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민권익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24. 10. 0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상훈 의원 사진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6.00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특정 인물에 대한 매우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조승래 의원 사진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4.13점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답변자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3.89점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3.88점

추궁 과정에서 상대의 양심을 언급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59점

논리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시다바리'와 같은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3.51점

회의 진행 중 갈등을 중재하기보다 특정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등 위원장으로서 품격 없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3.50점

동료 위원을 퇴장시키라는 발언을 하는 등 회의의 생산성보다는 대립을 부추기는 언행을 보임.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3.48점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답변자를 비하하는 표현(미꾸라지 등)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3.27점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법꾸라지' 등의 비하 표현을 쓰고 증인의 답변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함.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3.00점

강한 정치적 수사와 비유를 사용하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 허용 가능한 수준임.

이헌승 의원 사진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3.00점

다른 위원과 고성으로 다투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 진행을 혼란스럽게 함.

유동수 의원 사진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2.65점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와 호통치는 말투가 빈번하여 다소 감정적임.

권성동 의원 사진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0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나 국정감사 질의의 범주 내에서 논리를 전개함.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1.55점

비유적 표현을 통해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질의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50점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면서도 공무원의 노고를 인정하는 등 균형 잡힌 태도로 발언함.

이인영 의원 사진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1.22점

전반적으로는 차분하나, 특정 발언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00점

법조인으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제안함.

김병기 의원 사진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1.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며 품격을 유지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1.00점

데이터와 구체적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1.00점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차분하게 법리적 문제를 제기함.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사실관계 확인을 중심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상훈 의원 사진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6.00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특정 인물에 대한 매우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조승래 의원 사진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4.13점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답변자에 대해 조롱 섞인 표현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3.89점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3.88점 추궁 과정에서 상대의 양심을 언급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59점 논리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시다바리'와 같은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3.51점 회의 진행 중 갈등을 중재하기보다 특정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등 위원장으로서 품격 없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3.50점 동료 위원을 퇴장시키라는 발언을 하는 등 회의의 생산성보다는 대립을 부추기는 언행을 보임.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3.48점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답변자를 비하하는 표현(미꾸라지 등)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3.27점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법꾸라지' 등의 비하 표현을 쓰고 증인의 답변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함.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3.00점 강한 정치적 수사와 비유를 사용하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 허용 가능한 수준임.
이헌승 의원 사진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3.00점 다른 위원과 고성으로 다투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 진행을 혼란스럽게 함.
유동수 의원 사진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2.65점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와 호통치는 말투가 빈번하여 다소 감정적임.
권성동 의원 사진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2.00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나 국정감사 질의의 범주 내에서 논리를 전개함.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1.55점 비유적 표현을 통해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질의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50점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면서도 공무원의 노고를 인정하는 등 균형 잡힌 태도로 발언함.
이인영 의원 사진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갑
1.22점 전반적으로는 차분하나, 특정 발언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00점 법조인으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제안함.
김병기 의원 사진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1.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며 품격을 유지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1.00점 데이터와 구체적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1.00점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차분하게 법리적 문제를 제기함.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사실관계 확인을 중심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갑

막말

"정신 좀 차리십시오, 정신 좀."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신 차리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갑

막말

"아니, 무슨 놈의 정치공작이야."

논의 과정에서 '무슨 놈의'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갑

막말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요. 그러면 김건희 여사 것 좀 준용을 해 보시지!"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하며 비하하고, 비꼬는 투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갑

막말

"그만 좀 해요! 왜 이렇게 막 주절주절 거려."

상대방의 발언 방식을 '주절주절 거린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말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막말

"그러면 천준호 위원님 나가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는 국회의원에게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퇴장을 요구한 것은 매우 고압적이며 부적절한 언행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막말

"천준호 위원님도 그런 부분을 좀 고치세요."

회의 진행 중 동료 의원에게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이러니까 좌표 찍으면, 가서 좌표 찍으면 권익위가 나서서 용산의 시다바리 역할을 하는 게 아니냐라고 하는 세간의 평가를 듣는 것 아닙니까?"

피감기관의 역할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시다바리'라는 비속어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세상을 본인의 판사실이나 검사실 안에서만 바라보고 계신 게 아닌가, 본인의 생각이 다 옳다고만 생각하시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의 전문적 배경을 근거로 편협한 시각을 가졌다고 일반화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

막말

"저렇게 법을 이른바 법꾸라지처럼 적용해서 국민들의 정당한 권리를 외면하고 오로지 권력자들에게 아부하는 사람들이 우리 국민권익위를 구성하고 있구나."

공직자들을 '법꾸라지', '아부하는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막말

"정말 조문 가지고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그렇게 대답하지 말라는 겁니다."

답변자의 태도를 '미꾸라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함.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서구

막말

"필리핀에 이멜다 마르코스가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김정숙 여사가 있었다"

전직 대통령 배우자를 부정적인 상징성이 강한 인물인 이멜다 마르코스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세종특별자치시을

막말

"양심에 찔리지 않으십니까?"

정책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질의가 아니라, 상대방의 도덕성과 양심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