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토교통위원회 제2차 (2024. 09. 0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4.00점

논리적 반박보다는 정치적 공세를 통한 논점 흐리기 방식을 사용하여 토론의 품격을 저하시킴.

정점식 의원 사진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2.80점

자료를 통해 사실관계를 설명하려 했으나, 상대방이 제기한 법적 쟁점을 회피하는 경향을 보임.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2.10점

회의 주재자로서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장관과의 질의 과정에서 일부 논리적 비약과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권영세 의원 사진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0점

소관 위원회(운영위)의 적절성을 논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함.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0점

지자체 고유사무와 국가보안시설이라는 현실적인 제약 사항을 들어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제시함.

복기왕 의원 사진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0점

행정적 지도 감독 권한이라는 논거를 통해 부대의견의 필요성을 적절히 주장함.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2.00점

건설산업기본법이라는 구체적인 법적 근거를 들어 국토부의 관할 책임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윤재옥 의원 사진
윤재옥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을

2.00점

상임위 간의 역할 분담과 효율적인 정리를 제안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2.00점

법령과 구체적인 의혹 지점을 명확히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1.33점

행정권한 위임 및 위탁 규정을 인용하여 국토부의 감독 권한을 법리적으로 뒷받침함.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1.00점

여야 간의 이견을 조율하기 위해 문구 수정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정준호 의원 사진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1.00점

공문 날짜 확인 등 구체적인 팩트 체크를 통해 논의의 정확성을 기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4.00점 논리적 반박보다는 정치적 공세를 통한 논점 흐리기 방식을 사용하여 토론의 품격을 저하시킴.
정점식 의원 사진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2.80점 자료를 통해 사실관계를 설명하려 했으나, 상대방이 제기한 법적 쟁점을 회피하는 경향을 보임.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2.10점 회의 주재자로서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장관과의 질의 과정에서 일부 논리적 비약과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권영세 의원 사진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2.00점 소관 위원회(운영위)의 적절성을 논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함.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0점 지자체 고유사무와 국가보안시설이라는 현실적인 제약 사항을 들어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제시함.
복기왕 의원 사진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2.00점 행정적 지도 감독 권한이라는 논거를 통해 부대의견의 필요성을 적절히 주장함.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2.00점 건설산업기본법이라는 구체적인 법적 근거를 들어 국토부의 관할 책임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윤재옥 의원 사진
윤재옥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을
2.00점 상임위 간의 역할 분담과 효율적인 정리를 제안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2.00점 법령과 구체적인 의혹 지점을 명확히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1.33점 행정권한 위임 및 위탁 규정을 인용하여 국토부의 감독 권한을 법리적으로 뒷받침함.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1.00점 여야 간의 이견을 조율하기 위해 문구 수정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정준호 의원 사진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1.00점 공문 날짜 확인 등 구체적인 팩트 체크를 통해 논의의 정확성을 기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 경남 통영시고성군

궤변

"이 3개의 건축물에 대해서 하나는 78년부터 이미 존재했던 유리온실이고 그리고 2번과 3번은 컨테이너 가설건축물인데 이미 건축법에 따라서 대통령비서실에서 용산구청에 가설 신고를 했기 때문에 소위 시정조치 수정의견에 대해서 이걸 상정을 해서 의결할 필요가 없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대측이 제기한 핵심 의혹은 '건설산업기본법 위반(면허 대여 및 시공 자격)'이라는 절차적 불법성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가설건축물 신고 완료'라는 외형적 결과만을 강조하며 논의 자체를 차단하려 함.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갑

궤변

"통계를 뽑아내려면 어떻게, 안 보고 뽑아낼 수 있어요? ... 그러니까 통계를 시스템으로 그렇게 안 보고 뽑을 수가 있냐고? 말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시스템을 통한 자동 통계 산출과 개별 데이터의 직접 확인을 동일시하며, 세부 내용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는 시스템은 무용하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궤변

"이재명 대표가 2020년 이후 2022년에 인천 계양에 재보궐선거 출마하면서 관계자가 우리가 집을 이사하고 그리고 팔겠다라고 얘기한 부분이 언론에 보도가 됐습니다. ... 그런데 이것을 저희가 허위발언이라고 해서 그것을 검찰에서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혹은 법사위에서 이것을 사실관계 확인하라고 하면 그게 맞는 처사겠습니까?"

현재 논의 중인 대통령 관저 증축 의혹이라는 본질적 사안과 무관한 야당 대표의 사례를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 및 논점 일탈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