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01. 2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5.31점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4.89점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는 경향이 있음.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3.97점

특정인을 '가족절도단', '수괴' 등으로 지칭하며 회의 내내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3.77점

질의 과정에서 '찌질하다', '삥 뜯다', '쪽팔리다'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2.85점

민생 청문회 맥락에 맞지 않는 이념 공세를 펼쳤으며, 단체 간의 구분을 혼동하는 등 사실 왜곡의 소지가 있는 발언으로 혼란을 야기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61점

정당한 질의 과정 중에도 증인의 의도를 함부로 추측하여 공격하는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48점

비유가 지나치게 공격적이며, 증인에게 '염치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93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있으나, 지분 구조와 보고서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1.42점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블랙리스트의 본질을 정확히 짚어내며 증인의 회피성 답변을 효과적으로 차단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1.28점

정부의 대응 속도를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1.15점

임금체불의 심각성을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증인의 책임을 추궁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1.05점

상대 위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이는 회의 목적을 지키기 위한 대응으로 보임.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증인의 위증 가능성과 불출석 사유의 부적절함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1.00점

논리적으로 근거를 제시하며 개선책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74점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증인의 모순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5.31점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4.89점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는 경향이 있음.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3.97점 특정인을 '가족절도단', '수괴' 등으로 지칭하며 회의 내내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3.77점 질의 과정에서 '찌질하다', '삥 뜯다', '쪽팔리다'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2.85점 민생 청문회 맥락에 맞지 않는 이념 공세를 펼쳤으며, 단체 간의 구분을 혼동하는 등 사실 왜곡의 소지가 있는 발언으로 혼란을 야기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61점 정당한 질의 과정 중에도 증인의 의도를 함부로 추측하여 공격하는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48점 비유가 지나치게 공격적이며, 증인에게 '염치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93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있으나, 지분 구조와 보고서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1.42점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블랙리스트의 본질을 정확히 짚어내며 증인의 회피성 답변을 효과적으로 차단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1.28점 정부의 대응 속도를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1.15점 임금체불의 심각성을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증인의 책임을 추궁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1.05점 상대 위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이는 회의 목적을 지키기 위한 대응으로 보임.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증인의 위증 가능성과 불출석 사유의 부적절함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1.00점 논리적으로 근거를 제시하며 개선책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74점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증인의 모순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혜경 의원 진보당 · 비례대표

막말

"노동자의 가죽을 벗겨 가지고 혁신기업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업의 경영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가죽을 벗긴다'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정혜경 의원 진보당 · 비례대표

막말

"현재 쿠팡의 혁신기업이라는 이 말은 노동자들의 가죽을 벗겨서 쿠팡이 일류기업이 되는 것이다."

기업의 경영 방식을 '가죽을 벗긴다'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정혜경 의원 진보당 · 비례대표

막말

"부끄러움을 모르네요. 염치가 없다고 얘기하지요, 바로 이런 걸."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염치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대기업 쿠팡이 입차 제한을 한다는 게 정말 찌질하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경영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찌질하다'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진짜 이것 쪽팔리지 않습니까, 대기업 쿠팡에서?"

'쪽팔리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노동자들한테 찌질하게 공짜노동 같은 것 해서, 일종의 삥 뜯는 거잖아요."

'찌질하게', '삥 뜯는 것'과 같은 비속어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업의 행태를 비하함.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갑

궤변

"민주노총 일부 간부들이 북한의 지령을 받고 간첩활동을 했다는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아서 노동조합이 간첩 활동으로 위협을 받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도록 환노위 차원에서 규탄 성명을 낼 것을 제안드린 바가 있습니다. ... 이 사건이야말로 저는 청문회를 해야 되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쿠팡의 노동환경 및 대유위니아의 임금체불이라는 구체적인 민생 현안을 다루는 청문회 자리에서, 회의의 목적과 전혀 무관한 이념적 갈등 및 간첩 사건을 제기하며 논점을 흐리고 억지 주장을 펼침.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병

막말

"아버지랑 딸이랑 똑같다는 소리 들으면 좋겠습니까?"

정책적 질의나 책임 추궁을 넘어 증인의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병

막말

"수천 명의 노동자들의 고혈을 빨아먹은 악질 중의 악질입니다."

'고혈을 빨아먹은', '악질 중의 악질'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파주시을

막말

"정말 변제할 수 없어서 내가 죄를 감옥 가서라도 하겠다 이것보다는 그냥 옛날의 황제노동 비슷한, 그냥 감옥 몇 년 살고 이것 이익을, 재산을 챙기자 이 생각 아니에요?"

증인의 내면적 동기를 악의적으로 추측하여 '감옥 몇 년 살고 재산을 챙기려 한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궤변

"지금 박은진 증인이 받는 급여가 상당 부분 배임이나 횡령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일 안 하고 받는다 이 말씀이지요, 제 말씀은."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추측만으로 증인의 급여를 '배임이나 횡령'이라고 단정 지어 주장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막말

"그런데 뭐 하러 나왔어요?"

국회의 공식적인 출석 요구에 응하여 증인석에 앉아 있는 관계자에게 출석의 가치를 부정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만안구

막말

"박은진 부사장, 지금 CEO 중의 한 명이고 그리고 오너의 딸내미입니다. 반성하십시오. 그리고 철저하게 아버지한테 전하십시오. 그리고 증인 모친께도 전하십시오. ... 가족회의 하십시오."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의 가족 관계(딸, 부모)를 언급하며 사적인 영역인 '가족회의'를 운운하고 훈계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만안구

막말

"악덕 기업 그리고 노동자를 죽이는 기업, 안전 기업이라고 사기 치는 기업."

특정 기업을 향해 '악덕', '사기 치는'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만안구

막말

"안 좋은 재벌 2세의 뻔뻔한 모습, 부전여전…… 가족절도단 반성하십시오."

증인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비난하고 '부전여전'이라는 표현을 통해 인격적인 비하를 지속함.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만안구

막말

"박은진은 한마디로 지금 아버지, 대유위니아그룹 절도단 수괴를 옹호하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온 것 같아요."

증인과 그 가족을 '절도단 수괴'라는 극단적인 범죄 집단 용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만안구

막말

"내가 보기에는 대유위니아그룹의 임금체불 사건은 한마디로 얘기하면 박영우·한유진·박은진 포함해서 가족절도단입니다. 가족절도단이 2000여 명 노동자를 상대로 해서 그야말로 다 노동 사기 친 겁니다."

법적 판결이 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가족을 '절도단'이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