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의원의 질의를 '태클'로 비하하고, 논리적 근거보다는 정치적 의도라는 프레임을 씌워 논의를 중단시키려 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는 협조적이나, 김상훈 위원의 정치적 추측성 발언에 동조하며 논의의 본질을 흐린 측면이 있음.
질문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반복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수준이었음.
피해자 보호를 위해 날카로운 질문과 주장을 펼쳤으며, 일부 강한 표현이 있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함.
정부의 답변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정책적 필요성에 기반한 정당한 지적으로 보임.
간결하게 동의 의사를 표시하며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참여함.
동료 위원의 의견에 동조하거나 법리적 검토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상법과의 관계를 분석하며 법리적인 관점에서 타당한 의문을 제기함.
의결 절차에 대해 명확한 의견을 제시하여 회의의 성과를 높이려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임.
회의 진행을 효율적으로 이끌며 위원들과 정부 측의 의견을 조율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회의 진행 과정에서 특별한 문제 없이 원만하게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56점 | 동료 의원의 질의를 '태클'로 비하하고, 논리적 근거보다는 정치적 의도라는 프레임을 씌워 논의를 중단시키려 함. | |
| 1.87점 | 전반적으로는 협조적이나, 김상훈 위원의 정치적 추측성 발언에 동조하며 논의의 본질을 흐린 측면이 있음. | |
| 1.17점 | 질문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반복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수준이었음. | |
| 1.07점 | 피해자 보호를 위해 날카로운 질문과 주장을 펼쳤으며, 일부 강한 표현이 있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함. | |
| 1.06점 | 정부의 답변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정책적 필요성에 기반한 정당한 지적으로 보임. | |
| 1.00점 | 간결하게 동의 의사를 표시하며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참여함. | |
| 1.00점 | 동료 위원의 의견에 동조하거나 법리적 검토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상법과의 관계를 분석하며 법리적인 관점에서 타당한 의문을 제기함. | |
| 1.00점 | 의결 절차에 대해 명확한 의견을 제시하여 회의의 성과를 높이려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임. | |
| 0.71점 | 회의 진행을 효율적으로 이끌며 위원들과 정부 측의 의견을 조율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0.31점 | 회의 진행 과정에서 특별한 문제 없이 원만하게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상훈 의원
궤변
"민주당에서 지금 온플법을 내놨단 말이에요. 그래서 자꾸 온플법으로 이것을 정리하기 위해서 이것을 자꾸 홀딩시키려고 하는 그것은 아닌지 싶어서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린 거고."
법안의 미비점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 정당의 다른 법안(온플법) 추진과 연계 지어 의도적으로 심사를 지연시키려 한다는 정치적 추측을 근거로 주장을 펼침.
김상훈 의원
막말
"의도적으로 태클을 거시는 것 같아서 내가 그렇게 말씀드린 거예요."
상대 의원이 법안의 구체적인 근거를 묻는 정당한 질의 과정을 '의도적인 태클'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함.
강민국 의원
궤변
"또 원래 아는 사람들이 해 먹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 거 잘 모르거든."
특정 조항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아는 사람들이 해 먹는다'는 식의 일반화된 편견을 논거로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