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것은 수사 실무를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자의 그저 정말 무지한 탁상공론입니다."
법안을 제안하거나 심의한 상대방을 '무지한 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348건 중 1,201~1,280건을 표시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수사 실무를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자의 그저 정말 무지한 탁상공론입니다."
법안을 제안하거나 심의한 상대방을 '무지한 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렇지 않으면 중수청은 권력의 사냥개로 전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정 국가기관이나 그 구성원을 '사냥개'에 비유함으로써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국민의 인권이 권력의 입맛대로 난도질당하지 않도록"
법안 심의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잔인한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함.
"민주당 의원 172명 중 105명이 가입해 모임을 만들고 없는 죄가 조작됐다며 공소 취소를 압박하는 이 무도한 행태는"
상대 정당 의원들의 정치적 활동을 '무도한 행태'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의 속도는 정의가 아닌 도살입니다."
입법 절차의 속도를 '도살'이라는 매우 잔인하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측의 행위를 비하함.
"범죄자를 위해 법을 만들고 수사기관을 지워버리는 이 기괴한 연극을 이제는 거두어 주십시오."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입법 과정과 토론을 '기괴한 연극'이라고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노력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본질은 명확합니다. 오직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한 피의 복수이고 그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난공불락의 방탄성 쌓으려는 것 아닙니까?"
'피의 복수', '방탄성'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특정 개인을 인신공격함.
"오직 이재명라는 단 한 사람을 성역으로 만들기 위해서 대한민국의 형사사법 체계라는 국가의 근간을 난도질하고 있습니다."
'난도질'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이것은 겉으로는 공소청을 만들어 놓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손발을 묶어서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뇌사 상태의 식물기관으로 만들겠다는 매우 치밀하고 악의적인 설계입니다."
특정 기관의 상태를 '뇌사 상태의 식물기관'으로 묘사하며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악의적'이라고 공격함.
"이것은 민주적 통제의 외피를 쓴 독재적 발상입니다. ... 결국 중수청장의 뜻대로 수사를 진행하기 위한 장식품이자 인민독재식 수사 진행을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독재적 발상', '인민독재식'과 같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정치적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과도하게 비하함.
"이름만 총장이지 사실상 아무 실권 없는 동네 경로당 회장님 수준으로 전락시켰습니다."
국가 기관장인 검찰총장의 지위를 '동네 경로당 회장'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어떻게 했습니까? 몸통은 건드리지도 못한 채, 아니 오히려 그 몸통을 철저하게 보호하기 위해서 지난 9월 정부조직법을 강행 처리하여 헌법상 기관인 검찰청을 기어이 폐지해 버리는 헌법 파괴적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상대 정당과 정부의 입법 활동을 '헌법 파괴적 만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제 와서 신분보장 운운하는 것은 코미디에 가깝습니다."
법안의 특정 조항과 상대측의 주장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입법의 탈을 쓴 흉기가 국가 사법의 심장을 정조준하고 있는 이 참담한 현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흉기'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정치적 대립을 폭력적인 이미지로 형상화함.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판결을 내렸다는 이유로 대법원장마저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이 광기 어린 폭주, 이게 민주당이 말하는 검찰개혁의 실체입니까"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광기 어린 폭주'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지휘 체계를 무너뜨려 사법의 통일성을 찢어발겼습니다."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하는 과정에서 '찢어발겼다'라는 극도로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폭주하는 거대 여당의 칼날 아래 형체도 없이 난도질당하고 있습니다."
'칼날', '난도질' 등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행위를 과격하게 비난함.
"남의 일처럼 지금 먼 산 쳐다보고 계시거든요."
정부 관계자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비유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양심이 있으면 권한을 좀 내려놓으십시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양심')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죽어도 안 놔요. 죽어도 안 놓으면서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문제가 생기게 되면 나 몰라라 하고"
'죽어도'라는 과격한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으로 발언함.
"검찰은 검사들도 욕망의 덩어리라고 하는 것을 더 적나라하게 지난 역사에서 보여 줬습니다."
특정 직업군 전체를 '욕망의 덩어리'라고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인격적으로 비하함.
"검찰을 악마화한다라거나 또는 민주개혁 진영이 독재를 한다라고 하는 해괴한 논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상대 진영의 주장을 '해괴한 논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저 기업에 가서 부당한 청탁을 한다라고 하는 것을 저는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함.
"제가 대한민국 검찰이, 대한민국이 해방 이후에 새출발을 하는 그 시점에서부터 제대로 가지 못했던 것은 일제 군국주의 검찰의 오물이 묻었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검찰의 역사적 기원을 설명하며 '오물'이라는 극도로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국가 기관을 모욕함.
"조희대 사법부가 지금 입법부가 사법개혁을 할 때마다 건건이 위헌 소지 등을 이야기하며 재 뿌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법부의 정당한 법적 의견 제시를 '재 뿌리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지금 입법부가 사법개혁을 할 때마다 건건이 위헌 소지 등을 이야기하며 재 뿌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법부의 헌법적 판단이나 의견 제시를 '재 뿌리기'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폄하함.
"거대 여당에서 한 정치부족이 정부 여당 전체를 지배하는 끔찍한 사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동료 의원들이나 특정 정치 집단을 '정치 부족'이라는 표현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이를 '끔찍한 사태'라고 규정한 것은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결론적으로 지금 여당 내에서 어떤 정치 부족이 창궐해서 어떤 족장이 무슨 짓을 하는지는 여러분들 일입니다."
정치 집단을 묘사하며 전염병이나 해충의 확산에 쓰이는 '창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혐오감을 드러냄.
"그 눈물이 바다를 이루어서 다음번에는 도대체 누가 이런 지옥을 만들었나라고 물을 것이다."
정책적 이견이 있는 법안 통과 상황을 '지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을 반인륜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가해자로 낙인찍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김어준에게 달려가서 당정 보고를 통해서 통째로 다 뺐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당대표님 그리고 법사위원장님, 그분들 영향에서 벗어납시다."
당대표와 법사위원장이 특정 개인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수동적인 존재인 것처럼 묘사하며, 정치적 자율성과 품격을 비하함.
"대통령을 상대로 공소취하 거래했느냐라고 과감하게 묻는 족장이 우리 정부 여당의 공식 지휘체계를 벗어나서도 있습니다."
특정 인물을 '족장'이라는 단어로 지칭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지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어떤 정치적 부족이, 어떤 족장이 이것을 밀어붙이고 있습니까?"
상대 진영의 입법 추진 세력을 '부족'이나 '족장'이라는 표현으로 비유하여, 민주적 절차를 밟는 정치인을 미개하거나 전근대적인 집단으로 비하하고 희화화함.
"어떤 우상에 빠져 있는 것입니까? 어떤 족장의 지시에 따라 이렇게 움직이는 겁니까?"
상대측의 정치적 신념이나 행동을 '우상 숭배'나 '족장의 지시'로 치부하여 상대방의 주체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얼마나 권력이 커졌는지 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을 주는 조건으로 공소 취소를 검찰과 거래했다고 말할 만큼 엄청난 족장, 정치적 부족의 족장 있지 않습니까, 김어준."
특정 개인을 '부족의 족장'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그가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함.
"일정한 성향을 가지고 한 사람을 거의 교주처럼 모시는 정당 내에서의 정치적 부족, 우리 당도 그런 게 있다고 저는 경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치적 지지 관계를 '교주처럼 모신다'고 표현하여 특정 정치인과 그 지지자들을 사이비 종교 집단에 비유하며 비하함.
"저는 그걸 정치적 부족주의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과 정부의 목소리도 과감하게 외면하고 족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퇴행적인 지금 정치 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적 반대 세력이나 특정 인물을 '족장'이라 칭하고, 이를 '퇴행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정부 여당 맞습니까? 아니면 어느 정치적 족장, 부족의 족장에 의해서 휘둘리고 있습니까?"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구조를 '족장'이나 '부족'이라는 원시적인 집단에 비유함으로써,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는 집단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중수청은 정권의 이해관계를 위해 움직일 수 있는 정권의 게슈타포로 변질될 수도 있습니다."
국가기관을 나치 독일의 비밀경찰인 '게슈타포'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무 말이나 막 던져 가지고"
상대 위원의 발언을 근거 없는 횡설수설로 치부하며 비하함.
"일방적으로 거짓말하고 시작하시는 거예요, 회의를? 일방적으로 거짓말하면서 회의를 시작하시네, 오늘은 또?"
회의 시작 단계에서 위원장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반복적으로 공격하여 모욕감을 줌.
"정치인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고 했다고 하면 정말 사악한 거지요."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사악하다'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입법적 결단이 아니라 민주당 독재적 결단인데"
상대 당의 입법 과정을 '독재적 결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장관님은 검찰을 해체한 역사상 최악의 법무부장관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에 대해 '역사상 최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진짜 인재 풀이 좁은가 봐. 좀 넓게 쓰세요."
상대측의 인사 추천이나 인재 운용 능력을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임.
"독재 권력의 충실한 사냥개가 되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용공 조작에 부역하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애완견으로 전락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특정 인물과 집단을 '사냥개', '애완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비하함.
"나경원 의원이 자기 공소취하 해 달라고 한동훈 법무부장관한테 요구한 거 몰라요?"
법안 심사라는 회의의 본질적인 목적과 전혀 무관한 타 의원의 개인적인 송사 및 요구 사항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상용 검사가 저희가 문제 제기했더니 저희들을…… 아주 더 고개를 빳빳이 쳐들어요."
특정 검사의 태도를 '고개를 빳빳이 쳐든다'고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왜 이게 인민재판이니 뭐니 헛소리를 해 대는 거지요?"
상대방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함.
"민주당 위원님들, 이렇게 거래설에 대해서는 파르르 떠시면서 아무 근거도 없이 조작기소, 조작기소 그럽니다."
상대 당 위원들의 반응을 '파르르 떤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수준 낮은 얘기를 저희가 법사위에서 듣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수준 낮다'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질의하세요,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함.
"평소 생활이 발라야 됩니다. 평소 바른 생활을 해야 되지요."
서영교 위원이 BTS 팬클럽 가입 관련 일화를 이야기하는 도중, 발언 맥락과 전혀 상관없이 상대방의 평소 품행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저희가 70년 넘다 보니까 그게 원칙인 걸로, 그게 정상인 걸로 착각을 하고 계신 겁니다."
조배숙 위원의 우려 섞인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이 '착각'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지적 수준이나 인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정권은 검찰정권이었습니다. 정권의 입맛에 맞게 권력을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 휘두른 것은 윤석열 검찰이었지요."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와 같은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권과 조직을 비난함.
"이들의 DNA는 같은 거예요. 쉽게 말해서 한통속인 거지요."
특정 직군(검사 및 수사관)을 'DNA가 같다', '한통속'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윤석열 정치검찰이 검찰을 죽였습니다. ... 검찰을 만악의 악, 만악의 근원이라고 이렇게 이름을 불렀습니다."
특정 정치인과 검찰 조직을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개풀 뜯어 먹는 소리 한다"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저속한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함.
"혹시 남편 김재호 판사가 법원행정처장 후보에 올라가 있는 거 아니냐 그런 말까지 돈다고 하네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타 의원의 가족 관련 루머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오늘로 폐지되는 검찰청은 인권옹호 기관이라기보다는 인권침해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조작 기소가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과거사를 제대로 청산해 내지도 못했고 끝내 내란범이 검찰 권력을 등에 업고 내란을 스스럼없이 저지르는 그런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공적인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국가기관을 '인권침해의 대명사'라고 규정하고, '내란범'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을 비하함.
"그러니까 자꾸 법꾸라지 나오고 그러는 거지……"
법률 용어의 명확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법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법망을 피해 가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뭐하는 거예요? 행정부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면 안 되지요. ... 이것 비상식적인 얘기가 오고 가고."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뭐하는 거냐', '비상식적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전문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되게 찔리시는 게 있나 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심리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렇게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지 안 그런지가 중요하지."
정부 관계자가 법률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답변자의 전문성이나 확신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발음을 좀 정확하게 해 주세요."
본인이 '태평양'을 '대통령실'로 잘못 듣고 오해하여 공격적인 질문을 던졌음에도, 상대방의 발음 탓으로 돌리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임.
"성일종 위원장님 사회 똑바로 봐 주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음.
"내가 법무부차관 대리다."
소위원장의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답변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응대하며 회의의 격조를 떨어뜨림.
"너무 복수심에 불타서 하는 것 같아요. 이러니까 우리한테 욕먹는 거예요."
상대측의 입법 취지를 정책적 논의가 아닌 '복수심'이라는 개인적 감정으로 치부하여 비하하고, '욕먹는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말이 안 되는 법을 하니까."
논의 중인 법안 자체를 '말이 안 된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입법 노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말 판검사들이 이렇게 모욕을 당하고 이렇게 국민의 인권과 국민의 기본권과 국민의 피해 구제의 모든 사법 기능, 수사 기능이 망가지고 있는데 침묵하고 있는 것은 매우 비겁하다라는 말씀도 곁들여 드립니다."
특정 직역(판검사) 전체를 향해 '비겁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위원장 닮아 가지 말고."
회의 진행 중인 소위원장에게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의도로 비교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설명도 지금 제대로 못하시네."
전문위원의 설명이 자신의 기준에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내란이라고 하면 윤 어게인 외치면서 김현태 같은 친구가 제대로 구속도 안 돼 가지고 전한길하고 정치행위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은 혹시 상임위원장이 봐줘서 그런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까지 하고 있거든요."
특정 인물을 '친구'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근거 없이 상임위원장이 봐주었을 것이라는 인신공격성 의혹을 제기함.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
위원장의 중재 발언에 대해 상대를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흥분하지 말고 하세요, 부들부들 떨지 말고. 왜 장관님한테 그래요. 50만 우리 군의 수장이라고 그러면서 왜 걸핏하면 덜덜덜 떨면서 흥분하고 그래요?"
질의 중인 상대 위원의 신체적 반응(떨림)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 칼을 함부로 쓰고, 그 칼을 함부로 쓰며 필요한 곳마다 자기 마음에 안 들 때 칼로 찔러 대고 쑤셔 댔습니다."
수사권 행사를 '칼로 찔러 대고 쑤셨다'는 식의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동안에 검사가 얼마나 못 된 짓을 해 왔는지 정치 검사 수준을 넘어 부패 검사들이 있었고 그 부패 검사의 절정이 윤석열 아니었습니까? 부패 검사의 부인이 김건희 아니었습니까?"
특정 개인(윤석열, 김건희)을 지칭하며 '못 된 짓', '부패 검사의 절정'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이 자랑하는 민주파출소장이 경력채용을 해서 바로 가서 수사하면 됩니까?"
특정 정당(민주당)을 겨냥하여 '민주파출소장'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 진영을 비하함.
"그만 좀 하세요. 뭐를 얼마나……"
다른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에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입으로만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상대방의 진정성을 무시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법사위원장! 다른 데 정신 팔지 말고 제대로 된 법사위원장 역할 하세요."
위원장을 향해 '정신 팔지 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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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것은 수사 실무를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자의 그저 정말 무지한 탁상공론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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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법안을 제안하거나 심의한 상대방을 '무지한 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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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으면 중수청은 권력의 사냥개로 전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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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특정 국가기관이나 그 구성원을 '사냥개'에 비유함으로써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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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국민의 인권이 권력의 입맛대로 난도질당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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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법안 심의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잔인한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하고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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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원 172명 중 105명이 가입해 모임을 만들고 없는 죄가 조작됐다며 공소 취소를 압박하는 이 무도한 행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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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 의원들의 정치적 활동을 '무도한 행태'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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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속도는 정의가 아닌 도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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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입법 절차의 속도를 '도살'이라는 매우 잔인하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측의 행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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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를 위해 법을 만들고 수사기관을 지워버리는 이 기괴한 연극을 이제는 거두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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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입법 과정과 토론을 '기괴한 연극'이라고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노력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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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은 명확합니다. 오직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한 피의 복수이고 그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난공불락의 방탄성 쌓으려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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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피의 복수', '방탄성'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특정 개인을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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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이재명라는 단 한 사람을 성역으로 만들기 위해서 대한민국의 형사사법 체계라는 국가의 근간을 난도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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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난도질'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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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겉으로는 공소청을 만들어 놓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손발을 묶어서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뇌사 상태의 식물기관으로 만들겠다는 매우 치밀하고 악의적인 설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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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특정 기관의 상태를 '뇌사 상태의 식물기관'으로 묘사하며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악의적'이라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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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민주적 통제의 외피를 쓴 독재적 발상입니다. ... 결국 중수청장의 뜻대로 수사를 진행하기 위한 장식품이자 인민독재식 수사 진행을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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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독재적 발상', '인민독재식'과 같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정치적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과도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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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총장이지 사실상 아무 실권 없는 동네 경로당 회장님 수준으로 전락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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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국가 기관장인 검찰총장의 지위를 '동네 경로당 회장'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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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어떻게 했습니까? 몸통은 건드리지도 못한 채, 아니 오히려 그 몸통을 철저하게 보호하기 위해서 지난 9월 정부조직법을 강행 처리하여 헌법상 기관인 검찰청을 기어이 폐지해 버리는 헌법 파괴적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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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과 정부의 입법 활동을 '헌법 파괴적 만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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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신분보장 운운하는 것은 코미디에 가깝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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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법안의 특정 조항과 상대측의 주장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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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의 탈을 쓴 흉기가 국가 사법의 심장을 정조준하고 있는 이 참담한 현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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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흉기'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정치적 대립을 폭력적인 이미지로 형상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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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판결을 내렸다는 이유로 대법원장마저 범죄자로 몰아세우는 이 광기 어린 폭주, 이게 민주당이 말하는 검찰개혁의 실체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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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광기 어린 폭주'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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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 체계를 무너뜨려 사법의 통일성을 찢어발겼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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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하는 과정에서 '찢어발겼다'라는 극도로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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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하는 거대 여당의 칼날 아래 형체도 없이 난도질당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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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9 | '칼날', '난도질' 등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행위를 과격하게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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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처럼 지금 먼 산 쳐다보고 계시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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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6-03-19 | 정부 관계자의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비유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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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 있으면 권한을 좀 내려놓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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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6-03-19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양심')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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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안 놔요. 죽어도 안 놓으면서 인허가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문제가 생기게 되면 나 몰라라 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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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 2026-03-19 | '죽어도'라는 과격한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으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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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검사들도 욕망의 덩어리라고 하는 것을 더 적나라하게 지난 역사에서 보여 줬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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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특정 직업군 전체를 '욕망의 덩어리'라고 일반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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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을 악마화한다라거나 또는 민주개혁 진영이 독재를 한다라고 하는 해괴한 논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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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주장을 '해괴한 논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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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업에 가서 부당한 청탁을 한다라고 하는 것을 저는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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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상대방의 주장을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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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한민국 검찰이, 대한민국이 해방 이후에 새출발을 하는 그 시점에서부터 제대로 가지 못했던 것은 일제 군국주의 검찰의 오물이 묻었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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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검찰의 역사적 기원을 설명하며 '오물'이라는 극도로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국가 기관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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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사법부가 지금 입법부가 사법개혁을 할 때마다 건건이 위헌 소지 등을 이야기하며 재 뿌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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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사법부의 정당한 법적 의견 제시를 '재 뿌리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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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입법부가 사법개혁을 할 때마다 건건이 위헌 소지 등을 이야기하며 재 뿌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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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9 | 사법부의 헌법적 판단이나 의견 제시를 '재 뿌리기'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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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여당에서 한 정치부족이 정부 여당 전체를 지배하는 끔찍한 사태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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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동료 의원들이나 특정 정치 집단을 '정치 부족'이라는 표현으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이를 '끔찍한 사태'라고 규정한 것은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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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지금 여당 내에서 어떤 정치 부족이 창궐해서 어떤 족장이 무슨 짓을 하는지는 여러분들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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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정치 집단을 묘사하며 전염병이나 해충의 확산에 쓰이는 '창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혐오감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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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눈물이 바다를 이루어서 다음번에는 도대체 누가 이런 지옥을 만들었나라고 물을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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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정책적 이견이 있는 법안 통과 상황을 '지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을 반인륜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가해자로 낙인찍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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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에게 달려가서 당정 보고를 통해서 통째로 다 뺐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당대표님 그리고 법사위원장님, 그분들 영향에서 벗어납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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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당대표와 법사위원장이 특정 개인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수동적인 존재인 것처럼 묘사하며, 정치적 자율성과 품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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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상대로 공소취하 거래했느냐라고 과감하게 묻는 족장이 우리 정부 여당의 공식 지휘체계를 벗어나서도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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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특정 인물을 '족장'이라는 단어로 지칭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지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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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어떤 정치적 부족이, 어떤 족장이 이것을 밀어붙이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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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상대 진영의 입법 추진 세력을 '부족'이나 '족장'이라는 표현으로 비유하여, 민주적 절차를 밟는 정치인을 미개하거나 전근대적인 집단으로 비하하고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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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우상에 빠져 있는 것입니까? 어떤 족장의 지시에 따라 이렇게 움직이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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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상대측의 정치적 신념이나 행동을 '우상 숭배'나 '족장의 지시'로 치부하여 상대방의 주체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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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권력이 커졌는지 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을 주는 조건으로 공소 취소를 검찰과 거래했다고 말할 만큼 엄청난 족장, 정치적 부족의 족장 있지 않습니까, 김어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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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특정 개인을 '부족의 족장'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그가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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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성향을 가지고 한 사람을 거의 교주처럼 모시는 정당 내에서의 정치적 부족, 우리 당도 그런 게 있다고 저는 경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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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정치적 지지 관계를 '교주처럼 모신다'고 표현하여 특정 정치인과 그 지지자들을 사이비 종교 집단에 비유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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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걸 정치적 부족주의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과 정부의 목소리도 과감하게 외면하고 족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퇴행적인 지금 정치 문화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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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정치적 반대 세력이나 특정 인물을 '족장'이라 칭하고, 이를 '퇴행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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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 맞습니까? 아니면 어느 정치적 족장, 부족의 족장에 의해서 휘둘리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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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의원 | 2026-03-19 |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구조를 '족장'이나 '부족'이라는 원시적인 집단에 비유함으로써,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는 집단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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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은 정권의 이해관계를 위해 움직일 수 있는 정권의 게슈타포로 변질될 수도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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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3-18 | 국가기관을 나치 독일의 비밀경찰인 '게슈타포'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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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이나 막 던져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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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8 | 상대 위원의 발언을 근거 없는 횡설수설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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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거짓말하고 시작하시는 거예요, 회의를? 일방적으로 거짓말하면서 회의를 시작하시네, 오늘은 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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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8 | 회의 시작 단계에서 위원장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반복적으로 공격하여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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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고 했다고 하면 정말 사악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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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6-03-18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사악하다'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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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적 결단이 아니라 민주당 독재적 결단인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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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8 | 상대 당의 입법 과정을 '독재적 결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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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은 검찰을 해체한 역사상 최악의 법무부장관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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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8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에 대해 '역사상 최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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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재 풀이 좁은가 봐. 좀 넓게 쓰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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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8 | 상대측의 인사 추천이나 인재 운용 능력을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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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권력의 충실한 사냥개가 되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용공 조작에 부역하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애완견으로 전락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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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3-18 | 특정 인물과 집단을 '사냥개', '애완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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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이 자기 공소취하 해 달라고 한동훈 법무부장관한테 요구한 거 몰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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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3-18 | 법안 심사라는 회의의 본질적인 목적과 전혀 무관한 타 의원의 개인적인 송사 및 요구 사항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공격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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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가 저희가 문제 제기했더니 저희들을…… 아주 더 고개를 빳빳이 쳐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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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18 | 특정 검사의 태도를 '고개를 빳빳이 쳐든다'고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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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게 인민재판이니 뭐니 헛소리를 해 대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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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18 | 상대방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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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위원님들, 이렇게 거래설에 대해서는 파르르 떠시면서 아무 근거도 없이 조작기소, 조작기소 그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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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8 | 상대 당 위원들의 반응을 '파르르 떤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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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낮은 얘기를 저희가 법사위에서 듣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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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8 |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수준 낮다'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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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하세요, 쓸데없는 소리하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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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8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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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생활이 발라야 됩니다. 평소 바른 생활을 해야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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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8 | 서영교 위원이 BTS 팬클럽 가입 관련 일화를 이야기하는 도중, 발언 맥락과 전혀 상관없이 상대방의 평소 품행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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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70년 넘다 보니까 그게 원칙인 걸로, 그게 정상인 걸로 착각을 하고 계신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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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 2026-03-18 | 조배숙 위원의 우려 섞인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이 '착각'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지적 수준이나 인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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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은 검찰정권이었습니다. 정권의 입맛에 맞게 권력을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 휘두른 것은 윤석열 검찰이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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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6-03-18 | '무지막지하고 어마무시하게'와 같은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정권과 조직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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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DNA는 같은 거예요. 쉽게 말해서 한통속인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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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 2026-03-18 | 특정 직군(검사 및 수사관)을 'DNA가 같다', '한통속'이라고 표현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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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치검찰이 검찰을 죽였습니다. ... 검찰을 만악의 악, 만악의 근원이라고 이렇게 이름을 불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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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3-18 | 특정 정치인과 검찰 조직을 '만악의 근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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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풀 뜯어 먹는 소리 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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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8 |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하하기 위해 저속한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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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남편 김재호 판사가 법원행정처장 후보에 올라가 있는 거 아니냐 그런 말까지 돈다고 하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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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3-18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타 의원의 가족 관련 루머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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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폐지되는 검찰청은 인권옹호 기관이라기보다는 인권침해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조작 기소가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과거사를 제대로 청산해 내지도 못했고 끝내 내란범이 검찰 권력을 등에 업고 내란을 스스럼없이 저지르는 그런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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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3-18 | 공적인 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특정 국가기관을 '인권침해의 대명사'라고 규정하고, '내란범'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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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자꾸 법꾸라지 나오고 그러는 거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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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3-17 | 법률 용어의 명확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법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법망을 피해 가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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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거예요? 행정부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면 안 되지요. ... 이것 비상식적인 얘기가 오고 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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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의원 | 2026-03-17 |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뭐하는 거냐', '비상식적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전문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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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찔리시는 게 있나 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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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7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심리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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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지 안 그런지가 중요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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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3-17 | 정부 관계자가 법률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답변자의 전문성이나 확신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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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을 좀 정확하게 해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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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3-17 | 본인이 '태평양'을 '대통령실'로 잘못 듣고 오해하여 공격적인 질문을 던졌음에도, 상대방의 발음 탓으로 돌리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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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위원장님 사회 똑바로 봐 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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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 | 2026-03-17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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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법무부차관 대리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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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소위원장의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답변하지 않고 비꼬는 태도로 응대하며 회의의 격조를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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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복수심에 불타서 하는 것 같아요. 이러니까 우리한테 욕먹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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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상대측의 입법 취지를 정책적 논의가 아닌 '복수심'이라는 개인적 감정으로 치부하여 비하하고, '욕먹는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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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 되는 법을 하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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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논의 중인 법안 자체를 '말이 안 된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입법 노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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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판검사들이 이렇게 모욕을 당하고 이렇게 국민의 인권과 국민의 기본권과 국민의 피해 구제의 모든 사법 기능, 수사 기능이 망가지고 있는데 침묵하고 있는 것은 매우 비겁하다라는 말씀도 곁들여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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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특정 직역(판검사) 전체를 향해 '비겁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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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위원장 닮아 가지 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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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7 | 회의 진행 중인 소위원장에게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의도로 비교함으로써 인격적인 모욕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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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도 지금 제대로 못하시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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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3-17 | 전문위원의 설명이 자신의 기준에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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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이라고 하면 윤 어게인 외치면서 김현태 같은 친구가 제대로 구속도 안 돼 가지고 전한길하고 정치행위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은 혹시 상임위원장이 봐줘서 그런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까지 하고 있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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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17 | 특정 인물을 '친구'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근거 없이 상임위원장이 봐주었을 것이라는 인신공격성 의혹을 제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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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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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17 | 위원장의 중재 발언에 대해 상대를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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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지 말고 하세요, 부들부들 떨지 말고. 왜 장관님한테 그래요. 50만 우리 군의 수장이라고 그러면서 왜 걸핏하면 덜덜덜 떨면서 흥분하고 그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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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3-17 | 질의 중인 상대 위원의 신체적 반응(떨림)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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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칼을 함부로 쓰고, 그 칼을 함부로 쓰며 필요한 곳마다 자기 마음에 안 들 때 칼로 찔러 대고 쑤셔 댔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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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17 | 수사권 행사를 '칼로 찔러 대고 쑤셨다'는 식의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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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에 검사가 얼마나 못 된 짓을 해 왔는지 정치 검사 수준을 넘어 부패 검사들이 있었고 그 부패 검사의 절정이 윤석열 아니었습니까? 부패 검사의 부인이 김건희 아니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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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3-17 | 특정 개인(윤석열, 김건희)을 지칭하며 '못 된 짓', '부패 검사의 절정'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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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자랑하는 민주파출소장이 경력채용을 해서 바로 가서 수사하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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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3-17 | 특정 정당(민주당)을 겨냥하여 '민주파출소장'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 진영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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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하세요. 뭐를 얼마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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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3-17 | 다른 위원이 발언하는 도중에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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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만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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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6-03-17 | 상대방의 진정성을 무시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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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 다른 데 정신 팔지 말고 제대로 된 법사위원장 역할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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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3-16 | 위원장을 향해 '정신 팔지 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