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
궤변
"재판부가 권유하신 바에 따라서 탄핵소추문에서 내란죄를 뺐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공정하게 재판을 담당해야 될 재판부와 그 탄핵소추 기소를 담당한 검사에 해당하는, 정청래 위원장 간의 모종의 어떤 교감이 있었다는 거거든요."
법적 절차에 따른 수정 가능성을 근거 없이 '모종의 교감'이라는 음모론적 주장으로 연결하여 사실을 왜곡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80점 | '잡소리'라는 비하 표현과 고성을 동반한 강압적인 태도로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6.32점 | 잦은 끼어들기, 반말 사용, '제2의 내란'과 같은 극단적 비하 발언으로 회의 분위기를 심각하게 훼손함. | |
| 6.00점 | 근거 없는 추측성 주장과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5.80점 | 강한 어조의 비판을 넘어 상대 의원들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 |
| 5.11점 | 상대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조롱 섞인 말투로 발언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 |
| 4.18점 | 감정적인 대응과 함께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는 발언을 함. | |
| 2.75점 | 정치적 견해 차이는 있으나, 논리적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펼침. | |
| 2.00점 | 증인 수의 과다함을 지적하며 당의 입장을 명확히 전달함. | |
| 2.00점 | 군 조직의 특수성을 고려한 실무적인 조언을 제공함. | |
| 1.00점 | 일정 조정 및 증인 필요성에 대해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함. | |
| 1.00점 | 헌법재판과 형사재판의 차이를 명확한 비유를 통해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00점 | 갈등 상황 속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를 원만하게 이끌려는 노력이 돋보임. | |
| 1.00점 | 과거 사례를 들어 법리적으로 차분하게 설명하고 구체적인 자료 요청을 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전문적임. | |
| 1.00점 | 명단 조정 등 실무적인 협의 사항을 차분하게 전달함. |
궤변
법적 절차에 따른 수정 가능성을 근거 없이 '모종의 교감'이라는 음모론적 주장으로 연결하여 사실을 왜곡함.
막말
공수처의 법적 절차와 집행 과정을 '코미디'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함.
막말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말도 안 된다'며 일방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임.
막말
상대 정당을 '법무법인'으로 비하하고, 동료 의원들을 '내란수괴의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법리적 해석의 차이를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논의를 거부하고 폄하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 도중 흐름을 끊으며 근거 없이 상대가 욕을 하고 있다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임.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위원에게 '당신'이라는 표현과 반말을 사용하여 대립을 심화시킴.
막말
상대방의 정치적 입장을 '제2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동료 위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상대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적 태도를 보임.
막말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제압하려 하는 무례한 언행임.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잡소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막말
회의 진행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난장판'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