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그따구'), 모욕적 표현('헛소리', '가소롭다'), 강압적 언행('입 다물라') 등 극도로 무례한 발언을 반복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지속적인 발언 방해, 책상을 내리치는 위협적 행동, 위원장의 권한 무시 등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자극적인 단어 선택과 상대방을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동료 의원에 대해 '기본이 안 됐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에 가담하여 갈등을 부추김.
동료 위원장에게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상대 위원에게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회의 분위기를 매우 험악하게 만듦.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발언을 통해 인신공격성 태도를 보임.
전반적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대통령에 대한 주관적이고 공격적인 단정을 내림.
상대 위원을 향해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 있는 토론 자세가 부족함.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갈등 상황에서 '권리가 어디 있느냐'는 등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상대 진영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가졌으나, 전반적으로 정중한 언어를 사용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강한 비판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안보 상황에 대한 구체적 근거를 들어 주장함.
구체적인 문건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하고 조사를 요구함.
통계 자료와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장병 복지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97점 | 비속어('그따구'), 모욕적 표현('헛소리', '가소롭다'), 강압적 언행('입 다물라') 등 극도로 무례한 발언을 반복함. | |
| 6.93점 | 지속적인 발언 방해, 책상을 내리치는 위협적 행동, 위원장의 권한 무시 등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5.48점 | 자극적인 단어 선택과 상대방을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49점 | 동료 의원에 대해 '기본이 안 됐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에 가담하여 갈등을 부추김. | |
| 3.84점 | 동료 위원장에게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3.81점 | 상대 위원에게 '무식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회의 분위기를 매우 험악하게 만듦. | |
| 3.67점 |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발언을 통해 인신공격성 태도를 보임. | |
| 3.45점 | 전반적으로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대통령에 대한 주관적이고 공격적인 단정을 내림. | |
| 2.44점 | 상대 위원을 향해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 있는 토론 자세가 부족함. | |
| 2.22점 |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갈등 상황에서 '권리가 어디 있느냐'는 등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1.89점 | 상대 진영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가졌으나, 전반적으로 정중한 언어를 사용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80점 | 강한 비판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안보 상황에 대한 구체적 근거를 들어 주장함. | |
| 1.00점 | 구체적인 문건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하고 조사를 요구함. | |
| 1.00점 | 통계 자료와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장병 복지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을 향해 '그따구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을 비하함.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기호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입 다물라'는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기본이 없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주장을 '가소롭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경력을 '잠깐'이라고 폄하하며 전문성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막말
장관의 당연한 답변에 대해 기초적인 상식만 알고 있다는 식으로 비꼬며 상대방을 비하함.
추미애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가스라이터'라고 지칭하며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임종득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인격을 '기본이 안 되어 있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임종득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난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반응함.
임종득 의원
궤변
국회 내의 정치적 갈등과 의견 대립을 적대 국가 수장의 이익과 직접적으로 연결 짓는 극단적인 논리적 비약을 보임.
임종득 의원
궤변
국정감사의 정당한 질의 과정이 수출국에 실시간으로 전파되어 산업 전체에 피해를 준다는 주장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에 해당함.
안규백 의원
궤변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대통령의 심리 상태나 의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공격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선원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무식한 사람'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박범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외모나 표정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모욕감을 주려는 의도가 보임.
박범계 의원
막말
위원장의 단순한 착오를 두고 지적 능력이 부족하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범계 의원
막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정무적 판단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병주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김병주 의원
궤변
간사 간 협의에 따른 정상적인 회의 운영 절차를 '편법'이라고 주장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자신을 피해자로 묘사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병주 의원
궤변
상대 위원이 고성 지적을 한 상황을 '악마화'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왜곡하고 상황을 과장함.
김민석 의원
궤변
위원장이 정한 질의 순서와 절차를 무시하고, 본인의 판단만으로 회의 진행 자체를 부정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강대식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원천 봉쇄하며 '뭐 하는 거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로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