한 두려움 탓으로 돌리며 의장의 명예와 자존감을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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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 대통령, 검사 출신 법무부장관, 검사 출신 당대표까지 그들이 지난 3년간 벌인 무도한 짓의 근원은 그들은 뼛속까지 검찰일 뿐이라는 자각으로 끝났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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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 인물들의 행위를 '무도한 짓'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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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캐비닛으로 상징되는 검찰의 비열했던 수사 방식, 그 한 단어가 오랜 시간 국민을 고통스럽게 잔인하게 조롱해 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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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비열했던', '잔인하게 조롱'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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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을 반대하는 논리는 기득권의 비명에 다름 아니고 오래된 권력에 대한 집착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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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반대 논거를 합리적인 정책적 이견으로 보지 않고 '비명'이나 '집착'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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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법무부를 장악하고 있던 검찰에게 정부 인사정보권을 넘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안하무인의 상황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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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정부의 행정 처리를 '안하무인'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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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정권은 과거 청와대의 고유업무로 인정되던 인사 검증 시스템을 법무부로 가져가기 위해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을 신설하며 정부조직법을 회피했는데 시행령에 담으면 된다는 그야말로 꼼수 중의 꼼수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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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지칭하고 '꼼수 중의 꼼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에 대해 극도로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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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정권의 이른바 시행령 통치는 이전 보수 정권에 비해서도 비할 바 없는 극을 달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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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현직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지칭하는 것은 단순한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국가 기관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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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정권이 검사 정권이었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검찰행정의 실행 방식으로 시행령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분명히 나타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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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현직 대통령과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규정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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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러한 무도한 검찰의 시대는 오늘부로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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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특정 국가 기관인 검찰 전체를 '무도한'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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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검찰에게 유리하게 보이는 초안이 나왔을 때는 검사들도, 국민의힘도, 족벌 언론도 아무런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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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 2026-03-19 | 특정 언론 집단을 '족벌 언론'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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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대국민 사기극 제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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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사냥개 사육'이나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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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양의 머리를 걸어 두고 속으로는 개고기를 파는 전형적인 양두구육의 입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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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법안의 성격을 '양두구육'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통해 기만적인 것으로 몰아세우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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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시녀로 전락시키는 최악의 개악 악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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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권력의 시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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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주구인 기관을 하나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국민들께서 잘 알고 계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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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이 추진하는 기관을 '권력의 주구(사냥개)'라고 표현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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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화는 사실 집권세력이 무언가 콤플렉스에 빠져 있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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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콤플렉스'라는 심리적 결함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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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적인 입법폭주는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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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민주적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고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정치적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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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특정 세력의 영달과 검찰 무력화라는 분풀이식 정치적 목적만 달성되는 기형적 악법이기 때문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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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법안의 목적을 '분풀이식'이라고 폄하하며, 상대측의 의도를 '특정 세력의 영달'로 규정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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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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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야만적'이며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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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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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정당한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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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도의 지독한 모순과 위선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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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정책적 입장을 '지독한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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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왕 중의 왕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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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타 의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대통령을 '왕 중의 왕'이라 칭하며 극단적인 비유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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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입맛에 맞는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치밀한 독재의 완성일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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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특정 기관의 설립 목적을 '사냥개 사육'에 비유하여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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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여당의 이른바 수사·기소 분리 주장은 지독한 모순이자 위선에 불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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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을 '지독한 모순',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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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자인 국민의 인권 보호는 안중에도 없이 오직 검찰 무력화라는 정치적 목적에만 눈이 멀어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의 근간을 붕괴시키려는 이 입법 폭주야말로 법의 탈을 쓴 폭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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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눈이 멀어', '입법 폭주', '법의 탈을 쓴 폭정'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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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는 전형적인 아전인수식 접근으로 자가당착의 함정에 빠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모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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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6-03-19 |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자가당착의 함정'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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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도리어 수사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장치라는 내로남불식 해석, 이중인격적인 해석을 내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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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정책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내로남불', '이중인격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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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내의 윤석열 사단은 전두환의 하나회에 비유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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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현대 법집행 기관의 일부를 과거 군사 쿠데타 세력인 '하나회'에 비유함으로써 극단적인 정치적 공격과 비하를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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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야만과 오만은 쌍둥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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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발상을 '야만'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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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그것을 핑계 삼아 협치를 거부했던 윤석열의 정치는 졸렬할 뿐이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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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정치적 행보에 대해 '졸렬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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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암세포가 온몸에 퍼지면 건강체가 죽게 되는 이치와 다르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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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특정 집단을 '암세포'에 비유하여 혐오감을 조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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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를 언급할 주제가 안 된다면 최소한의 염치라도 있어야 했는데 윤석열에게는 그조차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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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상대방에게 '염치가 없다'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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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근원 윤석열 정치검찰이 폐지가 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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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특정 개인과 국가 기관을 '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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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악의 근원이었던 정치검찰은 폐지가 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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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국가 기관인 검찰을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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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어 본 검사 중에서 가장 무모한 성격이고 수사 방법도 잔인하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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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상대방(윤석열 대통령)의 성격과 수사 방식을 '무모하다', '잔인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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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장관이 검찰개혁을 추진하려 하자 가히 현대판 멸문지화의 수준으로 일가족을 무자비하게 초토화시켰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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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정치적 상황을 '멸문지화', '초토화'와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측을 악마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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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끊기 위해서 수많은 인력과 예산을 쏟아부어 비열한 소설을 쓰더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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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검찰의 수사 및 기소 과정을 '비열한 소설'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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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끊기 위해서 수많은 인력과 예산을 쏟아부어 비열한 소설을 쓰더니 이제 와서 꼬리를 내린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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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9 | 검찰의 수사 과정을 '비열한 소설'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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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마나 이 노력하여야 한다라고 돼 있는 건 하나도 노력을 안 할 것 같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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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 2026-03-19 | 구체적인 근거 없이 '보나 마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직무 수행 의지와 성실성을 일방적으로 비하하고 단정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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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파렴치한 녹취록 단어 조작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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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상대 기관인 검찰의 행위를 '파렴치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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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진실을 찾아내는 곳이 아니라 시나리오를 짜고 그 각본에 따라서 진술을 짜맞추는 조작 공장이 되었다면 그 피해는 오롯이 우리 국민 전체의 몫이 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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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을 '조작 공장'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며,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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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잘못된 검찰의 만행도 살펴보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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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검찰의 과거 수사 과정을 '만행'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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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형벌권을 거래의 대상으로 삼아서 원하는 진술을 생산해 내는 이 검찰의 행태가 바로 이번 국정조사에서 가장 먼저 척결해야 할 거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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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검찰의 수사 행태를 '척결해야 할 거악'으로 규정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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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정조사를 통해서 윤석열 내란정권 시기에 제기된, 발생한 정치적 기소 논란, 표적수사 의혹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깔끔하게 짚고 갑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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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현직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국가 수반과 정부의 정통성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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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목적으로 국가수사기관을 사냥개처럼 동원한 바로 그 사람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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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국가수사기관과 관련 공직자들을 '사냥개'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그들의 지위와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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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목적으로 국가수사기관을 사냥개처럼 동원한 바로 그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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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3-19 | 국가수사기관의 구성원이나 운용 방식을 '사냥개'라는 비하적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직업적 존엄성을 훼손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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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을 ‘겁먹은 개’라고 표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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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 2026-03-19 | 김예지 의원이 인용한 발언으로, 공직자인 검사들을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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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36조는 대한민국 영토 안에 거대 범죄자들이 마음 놓고 활보할 수 있는 무법 도피처를 대한민국국회가 앞장서서, 그것도 법률로 보장해 주는 미치광이 같은 짓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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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입법 활동을 '미치광이 같은 짓'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극도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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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추악한 진실이 숨어 있습니다. 개혁이 아니라 보복, 정의 구현이 아니라 방탄입니다. 자신들의 과오를 추적하는 수사관의 손에서 칼을 뺏고 법의 심판대를 아예 철거해 버리겠다는 심보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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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의도를 '추악한 진실', '심보' 등의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비난에 치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