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증인에게 '구질구질', '비굴' 등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증인을 '마피아 게임' 참여자로 비유하거나 호칭을 비하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비유와 표현이 지나치게 감정적이며, '썩었다', '조폭' 등 모욕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며 증인에게 투옥을 언급하는 등 부적절한 발언을 함.
증인에게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언사를 서슴지 않아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증인에게 '거짓말쟁이'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질의 과정에서 '뻔뻔하다', '사람이냐'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증인에게 정당 소속 여부를 묻는 등 질의 맥락과 다소 거리가 있는 공격적 질문을 던짐.
강한 어조로 비판하며 질의를 이어갔으나, 대체로 사실 확인에 집중함.
강한 어조의 비판은 가능하나, 선서 거부를 범인 자백이나 항명으로 몰아가는 과도한 논리적 비약을 보임.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강하게 질책하며 다소 감정적인 어조를 사용함.
매우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성실하게 증언에 임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6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증인에게 '구질구질', '비굴' 등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25점 | 증인을 '마피아 게임' 참여자로 비유하거나 호칭을 비하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4.78점 | 비유와 표현이 지나치게 감정적이며, '썩었다', '조폭' 등 모욕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4.77점 |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며 증인에게 투옥을 언급하는 등 부적절한 발언을 함. | |
| 4.34점 | 증인에게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언사를 서슴지 않아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20점 | 증인에게 '거짓말쟁이'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3.82점 | 질의 과정에서 '뻔뻔하다', '사람이냐'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3.00점 | 증인에게 정당 소속 여부를 묻는 등 질의 맥락과 다소 거리가 있는 공격적 질문을 던짐. | |
| 2.2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며 질의를 이어갔으나, 대체로 사실 확인에 집중함. | |
| 2.13점 | 강한 어조의 비판은 가능하나, 선서 거부를 범인 자백이나 항명으로 몰아가는 과도한 논리적 비약을 보임. | |
| 1.88점 |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강하게 질책하며 다소 감정적인 어조를 사용함. | |
| 0.95점 | 매우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성실하게 증언에 임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막말
양심이 없는 사람은 짐승과 같다는 비유를 통해 증인들을 간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의 발언에 대해 '애처롭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보고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거부 사유를 비꼬기 위해 일상적인 행위(식사)를 예로 들어 조롱 섞인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을 '비참'하고 '비굴'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구질구질', '구차' 등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가훈을 운운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청래 의원
막말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에게 '도망자', '한심하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에게 '말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사와 '생각이 부족하다'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의 태도를 '나몰라라', '나만 살겠다'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인 임성근 사단장을 '부하 잡는 해병'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의 증언 거부 권리 행사를 '비겁하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심리적 압박을 가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국어 모르십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의 기억력에 대해 '독특한 능력'이라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모욕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의 판단력을 '모자라다'고 표현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에게 '배짱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에게 수치심을 강요하고 답변을 유도하며, 상대의 감정 상태를 임의로 규정하여 모욕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비굴하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전현희 의원
궤변
선서 거부는 위증죄 처벌을 피하기 위한 법적 전략일 수 있음에도, 이를 곧바로 범행 자백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전현희 의원
궤변
법적 절차인 선서 거부를 군사법상의 '항명죄'라는 개념에 무리하게 대입하여 주장하는 억지 논리임.
장경태 의원
막말
증인들의 선서 거부 행위를 곧바로 '거짓말을 하겠다는 의도'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장경태 의원
막말
증인의 불성실한 답변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장경태 의원
막말
증인의 기억력이나 업무 능력을 비하하며 계급(장군)을 언급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경태 의원
막말
증인에게 대통령을 대신해 감옥에 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장경태 의원
막말
증인을 '도둑'에 비유하여 범죄자 취급을 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리적으로 압박함.
서영교 의원
막말
증인에게 '거짓말쟁이', '뻔뻔스럽다' 등 강한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을 반복함.
서영교 의원
막말
제출한 휴대전화에 내용이 없음을 비하하기 위해 '깡통폰'이라는 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구체적인 논거 없이 증인의 인격을 '나쁜 사람'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
서영교 의원
막말
'꿔다 놓은 보릿자루'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이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한 무능한 상태였음을 비하하며 조롱함.
박지원 의원
막말
증인들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