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위원 및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특히 위원장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자극적인 단어(협박)를 사용하여 갈등을 유발했으나, 이후 빠르게 사과하고 철회하며 수습하려 노력함.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성을 추구하나, 동료 의원과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태도를 빈번하게 보임.
전반적으로 예의 바른 태도를 유지했으나, 징계나 시정 요구를 피하기 위해 사실과 다른 '철회' 주장을 하거나 문구 수정을 반복적으로 요청하는 등 행정 편의적 태도를 보임.
예산 불용 문제에 대해 강한 어조로 질타하고 징계를 언급하는 등 다소 공격적이었으나, 이는 국회의원의 감시 권한 범위 내에 있음.
날카로운 질문과 추궁을 이어갔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일환으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답변을 이끌어내려 노력함.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 요구 수준의 적절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절차를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재해복구와 예방의 연계 방안 등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예산 삭감 및 사업 추진 의지에 대해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며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78점 | 동료 위원 및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특히 위원장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3.00점 | 자극적인 단어(협박)를 사용하여 갈등을 유발했으나, 이후 빠르게 사과하고 철회하며 수습하려 노력함. | |
| 2.98점 |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성을 추구하나, 동료 의원과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태도를 빈번하게 보임. | |
| 2.86점 | 전반적으로 예의 바른 태도를 유지했으나, 징계나 시정 요구를 피하기 위해 사실과 다른 '철회' 주장을 하거나 문구 수정을 반복적으로 요청하는 등 행정 편의적 태도를 보임. | |
| 1.15점 | 예산 불용 문제에 대해 강한 어조로 질타하고 징계를 언급하는 등 다소 공격적이었으나, 이는 국회의원의 감시 권한 범위 내에 있음. | |
| 1.00점 | 날카로운 질문과 추궁을 이어갔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일환으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답변을 이끌어내려 노력함. | |
| 1.00점 |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 요구 수준의 적절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00점 |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절차를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74점 | 재해복구와 예방의 연계 방안 등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 |
| 0.67점 | 예산 삭감 및 사업 추진 의지에 대해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며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이자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약속이나 답변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불신하는 태도를 보임.
임이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위원장의 권한을 내세워 일방적으로 처리를 강요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임이자 의원
막말
정부 측 답변자인 고용노동부 차관에게 '가만히 계세요'라는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임이자 의원
궤변
의원의 정당한 감사원 감사 요구라는 제도적 절차에 대해, 타 영부인의 사례를 단순 비교하며 '영부인들이 다 하는 일'이라는 논리로 상대의 문제 제기를 '과한 행동'으로 치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이자 의원
궤변
의원의 정당한 보류 요청을 절차적 근거 없이 '철회'라고 단정 지으며, 논의를 강제로 종료시키고 국정감사로 미루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우재준 의원
궤변
정책적 대안 제시를 요구하며 징계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협박'이라는 형사적 개념으로 비약시켜 주장함.
김주영 의원
막말
동료 위원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심각하게 갈 수 있다'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주영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비하함.
김주영 의원
막말
'짬짜미'라는 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 부처가 부당하게 결탁했다는 추측성 비난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