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범죄자로 낙인찍는 인신공격과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에도 불구하고, 특정인에 대해 '꼬마' 등의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음.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이 인간'과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뜨뜻미지근하다'고 비판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단정적인 용어(내란수괴 등)를 빈번하게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전반적으로는 차분하나, 특정 인물을 지칭할 때 비하 표현을 섞어 사용하는 모습이 보임.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구체적인 제보와 정황을 바탕으로 질의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주로 제도적 허점과 수사 절차에 집중하여 논리를 전개함.
비판적인 태도가 강하고 일부 감정적인 표현이 있으나, 민주주의 원칙과 법리를 중심으로 발언함.
강압적인 질의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인 추궁 범위 내에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상대방을 범죄자로 낙인찍는 인신공격과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50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에도 불구하고, 특정인에 대해 '꼬마' 등의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음. | |
| 7.00점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76점 | 질의 과정에서 '이 인간'과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공격을 수행함. | |
| 4.00점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뜨뜻미지근하다'고 비판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
| 4.00점 | 단정적인 용어(내란수괴 등)를 빈번하게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3.59점 | 전반적으로는 차분하나, 특정 인물을 지칭할 때 비하 표현을 섞어 사용하는 모습이 보임. | |
| 3.00점 |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구체적인 제보와 정황을 바탕으로 질의함. | |
| 2.75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주로 제도적 허점과 수사 절차에 집중하여 논리를 전개함. | |
| 2.22점 | 비판적인 태도가 강하고 일부 감정적인 표현이 있으나, 민주주의 원칙과 법리를 중심으로 발언함. | |
| 1.84점 | 강압적인 질의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인 추궁 범위 내에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막말
공무원 및 관계자들을 향해 '정신 못 차린다',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씨'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근거 없이 발언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어린 시절 개인적인 경험(폭행 피해)을 들추어내어 이를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활용하며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짐.
정청래 의원
막말
대통령을 '다섯 살짜리 꼬마'에 비유하며 '내란수괴'라고 지칭한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표현임.
정청래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름.
정청래 의원
막말
국가 원수를 '다섯 살짜리 꼬마'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대통령을 '망한'이라고 비하하고, 장관에게 '순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한 것은 근거 없는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발언임.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을 '수족'이라고 표현하며 주체성 없는 하수인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대통령을 '이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전직 장관을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태도를 보임.
김용민 의원
막말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현직 장관을 '내란범', '공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가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며 '조용히 하라'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