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는 경향이 있음.
특정인을 '가족절도단', '수괴' 등으로 지칭하며 회의 내내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질의 과정에서 '찌질하다', '삥 뜯다', '쪽팔리다'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민생 청문회 맥락에 맞지 않는 이념 공세를 펼쳤으며, 단체 간의 구분을 혼동하는 등 사실 왜곡의 소지가 있는 발언으로 혼란을 야기함.
정당한 질의 과정 중에도 증인의 의도를 함부로 추측하여 공격하는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비유가 지나치게 공격적이며, 증인에게 '염치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있으나, 지분 구조와 보고서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블랙리스트의 본질을 정확히 짚어내며 증인의 회피성 답변을 효과적으로 차단함.
정부의 대응 속도를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임금체불의 심각성을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증인의 책임을 추궁함.
상대 위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이는 회의 목적을 지키기 위한 대응으로 보임.
증인의 위증 가능성과 불출석 사유의 부적절함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논리적으로 근거를 제시하며 개선책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증인의 모순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31점 |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89점 |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는 경향이 있음. | |
| 3.97점 | 특정인을 '가족절도단', '수괴' 등으로 지칭하며 회의 내내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 |
| 3.77점 | 질의 과정에서 '찌질하다', '삥 뜯다', '쪽팔리다'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85점 | 민생 청문회 맥락에 맞지 않는 이념 공세를 펼쳤으며, 단체 간의 구분을 혼동하는 등 사실 왜곡의 소지가 있는 발언으로 혼란을 야기함. | |
| 2.61점 | 정당한 질의 과정 중에도 증인의 의도를 함부로 추측하여 공격하는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2.48점 | 비유가 지나치게 공격적이며, 증인에게 '염치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
| 1.93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고 있으나, 지분 구조와 보고서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42점 |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블랙리스트의 본질을 정확히 짚어내며 증인의 회피성 답변을 효과적으로 차단함. | |
| 1.28점 | 정부의 대응 속도를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15점 | 임금체불의 심각성을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증인의 책임을 추궁함. | |
| 1.05점 | 상대 위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이는 회의 목적을 지키기 위한 대응으로 보임. | |
| 1.00점 | 증인의 위증 가능성과 불출석 사유의 부적절함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논리적으로 근거를 제시하며 개선책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0.74점 |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증인의 모순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혜경 의원
막말
기업의 경영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가죽을 벗긴다'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정혜경 의원
막말
기업의 경영 방식을 '가죽을 벗긴다'는 극단적이고 잔인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정혜경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염치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임이자 의원
막말
상대방의 경영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찌질하다'라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임이자 의원
막말
'쪽팔리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유발함.
임이자 의원
막말
'찌질하게', '삥 뜯는 것'과 같은 비속어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업의 행태를 비하함.
우재준 의원
궤변
쿠팡의 노동환경 및 대유위니아의 임금체불이라는 구체적인 민생 현안을 다루는 청문회 자리에서, 회의의 목적과 전혀 무관한 이념적 갈등 및 간첩 사건을 제기하며 논점을 흐리고 억지 주장을 펼침.
박해철 의원
막말
정책적 질의나 책임 추궁을 넘어 증인의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해철 의원
막말
'고혈을 빨아먹은', '악질 중의 악질'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박정 의원
막말
증인의 내면적 동기를 악의적으로 추측하여 '감옥 몇 년 살고 재산을 챙기려 한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형동 의원
궤변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추측만으로 증인의 급여를 '배임이나 횡령'이라고 단정 지어 주장함.
김형동 의원
막말
국회의 공식적인 출석 요구에 응하여 증인석에 앉아 있는 관계자에게 출석의 가치를 부정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득구 의원
막말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의 가족 관계(딸, 부모)를 언급하며 사적인 영역인 '가족회의'를 운운하고 훈계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강득구 의원
막말
특정 기업을 향해 '악덕', '사기 치는'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강득구 의원
막말
증인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비난하고 '부전여전'이라는 표현을 통해 인격적인 비하를 지속함.
강득구 의원
막말
증인과 그 가족을 '절도단 수괴'라는 극단적인 범죄 집단 용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강득구 의원
막말
법적 판결이 나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가족을 '절도단'이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