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4. 2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3.21점

상대 위원의 발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정부 관계자의 답변과 배치되는 주장을 근거 없이 펼치는 모습을 보임.

김도읍 의원 사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90점

예산 심사의 원칙을 강조하는 논리적인 모습도 보였으나, 상대 의원과 공무원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1.67점

타 지자체의 예산 확보를 '편법'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1.00점

예산 규모와 목표치 사이의 비현실성을 구체적인 수치로 지적함.

안태준 의원 사진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1.00점

과거 집행률 데이터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정부의 설명을 듣고 수용하는 유연함을 보임.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1.00점

지역구 사업의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정점식 의원 사진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1.00점

간결하고 정중하게 의견을 표명함.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0.63점

갈등 상황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위원들 간의 상호 존중을 유도하고 회의를 원활하게 이끌었음.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0.50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과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매우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0.00점

민생 경제의 어려움과 체불 문제의 심각성을 차분하게 설명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3.21점 상대 위원의 발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정부 관계자의 답변과 배치되는 주장을 근거 없이 펼치는 모습을 보임.
김도읍 의원 사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90점 예산 심사의 원칙을 강조하는 논리적인 모습도 보였으나, 상대 의원과 공무원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1.67점 타 지자체의 예산 확보를 '편법'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1.00점 예산 규모와 목표치 사이의 비현실성을 구체적인 수치로 지적함.
안태준 의원 사진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1.00점 과거 집행률 데이터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정부의 설명을 듣고 수용하는 유연함을 보임.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1.00점 지역구 사업의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정점식 의원 사진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1.00점 간결하고 정중하게 의견을 표명함.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0.63점 갈등 상황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위원들 간의 상호 존중을 유도하고 회의를 원활하게 이끌었음.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0.50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안과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매우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0.00점 민생 경제의 어려움과 체불 문제의 심각성을 차분하게 설명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무

궤변

"그건 현장에 다 있는 겁니다."

정부 실장이 사업 선별 기준이 없다고 명확히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현장에 다 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치며 논의를 회피함.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궤변

"다른 시도는 가지고 왔기 때문에 본말이 전도됐다라는 겁니다."

타 지자체의 예산 확보 과정을 '쪽지예산'이라는 편법으로 단정 지으며, 자신의 지역 예산 누락의 원인을 타인의 부적절한 행위 탓으로 돌리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 부산 강서구

막말

"수용 곤란에서 50억 수용을 차관이 왜 합니까? 염태영 위원님이 무서워서 그래요?"

정부 관계자의 결정 배경을 논리적으로 묻는 것이 아니라, 특정 의원을 무서워해서 결정했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