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제가 오죽하면 ‘모른다 장관’이라 그랬겠습니까?"
상대방에게 '모른다 장관'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348건 중 881~960건을 표시합니다.
"지난번에 제가 오죽하면 ‘모른다 장관’이라 그랬겠습니까?"
상대방에게 '모른다 장관'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제가 말을 거칠게 하면요 이것은 홍위병이에요. 그리고 헌터고요."
정부의 청년 일자리 사업인 체납관리단 업무를 '홍위병'이나 '헌터'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이세요? 전체회의를 뭘 준비하십니까? 날짜 잡아서 여시면 되지. 뭘 준비하십니까?"
상대방의 행정적 준비 과정을 무시하고, 고압적인 말투와 반복적인 질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그때부터 월급 받지요? 그것 세금으로 받는 거지요? 이것 명심하셔야 됩니다. 혈세로, 어려운데도 국민들은 세금을 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일분일초를 그렇게 쓰실 수가 있을까요?"
공무원의 급여와 세금을 언급하며 업무 처리 속도를 비난하고, 상대방의 직업적 성실성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선거용 쌈짓돈으로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여당 후보들한테 좋은 공약거리 만들어 주지 마시고"
국가 예산을 '쌈짓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정치적 사욕으로 치부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너무 전형적인 관료의 모습입니다. 답답하지요. 지금 차관님 인식이 윤석열 정부 때 차관의 인식과 다를 게 뭐가 있어요?"
상대방에게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부의 인식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금 차관께서 얘기하는 건 철저하게 관료적이에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정책적으로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관료적'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자료 내용을 보면 더 가관입니다. ‘정부가 알아서 적절히 산정하고 있다’, ‘위원회를 만들어서 정할 예정이다’. 뭡니까, 이게? 성의 없는 태도, 깜깜이 정책."
정부의 답변 내용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깜깜이 정책'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혈세 5조 원 깜깜이로 예비비로 편성하면 내로남불이지 않습니까?"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성격의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함.
"본인 쌈짓돈 쓰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이게 장난도 아니고."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판단과 동의 과정을 '장난'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어이가 없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열심히 하면 뭐 합니까, 결과가 없는데."
차관의 노력 여부와 상관없이 결과가 없음을 강조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차관님, 이 정부 구성원 아니에요? 이게 전쟁 추경 맞아요? 뭡니까, 이게?"
상대방의 신분을 거론하며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질문하여, 정책적 비판을 넘어 인신공격성 비아냥거림을 보임.
"차관님은 주택공급 정책에 대해서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정책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전문성 자체를 부정하고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다분한 공격적 질문임.
"요즘 산자부나 중기부를 보면 무능하고 포퓰리즘, 장관들 모시느라고 차관님들하고 공무원들 너무 고생 많은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안타깝고 또 더 잘해 드려야지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정부 부처와 공무원들을 향해 '무능', '포퓰리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엉터리 편성의 예산 추경에 대해서는 절대 동의할 수 없다는 그런 말씀을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엉터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함.
"정부는 앵무새도 아니고 지적을 하면 여기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여야를 불문하고 많은 위원들이 몇 년에 걸쳐서 질문을 하면 어떻게 해결을 할 건지에 대한 대답을 해야지 그냥 줄줄줄줄줄줄, 아니라는 팩트를 얘기했는데도 그걸 똑같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답변 내용을 '줄줄줄줄'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의를 폄하함.
"차관도 모르는 얘기를 국회에 와서 보고하고 있어요? 국장하고 차관 공부시켜서 다시 보고해요!"
정부 고위 공직자들에게 '공부시켜서 오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내내 왔다 갔다 합니까? 진득하게 좀 앉아 계세요."
동료 의원의 위원회 복귀 상황에서 상대방의 행보를 비꼬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꿀 먹은 벙어리처럼 그렇게 얘기하시면 어떡합니까?"
답변이 미흡한 공직자에게 '꿀 먹은 벙어리'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정부가 참 들고 오기 좀 부끄러운 것 아닙니까?"
정부의 예산 편성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부끄럽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고기를 못 잡는다고 지금 어민들은 난리를 피우고 있는…… 죄송합니다, 난리를 피운."
어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난리를 피우다'라는 비하적 뉘앙스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비록 즉시 정정하였으나 발언의 품격이 낮았음.
"발목은 무슨 발목이야, 무슨 족발 잡아?"
상대방의 발언을 비꼬며 희화화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보기 싫어서 그쪽보고 이야기 안 해요."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노골적인 혐오감을 드러내며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발언을 함.
"본인 밑천 없는 거 아는데 고함으로 무마하려고 하지 말라고."
상대방의 역량을 '밑천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아, 정말 유치하다, 유치해."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유치하다'는 표현으로 비하함.
"가서 빌더라도 ‘우리가 잘못해서 생긴 문제니까’…… 가서 비세요."
정부 관계자(사무처장)에게 '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주의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잘못 들고 왔어요. 사과하세요."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즉각적인 사과를 강요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권위주의적 표현을 사용함.
"거짓말하지 마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맥락을 끊으며 무례하게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범죄자가 무슨……"
증인으로 출석한 검사를 향해 법적 판결이 나기 전 '범죄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원행정처장권한대행이 이상한 소리 하고 있어요, 사건 내용도 모르면서."
증인(관계자)의 발언을 '이상한 소리'라고 폄하하고, 전문성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야, 손 떨지 말어. 왜 그렇게 손 떨고 그래."
국정조사 증인에게 '야'라는 비칭을 사용하고 신체적 반응을 조롱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얼마나 부정부패한 세력인지 다 아는 거야."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부정부패한 세력'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도둑이 제 발 저립니까?"
상대방을 '도둑'에 비유하여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자료 주고 하라고 그러세요. 여기 다 자료 깔려 있는데 왜 없다고 그래."
국가기관 보고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퇴장! 그만하고 퇴장하세요."
동료 위원에게 강압적으로 퇴장을 명령하며 회의장의 기본 예의를 저버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검찰의 하수인 검사가 들어와서"
특정 검사를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전문성과 인격을 모독함.
"박상용 검사 오늘 행태 봤지요? 저런 행태들은 뒷배가 있어서 그런 거예요. 내가 불면 큰일난다, 시그널 줘라, 나 보호해 달라 이런 시그널까지 있는 거예요."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인의 행동을 '뒷배가 있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비겁하지 않아요? 그렇게밖에 못 배웠어요? 그러니까 조작 수사하는 거 아니야!"
상대방의 인격과 교육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 행패를 보십시오. 이것은 다 그림이 있어서 이렇게 들어온 건데 제가 용납할 수 없다."
상대방의 행동을 '행패'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TBS가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되지 않았으면 이럴 이유가 없었을 것 아닙니까? 편파적으로 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특정 인물을 직접 거론하며 방송사의 상황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소위 좌쪽 유튜버들이 좌표 찍고 달려들어 가지고 악의적으로 편집해 가지고 거의 사이버 렉카처럼 조리돌림을 하고 있거든요."
'좌쪽', '조리돌림' 등 정제되지 않은 표현과 특정 진영에 대한 비하적 뉘앙스가 담긴 용어를 사용함.
"간단히 안 하면 자를 겁니까? 미리 경고하시네. 길게 할게요."
위원장의 정돈 요청을 '자른다'거나 '경고'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받아치며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국정조사를 발목 잡으려고 아직도 윤석열하고 끊어 내지 못하고……"
상대 위원을 특정 정치인과 결부시켜 비하하고 정치적으로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 얘기가 하고 싶으셨군요."
상대 의원의 의사진행발언 내용에 대해 공감하거나 반박하는 대신,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발언 의도를 폄하함.
"그렇게 해서 한 사람을 난도질을 해 놓고 대한민국의 대통령 될 사람까지 난도질해서 사냥하고 죽이려고 했던 것 아닙니까?"
'난도질', '사냥하고 죽이려고' 등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대한민국의 이재명을 잡겠다고 하는 검사가, 그 많은 것을 엮어 낸 검사가 기억을 못 해요?"
상대방의 수사 역량이나 기억력을 비꼬며 공격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바보입니까? 출입증 기록이 없으면 태그기록 있어야 되고 CCTV 봐야 되고 기본…… 사람들이, 이 사람이 들락날락했는지 출입증이 없으면 태그기록 보는 거고 태그기록이 없으면 엘리베이터 CCTV 보는 거고, 엘리베이터 CCTV 없으면 복도 CCTV 보는 거고, 그런 거 아닙니까, 검사님?"
상대방인 검사장을 향해 '바보입니까?'라는 직접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인신공격을 함.
"발언을 그따위로 하면 제지시킵니다."
위원장으로서 회의 질서를 유지해야 함에도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에게 모욕을 줌.
"법률 공부를 하고 오세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공부를 하고 오라'며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노답 국정조사 하지 마세요."
'노답'이라는 신조어/비속어를 사용하여 국정조사 과정과 동료 위원들의 노력을 비하함.
"서영교 장난합니까, 지금?"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장난하느냐'며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시끄러!"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고압적인 태도로 '시끄러'라고 소리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이게 다 윤석열이가 벌여 놓은 일이잖아요!"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대통령(또는 대상자)을 '윤석열이'라고 낮춰 부르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범죄자예요, 눈을 가리게?"
동료 위원을 향해 근거 없이 '범죄자'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검찰이 언제부터 법률 상담하는 기관이었습니까."
검찰의 수사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조직적 범죄를 저지른 검찰의 끔찍한 민낯을 다시 한번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 수사기록을 통째로 세탁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범죄의 총집합입니다."
검찰의 수사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끔찍한 민낯', '세탁', '범죄의 총집합'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강하게 비하함.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린다고 하는데 그 방조자들도 다 앉아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특정 개인과 주변 관계자들을 '미꾸라지'와 '방조자'로 비하하며 집단적으로 모욕함.
"저는 이 관련되는 검사 또 법원조차도 영화를 너무 많이 보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비현실적이에요."
검사와 법원의 판단력을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상식 수준을 비하함.
"계속 같은 것을 립서비스 하시는데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립서비스'라고 표현하며, 진정성 없는 말로 치부하여 비하함.
"복지부가 왜 책임감 있게 일을 안 해요?"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책임감 없다'며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공격하는 표현임.
"아니, 그것 말씀 못 하시면서 마구 이렇게 저렇게 이현령비현령으로 갖다 대고 그러면 안 되지요."
상대방이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꾼다는 의미의 '이현령비현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정직성과 태도를 비하함.
"정말 무책임합니다."
정부 관계자의 예산 편성 및 집행 실적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무책임'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청장님, 그걸 답변이라고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답변 자체를 무가치한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니, 이 사안이 그렇게 변명하려고 그러면 이 사안 못 고칩니다. ... 대통령 말을 그냥 수습하려 그러고, 그러지 마시라고."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답변과 설명을 '변명'이나 '수습'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이게 무슨 추심기관들, 무슨 조폭들처럼 빚 받으러 다니는 그런 조폭 비슷하게 운영될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이거 무슨 합법적인 조폭 될 수도 있어요."
정부의 공공 일자리 정책과 그 수행 인력들을 '조폭'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에 국가창업시대를 선언하지 않았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이것 선언하니까 지금 과기부나 정부부처들이 충성 경쟁하는 것 아니에요?"
정부 부처의 예산 편성 행위를 정책적 판단이 아닌 대통령에 대한 '충성 경쟁'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직자들의 전문성을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건 농민들을 우롱하는 겁니다."
정부의 예산 편성 결과에 대해 '우롱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이게 무슨 코미디 같은 말인지 모르겠어요"
정부의 정책 명칭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기획 의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사실은 선거를 앞둔 매표 추경이지요"
정부의 추경 편성 목적을 '매표'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불순함이 있는 것으로 단정 짓고 비하함.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매표 행위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와서 국회에서 연설도 하고 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건 매표 행위예요, 매표 행위."
정부의 추경 예산 편성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매표 행위'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제가 보기에는 지금 이재명 정부는 완전히 중독에 빠졌어요, 제가 보기에는."
정부의 국정 운영 상태를 '중독에 빠졌다'는 모욕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장난하십니까? 장난하시느냐고요, 저희들하고!"
국정감사 및 예산 심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들을 대상으로 '장난하느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파견사업주의 대부분 이윤은 속된 말로 인건비 따먹기식으로 그냥 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파견 사업의 수익 구조를 '따먹기식'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이것을 제대로 내용을 보고 하신 건지 당을 보고 하신 건지 진짜 모르겠을 정도예요."
정부 관계자가 전문적인 검토 없이 정치적 판단(당의 눈치)으로만 예산안을 수용하고 있다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이게 무슨 키자니아도 아니고"
정부의 청년 일자리 사업을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 비유하여, 사업의 취지와 가치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지난 환노위 때 내가 이걸 겪어 봤기 때문에 아는데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밑장 떼 가지고 윗장으로 올리는 그런 행태가 되면 안 됩니다."
예산 구조의 문제를 지적하며 도박판의 부정행위를 뜻하는 '밑장 빼기'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행태를 비하함.
"다 무시하고, 야 4당에서 다 해 버리지 여당에서 다 해 버렸는데 정개특위 뭐…… 우리 허수아비들만 다 앉아 있는 거네."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회 구성원들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위원회의 역할과 권위를 스스로 비하하고 냉소적으로 표현한 모욕적 발언에 해당함.
"과장이 나와서 국회에서 답변을 하면 안 맞지. 차관이 답변이 다 안 되면 국장이 옆에서 답변하든지 해야지."
정부 관계자의 좌석 배치와 직급을 문제 삼으며,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
"지난번에 제가 오죽하면 ‘모른다 장관’이라 그랬겠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조은희 의원 | 2026-04-07 | 상대방에게 '모른다 장관'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
"제가 말을 거칠게 하면요 이것은 홍위병이에요. 그리고 헌터고요."
막말
🔗 회의 보기
|
조정훈 의원 | 2026-04-07 | 정부의 청년 일자리 사업인 체납관리단 업무를 '홍위병'이나 '헌터'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이세요? 전체회의를 뭘 준비하십니까? 날짜 잡아서 여시면 되지. 뭘 준비하십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최민희 의원 | 2026-04-07 | 상대방의 행정적 준비 과정을 무시하고, 고압적인 말투와 반복적인 질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
|
"그때부터 월급 받지요? 그것 세금으로 받는 거지요? 이것 명심하셔야 됩니다. 혈세로, 어려운데도 국민들은 세금을 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일분일초를 그렇게 쓰실 수가 있을까요?"
막말
🔗 회의 보기
|
최민희 의원 | 2026-04-07 | 공무원의 급여와 세금을 언급하며 업무 처리 속도를 비난하고, 상대방의 직업적 성실성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선거용 쌈짓돈으로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여당 후보들한테 좋은 공약거리 만들어 주지 마시고"
막말
🔗 회의 보기
|
최형두 의원 | 2026-04-07 | 국가 예산을 '쌈짓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정치적 사욕으로 치부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너무 전형적인 관료의 모습입니다. 답답하지요. 지금 차관님 인식이 윤석열 정부 때 차관의 인식과 다를 게 뭐가 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강득구 의원 | 2026-04-06 | 상대방에게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부의 인식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지금 차관께서 얘기하는 건 철저하게 관료적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강득구 의원 | 2026-04-06 |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정책적으로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관료적'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
|
"자료 내용을 보면 더 가관입니다. ‘정부가 알아서 적절히 산정하고 있다’, ‘위원회를 만들어서 정할 예정이다’. 뭡니까, 이게? 성의 없는 태도, 깜깜이 정책."
막말
🔗 회의 보기
|
구자근 의원 | 2026-04-06 | 정부의 답변 내용을 '가관'이라고 비하하고 '깜깜이 정책'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
"혈세 5조 원 깜깜이로 예비비로 편성하면 내로남불이지 않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구자근 의원 | 2026-04-06 |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성격의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함. |
|
"본인 쌈짓돈 쓰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이게 장난도 아니고."
막말
🔗 회의 보기
|
김도읍 의원 | 2026-04-06 |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판단과 동의 과정을 '장난'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
"어이가 없네."
막말
🔗 회의 보기
|
김도읍 의원 | 2026-04-06 |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
"열심히 하면 뭐 합니까, 결과가 없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김도읍 의원 | 2026-04-06 | 차관의 노력 여부와 상관없이 결과가 없음을 강조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차관님, 이 정부 구성원 아니에요? 이게 전쟁 추경 맞아요? 뭡니까, 이게?"
막말
🔗 회의 보기
|
김도읍 의원 | 2026-04-06 | 상대방의 신분을 거론하며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질문하여, 정책적 비판을 넘어 인신공격성 비아냥거림을 보임. |
|
"차관님은 주택공급 정책에 대해서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도읍 의원 | 2026-04-06 | 정책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전문성 자체를 부정하고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다분한 공격적 질문임. |
|
"요즘 산자부나 중기부를 보면 무능하고 포퓰리즘, 장관들 모시느라고 차관님들하고 공무원들 너무 고생 많은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안타깝고 또 더 잘해 드려야지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성원 의원 | 2026-04-06 | 정부 부처와 공무원들을 향해 '무능', '포퓰리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이런 엉터리 편성의 예산 추경에 대해서는 절대 동의할 수 없다는 그런 말씀을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성원 의원 | 2026-04-06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엉터리'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함. |
|
"정부는 앵무새도 아니고 지적을 하면 여기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여야를 불문하고 많은 위원들이 몇 년에 걸쳐서 질문을 하면 어떻게 해결을 할 건지에 대한 대답을 해야지 그냥 줄줄줄줄줄줄, 아니라는 팩트를 얘기했는데도 그걸 똑같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희정 의원 | 2026-04-06 |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답변 내용을 '줄줄줄줄'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의를 폄하함. |
|
"차관도 모르는 얘기를 국회에 와서 보고하고 있어요? 국장하고 차관 공부시켜서 다시 보고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희정 의원 | 2026-04-06 | 정부 고위 공직자들에게 '공부시켜서 오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
|
"내내 왔다 갔다 합니까? 진득하게 좀 앉아 계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범수 의원 | 2026-04-06 | 동료 의원의 위원회 복귀 상황에서 상대방의 행보를 비꼬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꿀 먹은 벙어리처럼 그렇게 얘기하시면 어떡합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이연희 의원 | 2026-04-06 | 답변이 미흡한 공직자에게 '꿀 먹은 벙어리'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
"정부가 참 들고 오기 좀 부끄러운 것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이종욱 의원 | 2026-04-06 | 정부의 예산 편성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부끄럽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고기를 못 잡는다고 지금 어민들은 난리를 피우고 있는…… 죄송합니다, 난리를 피운."
막말
🔗 회의 보기
|
조승환 의원 | 2026-04-06 | 어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난리를 피우다'라는 비하적 뉘앙스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비록 즉시 정정하였으나 발언의 품격이 낮았음. |
|
"발목은 무슨 발목이야, 무슨 족발 잡아?"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6-04-03 | 상대방의 발언을 비꼬며 희화화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보기 싫어서 그쪽보고 이야기 안 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6-04-03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노골적인 혐오감을 드러내며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발언을 함. |
|
"본인 밑천 없는 거 아는데 고함으로 무마하려고 하지 말라고."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6-04-03 | 상대방의 역량을 '밑천 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
"아, 정말 유치하다, 유치해."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6-04-03 | 상대방의 발언 내용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유치하다'는 표현으로 비하함. |
|
"가서 빌더라도 ‘우리가 잘못해서 생긴 문제니까’…… 가서 비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6-04-03 | 정부 관계자(사무처장)에게 '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주의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잘못 들고 왔어요. 사과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 의원 | 2026-04-03 |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즉각적인 사과를 강요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권위주의적 표현을 사용함. |
|
"거짓말하지 마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3 | 상대 위원의 발언 도중 맥락을 끊으며 무례하게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
|
"범죄자가 무슨……"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3 | 증인으로 출석한 검사를 향해 법적 판결이 나기 전 '범죄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법원행정처장권한대행이 이상한 소리 하고 있어요, 사건 내용도 모르면서."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3 | 증인(관계자)의 발언을 '이상한 소리'라고 폄하하고, 전문성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야, 손 떨지 말어. 왜 그렇게 손 떨고 그래."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3 | 국정조사 증인에게 '야'라는 비칭을 사용하고 신체적 반응을 조롱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얼마나 부정부패한 세력인지 다 아는 거야."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3 | 특정 인물이나 집단을 '부정부패한 세력'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왜, 도둑이 제 발 저립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3 | 상대방을 '도둑'에 비유하여 공개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
|
"자료 주고 하라고 그러세요. 여기 다 자료 깔려 있는데 왜 없다고 그래."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3 | 국가기관 보고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
|
"퇴장! 그만하고 퇴장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선원 의원 | 2026-04-03 | 동료 위원에게 강압적으로 퇴장을 명령하며 회의장의 기본 예의를 저버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검찰의 하수인 검사가 들어와서"
막말
🔗 회의 보기
|
박성준 의원 | 2026-04-03 | 특정 검사를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전문성과 인격을 모독함. |
|
"박상용 검사 오늘 행태 봤지요? 저런 행태들은 뒷배가 있어서 그런 거예요. 내가 불면 큰일난다, 시그널 줘라, 나 보호해 달라 이런 시그널까지 있는 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성준 의원 | 2026-04-03 |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인의 행동을 '뒷배가 있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
|
"비겁하지 않아요? 그렇게밖에 못 배웠어요? 그러니까 조작 수사하는 거 아니야!"
막말
🔗 회의 보기
|
박성준 의원 | 2026-04-03 | 상대방의 인격과 교육 수준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이 행패를 보십시오. 이것은 다 그림이 있어서 이렇게 들어온 건데 제가 용납할 수 없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성준 의원 | 2026-04-03 | 상대방의 행동을 '행패'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TBS가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되지 않았으면 이럴 이유가 없었을 것 아닙니까? 편파적으로 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충권 의원 | 2026-04-03 | 특정 인물을 직접 거론하며 방송사의 상황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소위 좌쪽 유튜버들이 좌표 찍고 달려들어 가지고 악의적으로 편집해 가지고 거의 사이버 렉카처럼 조리돌림을 하고 있거든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충권 의원 | 2026-04-03 | '좌쪽', '조리돌림' 등 정제되지 않은 표현과 특정 진영에 대한 비하적 뉘앙스가 담긴 용어를 사용함. |
|
"간단히 안 하면 자를 겁니까? 미리 경고하시네. 길게 할게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형수 의원 | 2026-04-03 | 위원장의 정돈 요청을 '자른다'거나 '경고'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받아치며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국정조사를 발목 잡으려고 아직도 윤석열하고 끊어 내지 못하고……"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3 | 상대 위원을 특정 정치인과 결부시켜 비하하고 정치적으로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
"그 얘기가 하고 싶으셨군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3 | 상대 의원의 의사진행발언 내용에 대해 공감하거나 반박하는 대신, 비꼬는 말투로 상대의 발언 의도를 폄하함. |
|
"그렇게 해서 한 사람을 난도질을 해 놓고 대한민국의 대통령 될 사람까지 난도질해서 사냥하고 죽이려고 했던 것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3 | '난도질', '사냥하고 죽이려고' 등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
|
"대한민국의 이재명을 잡겠다고 하는 검사가, 그 많은 것을 엮어 낸 검사가 기억을 못 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3 | 상대방의 수사 역량이나 기억력을 비꼬며 공격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
"바보입니까? 출입증 기록이 없으면 태그기록 있어야 되고 CCTV 봐야 되고 기본…… 사람들이, 이 사람이 들락날락했는지 출입증이 없으면 태그기록 보는 거고 태그기록이 없으면 엘리베이터 CCTV 보는 거고, 엘리베이터 CCTV 없으면 복도 CCTV 보는 거고, 그런 거 아닙니까, 검사님?"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3 | 상대방인 검사장을 향해 '바보입니까?'라는 직접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인신공격을 함. |
|
"발언을 그따위로 하면 제지시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3 | 위원장으로서 회의 질서를 유지해야 함에도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에게 모욕을 줌. |
|
"법률 공부를 하고 오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6-04-03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공부를 하고 오라'며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노답 국정조사 하지 마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6-04-03 | '노답'이라는 신조어/비속어를 사용하여 국정조사 과정과 동료 위원들의 노력을 비하함. |
|
"서영교 장난합니까,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6-04-03 |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에게 '장난하느냐'며 매우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시끄러!"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6-04-03 |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고압적인 태도로 '시끄러'라고 소리치며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이게 다 윤석열이가 벌여 놓은 일이잖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건태 의원 | 2026-04-03 |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대통령(또는 대상자)을 '윤석열이'라고 낮춰 부르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범죄자예요, 눈을 가리게?"
막말
🔗 회의 보기
|
이상휘 의원 | 2026-04-03 | 동료 위원을 향해 근거 없이 '범죄자'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검찰이 언제부터 법률 상담하는 기관이었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이주희 의원 | 2026-04-03 | 검찰의 수사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
|
"조직적 범죄를 저지른 검찰의 끔찍한 민낯을 다시 한번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 수사기록을 통째로 세탁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범죄의 총집합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이주희 의원 | 2026-04-03 | 검찰의 수사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끔찍한 민낯', '세탁', '범죄의 총집합'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강하게 비하함. |
|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린다고 하는데 그 방조자들도 다 앉아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전용기 의원 | 2026-04-03 | 특정 개인과 주변 관계자들을 '미꾸라지'와 '방조자'로 비하하며 집단적으로 모욕함. |
|
"저는 이 관련되는 검사 또 법원조차도 영화를 너무 많이 보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비현실적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차규근 의원 | 2026-04-03 | 검사와 법원의 판단력을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상식 수준을 비하함. |
|
"계속 같은 것을 립서비스 하시는데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막말
🔗 회의 보기
|
최형두 의원 | 2026-04-03 |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립서비스'라고 표현하며, 진정성 없는 말로 치부하여 비하함. |
|
"복지부가 왜 책임감 있게 일을 안 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미애 의원 | 2026-04-02 | 정부 관계자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책임감 없다'며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공격하는 표현임. |
|
"아니, 그것 말씀 못 하시면서 마구 이렇게 저렇게 이현령비현령으로 갖다 대고 그러면 안 되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미애 의원 | 2026-04-02 | 상대방이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꾼다는 의미의 '이현령비현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정직성과 태도를 비하함. |
|
"정말 무책임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미애 의원 | 2026-04-02 | 정부 관계자의 예산 편성 및 집행 실적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무책임'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청장님, 그걸 답변이라고 하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선교 의원 | 2026-04-02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답변 자체를 무가치한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아니, 이 사안이 그렇게 변명하려고 그러면 이 사안 못 고칩니다. ... 대통령 말을 그냥 수습하려 그러고, 그러지 마시라고."
막말
🔗 회의 보기
|
박대출 의원 | 2026-04-02 |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답변과 설명을 '변명'이나 '수습'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
"이게 무슨 추심기관들, 무슨 조폭들처럼 빚 받으러 다니는 그런 조폭 비슷하게 운영될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이거 무슨 합법적인 조폭 될 수도 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대출 의원 | 2026-04-02 | 정부의 공공 일자리 정책과 그 수행 인력들을 '조폭'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에 국가창업시대를 선언하지 않았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이것 선언하니까 지금 과기부나 정부부처들이 충성 경쟁하는 것 아니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충권 의원 | 2026-04-02 | 정부 부처의 예산 편성 행위를 정책적 판단이 아닌 대통령에 대한 '충성 경쟁'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직자들의 전문성을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이건 농민들을 우롱하는 겁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천호 의원 | 2026-04-02 | 정부의 예산 편성 결과에 대해 '우롱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이게 무슨 코미디 같은 말인지 모르겠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유상범 의원 | 2026-04-02 | 정부의 정책 명칭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기획 의도를 조롱하고 비하함. |
|
"사실은 선거를 앞둔 매표 추경이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유상범 의원 | 2026-04-02 | 정부의 추경 편성 목적을 '매표'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불순함이 있는 것으로 단정 짓고 비하함. |
|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매표 행위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와서 국회에서 연설도 하고 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건 매표 행위예요, 매표 행위."
막말
🔗 회의 보기
|
윤영석 의원 | 2026-04-02 | 정부의 추경 예산 편성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매표 행위'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
"제가 보기에는 지금 이재명 정부는 완전히 중독에 빠졌어요, 제가 보기에는."
막말
🔗 회의 보기
|
윤영석 의원 | 2026-04-02 | 정부의 국정 운영 상태를 '중독에 빠졌다'는 모욕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
"장난하십니까? 장난하시느냐고요, 저희들하고!"
막말
🔗 회의 보기
|
이만희 의원 | 2026-04-02 | 국정감사 및 예산 심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들을 대상으로 '장난하느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
"파견사업주의 대부분 이윤은 속된 말로 인건비 따먹기식으로 그냥 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막말
🔗 회의 보기
|
이용우 의원 | 2026-04-02 | 파견 사업의 수익 구조를 '따먹기식'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
"이것을 제대로 내용을 보고 하신 건지 당을 보고 하신 건지 진짜 모르겠을 정도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주영 의원 | 2026-04-02 | 정부 관계자가 전문적인 검토 없이 정치적 판단(당의 눈치)으로만 예산안을 수용하고 있다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
"이게 무슨 키자니아도 아니고"
막말
🔗 회의 보기
|
이주영 의원 | 2026-04-02 | 정부의 청년 일자리 사업을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에 비유하여, 사업의 취지와 가치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
|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지난 환노위 때 내가 이걸 겪어 봤기 때문에 아는데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임이자 의원 | 2026-04-02 |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어이가 없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
|
"밑장 떼 가지고 윗장으로 올리는 그런 행태가 되면 안 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조경태 의원 | 2026-04-02 | 예산 구조의 문제를 지적하며 도박판의 부정행위를 뜻하는 '밑장 빼기'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행태를 비하함. |
|
"다 무시하고, 야 4당에서 다 해 버리지 여당에서 다 해 버렸는데 정개특위 뭐…… 우리 허수아비들만 다 앉아 있는 거네."
막말
🔗 회의 보기
|
조승환 의원 | 2026-04-02 | 회의 진행 과정에서 위원회 구성원들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위원회의 역할과 권위를 스스로 비하하고 냉소적으로 표현한 모욕적 발언에 해당함. |
|
"과장이 나와서 국회에서 답변을 하면 안 맞지. 차관이 답변이 다 안 되면 국장이 옆에서 답변하든지 해야지."
막말
🔗 회의 보기
|
강민국 의원 | 2026-04-01 | 정부 관계자의 좌석 배치와 직급을 문제 삼으며,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