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7,601~7,6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12-05

"됐습니다. 앉으세요, 그따위 말 할 거면."

답변자의 발언을 '그따위 말'이라고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자리에 앉으라고 명령하는 것은 상대방을 모욕하는 무례한 표현임.

막말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12-05

"전두환의 하나회가 생각나게 하는 충암고가 작당해서 지금 내란을 음모한 것 아닙니까?"

특정 학교 출신이라는 공통점만으로 '작당'과 '내란 음모'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2-05

"속기록 나오면 그건 제가 무릎 꿇고 사과할 거고요 무릎 꿇고 사과해 주세요. ... 무릎 꿇고 사과하실 거예요, 먼저 반말한 사람이? 자신 없지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국회 내의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상대방을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2-05

"총장님, ‘군바리’라는 소리 들어 보셨어요?"

비록 군의 위상 회복이라는 맥락을 설명하기 위함이었다고 하나,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군 최고 지휘관에게 비속어인 '군바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질문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언행임.

막말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4-12-05

"대통령과, 정신 나간 대통령과 함께 모여서 공모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알코올성 치매가 있거나 아니면 음주운전이나 주취폭력에 의해서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알고"

대통령에 대해 '정신 나간', '알코올성 치매', '주취폭력' 등 근거 없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2-05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가 한 미치광이 집단에 의해서 송두리째 부정당하고 파괴되고 있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일 것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집단을 '미치광이 집단'이라고 지칭한 것은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2-05

"우리에게 계엄사령관이 전면적으로 봉쇄해라 해 놓고 저 지랄 하려고 했구나"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저 지랄'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2-05

"이 정부가 망한 이유가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장관의 답변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가 망했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 전체를 모욕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2-05

"나는 총장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당신으로 호칭을 하겠습니다. 당신은, 대한민국 조국의 국민들한테 총칼을 겨눈 장군으로서, 계엄사령관으로서의 소감은 어떻습니까?"

상대방의 직함 사용을 거부하고 '당신'이라는 하대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2-05

"당신은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되고 단두대에 처단돼야 할 인물입니다."

상대방에 대해 '단두대 처단'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인신공격과 모욕을 가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2-05

"아니, 포고문을 본인이 스스로 읽어 내려가면서 한글 해독을 못 했습니까? 문해력이 그렇게 떨어집니까?"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문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2-05

"내란수괴의 하수인 경찰청장의 지시에 따르겠습니까"

상대방을 '내란수괴의 하수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2-05

"윤석열 내란수괴와 함께 군 사조직을 운영하면서 내란 모의에 큰 혐의가 있고 국헌을 문란하게 한 내란 범죄에 대해서 오늘 한 번이라도 사후적으로 반성한다라는 이야기도 하지 않고"

상대방(행안부장관)과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 '내란 범죄' 등 확정되지 않은 법적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2-05

"그러면 도대체 뭘 알고 청장 하시는 거예요, 다 법률가한테 맡기면?"

상대방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2-05

"아니요, 한국말 잘 못 알아들으세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2-05

"왜 이렇게 답답하게……"

답변자의 태도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을 섞어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2-05

"정말 비겁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이걸 평가를 못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2-05

"하는 게 아니라 의지가 있냐고요. 지금 장난해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난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2-05

"강도를 지키라고 했더니 강도에게 도움을 주고"

경찰의 행위를 '강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2-05

"내란 음모를 한 사람들이에요! 내란 범죄자들이에요!"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기 전, 출석한 관계자들을 향해 '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부르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12-05

"윤석열 내란수괴가 바로 다음 날 이어질 위헌·위법한 계엄 명분을 뭐라도 만들기 위해서 기획한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12-05

"윤석열 내란수괴의 반헌법적인 계엄 선포, 그 계엄 선포로 헌정질서가 파괴됐습니다. 부패한 정권이 윤석열 자신과 김건희 등 가족 범죄, 명태균 게이트를 덮기 위해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정권을 '부패한 정권'으로 규정하는 등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4-12-05

"그러면 서울경찰청장께서는 무슨 근거로 그런 국회의원 막으라고 얘기를 했지요? 헌법 공부 안 하세요?"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2-05

"그런데 피소추자 3인 검사는 김건희 앞에서 소위 꼬랑지를 내렸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동물에 비유하여 '꼬랑지를 내렸다'고 표현함으로써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2-05

"기소도 못 하는 검사가 검사 맞습니까?"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2-05

"피소추자 검사 3인은 국민의 봉사자가 아닌 권력의 시녀로 전락했습니다."

공직자인 검사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05

"말장난하십니까, 지금?"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2-05

"지금 이제 되고 나니까 통치행위니 뭐니 하면서 발을 빼는 행동이 얼마나 비겁하고 치졸합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고 치졸하다'는 인신공격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2-05

"국민 보기에 창피합니다. 국회 꼬라지가 뭐가 되겠습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꼬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막말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2-05

"대통령의 망상에 의한 망상 계엄이자 감정에 의한 감정 계엄이자 보복에 의한 보복 계엄이다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고"

국가 통수권자의 행위를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03

"미쳐 가는 국가예요."

국가 상황에 대해 '미쳐 간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03

"범죄집단 아닙니까, 거의 여당이?"

특정 정당 전체를 '범죄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03

"북한으로 가요, 그냥! 북한 좋아하면 북한으로 가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북한으로 가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4-12-03

"이것 꼼수 아닙니까? ... 마치 구걸하듯이 대기업 너희들한테 이런 것 해 줄 테니까 장애인 채용 좀 시켜 줘라 이런 느낌이 있어 가지고"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꼼수'나 '구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입장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4-12-03

"그걸 계속 그냥 받아 가지고 전달만 해 주겠다라는 무슨 대서방도 아니고."

금융감독원의 역할을 단순히 전달자로 치부하며 '대서방'이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행정적 역할을 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2-03

"소위 김여정 하명이나 따르고 북한의 지령에 따라야 되는 그런 모습을 보일 거예요?"

상대 진영의 정치적 성향을 북한 지령과 연결 지어 비하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운 발언임.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2-03

"입법 독재에 의한 표결 폭력을 통한 조폭보다도 더 비열하고 흉악범보다도 더 흉악한 헌법기관 국회의 범죄적 일탈행위"

동료 의원들이 속한 국회와 그 행위를 '조폭보다 비열', '흉악범보다 흉악'하다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2-03

"정청래답지 않지."

논의 중인 안건과 상관없이 위원장의 평소 성향이나 인격을 비꼬는 개인적인 비하 발언에 해당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2-03

"김용민 위원님, 이제 조용해졌지요?"

상대 위원을 향해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발언자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임.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03

"그 내용도 정말 가관입니다. ... 이렇게 오만한 검찰입니다."

상대 집단(검찰)의 성명서 내용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오만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2-03

"검찰이 사실상 쿠데타를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법률을 위배한 것은 범죄자지만 헌법을 위반한 것은 반역자입니다."

검사들의 집단행동을 '쿠데타'로 규정하고, 이들을 '반역자'라고 지칭함으로써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4-12-02

"김동아 의원, 당신? 당신!"

동료 의원을 향해 공격적인 어조로 '당신'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4-12-02

"범죄자 이재명 대표 방탄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부끄럽지 않으세요?"

특정 정치인을 '범죄자'라고 지칭하며 '방탄'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4-12-02

"이재명 대표 하나 살리기 위해서 민주당 170명이 국회의원의 권위도 떨어뜨렸습니다."

다수 의원의 의정 활동을 특정 개인을 위한 행위로 치부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2

"너무 막 던지기 때문에 얘기하는 겁니다."

상대 위원의 발언 방식을 '막 던진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비하함.

막말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12-02

"대통령이 결국 KBS 사장을 교체해서 압박용으로 썼으니 만큼 우리는 법으로 규정하겠다는 그 억하심정 이하도 아니다"

상대측의 입법 취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억하심정'이라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훼함.

막말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12-02

"제발 냉정해지세요, 좀."

상대 의원들의 태도를 지적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2-02

"세 가지 수입원을 몰라요,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이? 아이고, 아직도 그렇게 공부를 안 하고 계세요? 직원이 주니까 그거 보고 읽고 있잖아요."

상대방의 업무 지식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부를 안 한다'거나 '보고 읽는다'며 공직자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2-02

"그러니까 거기 앉아 계신 게 안 되는 거지요."

상대방의 지식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직무 수행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2-02

"먹고사는 걸 압박해서 늘 방송장악을 하려고 하는 이 정치인들의, 정치권의 못된 습성 이번에 끊어 버려야 돼요."

특정 정치적 행위를 '못된 습성'이라고 규정하며 정치권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함.

막말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2-02

"수신료 통합징수·분리징수 가지고 방송장악하려는 장난질을 끊어야 되는 법안"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을 '장난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02

"왜 그렇게 마구 얘기하십니까, 함부로? 자료 내셔 놓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장난하십니까, 지금? ... 김태규 직무대행은 공부 좀 하고 오세요. 거기 앉으셔 가지고 계속 자료나 받고 다른 얘기하시면 어떻게 됩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장난하느냐', '공부 좀 하고 오라'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1-29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상대방에 대해 도덕적 결함을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1-29

"어제 체포동의안 부결된 신영대 위원님, 속이 시원하십니까? 1심 재판에서 실형 선고받으신 황운하 위원님, 속이 시원하십니까?"

예산 심의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동료 의원들의 개인적인 사법 리스크를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모욕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1-29

"여기 계시는 예결소위 위원님들, 제가 이때까지 허수아비들하고 이야기를 했나 하는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함께 심의에 참여한 동료 위원들을 '허수아비'에 비유하여 그들의 역할과 노력을 무가치한 것으로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1-29

"여기 이 자리에 계시는 예결위원님들을 다 허수로 만들었고 그 허수아비 이재명 대표의 지시를 받은 그런 결과에 지금 지나지 않습니다."

동료 의원들을 '허수'로 비하하고, 특정 정치인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4-11-29

"결국 따지고 보면 야당의 거짓 선동입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거짓 선동'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4-11-29

"제가 보기에 야당 대표 한 분만 이 자리에 오셔서 말하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회 위원들의 개별적 발언권과 심의 역할을 무시하고, 모든 결정을 대표 1인에게 치환하여 동료 의원들을 비하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4-11-29

"민주당이 얼마나 패악무도한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이 잘 알아 주실 것을 간청드리면서"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패악무도'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1-29

"기-승-전-이재명입니까, 그리 당해 보고도?"

상대 진영의 정치적 전략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조롱 섞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24-11-28

"고함 좀 치지 마요. 귀머거리가 있나 뭐 그렇게 고함을 자꾸 지르노."

신체적 장애(귀머거리)를 비유로 들어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1-28

"그것은 직무유기 아닙니까?"

정부의 관리 감독 범위에 대한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즉각적으로 '직무유기'라는 법적 과오를 단정 짓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28

"장난쳐요? ... 국어 그 정도로 해요? ... 김용현 장관, 그렇게 뻔뻔한 표정 하는 게 국방장관 다운 게 아니에요. 정신 차리세요."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뻔뻔하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4-11-28

"우리가 일본 측을 노골적으로 편을 들어도 유분수지 이런 내용조차도 국회의원들한테, 국민들한테 공개를 못 할 정도면"

'유분수지'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행동이 도를 넘었다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4-11-28

"이게 무슨 국가기밀이라고 이거를 며칠 전부터 우리가 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 어찌 보면 저희들 능멸하고 놀리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해 '능멸'과 '놀리는 것'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28

"여당은 양심을 버린 죽음의 행렬을 멈춰야 합니다."

정치적 반대 의견을 가진 여당의 행보를 '죽음의 행렬'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로 표현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28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및 상대 당을 향해 훈계조의 명령형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1-28

"법을 이렇게 졸속으로 통과시키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입법 절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졸속'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이 발의한 법안과 처리 과정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8

"대통령실에서 꼬리를 자르는 것이 외교부장관이 아닐까. 지금 결기가 마치 사퇴하실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이게 장관님이 대통령실의 꼬리 자르기에 희생이 되실 것 같아서"

장관을 '꼬리'에 비유하며 대통령실의 희생양으로 묘사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8

"왜 갑자기 이렇게 놀라셔서 항일 열사가 되셨어요?"

장관의 태도 변화를 '항일 열사'라는 표현으로 비꼬아 말하며, 공적인 질의 자리에서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8

"장관님의 그 변화가 오히려 용산의 꼬리 자르기의 결과가 아닌가 하는 강한 의심을 계속 가집니다."

정부의 정책 변화나 태도 수정을 책임 회피를 위한 '꼬리 자르기'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함.

막말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1-28

"어제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 정말 허술하다, 정말 허술하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의사 진행 과정과 대응을 '코미디'라고 지칭하거나 '허술하다'고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1-28

"윗물이 온통 썩었으니 아랫물이 맑을 수 없습니다."

대통령과 행정부를 '썩은 윗물'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1-28

"뭔 헛소리하고 있어요? ... 나가세요, 그러면."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하하고, 회의 중인 위원에게 '나가라'고 요구하는 등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1-28

"아니, 전쟁을 지휘하시는 분이 지형·지리 감각이 없어요?"

단순한 거리 질문에 답하지 못한 것을 근거로 장관의 기본적인 자질과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1-28

"여기에서 무슨 정치적 구호를 외치고 파업을 한다는 이야기를 그렇게 함부로 하십니까?"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함부로 하느냐'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어조로 질책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1-28

"또 다시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이는 쌀값 정상화를 바라는 농민들의 애절한 희망을 짓밟는 그야말로 농망 행위라는 점을 강력히 경고합니다."

정부의 정책적 결정을 '농망 행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막말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1-28

"윤석열 정권은 국민과 농민을 속이고 우롱했습니다. 자신들이 내세운 쌀값 20만 원 유지 약속조차 지켜 내지 못할 정도로 무능하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습니다. 무책임의 극치입니다."

'속이고 우롱', '무능', '무책임의 극치' 등 상대 진영과 정부를 향해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4-11-28

"사퇴하세요. 사퇴하세요."

정책적 질의와 비판의 범위를 넘어, 감정적으로 반복적인 사퇴 요구를 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4-11-28

"입틀막, 말을 하지 말라고 지시를 했던 거예요?"

국회 공식 회의에서 장관을 대상으로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이고 비속어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발언 문제 이유

"됐습니다. 앉으세요, 그따위 말 할 거면."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12-05 답변자의 발언을 '그따위 말'이라고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자리에 앉으라고 명령하는 것은 상대방을 모욕하는 무례한 표현임.

"전두환의 하나회가 생각나게 하는 충암고가 작당해서 지금 내란을 음모한 것 아닙니까?"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24-12-05 특정 학교 출신이라는 공통점만으로 '작당'과 '내란 음모'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속기록 나오면 그건 제가 무릎 꿇고 사과할 거고요 무릎 꿇고 사과해 주세요. ... 무릎 꿇고 사과하실 거예요, 먼저 반말한 사람이? 자신 없지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2-05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국회 내의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상대방을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총장님, ‘군바리’라는 소리 들어 보셨어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4-12-05 비록 군의 위상 회복이라는 맥락을 설명하기 위함이었다고 하나,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군 최고 지휘관에게 비속어인 '군바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질문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언행임.

"대통령과, 정신 나간 대통령과 함께 모여서 공모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알코올성 치매가 있거나 아니면 음주운전이나 주취폭력에 의해서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알고"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2024-12-05 대통령에 대해 '정신 나간', '알코올성 치매', '주취폭력' 등 근거 없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가 한 미치광이 집단에 의해서 송두리째 부정당하고 파괴되고 있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일 것입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2-05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집단을 '미치광이 집단'이라고 지칭한 것은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우리에게 계엄사령관이 전면적으로 봉쇄해라 해 놓고 저 지랄 하려고 했구나"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2-05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저 지랄'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 정부가 망한 이유가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4-12-05 장관의 답변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가 망했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 전체를 모욕함.

"나는 총장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당신으로 호칭을 하겠습니다. 당신은, 대한민국 조국의 국민들한테 총칼을 겨눈 장군으로서, 계엄사령관으로서의 소감은 어떻습니까?"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2-05 상대방의 직함 사용을 거부하고 '당신'이라는 하대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당신은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되고 단두대에 처단돼야 할 인물입니다."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2-05 상대방에 대해 '단두대 처단'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인신공격과 모욕을 가함.

"아니, 포고문을 본인이 스스로 읽어 내려가면서 한글 해독을 못 했습니까? 문해력이 그렇게 떨어집니까?"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4-12-05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문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내란수괴의 하수인 경찰청장의 지시에 따르겠습니까"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2-05 상대방을 '내란수괴의 하수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윤석열 내란수괴와 함께 군 사조직을 운영하면서 내란 모의에 큰 혐의가 있고 국헌을 문란하게 한 내란 범죄에 대해서 오늘 한 번이라도 사후적으로 반성한다라는 이야기도 하지 않고"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4-12-05 상대방(행안부장관)과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 '내란 범죄' 등 확정되지 않은 법적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러면 도대체 뭘 알고 청장 하시는 거예요, 다 법률가한테 맡기면?"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024-12-05 상대방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아니요, 한국말 잘 못 알아들으세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2-05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왜 이렇게 답답하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2-05 답변자의 태도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을 섞어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말 비겁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이걸 평가를 못 하세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2-05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하는 게 아니라 의지가 있냐고요. 지금 장난해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4-12-05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난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강도를 지키라고 했더니 강도에게 도움을 주고"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2-05 경찰의 행위를 '강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내란 음모를 한 사람들이에요! 내란 범죄자들이에요!"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4-12-05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기 전, 출석한 관계자들을 향해 '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부르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윤석열 내란수괴가 바로 다음 날 이어질 위헌·위법한 계엄 명분을 뭐라도 만들기 위해서 기획한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12-05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윤석열 내란수괴의 반헌법적인 계엄 선포, 그 계엄 선포로 헌정질서가 파괴됐습니다. 부패한 정권이 윤석열 자신과 김건희 등 가족 범죄, 명태균 게이트를 덮기 위해서"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4-12-05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정권을 '부패한 정권'으로 규정하는 등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 서울경찰청장께서는 무슨 근거로 그런 국회의원 막으라고 얘기를 했지요? 헌법 공부 안 하세요?"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4-12-05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데 피소추자 3인 검사는 김건희 앞에서 소위 꼬랑지를 내렸습니다."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2-05 상대방의 태도를 동물에 비유하여 '꼬랑지를 내렸다'고 표현함으로써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기소도 못 하는 검사가 검사 맞습니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2-05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부정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피소추자 검사 3인은 국민의 봉사자가 아닌 권력의 시녀로 전락했습니다."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2-05 공직자인 검사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말장난하십니까, 지금?"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2-05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지금 이제 되고 나니까 통치행위니 뭐니 하면서 발을 빼는 행동이 얼마나 비겁하고 치졸합니까?"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024-12-05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고 치졸하다'는 인신공격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민 보기에 창피합니다. 국회 꼬라지가 뭐가 되겠습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4-12-05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꼬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대통령의 망상에 의한 망상 계엄이자 감정에 의한 감정 계엄이자 보복에 의한 보복 계엄이다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고"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4-12-05 국가 통수권자의 행위를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미쳐 가는 국가예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03 국가 상황에 대해 '미쳐 간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범죄집단 아닙니까, 거의 여당이?"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03 특정 정당 전체를 '범죄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북한으로 가요, 그냥! 북한 좋아하면 북한으로 가세요!"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2-03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북한으로 가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것 꼼수 아닙니까? ... 마치 구걸하듯이 대기업 너희들한테 이런 것 해 줄 테니까 장애인 채용 좀 시켜 줘라 이런 느낌이 있어 가지고"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24-12-03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꼼수'나 '구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입장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그걸 계속 그냥 받아 가지고 전달만 해 주겠다라는 무슨 대서방도 아니고."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024-12-03 금융감독원의 역할을 단순히 전달자로 치부하며 '대서방'이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행정적 역할을 폄하함.

"소위 김여정 하명이나 따르고 북한의 지령에 따라야 되는 그런 모습을 보일 거예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2-03 상대 진영의 정치적 성향을 북한 지령과 연결 지어 비하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운 발언임.

"입법 독재에 의한 표결 폭력을 통한 조폭보다도 더 비열하고 흉악범보다도 더 흉악한 헌법기관 국회의 범죄적 일탈행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2-03 동료 의원들이 속한 국회와 그 행위를 '조폭보다 비열', '흉악범보다 흉악'하다고 표현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청래답지 않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4-12-03 논의 중인 안건과 상관없이 위원장의 평소 성향이나 인격을 비꼬는 개인적인 비하 발언에 해당함.

"김용민 위원님, 이제 조용해졌지요?"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4-12-03 상대 위원을 향해 조롱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발언자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임.

"그 내용도 정말 가관입니다. ... 이렇게 오만한 검찰입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4-12-03 상대 집단(검찰)의 성명서 내용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오만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검찰이 사실상 쿠데타를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법률을 위배한 것은 범죄자지만 헌법을 위반한 것은 반역자입니다."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4-12-03 검사들의 집단행동을 '쿠데타'로 규정하고, 이들을 '반역자'라고 지칭함으로써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동아 의원, 당신? 당신!"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4-12-02 동료 의원을 향해 공격적인 어조로 '당신'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범죄자 이재명 대표 방탄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부끄럽지 않으세요?"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4-12-02 특정 정치인을 '범죄자'라고 지칭하며 '방탄'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재명 대표 하나 살리기 위해서 민주당 170명이 국회의원의 권위도 떨어뜨렸습니다."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4-12-02 다수 의원의 의정 활동을 특정 개인을 위한 행위로 치부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너무 막 던지기 때문에 얘기하는 겁니다."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24-12-02 상대 위원의 발언 방식을 '막 던진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비하함.

"대통령이 결국 KBS 사장을 교체해서 압박용으로 썼으니 만큼 우리는 법으로 규정하겠다는 그 억하심정 이하도 아니다"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12-02 상대측의 입법 취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억하심정'이라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훼함.

"제발 냉정해지세요, 좀."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4-12-02 상대 의원들의 태도를 지적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세 가지 수입원을 몰라요,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이? 아이고, 아직도 그렇게 공부를 안 하고 계세요? 직원이 주니까 그거 보고 읽고 있잖아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4-12-02 상대방의 업무 지식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부를 안 한다'거나 '보고 읽는다'며 공직자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니까 거기 앉아 계신 게 안 되는 거지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2-02 상대방의 지식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직무 수행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먹고사는 걸 압박해서 늘 방송장악을 하려고 하는 이 정치인들의, 정치권의 못된 습성 이번에 끊어 버려야 돼요."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2-02 특정 정치적 행위를 '못된 습성'이라고 규정하며 정치권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함.

"수신료 통합징수·분리징수 가지고 방송장악하려는 장난질을 끊어야 되는 법안"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024-12-02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을 '장난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왜 그렇게 마구 얘기하십니까, 함부로? 자료 내셔 놓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장난하십니까, 지금? ... 김태규 직무대행은 공부 좀 하고 오세요. 거기 앉으셔 가지고 계속 자료나 받고 다른 얘기하시면 어떻게 됩니까?"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2-02 상대방의 답변이 미흡하다는 이유로 '장난하느냐', '공부 좀 하고 오라'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1-29 상대방에 대해 도덕적 결함을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어제 체포동의안 부결된 신영대 위원님, 속이 시원하십니까? 1심 재판에서 실형 선고받으신 황운하 위원님, 속이 시원하십니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1-29 예산 심의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동료 의원들의 개인적인 사법 리스크를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모욕함.

"여기 계시는 예결소위 위원님들, 제가 이때까지 허수아비들하고 이야기를 했나 하는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1-29 함께 심의에 참여한 동료 위원들을 '허수아비'에 비유하여 그들의 역할과 노력을 무가치한 것으로 비하함.

"여기 이 자리에 계시는 예결위원님들을 다 허수로 만들었고 그 허수아비 이재명 대표의 지시를 받은 그런 결과에 지금 지나지 않습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4-11-29 동료 의원들을 '허수'로 비하하고, 특정 정치인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결국 따지고 보면 야당의 거짓 선동입니다."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4-11-29 상대측의 주장을 '거짓 선동'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제가 보기에 야당 대표 한 분만 이 자리에 오셔서 말하면 될 것 같습니다."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4-11-29 위원회 위원들의 개별적 발언권과 심의 역할을 무시하고, 모든 결정을 대표 1인에게 치환하여 동료 의원들을 비하함.

"민주당이 얼마나 패악무도한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이 잘 알아 주실 것을 간청드리면서"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4-11-29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패악무도'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기-승-전-이재명입니까, 그리 당해 보고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4-11-29 상대 진영의 정치적 전략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조롱 섞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고함 좀 치지 마요. 귀머거리가 있나 뭐 그렇게 고함을 자꾸 지르노."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24-11-28 신체적 장애(귀머거리)를 비유로 들어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그것은 직무유기 아닙니까?"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4-11-28 정부의 관리 감독 범위에 대한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즉각적으로 '직무유기'라는 법적 과오를 단정 짓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난쳐요? ... 국어 그 정도로 해요? ... 김용현 장관, 그렇게 뻔뻔한 표정 하는 게 국방장관 다운 게 아니에요. 정신 차리세요."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024-11-28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뻔뻔하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우리가 일본 측을 노골적으로 편을 들어도 유분수지 이런 내용조차도 국회의원들한테, 국민들한테 공개를 못 할 정도면"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4-11-28 '유분수지'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행동이 도를 넘었다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게 무슨 국가기밀이라고 이거를 며칠 전부터 우리가 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 어찌 보면 저희들 능멸하고 놀리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4-11-28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해 '능멸'과 '놀리는 것'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여당은 양심을 버린 죽음의 행렬을 멈춰야 합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28 정치적 반대 의견을 가진 여당의 행보를 '죽음의 행렬'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로 표현함.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4-11-28 동료 의원 및 상대 당을 향해 훈계조의 명령형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법을 이렇게 졸속으로 통과시키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1-28 입법 절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졸속'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이 발의한 법안과 처리 과정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대통령실에서 꼬리를 자르는 것이 외교부장관이 아닐까. 지금 결기가 마치 사퇴하실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이게 장관님이 대통령실의 꼬리 자르기에 희생이 되실 것 같아서"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8 장관을 '꼬리'에 비유하며 대통령실의 희생양으로 묘사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왜 갑자기 이렇게 놀라셔서 항일 열사가 되셨어요?"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8 장관의 태도 변화를 '항일 열사'라는 표현으로 비꼬아 말하며, 공적인 질의 자리에서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장관님의 그 변화가 오히려 용산의 꼬리 자르기의 결과가 아닌가 하는 강한 의심을 계속 가집니다."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4-11-28 정부의 정책 변화나 태도 수정을 책임 회피를 위한 '꼬리 자르기'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함.

"어제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 정말 허술하다, 정말 허술하다."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2024-11-28 상대 정당 위원들의 의사 진행 과정과 대응을 '코미디'라고 지칭하거나 '허술하다'고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윗물이 온통 썩었으니 아랫물이 맑을 수 없습니다."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4-11-28 대통령과 행정부를 '썩은 윗물'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뭔 헛소리하고 있어요? ... 나가세요, 그러면."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1-28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하하고, 회의 중인 위원에게 '나가라'고 요구하는 등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아니, 전쟁을 지휘하시는 분이 지형·지리 감각이 없어요?"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024-11-28 단순한 거리 질문에 답하지 못한 것을 근거로 장관의 기본적인 자질과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여기에서 무슨 정치적 구호를 외치고 파업을 한다는 이야기를 그렇게 함부로 하십니까?"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4-11-28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함부로 하느냐'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어조로 질책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또 다시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이는 쌀값 정상화를 바라는 농민들의 애절한 희망을 짓밟는 그야말로 농망 행위라는 점을 강력히 경고합니다."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1-28 정부의 정책적 결정을 '농망 행위'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윤석열 정권은 국민과 농민을 속이고 우롱했습니다. 자신들이 내세운 쌀값 20만 원 유지 약속조차 지켜 내지 못할 정도로 무능하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습니다. 무책임의 극치입니다."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24-11-28 '속이고 우롱', '무능', '무책임의 극치' 등 상대 진영과 정부를 향해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사퇴하세요. 사퇴하세요."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4-11-28 정책적 질의와 비판의 범위를 넘어, 감정적으로 반복적인 사퇴 요구를 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입틀막, 말을 하지 말라고 지시를 했던 거예요?"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2024-11-28 국회 공식 회의에서 장관을 대상으로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이고 비속어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