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진행자로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채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주장을 반복하고, 모순된 답변으로 혼란을 야기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절차적 부당함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독단', '전횡'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방을 '가짜뉴스 생산자'로 몰거나 '협박'이라 규정하고, 냉소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논리적인 비판을 하다가도 '폭력적'이라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극단적인 비유(쿠데타 등)를 사용하고 상대방의 활동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비꼬는 식의 표현('최민희위원회')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인사청문회의 본질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비교적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면서도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유연한 태도를 보임.
상대측의 당혹감을 인정하면서도 인사 검증의 본질적인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단순 일정 확인 등 필요한 발언만 수행함.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하고 국회의원의 책무라는 본질적인 목적을 상기시킴.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62점 | 회의 진행자로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채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주장을 반복하고, 모순된 답변으로 혼란을 야기함. | |
| 5.50점 | 절차적 부당함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독단', '전횡'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47점 | 상대방을 '가짜뉴스 생산자'로 몰거나 '협박'이라 규정하고, 냉소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50점 | 논리적인 비판을 하다가도 '폭력적'이라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02점 | 극단적인 비유(쿠데타 등)를 사용하고 상대방의 활동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4.00점 | 비꼬는 식의 표현('최민희위원회')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
| 1.62점 | 인사청문회의 본질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비교적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 |
| 1.28점 |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면서도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유연한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상대측의 당혹감을 인정하면서도 인사 검증의 본질적인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 |
| 1.00점 | 단순 일정 확인 등 필요한 발언만 수행함. | |
| 1.00점 |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하고 국회의원의 책무라는 본질적인 목적을 상기시킴.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궤변
단순한 의사일정 변경 및 공지 지연 문제를 국가 전복 수준의 '쿠데타'에 비유하여 상황을 과도하게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최형두 의원
막말
상대 당의 소위원회 활동을 '시늉'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최민희 의원
궤변
여야 간사 협의가 필수적인 상황에서 야당 간사인 최형두 위원이 협의 사실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근거 없이 동일한 주장을 반복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최민희 의원
궤변
자료가 왜 다르게 배부되었는지 묻는 질문에 처음에는 모른다고 답변했으나, 이후 수석전문위원의 답변을 통해 본인이 아침 9시 58분에 변경 지시를 내렸음이 드러나 사실을 왜곡하거나 회피함.
신성범 의원
막말
절차적 문제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독단과 전횡'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인격과 운영 방식을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박정훈 의원
막말
일정 변경 및 자료 배부 과정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폭력적'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황을 과장하고 상대방을 공격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의견을 '말도 안 되는 소리',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일축하며 상대의 인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문제 제기에 대해 논리적 답변 대신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태도로 대응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질의나 주장을 '협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가짜뉴스 생산자'로 몰아세우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장겸 의원
막말
공식적인 위원회 명칭 대신 위원장의 이름을 붙여 '최민희위원회'라고 지칭함으로써, 위원회가 위원장 개인의 사유물처럼 운영된다는 조롱과 비하의 의도를 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