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2차 (2024. 11. 0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5.62점

회의 진행자로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채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주장을 반복하고, 모순된 답변으로 혼란을 야기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5.50점

절차적 부당함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독단', '전횡'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5.47점

상대방을 '가짜뉴스 생산자'로 몰거나 '협박'이라 규정하고, 냉소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4.50점

논리적인 비판을 하다가도 '폭력적'이라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4.02점

극단적인 비유(쿠데타 등)를 사용하고 상대방의 활동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비꼬는 식의 표현('최민희위원회')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62점

인사청문회의 본질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비교적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1.28점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면서도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유연한 태도를 보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00점

상대측의 당혹감을 인정하면서도 인사 검증의 본질적인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단순 일정 확인 등 필요한 발언만 수행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하고 국회의원의 책무라는 본질적인 목적을 상기시킴.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5.62점 회의 진행자로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채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주장을 반복하고, 모순된 답변으로 혼란을 야기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5.50점 절차적 부당함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독단', '전횡'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5.47점 상대방을 '가짜뉴스 생산자'로 몰거나 '협박'이라 규정하고, 냉소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4.50점 논리적인 비판을 하다가도 '폭력적'이라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4.02점 극단적인 비유(쿠데타 등)를 사용하고 상대방의 활동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비꼬는 식의 표현('최민희위원회')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62점 인사청문회의 본질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비교적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1.28점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면서도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유연한 태도를 보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00점 상대측의 당혹감을 인정하면서도 인사 검증의 본질적인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단순 일정 확인 등 필요한 발언만 수행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하고 국회의원의 책무라는 본질적인 목적을 상기시킴.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무슨 쿠데타하듯이 이렇게 하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단순한 의사일정 변경 및 공지 지연 문제를 국가 전복 수준의 '쿠데타'에 비유하여 상황을 과도하게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회의하는 시늉이나 하고……"

상대 당의 소위원회 활동을 '시늉'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저 간사 위원과의 협의하에 결정하였습니다."

여야 간사 협의가 필수적인 상황에서 야당 간사인 최형두 위원이 협의 사실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근거 없이 동일한 주장을 반복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그거 모르겠습니다. 저는 모르겠습니다."

자료가 왜 다르게 배부되었는지 묻는 질문에 처음에는 모른다고 답변했으나, 이후 수석전문위원의 답변을 통해 본인이 아침 9시 58분에 변경 지시를 내렸음이 드러나 사실을 왜곡하거나 회피함.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막말

"위원장께서 이렇게 회의 운영하시는 것은 독단과 전횡입니다. 마음대로 하시는 거예요."

절차적 문제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독단과 전횡'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인격과 운영 방식을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지금 이렇게 결정하는 과정 자체는 사실 기존 상임위에서는 있지 않았던 굉장히 폭력적인 방식입니다."

일정 변경 및 자료 배부 과정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폭력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황을 과장하고 상대방을 공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터무니없는 주장이야."

상대방의 의견을 '말도 안 되는 소리',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일축하며 상대의 인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하, 정말…… 2소위원장 하세요, 그러면!"

상대방의 문제 제기에 대해 논리적 답변 대신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태도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왜 협박하듯이 얘기합니까?"

상대방의 질의나 주장을 '협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여당 간사의 사실을 왜곡하고 가짜뉴스를 생산하는 것에 대해서 심히 우려를 표명합니다."

상대 의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가짜뉴스 생산자'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아니, 이게 무슨 과방위가 아니고 최민희위원회요?"

공식적인 위원회 명칭 대신 위원장의 이름을 붙여 '최민희위원회'라고 지칭함으로써, 위원회가 위원장 개인의 사유물처럼 운영된다는 조롱과 비하의 의도를 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