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인 근거로 압박했으나, '뇌피셜', '바보' 등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일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한 어조의 질타를 넘어 '부끄럽지 않으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상대방을 몰아세움.
정책 비판은 타당하나 '쪽팔리다'와 같은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비유를 통한 조롱과 '버릇'과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가 있었으나, 상대방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는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의 발언임.
역사적 맥락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언어 선택을 '무시'라고 단정 짓는 등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정부의 파악 능력을 비판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감시 및 비판 범위 내에 있음.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용산 눈치' 등 추측성 발언을 사용해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역사 인식 문제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국무위원의 발언에 대한 정당한 비판의 범주에 있음.
데이터를 제시했으나 '난리법석' 등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함.
정부의 입장을 옹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상호 확인 과정을 통해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위원들의 질의에 대해 원론적이지만 성실하고 예의 바르게 답변함.
회의의 효율적 진행을 위해 노력하며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함.
법령 검토 내용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5점 | 논리적인 근거로 압박했으나, '뇌피셜', '바보' 등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55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일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94점 | 강한 어조의 질타를 넘어 '부끄럽지 않으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상대방을 몰아세움. | |
| 2.68점 | 정책 비판은 타당하나 '쪽팔리다'와 같은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2.30점 | 비유를 통한 조롱과 '버릇'과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 |
| 2.00점 |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가 있었으나, 상대방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는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의 발언임. | |
| 1.94점 | 역사적 맥락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언어 선택을 '무시'라고 단정 짓는 등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
| 1.80점 | 정부의 파악 능력을 비판했으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감시 및 비판 범위 내에 있음. | |
| 1.62점 |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용산 눈치' 등 추측성 발언을 사용해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1.62점 | 역사 인식 문제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국무위원의 발언에 대한 정당한 비판의 범주에 있음. | |
| 1.20점 | 데이터를 제시했으나 '난리법석' 등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정부의 입장을 옹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 |
| 0.95점 | 상호 확인 과정을 통해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0.73점 | 위원들의 질의에 대해 원론적이지만 성실하고 예의 바르게 답변함. | |
| 0.24점 | 회의의 효율적 진행을 위해 노력하며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0.17점 | 법령 검토 내용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차지호 의원
막말
정책적 판단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 개인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윤후덕 의원
막말
상대방의 협상 결과나 보고 내용을 '자작극'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품격 있는 토론 분위기를 저해함.
김준형 의원
막말
정부의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며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김준형 의원
막말
정부의 설명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보물찾기', '홍길동' 등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김영배 의원
막말
상대방이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김영배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뇌피셜'이라는 비속어 섞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권칠승 의원
막말
정책적 판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국가적 정체성이나 충성심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