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5. 07. 0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8.50점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강압적인 태도, 자극적인 용어 사용이 빈번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6.00점

상대 의원을 향해 무시하는 말투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4.48점

동료 의원에게 '조용히 하라'거나 '허접하다'는 식의 비하 및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4.46점

장관에 대한 칭찬과 별개로,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3.10점

공격적인 언사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쟁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법적 근거와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를 전개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1.53점

강한 어조로 사법부를 비판했으나, 구속기간과 재판 속도라는 법적 쟁점을 정확히 짚어냄.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41점

사법부에 대해 강한 비판을 가했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일환으로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1.00점

심사 보고를 충실히 수행했으며, 상대의 무례한 발언에 짧게 대응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1.00점

날카로운 추궁을 이어갔으나, 사실관계 확인과 보고 요청이라는 정당한 절차 내에서 발언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00점

법안의 취지에 공감하며 구체적인 대안과 보완책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0.84점

지역구 현안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정중하게 정책 제안 및 질의를 수행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80점

법안의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춘석 의원 사진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0.80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어감.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8.50점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강압적인 태도, 자극적인 용어 사용이 빈번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6.00점 상대 의원을 향해 무시하는 말투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4.48점 동료 의원에게 '조용히 하라'거나 '허접하다'는 식의 비하 및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4.46점 장관에 대한 칭찬과 별개로,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3.10점 공격적인 언사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쟁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법적 근거와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를 전개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1.53점 강한 어조로 사법부를 비판했으나, 구속기간과 재판 속도라는 법적 쟁점을 정확히 짚어냄.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41점 사법부에 대해 강한 비판을 가했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일환으로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1.00점 심사 보고를 충실히 수행했으며, 상대의 무례한 발언에 짧게 대응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1.00점 날카로운 추궁을 이어갔으나, 사실관계 확인과 보고 요청이라는 정당한 절차 내에서 발언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00점 법안의 취지에 공감하며 구체적인 대안과 보완책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0.84점 지역구 현안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정중하게 정책 제안 및 질의를 수행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80점 법안의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춘석 의원 사진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0.80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어감.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그런데 이게 허접하기 이를 데가 없어요."

상대 당의 입장문이나 동료 의원의 주장을 '허접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조용히 하세요."

발언 중인 동료 국회의원(김용민 위원)에게 강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을 제지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그런데 어떻게 했길래 당시 이재명 대표를 난자질하지 않았습니까?"

'난자질'이라는 매우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수사 행태를 비난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위원장이 그렇게 독재하면 안 되지."

위원장이 회의 원칙에 따라 발언권을 제한하며 회의를 진행하는 상황에서, 이를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사과를 하시라고요. 사과를 해야 될 문제 아닙니까? 내란수괴 윤석열을 풀어 주는 데 가담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에게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왜 본인의 직을 걸고 반대 안 했습니까? 본인이 거기 가담하신 거예요. 심우정의 참모였잖아요. 이제 와서 딴소리합니까?"

상대방의 과거 직책을 근거로 가담 여부를 단정 짓고, '딴소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몰아붙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지금 질의시간 끝났잖아요. 고함은 나가서 치세요, 좀. 뭐 이리 무질서해?"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함은 나가서 치라'거나 '무질서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