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노예 계약 등 극단적인 비유와 함께 상대방의 가책을 묻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이 빈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 질의 과정에서 국무총리에 대해 부적절한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함을 보임.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 과정에서 '호구'와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매국 협상' 등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자료 제출 미비와 운영 방식에 대해 정당한 문제를 제기했으나, 감정이 격해져 상대에게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는 등 다소 공격적인 모습을 보임.
피감기관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회의 진행 권한을 이용해 야당 위원의 질의를 제한하려 했으며, 논리적 모순이 있는 발언과 상대의 품격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비판의 강도가 높고 '엉터리'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질의의 맥락은 유지함.
강한 어조로 비판하나 구체적인 근거와 법리적 쟁점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상대적으로 온건한 태도로 질의하며, 다른 위원들의 과도한 공격성을 지적하는 등 균형 잡힌 태도를 보임.
데이터와 시뮬레이션 결과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구체적인 조사 지시 내용과 자료 요청 등 정책적 현안에 집중하여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과열된 분위기 속에서 상대의 표현을 자제시키며 중재하려는 노력을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83점 | 식민지, 노예 계약 등 극단적인 비유와 함께 상대방의 가책을 묻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이 빈번함. | |
| 5.00점 | 정책 질의 과정에서 국무총리에 대해 부적절한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함을 보임. | |
| 5.00점 |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 과정에서 '호구'와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 |
| 4.00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매국 협상' 등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3.67점 | 자료 제출 미비와 운영 방식에 대해 정당한 문제를 제기했으나, 감정이 격해져 상대에게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는 등 다소 공격적인 모습을 보임. | |
| 3.00점 | 피감기관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
| 2.26점 | 회의 진행 권한을 이용해 야당 위원의 질의를 제한하려 했으며, 논리적 모순이 있는 발언과 상대의 품격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비판의 강도가 높고 '엉터리'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질의의 맥락은 유지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나 구체적인 근거와 법리적 쟁점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2.00점 | 상대적으로 온건한 태도로 질의하며, 다른 위원들의 과도한 공격성을 지적하는 등 균형 잡힌 태도를 보임. | |
| 0.88점 | 데이터와 시뮬레이션 결과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 |
| 0.71점 | 구체적인 조사 지시 내용과 자료 요청 등 정책적 현안에 집중하여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 |
| 0.50점 | 과열된 분위기 속에서 상대의 표현을 자제시키며 중재하려는 노력을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진욱 의원
막말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팔아넘겼다', '매국적 행위'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철규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이 제기한 절차적 부당함이나 자료 제출 문제에 대한 논리적 답변 대신, 상대의 '품격'을 운운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이철규 의원
궤변
앞서 한미 정상회담 의제에 차질이 생길까 우려되어 논의를 미루자고 주장했음에도, 상대방의 지적에 갑자기 모든 것을 공개하라는 식의 반어법적 태도를 보이며 자신의 논리를 스스로 부정하는 모순된 주장을 함.
김정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성원 의원
막말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오버한다'는 비격식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희화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