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4.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6.40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면서도 특정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정치적 뿌리를 언급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5.35점

입시 비리라는 공정성 문제를 다루면서 정작 본인은 특정 정치 집단에 대한 혐오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부적절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5.18점

강한 비판 의식은 정당하나, '사기극', '기만'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4.50점

정당한 비판을 하다가 갑자기 장관을 중범죄자에 비유하는 등 논리적 비약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00점

데이터 기반의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일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3.83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학부모들의 반응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하 표현을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3.00점

정치적인 수사와 비판이 섞여 있으나,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구체적인 통계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일부 감정적인 표현이 있으나 설득력이 높음.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0점

논리적으로 사업의 허점을 짚어내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0점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을 섞어 호소했으나, 예의를 갖추어 정책 개선을 요청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00점

상대방을 존중하며 매우 품격 있고 건설적인 질의 태도를 보여줌.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00점

사립학교의 문제점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조목조목 비판하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정책적 대안과 현장의 문제를 지적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6.40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면서도 특정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정치적 뿌리를 언급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5.35점 입시 비리라는 공정성 문제를 다루면서 정작 본인은 특정 정치 집단에 대한 혐오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부적절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5.18점 강한 비판 의식은 정당하나, '사기극', '기만'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4.50점 정당한 비판을 하다가 갑자기 장관을 중범죄자에 비유하는 등 논리적 비약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00점 데이터 기반의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일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3.83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학부모들의 반응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비하 표현을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3.00점 정치적인 수사와 비판이 섞여 있으나,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구체적인 통계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일부 감정적인 표현이 있으나 설득력이 높음.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0점 논리적으로 사업의 허점을 짚어내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0점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을 섞어 호소했으나, 예의를 갖추어 정책 개선을 요청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00점 상대방을 존중하며 매우 품격 있고 건설적인 질의 태도를 보여줌.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00점 사립학교의 문제점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조목조목 비판하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정책적 대안과 현장의 문제를 지적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막말

"이것은 진짜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장관과 정부의 행위를 범죄 수준으로 비하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진보정당 좌파정당이라는 사람들이 자기 딸을 위해서는 못 할 짓이 없다, 이 또한 양심에 털이 났다라는 생각을 해서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끝까지 한번 봐야겠다."

특정 정치 성향의 집단을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양심에 털이 났다'는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이 수십억 원을 사교육업자들에게 갖다 바치는 결과가 나왔다"

정부의 예산 집행을 '갖다 바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 추진 결과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제정신인가요, 이게? 제정신인가요?"

성비위 사건을 덮으려는 학부모들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인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뿌리를 기억하고 정치를 하십시오, 제발!"

정책 질의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과거 정치적 배경이나 출신을 언급하며 훈계하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이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조정훈 간사님! 제가 이렇게 좋게 말씀드릴 때 좀 오버하지 마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하지 마라'는 식의 비하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막말

"사람이 좀 양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늘 국민들한테 ‘죄송하다’, 최소한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물론 이런 건 있습니다. 너무 큰 죄를 저질러 버린 사람들은 죄송하다는 말을 안 해요. 왜 그러냐면 무기징역을 살아야 될 정도로 큰 죄를 저질러 버리니까 죄송하다고 한 순간 그 유죄 확정이 너무 커져 가지고 알면서도 일부러 안 하거든요. 이주호 장관님은 그 부분에 해당되세요, 안 되세요?"

정책적 과오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을 '무기징역을 살아야 할 큰 죄를 저지른 사람'에 비유하며 양심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