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정당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편향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잦은 끼어들기,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고압적인 태도와 냉소적인 표현이 빈번함.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사퇴 요구, '죄인' 낙인찍기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발언을 반복함.
대통령에 대해 원색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대응하며 갈등을 심화시킴.
정책적 대안 제시는 열정적이었으나, 타 위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논리적 회피 경향을 보임.
질의 과정에서 '속였다', '은폐했다', '발본색원' 등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다소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위원장으로서 중재 능력이 부족하며, 상대 의원을 비꼬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보안 유출 정당화 및 정부 내 엇갈린 입장 차이에 대해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답변으로 회피하는 경향을 보임.
상대방의 발언을 '천연덕스럽다'고 비난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검증을 위한 질의였으나 '방위병' 언급이 상대 진영의 감정을 자극하는 요소가 되었으며, 다소 공격적인 프레임을 제시함.
정치학적 개념을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며 품격을 유지함.
상대방에 대한 폄훼 자제를 요청하며 매우 품격 있고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함.
용어의 정확한 사용을 요청하는 등 차분하고 정중하게 발언함.
군 교육, 정신건강, 의료공백 등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건설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후보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정책 중심의 논리적인 질의를 진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상대 정당 전체를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편향된 언행을 보임. | |
| 7.41점 | 잦은 끼어들기,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고압적인 태도와 냉소적인 표현이 빈번함. | |
| 6.07점 |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사퇴 요구, '죄인' 낙인찍기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발언을 반복함. | |
| 6.00점 | 대통령에 대해 원색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 |
| 5.20점 |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대응하며 갈등을 심화시킴. | |
| 3.17점 | 정책적 대안 제시는 열정적이었으나, 타 위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논리적 회피 경향을 보임. | |
| 2.74점 | 질의 과정에서 '속였다', '은폐했다', '발본색원' 등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다소 고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
| 2.29점 | 위원장으로서 중재 능력이 부족하며, 상대 의원을 비꼬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 |
| 1.88점 |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보안 유출 정당화 및 정부 내 엇갈린 입장 차이에 대해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답변으로 회피하는 경향을 보임. | |
| 1.84점 | 상대방의 발언을 '천연덕스럽다'고 비난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1.71점 | 검증을 위한 질의였으나 '방위병' 언급이 상대 진영의 감정을 자극하는 요소가 되었으며, 다소 공격적인 프레임을 제시함. | |
| 1.20점 | 정치학적 개념을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며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상대방에 대한 폄훼 자제를 요청하며 매우 품격 있고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용어의 정확한 사용을 요청하는 등 차분하고 정중하게 발언함. | |
| 1.00점 | 군 교육, 정신건강, 의료공백 등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건설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 |
| 1.00점 | 후보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며 정책 중심의 논리적인 질의를 진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자질을 비하하고 '당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시비를 건다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한기호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인 김병주 위원의 주장에 대해 '거짓말', '엉터리'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추미애 의원
막말
대통령을 향해 '쿠데타', '전복', '외환'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특정 정당과 그 전신 정당들을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체'를 주장하는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것이라고 비하하며 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을 '내란 동조세력'으로 규정하고 '석고대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임종득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비하함.
성일종 의원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의원의 감정 조절 능력을 비꼬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의원
궤변
군인 연금의 기여금 기반 성격이라는 구체적인 논리적 지적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며 상대방의 이해력 문제로 논점을 돌리는 전형적인 회피 전략을 사용함.
부승찬 의원
막말
회의 중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을 함.
부승찬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방에게 '분수껏 하라'는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함.
박선원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지적에 대해 답변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꼬는 듯한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발언 내용에 따라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음을 암시하는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발언권을 제한하려 한 공격적인 표현임.
김병주 의원
궤변
일본 방문으로 인해 물리적으로 표결 참여가 불가능했던 상황임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이를 탄핵 찬성 여부와 연결 지어 '역사의 죄인'이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병주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이자 위원장인 상대방에게 자격 미달을 운운하며 공개적으로 사죄와 사퇴를 강요하는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병주 의원
막말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군과 정부 기관 내부에 '내란 잔존 세력'이 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을 비하함.
김병주 의원
궤변
병적카드와 인사기록카드의 차이를 무시하고, 병적카드에 평정표가 나온다는 논리적 모순과 사실 왜곡 섞인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