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08. 2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6.00점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통해 상대방을 궁지로 몰아넣으려 하며, 정치적 목적의 억지 주장을 펼침.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4.00점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하고 있으나, '개무시'와 같은 부적절한 단어 선택이 아쉬움.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41점

다른 위원의 발언을 빈번하게 끊고, 공격적인 언사와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3.00점

상대 의원의 공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대립 양상을 보임.

김성환 의원 사진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90점

전반적으로는 수용적인 태도로 답변하였으나, 질의 도중 부적절한 단어 선택('알아먹다')으로 인해 발언의 품격이 낮아짐.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0점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쳤으며, 상대의 무례한 태도에도 비교적 절제된 언어를 사용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0점

강한 어조로 정부의 책임을 추궁하고 사과를 요구했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범위 내에 있으며 논리적 근거를 갖춘 발언임.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철저한 전수조사와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예산 낭비 사례를 지적하고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요구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1.00점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통계 자료와 PPT를 활용하여 문제점을 명확히 짚어내고 법제화라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42점

회의 진행자로서 갈등 상황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0.00점

신임 위원으로서 겸손하고 정중한 태도로 인사말을 전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6.00점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통해 상대방을 궁지로 몰아넣으려 하며, 정치적 목적의 억지 주장을 펼침.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4.00점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하고 있으나, '개무시'와 같은 부적절한 단어 선택이 아쉬움.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41점 다른 위원의 발언을 빈번하게 끊고, 공격적인 언사와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3.00점 상대 의원의 공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대립 양상을 보임.
김성환 의원 사진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2.90점 전반적으로는 수용적인 태도로 답변하였으나, 질의 도중 부적절한 단어 선택('알아먹다')으로 인해 발언의 품격이 낮아짐.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0점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쳤으며, 상대의 무례한 태도에도 비교적 절제된 언어를 사용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0점 강한 어조로 정부의 책임을 추궁하고 사과를 요구했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범위 내에 있으며 논리적 근거를 갖춘 발언임.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철저한 전수조사와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예산 낭비 사례를 지적하고 구체적인 관리 방안을 요구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1.00점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통계 자료와 PPT를 활용하여 문제점을 명확히 짚어내고 법제화라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42점 회의 진행자로서 갈등 상황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0.00점 신임 위원으로서 겸손하고 정중한 태도로 인사말을 전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갑

궤변

"코레일의 오너는 누구입니까? 100% 지분이 있는데 이것이 정부면 정부의 수장인 이재명 대통령 아닙니까? ... 그러면 자진 하야 정도 각오를 하십니까?"

공기업의 지분 구조를 근거로 대통령을 기업의 '오너'와 동일시하여 산업재해의 직접적 책임을 묻고, 이를 자진 하야 요구로 연결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막말

"지금 방식으로 가면 아마 국회 개무시하면서 운영될 게 눈에 뻔합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개무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태도를 비하함.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막무가내로 밀어붙였지 않습니까? ... 막무가내로 한 거 맞지! ...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 좀 하세요."

상대 의원과 위원장을 향해 '막무가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반복하고, '반성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노원구을

막말

"잘 못 알아먹었습니다."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국회의원의 질의에 대해 '알아먹다'라는 저속하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부족하며 공직자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