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등 감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상대 진영을 향해 '빨갱이식'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떨어짐.
후보자와 공무원 조직 전체를 모욕할 수 있는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라는 극단적 표현을 사용함.
정책 질의 과정에서 '내란수괴'와 같은 극단적인 정치적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비꼬는 표현이 있으나 청문회 검증 과정의 일환으로 보임.
질의 과정에서 '본인이 무슨 통일부장관이에요?'와 같이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매우 공격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음.
정년 연장과 임금 체계에 대해 매우 날카롭고 논리적인 분석을 제시했으나, 마무리 발언에서 후보자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격렬한 논쟁을 벌였으나 나름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발언함.
자료 제출 방식에 대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효율성을 위한 정당한 요구 범위 내에 있음.
다양한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질의하고, 정책적 대안을 정중하게 요청함.
방송사 비정규직 문제와 산재 예방 체계의 실효성 문제를 구체적인 대안과 함께 제시하며 질의함.
법리적 근거와 구체적 사례를 통해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기업의 불법적 취업규칙 변경 문제를 법리적으로 접근하여 조목조목 지적하며 전문성 있는 질의를 수행함.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을 중재하고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정책적 쟁점을 중심으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동료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등 감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4.30점 |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상대 진영을 향해 '빨갱이식'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떨어짐. | |
| 3.98점 | 후보자와 공무원 조직 전체를 모욕할 수 있는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라는 극단적 표현을 사용함. | |
| 3.25점 | 정책 질의 과정에서 '내란수괴'와 같은 극단적인 정치적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18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비꼬는 표현이 있으나 청문회 검증 과정의 일환으로 보임. | |
| 2.78점 | 질의 과정에서 '본인이 무슨 통일부장관이에요?'와 같이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매우 공격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음. | |
| 2.73점 | 정년 연장과 임금 체계에 대해 매우 날카롭고 논리적인 분석을 제시했으나, 마무리 발언에서 후보자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 2.20점 | 격렬한 논쟁을 벌였으나 나름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발언함. | |
| 1.47점 | 자료 제출 방식에 대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효율성을 위한 정당한 요구 범위 내에 있음. | |
| 1.00점 | 다양한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질의하고, 정책적 대안을 정중하게 요청함. | |
| 1.00점 | 방송사 비정규직 문제와 산재 예방 체계의 실효성 문제를 구체적인 대안과 함께 제시하며 질의함. | |
| 1.00점 | 법리적 근거와 구체적 사례를 통해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0.75점 | 기업의 불법적 취업규칙 변경 문제를 법리적으로 접근하여 조목조목 지적하며 전문성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0.59점 |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을 중재하고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 |
| 0.00점 | 정책적 쟁점을 중심으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혜경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김형동 의원
막말
의견 충돌이 있는 동료 위원에게 회의 도중 퇴장을 요구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김소희 의원
막말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직 후보자를 '북한 노동당 지부'에 비유함으로써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김소희 의원
막말
후보자의 안보관에 대한 이견을 넘어, 정부 부처가 북한의 지부가 될 것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강득구 의원
막말
동료 위원(김소희 위원)의 이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강득구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을 '빨갱이식', '독재정권의 후신' 등으로 표현하며 집단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