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 진영에 대해 '내란' 등의 과격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 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무식하게'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상대방의 과거 잘못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마이크 중단 후에도 발언을 지속하는 등 절차적 부적절함이 있었음.
정책 비판을 넘어 '인사 참사'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아짐.
특유의 화법으로 분위기를 주도했으나, 질의 내용은 지역구 현안과 정책 중심이었으며 무례하지 않음.
상대방 답변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정책적 실효성을 날카롭게 질의함.
공직자의 자질과 책임감을 묻는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품격을 유지함.
사법부를 강하게 압박하는 수사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유지함.
정책의 실효성과 형평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질의함.
정책의 일관성과 현장의 혼란 방지를 위해 합리적인 대안(경과규정)을 제시하며 질의함.
위원들의 질의에 성실하고 유연하게 답변하며 협력적인 태도를 보임.
지역구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와 해외 사례를 들어 정중하게 제안함.
회의 효율성을 위한 시간총량제 도입 등 합리적인 의사진행 제안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 진영에 대해 '내란' 등의 과격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2.82점 | 정책 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무식하게'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65점 | 상대방의 과거 잘못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마이크 중단 후에도 발언을 지속하는 등 절차적 부적절함이 있었음. | |
| 2.26점 | 정책 비판을 넘어 '인사 참사'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아짐. | |
| 1.47점 | 특유의 화법으로 분위기를 주도했으나, 질의 내용은 지역구 현안과 정책 중심이었으며 무례하지 않음. | |
| 1.00점 | 상대방 답변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정책적 실효성을 날카롭게 질의함. | |
| 1.00점 | 공직자의 자질과 책임감을 묻는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품격을 유지함. | |
| 0.75점 | 사법부를 강하게 압박하는 수사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유지함. | |
| 0.64점 | 정책의 실효성과 형평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질의함. | |
| 0.59점 | 정책의 일관성과 현장의 혼란 방지를 위해 합리적인 대안(경과규정)을 제시하며 질의함. | |
| 0.52점 | 위원들의 질의에 성실하고 유연하게 답변하며 협력적인 태도를 보임. | |
| 0.38점 | 지역구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와 해외 사례를 들어 정중하게 제안함. | |
| 0.00점 | 회의 효율성을 위한 시간총량제 도입 등 합리적인 의사진행 제안을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전현희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을 '내란으로 민생경제를 파탄시킨 집단'으로 규정하며,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박은정 의원
막말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인사들의 임명을 '참사'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김용민 의원
막말
'무식하게', '부화뇌동' 등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과 교육부의 대응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