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4. 06. 1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4.17점

공직자에게 고압적인 언행과 비하 표현을 사용했으며, 추측에 기반한 논리를 펼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86점

소위원회 배정 과정에서 본인만의 계산법을 내세워 다소 억지스럽게 배정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임.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50점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인 호소와 공격적인 수사법을 빈번하게 사용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0점

강하게 압박 질문을 던지지만, 논리적인 근거(헌법 이론 등)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1.79점

법령의 구체적인 조항을 근거로 제시하며 상대방의 답변 부족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1.73점

가정법과 구체적 사례를 통해 상대방의 논리를 끌어내는 효율적인 질의 방식을 보여줌.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1.41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려 노력했으나, 특정 대상에 대해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1.40점

'무도한'과 같은 감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특정 정권을 비난하는 태도를 보임.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1.25점

정치적 비판 수위가 높으나,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발언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00점

정중한 태도로 인사말을 전했으며, 여당의 불참에 대해 논리적으로 유감을 표명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1.00점

필요한 자료 제출을 요청하며 절차에 따라 차분하게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4.17점 공직자에게 고압적인 언행과 비하 표현을 사용했으며, 추측에 기반한 논리를 펼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86점 소위원회 배정 과정에서 본인만의 계산법을 내세워 다소 억지스럽게 배정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임.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50점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인 호소와 공격적인 수사법을 빈번하게 사용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0점 강하게 압박 질문을 던지지만, 논리적인 근거(헌법 이론 등)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1.79점 법령의 구체적인 조항을 근거로 제시하며 상대방의 답변 부족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1.73점 가정법과 구체적 사례를 통해 상대방의 논리를 끌어내는 효율적인 질의 방식을 보여줌.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1.41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려 노력했으나, 특정 대상에 대해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1.40점 '무도한'과 같은 감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특정 정권을 비난하는 태도를 보임.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1.25점 정치적 비판 수위가 높으나,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발언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1.00점 정중한 태도로 인사말을 전했으며, 여당의 불참에 대해 논리적으로 유감을 표명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1.00점 필요한 자료 제출을 요청하며 절차에 따라 차분하게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대한민국 법무부장관 대단하십니다."

법무부장관의 불출석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반어법을 사용한 비꼬는 표현으로,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가 포함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요."

대통령과 정부의 대응을 뻔한 거짓말로 치부하며 비유적으로 비난하는 표현으로, 정중한 회의 언어라기보다 공격적인 비하 표현에 가까움.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구렁이 담 넘어가는 식으로 답변해서는 안 된다 하는 말씀을 의사진행발언을 겸해서 처장님께 법사위원으로서 경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구렁이 담 넘어가는 식'이라고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경고를 남발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오늘 법원행정처장님처럼 무책임한 답변을 하시는 분은 처음 봤습니다."

공직자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무책임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질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궤변

"저는 이 우즈베크의 통화 사실은 우즈베크도 북한도 중국도 러시아도 또 다른 나라도 다 도청해서 기록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객관적인 근거 없이 타국들의 도청 가능성이라는 개인적인 추측만을 근거로 특검의 시급성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