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한 인격적 비하 발언과 강압적인 태도가 빈번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감정적인 언어 선택과 비속어 사용, 극단적인 정치적 비하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비하적인 단어 선택과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압박하는 모습이 보임.
상대 의원의 발언을 끊거나 비꼬는 태도를 보여 동료 의원에 대한 예의가 부족함.
강하게 압박하는 경향이 있으나, 현장의 문제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사례를 통한 일반화 과정에서 다소 억지스러운 논리를 펼침.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을 중재하고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지역구 현안과 농가 어려움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서민 물가 문제를 구체적으로 질의함.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논리적으로 필요성을 역설함.
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하였으며, 객관적인 사실 전달에 충실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상대방에 대한 인격적 비하 발언과 강압적인 태도가 빈번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6.00점 | 감정적인 언어 선택과 비속어 사용, 극단적인 정치적 비하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
| 5.00점 | 비하적인 단어 선택과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압박하는 모습이 보임. | |
| 5.00점 | 상대 의원의 발언을 끊거나 비꼬는 태도를 보여 동료 의원에 대한 예의가 부족함. | |
| 2.00점 | 강하게 압박하는 경향이 있으나, 현장의 문제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2.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일부 사례를 통한 일반화 과정에서 다소 억지스러운 논리를 펼침. | |
| 0.58점 |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을 중재하고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 |
| 0.57점 | 지역구 현안과 농가 어려움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00점 |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서민 물가 문제를 구체적으로 질의함. | |
| 0.00점 |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논리적으로 필요성을 역설함. | |
| 0.00점 | 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하였으며, 객관적인 사실 전달에 충실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경태 의원
궤변
"소금빵의 원조는 일본입니다. ... 일본에서는 1000원인데 ... 우리나라 소금빵은 3200원에서 3600원 한답니다. 이런 사례를 보면 빵값만 해도 OECD 국가 중에서 우리나라가 5위 안에 들거든요. 전체적인 물가가 세계에서 2위라는 것은 극히 살인적인 물가다 이거지요."
특정 품목(소금빵)의 가격 사례 하나를 들어 국가 전체의 식료품 물가 지수와 OECD 순위를 일반화하여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과잉 일반화의 오류를 보임.
정희용 의원
막말
"기자회견 하세요, 기자회견, 나가셔 가지고."
동료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의견을 피력하는 상황에서, 발언의 내용을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태도로 회의장 밖으로 나가라는 식의 모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전종덕 의원
막말
"언론 보도를 보고 너무나 충격을 받아서 일명 멘붕이 온 상태입니다. 국민주권정부라는 이재명 정부에서 농림부 수장에 대한 인사를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고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 내란 정부의 국무위원으로서 내란에 적극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고"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멘붕'이라는 비속어(신조어)를 사용하였으며,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