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을 향해 '엿장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는 등 회의 중 부적절한 비유와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치적 편향성이 매우 강한 용어('부역자', '독재정권')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성을 유지하기보다 발언자의 말을 왜곡하거나 특정 위원의 발언을 즉각적으로 끊는 등 감정적인 운영을 보임.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감사원 회의를 법원 재판에 비유한 부분에서 다소 억지스러운 논리를 전개함.
'횡포'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했으나,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반박함.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제보 내용과 근거를 바탕으로 자료 제출의 필요성을 주장함.
과거 사례와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쳤으며,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함.
토론 종결을 요청하는 등 절차적인 발언 위주로 참여함.
자료 제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논의에 참여함.
논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조롱 섞인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발언권 보장을 요구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등 무난한 태도를 보임.
법적 절차와 실제 운영의 괴리를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회의 진행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대응하였으나, 전반적으로 수용 가능한 수준의 발언을 함.
국회의 품격과 숙의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58점 | 위원장을 향해 '엿장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는 등 회의 중 부적절한 비유와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5.33점 | 정치적 편향성이 매우 강한 용어('부역자', '독재정권')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 |
| 4.40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성을 유지하기보다 발언자의 말을 왜곡하거나 특정 위원의 발언을 즉각적으로 끊는 등 감정적인 운영을 보임. | |
| 3.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감사원 회의를 법원 재판에 비유한 부분에서 다소 억지스러운 논리를 전개함. | |
| 3.00점 | '횡포'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했으나,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반박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제보 내용과 근거를 바탕으로 자료 제출의 필요성을 주장함. | |
| 2.00점 | 과거 사례와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쳤으며,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함. | |
| 2.00점 | 토론 종결을 요청하는 등 절차적인 발언 위주로 참여함. | |
| 2.00점 | 자료 제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논의에 참여함. | |
| 1.80점 | 논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조롱 섞인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 |
| 1.67점 | 발언권 보장을 요구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등 무난한 태도를 보임. | |
| 1.60점 | 법적 절차와 실제 운영의 괴리를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 |
| 1.38점 | 회의 진행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대응하였으나, 전반적으로 수용 가능한 수준의 발언을 함. | |
| 1.00점 | 국회의 품격과 숙의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궤변
기관의 독립성과 심의의 비밀 유지라는 헌법적 가치를 주장하는 상대의 논리를 단순히 '반헌법적'이라고 치부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정청래 의원
궤변
박준태 위원은 국회의 품격과 감사원의 독립성을 강조하며 우회적으로 주의를 준 것이지, 위원장의 진행을 칭찬한 것이 아님에도 이를 '칭찬'으로 왜곡하여 해석함.
전현희 의원
궤변
감사원 내부의 의사결정 과정인 전원위원회와 법원의 공개재판은 성격이 완전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리하게 동일시하여 공개의 정당성을 주장함.
장경태 의원
막말
공식적인 자료 제출 요구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로 택시비 언급을 하며 발언의 격을 떨어뜨림.
송석준 의원
막말
정책적 논의가 아닌 위원장의 태도를 지적하며 '딴소리할 것 같다'는 식의 비아냥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송석준 의원
막말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에 비유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이나 특정 공무원들을 '독재정권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