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며, '내란수괴', '물고기밥'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과 비속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진행자에게 '청소부'라는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정당한 지적을 하던 중, 장관의 단순한 부름을 겁박으로 몰아가는 등 과잉 반응을 보임.
반복적인 답변 회피와 책임 전가, 위원에 대한 부적절한 핀잔 등 전반적으로 공직자로서의 품격과 논리적 대응 능력이 부족함.
회의 종료 시점에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질의 내용은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함.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하나, 특정 인물에 대한 원색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열정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위원장에게 가벼운 감정적 토로를 함.
강한 어조의 비판적 표현을 사용하나, 이는 정책적 견해 차이에 기반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했으나, 특정 위원에게 감정적인 비난 섞인 발언을 함.
심도 있는 정책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발언 시간 제한으로 인한 마이크 중단 시 일시적 불만을 표함.
과거 발언에 대한 오해를 논리적인 근거와 공식 자료를 통해 명확하고 품격 있게 해소함.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질의하며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춤.
자료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의혹을 제기하고 답변을 요구함.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정책적인 보완점을 정중하게 요청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며, '내란수괴', '물고기밥'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과 비속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6.81점 | 회의 진행자에게 '청소부'라는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23점 | 정당한 지적을 하던 중, 장관의 단순한 부름을 겁박으로 몰아가는 등 과잉 반응을 보임. | |
| 3.95점 | 반복적인 답변 회피와 책임 전가, 위원에 대한 부적절한 핀잔 등 전반적으로 공직자로서의 품격과 논리적 대응 능력이 부족함. | |
| 2.73점 | 회의 종료 시점에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질의 내용은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함. | |
| 2.68점 |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하나, 특정 인물에 대한 원색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2.00점 |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열정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위원장에게 가벼운 감정적 토로를 함. | |
| 1.88점 | 강한 어조의 비판적 표현을 사용하나, 이는 정책적 견해 차이에 기반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 |
| 1.83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했으나, 특정 위원에게 감정적인 비난 섞인 발언을 함. | |
| 1.82점 | 심도 있는 정책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발언 시간 제한으로 인한 마이크 중단 시 일시적 불만을 표함. | |
| 1.00점 | 과거 발언에 대한 오해를 논리적인 근거와 공식 자료를 통해 명확하고 품격 있게 해소함. | |
| 1.00점 |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질의하며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춤. | |
| 1.00점 | 자료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의혹을 제기하고 답변을 요구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정책적인 보완점을 정중하게 요청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궤변
장관이 단순히 이름을 부르며 발언을 시도한 상황을 '겁박'이라고 주장하며 상황을 과하게 왜곡함.
한기호 의원
막말
특정 도서의 폐기 결정이라는 행정적 조치를 '종교 핍박'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확대 해석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정청래 의원
막말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특정 상황을 묘사하면서 '물고기밥'이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안규백 의원
막말
국회 위원의 질의에 대해 공직자로서 부적절하게 비꼬는 태도로 응답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안규백 의원
궤변
사단장 임기 초과라는 구체적인 인사 관리 실패 문제를 계엄과 내란이라는 외부 상황 탓으로 돌리며 논리적 책임을 회피함.
안규백 의원
궤변
정부 내 부처 간의 입장 차이나 정책적 판단을 묻는 질문에 대해 상대의 '마음속'이라는 개인적 영역으로 치부하며 답변을 회피함.
안규백 의원
궤변
국회의원의 정당한 질의 과정에 대해 자신의 인지적 한계를 핑계 삼아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답변 의무를 회피함.
안규백 의원
궤변
과거 자신의 발언과 현재의 태도 사이의 모순을 지적하는 위원의 질문에 대해, 답변 대신 질문자의 의도를 문제 삼으며 논점을 회피함.
안규백 의원
궤변
국방부 장관으로서 부처 간 메시지 조율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 부처의 입장을 알 수 없다는 이유로 책임을 전적으로 전가하며 회피함.
안규백 의원
궤변
논리적인 추궁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는 대신, 상대방의 지식을 치켜세우는 척하며 대화를 일방적으로 종결시키려는 냉소적 회피 전략을 사용함.
안규백 의원
막말
국회 질의 과정에서 위원의 발언 시간을 두고 핀잔을 주는 태도는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안규백 의원
궤변
군사기밀의 관리 책임자임에도 불구하고, 유출 경로가 특검 수사 과정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관리 및 조치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성일종 의원
막말
특정 위원의 행동을 '훼방'이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의원
막말
공직자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겁한 자'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방에 대한 비하 발언을 반복하며, 위원장의 사회 진행 행위를 '뭐하는 짓'이라며 공격적으로 비난함.
박선원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청소부'라는 직업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선원 의원
막말
사실관계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이 '거짓말을 했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