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게 극도로 무례한 언사와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인격 모독에 가까운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비꼬는 말투와 '한통속', '범인' 등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앞잡이'와 같은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증인에 대해 매우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강한 유도 심문을 통해 상대방의 동의를 강요하는 압박 질의 방식을 사용함.
공격적인 질의 태도를 보이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추궁함.
비판의 수위를 넘어 '무릎 꿇고 빌어야 한다'는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나, '밥 먹듯이', '내로남불'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방을 '죄인'으로 규정하는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공수처의 소극적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공보의 필요성과 적법절차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판결에 대해 '오만' 등의 강한 표현을 썼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절차적 문제를 지적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86점 | 상대방에게 극도로 무례한 언사와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인격 모독에 가까운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99점 | 비꼬는 말투와 '한통속', '범인' 등 단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 |
| 4.93점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앞잡이'와 같은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42점 | 증인에 대해 매우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언사를 사용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
| 3.37점 | 강한 유도 심문을 통해 상대방의 동의를 강요하는 압박 질의 방식을 사용함. | |
| 3.23점 | 공격적인 질의 태도를 보이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추궁함. | |
| 3.00점 | 비판의 수위를 넘어 '무릎 꿇고 빌어야 한다'는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57점 |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나, '밥 먹듯이', '내로남불'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55점 |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방을 '죄인'으로 규정하는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공수처의 소극적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공보의 필요성과 적법절차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86점 | 판결에 대해 '오만' 등의 강한 표현을 썼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절차적 문제를 지적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궤변
대통령이 본인에 대한 압수수색을 기뻐할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과 반어법적 주장을 통해 상대방을 압박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정청래 의원
막말
공식적인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기관 운영 방식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부끄러운 줄 알라', '뭐 하는 짓이냐'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자료 미제출 행위를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자료 제출 지연을 근거로 상대방을 '범인'으로 단정 짓는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공직자인 법원행정처장에게 '한통속'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과 결탁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감사원 사무총장)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버릇 고치라'거나 '오만방자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회의에 불참한 특정 정당 위원들을 향해 '여의도 주변을 서성인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전현희 의원
막말
상대 기관의 행태를 '밥 먹듯이 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전현희 의원
막말
'내로남불'이라는 정략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자격을 폄하함.
장경태 의원
막말
공문서의 오기재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기본적 소양(한글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정책적 비판이나 법적 책임을 묻는 수준을 넘어, 상대에게 인격적 굴욕을 요구하는 극도로 감정적인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자빠지지 말고', '그따위 버릇' 등 비속어 섞인 고압적인 표현과 인신공격을 가함.
박지원 의원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 내외에 대해 '험한 꼴을 당한다'는 식의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은정 의원
막말
공직자를 향해 '무도한 정권의 앞잡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은정 의원
궤변
소위원회 배정을 위해 제시한 수치적 근거가 국회법 및 행정실의 검토 결과와 다르다는 지적을 받았으며,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려 함.
박균택 의원
막말
수사기관 관계자에게 자료 확보를 촉구하며 '역사적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용민 의원
막말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며, 증언대에 서지 말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권위적인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