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동료 의원을 향해 '찌질한', '똬리를 튼', '인간 방패'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다가도 상대 의원을 비꼬거나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는 발언을 함.
정치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비하 표현(지질하다 등)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상대방의 질의 방식을 '가스라이팅'으로 규정하며 논점을 흐리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나 과거의 정치적 사례를 무리하게 연결하여 억지 주장을 펼치는 모습이 빈번함.
강한 질책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질의의 목적과 논리가 분명함.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추궁을 진행함.
강한 어조로 추궁하며 다소 공격적이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려는 목적이 뚜렷함.
언론 보도와 법리를 근거로 날카롭게 질의하며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상대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논리적으로 반박함.
판례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정치적 대립 상황에서 대통령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집요하게 질의하며 공직자의 책임을 강조함.
법과 원칙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법적 근거와 인력 현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의함.
구체적인 근거와 사례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가짜뉴스의 문제점을 지적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대통령과 동료 의원을 향해 '찌질한', '똬리를 튼', '인간 방패'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6.00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다가도 상대 의원을 비꼬거나 특정 정당 전체를 비하하는 발언을 함. | |
| 6.00점 | 정치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비하 표현(지질하다 등)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5.26점 | 상대방의 질의 방식을 '가스라이팅'으로 규정하며 논점을 흐리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5.00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질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19점 | 질의의 본질에서 벗어나 과거의 정치적 사례를 무리하게 연결하여 억지 주장을 펼치는 모습이 빈번함. | |
| 2.47점 | 강한 질책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질의의 목적과 논리가 분명함. | |
| 2.43점 |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추궁을 진행함. | |
| 2.09점 | 강한 어조로 추궁하며 다소 공격적이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려는 목적이 뚜렷함. | |
| 2.00점 | 언론 보도와 법리를 근거로 날카롭게 질의하며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2.00점 | 상대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논리적으로 반박함. | |
| 2.00점 | 판례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92점 | 정치적 대립 상황에서 대통령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 |
| 1.88점 |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집요하게 질의하며 공직자의 책임을 강조함. | |
| 1.75점 | 법과 원칙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법적 근거와 인력 현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와 사례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가짜뉴스의 문제점을 지적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과 위원장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질의의 본질을 심리적 조종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은희 의원
궤변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불법 내통', '부당거래'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공격함.
이만희 의원
궤변
현재 논의 중인 SNS 검열 및 수사 공정성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과거의 정치적 논란을 끌어들여 상대 진영을 비난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윤건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을 넘어, 상대의 발언 자체를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어조로 비하함.
윤건영 의원
막말
대통령을 '윤석열 씨'라고 지칭하며 예우를 갖추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가스라이팅', '사병화'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위성곤 의원
막말
대통령을 향해 '지질하고 못났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품격을 잃은 모욕적 발언임.
용혜인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근거로 하여 '내 식구 감싸기'라는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배준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하시는 일이 뭐냐'고 깎아내리는 표현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박정현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활동 여부를 떠나 '인간 방패'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장에서 퇴장을 요구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박정현 의원
막말
'비루하고 찌질한'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박정현 의원
막말
대통령을 지칭하며 '똬리를 틀고 있다'는 뱀에 비유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모경종 의원
막말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가 특정 성향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함.
모경종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반응을 두고 '찔리는 게 있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