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의원들에 대한 공개적인 조롱, 인신공격,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통해 상대측을 공격하고, '패악무도'와 같은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상대방을 '거짓 선동'으로 비하하고, 근거 없는 '윗선 압박'설을 제기하며 동료 의원들의 존재를 부정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정부 측의 침묵에 대해 '국민에 대한 모독'이라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한 어조의 비판과 감정적인 표현이 일부 있으나, 대체로 정책적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발언임.
예산 삭감의 근거를 제시했으나, 발언 과정에서 상대 진영에 대한 조롱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치적 수사가 강하지만, 예산 항목의 구체적 수치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함.
강한 어조로 반대 의견을 피력했으나, 구체적인 예산 항목(특경비 등)을 근거로 제시함.
감액 항목의 성격을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하며 건설적인 대안을 촉구하는 논리적 태도를 보임.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을 중재하고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려 노력하며 품격을 유지함.
세수 결손 및 경제 지표 등 구체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비판함.
절차적 확인을 위한 짧은 질문만을 수행하여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없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50점 | 동료 의원들에 대한 공개적인 조롱, 인신공격,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00점 |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통해 상대측을 공격하고, '패악무도'와 같은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3.33점 | 상대방을 '거짓 선동'으로 비하하고, 근거 없는 '윗선 압박'설을 제기하며 동료 의원들의 존재를 부정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3.00점 | 정부 측의 침묵에 대해 '국민에 대한 모독'이라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강한 어조의 비판과 감정적인 표현이 일부 있으나, 대체로 정책적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발언임. | |
| 2.33점 | 예산 삭감의 근거를 제시했으나, 발언 과정에서 상대 진영에 대한 조롱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00점 | 정치적 수사가 강하지만, 예산 항목의 구체적 수치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반대 의견을 피력했으나, 구체적인 예산 항목(특경비 등)을 근거로 제시함. | |
| 1.00점 | 감액 항목의 성격을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하며 건설적인 대안을 촉구하는 논리적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을 중재하고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려 노력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세수 결손 및 경제 지표 등 구체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비판함. | |
| 0.00점 | 절차적 확인을 위한 짧은 질문만을 수행하여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없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정치적 전략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조롱 섞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최은석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패악무도'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최은석 의원
궤변
특정 예산(특활비)의 삭감을 범죄 방치라는 극단적인 결과로 연결하여 논리적 비약을 통해 사실을 왜곡함.
구자근 의원
막말
위원회 위원들의 개별적 발언권과 심의 역할을 무시하고, 모든 결정을 대표 1인에게 치환하여 동료 의원들을 비하함.
구자근 의원
막말
상대측의 주장을 '거짓 선동'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구자근 의원
궤변
구체적인 증거 없이 '윗선의 압박'이라는 추측성 발언을 통해 민주적 절차로 진행된 수정안 도출 과정을 왜곡함.
구자근 의원
궤변
상대방의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로 반박하기보다 관용구를 사용하여 일방적으로 부정하며 논의의 본질을 흐림.
곽규택 의원
막말
예산 심의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동료 의원들의 개인적인 사법 리스크를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조롱하고 모욕함.
곽규택 의원
막말
상대방에 대해 도덕적 결함을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함.
곽규택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을 '허수'로 비하하고, 특정 정치인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