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함, 퇴장 요구, '무소불위' 주장 등 극도로 무례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Session Analysis
해군본부|해군작전사령부|해군군수사령부|해군교육사령부|해군사관학교|해병대사령부|서북도서방위사령부 (2024. 10. 1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한 추궁 과정에서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방의 발언을 '선동' 등으로 몰아세우며 매우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상대방을 향한 공격적인 말투와 비하적 표현이 빈번하게 나타남.
논쟁 과정에서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였으나, 논리적인 근거를 통해 자신의 주장을 펼치려 함.
회의 막바지에 감정적으로 소리를 지르는 등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임.
위원장의 진행 요청에도 불구하고 발언권을 강하게 요구하여 다소 매끄럽지 못한 진행을 야기함.
정책적 대안 제시는 훌륭했으나, '모양 빠진다' 등 다소 가벼운 비하 표현을 사용함.
갈등 상황에서 중재자로서 인내심 있게 회의를 조율하고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하며 매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임.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질의하며, 군의 역사와 장병의 처우에 대해 건설적인 제안을 함.
예산 및 복지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초급간부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57점 | 고함, 퇴장 요구, '무소불위' 주장 등 극도로 무례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00점 | 강한 추궁 과정에서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5.70점 | 상대방의 발언을 '선동' 등으로 몰아세우며 매우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5.62점 | 상대방을 향한 공격적인 말투와 비하적 표현이 빈번하게 나타남. | |
| 3.00점 | 논쟁 과정에서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였으나, 논리적인 근거를 통해 자신의 주장을 펼치려 함. | |
| 2.14점 | 회의 막바지에 감정적으로 소리를 지르는 등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임. | |
| 2.00점 | 위원장의 진행 요청에도 불구하고 발언권을 강하게 요구하여 다소 매끄럽지 못한 진행을 야기함. | |
| 2.00점 | 정책적 대안 제시는 훌륭했으나, '모양 빠진다' 등 다소 가벼운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갈등 상황에서 중재자로서 인내심 있게 회의를 조율하고 질서를 유지하려 노력함. | |
| 0.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하며 매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임. | |
| 0.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질의하며, 군의 역사와 장병의 처우에 대해 건설적인 제안을 함. | |
| 0.00점 | 예산 및 복지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0.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초급간부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희 의원
막말
특정 사건에 대한 비판을 넘어 '모양 빠진다', '창피하다'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직의 명예를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왜곡'과 '선동'으로 규정하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안규백 의원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감기관의 수장인 사령관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퇴장을 명령하며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안규백 의원
궤변
국회의원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졌느냐는 질문에 긍정하며, 민주주의 원칙과 법치주의에 어긋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안규백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자작소설'이라고 비하하며, 사실 여부를 떠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명예를 훼손함.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방에게 '뭔 소리 하는 거냐'며 면박을 주고, 공격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함.
박선원 의원
막말
군 지휘관의 공식적인 작전 구호를 비하하며, 명령조의 말투로 발언을 제약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박범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자리를 팔아먹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자격이 없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