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비판을 넘어 특정 인물에 대한 매우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답변자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추궁 과정에서 상대의 양심을 언급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논리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시다바리'와 같은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회의 진행 중 갈등을 중재하기보다 특정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등 위원장으로서 품격 없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동료 위원을 퇴장시키라는 발언을 하는 등 회의의 생산성보다는 대립을 부추기는 언행을 보임.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답변자를 비하하는 표현(미꾸라지 등)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법꾸라지' 등의 비하 표현을 쓰고 증인의 답변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함.
강한 정치적 수사와 비유를 사용하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 허용 가능한 수준임.
다른 위원과 고성으로 다투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 진행을 혼란스럽게 함.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와 호통치는 말투가 빈번하여 다소 감정적임.
강한 어조로 비판하나 국정감사 질의의 범주 내에서 논리를 전개함.
비유적 표현을 통해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질의함.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면서도 공무원의 노고를 인정하는 등 균형 잡힌 태도로 발언함.
전반적으로는 차분하나, 특정 발언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법조인으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제안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며 품격을 유지함.
데이터와 구체적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차분하게 법리적 문제를 제기함.
사실관계 확인을 중심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정치적 비판을 넘어 특정 인물에 대한 매우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4.13점 |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답변자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
| 3.89점 |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88점 | 추궁 과정에서 상대의 양심을 언급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59점 | 논리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시다바리'와 같은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 |
| 3.51점 | 회의 진행 중 갈등을 중재하기보다 특정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등 위원장으로서 품격 없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 |
| 3.50점 | 동료 위원을 퇴장시키라는 발언을 하는 등 회의의 생산성보다는 대립을 부추기는 언행을 보임. | |
| 3.48점 |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답변자를 비하하는 표현(미꾸라지 등)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3.27점 |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법꾸라지' 등의 비하 표현을 쓰고 증인의 답변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함. | |
| 3.00점 | 강한 정치적 수사와 비유를 사용하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 허용 가능한 수준임. | |
| 3.00점 | 다른 위원과 고성으로 다투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 진행을 혼란스럽게 함. | |
| 2.65점 |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와 호통치는 말투가 빈번하여 다소 감정적임. | |
| 2.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나 국정감사 질의의 범주 내에서 논리를 전개함. | |
| 1.55점 | 비유적 표현을 통해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질의함. | |
| 1.50점 |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면서도 공무원의 노고를 인정하는 등 균형 잡힌 태도로 발언함. | |
| 1.22점 | 전반적으로는 차분하나, 특정 발언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법조인으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제안함. | |
| 1.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데이터와 구체적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차분하게 법리적 문제를 제기함. | |
| 1.00점 | 사실관계 확인을 중심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천준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신 차리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조승래 의원
막말
논의 과정에서 '무슨 놈의'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승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비하하고, 비꼬는 투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인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주절주절 거린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말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윤한홍 의원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는 국회의원에게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퇴장을 요구한 것은 매우 고압적이며 부적절한 언행임.
윤한홍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동료 의원에게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신장식 의원
막말
피감기관의 역할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시다바리'라는 비속어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신장식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전문적 배경을 근거로 편협한 시각을 가졌다고 일반화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상혁 의원
막말
공직자들을 '법꾸라지', '아부하는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민병덕 의원
막말
답변자의 태도를 '미꾸라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함.
김상훈 의원
막말
전직 대통령 배우자를 부정적인 상징성이 강한 인물인 이멜다 마르코스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준현 의원
막말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가 아니라, 상대방의 도덕성과 양심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