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5. 01. 1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9.00점

대통령과 동료 의원을 향해 '찌질한', '똬리를 튼', '인간 방패'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6.00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다가도 상대 의원을 비꼬거나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는 발언을 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6.00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비하 표현(지질하다 등)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5.26점

상대방의 질의 방식을 '가스라이팅'으로 규정하며 논점을 흐리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5.00점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만희 의원 사진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3.19점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나 과거의 정치적 사례를 무리하게 연결하여 억지 주장을 펼치는 모습이 빈번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47점

강한 질책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질의의 목적과 논리가 분명함.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43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추궁을 진행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9점

강한 어조로 추궁하며 다소 공격적이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려는 목적이 뚜렷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0점

언론 보도와 법리를 근거로 날카롭게 질의하며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0점

상대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논리적으로 반박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0점

판례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1.92점

정치적 대립 상황에서 대통령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1.88점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집요하게 질의하며 공직자의 책임을 강조함.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1.75점

법과 원칙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법적 근거와 인력 현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의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00점

구체적인 근거와 사례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가짜뉴스의 문제점을 지적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9.00점 대통령과 동료 의원을 향해 '찌질한', '똬리를 튼', '인간 방패'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6.00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다가도 상대 의원을 비꼬거나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는 발언을 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6.00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비하 표현(지질하다 등)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5.26점 상대방의 질의 방식을 '가스라이팅'으로 규정하며 논점을 흐리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5.00점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만희 의원 사진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3.19점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나 과거의 정치적 사례를 무리하게 연결하여 억지 주장을 펼치는 모습이 빈번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2.47점 강한 질책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질의의 목적과 논리가 분명함.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43점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추궁을 진행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9점 강한 어조로 추궁하며 다소 공격적이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려는 목적이 뚜렷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0점 언론 보도와 법리를 근거로 날카롭게 질의하며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0점 상대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논리적으로 반박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00점 판례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1.92점 정치적 대립 상황에서 대통령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1.88점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집요하게 질의하며 공직자의 책임을 강조함.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1.75점 법과 원칙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법적 근거와 인력 현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의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00점 구체적인 근거와 사례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가짜뉴스의 문제점을 지적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위원장님이나 공수처장이나 전부 언론 보고 무력을 사용할 것이다, 그러면 경찰은 어떻게 할 거냐라는 가정을 전제로 가스라이팅을 하고."

동료 의원들과 위원장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질의의 본질을 심리적 조종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궤변

"이 자리의 이상식 위원과 국수본 간의 불법 내통, 부당거래 의혹을 먼저 밝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불법 내통', '부당거래'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공격함.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천시청도군

궤변

"광우병에 대해 가지고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머리에 구멍이 팍팍 뚫린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누구, 어느 정치세력이었습니까? 사드 배치되면 몸이 튀겨져 죽는다는 것은 어느 정치세력들이 주장한 내용들입니까?"

현재 논의 중인 SNS 검열 및 수사 공정성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과거의 정치적 논란을 끌어들여 상대 진영을 비난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상대의 발언 자체를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비하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가스라이팅을 시키고 있는 주체는, 윤석열 씨가 애꿎은 경호처 직원들을 가스라이팅시켜서 사병화시키고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윤석열 씨'라고 지칭하며 예우를 갖추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가스라이팅', '사병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서귀포시

막말

"정말 지질하고 못났습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마저 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향해 '지질하고 못났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품격을 잃은 모욕적 발언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내 식구 감싸기 하고 계신 거예요, 지금."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하여 '내 식구 감싸기'라는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막말

"그러면 도대체 하시는 일이 뭡니까? 국수본에 다 맡겨 놓고 그냥 아무 일도 안 하세요?"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하시는 일이 뭐냐'고 깎아내리는 표현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막말

"관저로 달려가 내란수괴의 인간 방패를 자처했던 위원의 퇴장을 명해 주십시오."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활동 여부를 떠나 '인간 방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장에서 퇴장을 요구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막말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겠다는 취임 선서를 한 윤석열, 아마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비루하고 찌질한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비루하고 찌질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막말

"지금 법 집행을 거부하면서 용산에 똬리를 틀고 있는 윤석열 때문에 온 국민이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지칭하며 '똬리를 틀고 있다'는 뱀에 비유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병

막말

"어떻게 보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런 DNA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가 특정 성향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함.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병

막말

"체포 저지를 실질적으로 하면 문제가 되고 현행범이라고 원칙적인 대답을 하는 건데도 뭐라고 하시는 거 보니까 찔리는 게 많이 있으신가 봅니다."

상대 의원의 반응을 두고 '찔리는 게 있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