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적극성은 높으나, 상대 위원의 견해를 '이해 부족'으로 규정하는 등 다소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집행률 저조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은 적절했으나, 답변자에게 징계 여부와 각오를 묻는 등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세히 질의하였으나, 교육 장소에 따른 효과를 단정 짓는 다소 편향되고 억지스러운 논리를 전개함.
자료의 오류를 정확히 짚어내고 국가사무 이관에 따른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함.
구체적인 사업 일정과 예산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확인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바탕으로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상반된 의견을 가진 위원들 사이에서 정회와 논의 순서 조정을 통해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끈 중재 능력이 탁월함.
예산 일부 수용 시 시스템의 정상 운영 가능 여부를 묻는 등 실무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예산 전용 및 미지급금 발생 등 구체적인 팩트를 바탕으로 정부의 예산 편성 문제를 지적함.
중복된 부대의견을 지적하여 회의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함.
사실 관계 확인을 요청하며 정중하게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78점 |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적극성은 높으나, 상대 위원의 견해를 '이해 부족'으로 규정하는 등 다소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
| 2.37점 | 집행률 저조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은 적절했으나, 답변자에게 징계 여부와 각오를 묻는 등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
| 1.06점 |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세히 질의하였으나, 교육 장소에 따른 효과를 단정 짓는 다소 편향되고 억지스러운 논리를 전개함. | |
| 1.00점 | 자료의 오류를 정확히 짚어내고 국가사무 이관에 따른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업 일정과 예산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확인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
| 0.75점 |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바탕으로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 |
| 0.69점 | 상반된 의견을 가진 위원들 사이에서 정회와 논의 순서 조정을 통해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끈 중재 능력이 탁월함. | |
| 0.50점 | 예산 일부 수용 시 시스템의 정상 운영 가능 여부를 묻는 등 실무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30점 | 예산 전용 및 미지급금 발생 등 구체적인 팩트를 바탕으로 정부의 예산 편성 문제를 지적함. | |
| 0.20점 | 중복된 부대의견을 지적하여 회의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함. | |
| 0.00점 | 사실 관계 확인을 요청하며 정중하게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손명수 의원
궤변
"서울의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경험·추억을 쌓아 가는 게 친한파를 만드는 길이겠습니까? 지방의 사립대에서 시간을 보내다 가는 게 친한파가 되는 길이겠습니까?"
교육 기관의 위치나 설립 유형(국립/사립)이 외국 공무원의 친한파 형성 여부를 결정한다는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에 해당함.
김도읍 의원
궤변
"자꾸 계약을 12월 말에 한다 이러는데 이 사업구조를 잘못 이해하시는 것 같아요, 내가 볼 때는."
상대 위원이 제기한 예산 이월 가능성이라는 구체적인 우려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의 이해력 부족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임.
김도읍 의원
궤변
"그러면 전 사업에 대해서 부대의견 다 붙입시다. 안 그래요?"
특정 사업의 예산 이월 문제를 지적하는 상대 위원의 합리적인 우려를 모든 사업으로 확대 적용하자는 극단적인 일반화를 통해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주장을 무력화하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