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위원의 발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정부 관계자의 답변과 배치되는 주장을 근거 없이 펼치는 모습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예산 심사의 원칙을 강조하는 논리적인 모습도 보였으나, 상대 의원과 공무원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타 지자체의 예산 확보를 '편법'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예산 규모와 목표치 사이의 비현실성을 구체적인 수치로 지적함.
과거 집행률 데이터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정부의 설명을 듣고 수용하는 유연함을 보임.
지역구 사업의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간결하고 정중하게 의견을 표명함.
갈등 상황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위원들 간의 상호 존중을 유도하고 회의를 원활하게 이끌었음.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과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매우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민생 경제의 어려움과 체불 문제의 심각성을 차분하게 설명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21점 | 상대 위원의 발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정부 관계자의 답변과 배치되는 주장을 근거 없이 펼치는 모습을 보임. | |
| 2.90점 | 예산 심사의 원칙을 강조하는 논리적인 모습도 보였으나, 상대 의원과 공무원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1.67점 | 타 지자체의 예산 확보를 '편법'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1.00점 | 예산 규모와 목표치 사이의 비현실성을 구체적인 수치로 지적함. | |
| 1.00점 | 과거 집행률 데이터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정부의 설명을 듣고 수용하는 유연함을 보임. | |
| 1.00점 | 지역구 사업의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간결하고 정중하게 의견을 표명함. | |
| 0.63점 | 갈등 상황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위원들 간의 상호 존중을 유도하고 회의를 원활하게 이끌었음. | |
| 0.50점 |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과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매우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 |
| 0.00점 | 민생 경제의 어려움과 체불 문제의 심각성을 차분하게 설명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염태영 의원
궤변
"그건 현장에 다 있는 겁니다."
정부 실장이 사업 선별 기준이 없다고 명확히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현장에 다 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논의를 회피함.
김희정 의원
궤변
"다른 시도는 가지고 왔기 때문에 본말이 전도됐다라는 겁니다."
타 지자체의 예산 확보 과정을 '쪽지예산'이라는 편법으로 단정 지으며, 자신의 지역 예산 누락의 원인을 타인의 부적절한 행위 탓으로 돌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도읍 의원
막말
"수용 곤란에서 50억 수용을 차관이 왜 합니까? 염태영 위원님이 무서워서 그래요?"
정부 관계자의 결정 배경을 논리적으로 묻는 것이 아니라, 특정 의원을 무서워해서 결정했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