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방위원회 제1차 (2025. 08.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8.00점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며, '내란수괴', '물고기밥'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과 비속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6.81점

회의 진행자에게 '청소부'라는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4.23점

정당한 지적을 하던 중, 장관의 단순한 부름을 겁박으로 몰아가는 등 과잉 반응을 보임.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3.95점

반복적인 답변 회피와 책임 전가, 위원에 대한 부적절한 핀잔 등 전반적으로 공직자로서의 품격과 논리적 대응 능력이 부족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73점

회의 종료 시점에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질의 내용은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68점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하나, 특정 인물에 대한 원색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0점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열정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위원장에게 가벼운 감정적 토로를 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1.88점

강한 어조의 비판적 표현을 사용하나, 이는 정책적 견해 차이에 기반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1.83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했으나, 특정 위원에게 감정적인 비난 섞인 발언을 함.

황명선 의원 사진
황명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1.82점

심도 있는 정책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발언 시간 제한으로 인한 마이크 중단 시 일시적 불만을 표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과거 발언에 대한 오해를 논리적인 근거와 공식 자료를 통해 명확하고 품격 있게 해소함.

박희승 의원 사진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1.00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질의하며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춤.

백선희 의원 사진
백선희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자료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의혹을 제기하고 답변을 요구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정책적인 보완점을 정중하게 요청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8.00점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며, '내란수괴', '물고기밥'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과 비속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6.81점 회의 진행자에게 '청소부'라는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4.23점 정당한 지적을 하던 중, 장관의 단순한 부름을 겁박으로 몰아가는 등 과잉 반응을 보임.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3.95점 반복적인 답변 회피와 책임 전가, 위원에 대한 부적절한 핀잔 등 전반적으로 공직자로서의 품격과 논리적 대응 능력이 부족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73점 회의 종료 시점에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질의 내용은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68점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하나, 특정 인물에 대한 원색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00점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열정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위원장에게 가벼운 감정적 토로를 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1.88점 강한 어조의 비판적 표현을 사용하나, 이는 정책적 견해 차이에 기반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1.83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했으나, 특정 위원에게 감정적인 비난 섞인 발언을 함.
황명선 의원 사진
황명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1.82점 심도 있는 정책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발언 시간 제한으로 인한 마이크 중단 시 일시적 불만을 표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과거 발언에 대한 오해를 논리적인 근거와 공식 자료를 통해 명확하고 품격 있게 해소함.
박희승 의원 사진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1.00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질의하며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춤.
백선희 의원 사진
백선희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자료에 기반하여 논리적으로 의혹을 제기하고 답변을 요구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정책적인 보완점을 정중하게 요청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궤변

"지금 장관님이 국회의원한테 겁박합니까?"

장관이 단순히 이름을 부르며 발언을 시도한 상황을 '겁박'이라고 주장하며 상황을 과하게 왜곡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종교가 없다고 종교 있는 거 가지고 이렇게 핍박해도 되십니까?"

특정 도서의 폐기 결정이라는 행정적 조치를 '종교 핍박'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확대 해석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윤석열 내란수괴 피의자가 군통수권자를 동시에 한 적이 있지요?"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백령도 물고기밥이 되거나 이런 상황에서 병무청에서 왜 지하벙커가 필요했습니까?"

특정 상황을 묘사하면서 '물고기밥'이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애정이 많이 식었는데요."

국회 위원의 질의에 대해 공직자로서 부적절하게 비꼬는 태도로 응답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이것은 이재명 정부보다는 계엄과 내란 때문에 이런 일이 있었던 거지……"

사단장 임기 초과라는 구체적인 인사 관리 실패 문제를 계엄과 내란이라는 외부 상황 탓으로 돌리며 논리적 책임을 회피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통일부장관의 마음속을 제가 어떻게 읽을 수 있겠습니까?"

정부 내 부처 간의 입장 차이나 정책적 판단을 묻는 질문에 대해 상대의 '마음속'이라는 개인적 영역으로 치부하며 답변을 회피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제 머리에 한계가 있는데 이렇게 많이 물어보고 일괄 답변하라면 제가 어떻게 답변합니까?"

국회의원의 정당한 질의 과정에 대해 자신의 인지적 한계를 핑계 삼아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답변 의무를 회피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더 좋은 내용이 많을 텐데 왜 이것만 딱 꼬집어서 이렇게……"

과거 자신의 발언과 현재의 태도 사이의 모순을 지적하는 위원의 질문에 대해, 답변 대신 질문자의 의도를 문제 삼으며 논점을 회피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그건 통일부로 가서 제가 물어봐야지요. 제가 어떻게 통일부 입장을 알겠습니까."

국방부 장관으로서 부처 간 메시지 조율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 부처의 입장을 알 수 없다는 이유로 책임을 전적으로 전가하며 회피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너무 잘 아시니까 제가 드릴 말씀 없습니다."

논리적인 추궁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는 대신, 상대방의 지식을 치켜세우는 척하며 대화를 일방적으로 종결시키려는 냉소적 회피 전략을 사용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아니, 남들은 다 1분만 쓰는데 왜 위원님은 2분 쓰시려고 그럽니까?"

국회 질의 과정에서 위원의 발언 시간을 두고 핀잔을 주는 태도는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그것은 특검에서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제가 관여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군사기밀의 관리 책임자임에도 불구하고, 유출 경로가 특검 수사 과정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관리 및 조치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 충남 서산시태안군

막말

"박선원 위원이 회의만 훼방 안 하면 빨리빨리 끝낼 수 있어요."

특정 위원의 행동을 '훼방'이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무능하고 비겁한 자다, 합참의장은"

공직자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겁한 자'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위원장, 청소부시냐고! 왜 남 질문하면 꼭 그렇게 나와 가지고 물타기도 아니고 김 빼기도 아니고 뭐하는 짓이야, 지금!"

상대방에 대한 비하 발언을 반복하며, 위원장의 사회 진행 행위를 '뭐하는 짓'이라며 공격적으로 비난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위원장이 청소부예요, 뭐예요? 위원장, 청소부예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을 '청소부'라는 직업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가시면 되지요. 누가 앉아 있으래요?"

동료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왜 거짓말을 하면서 전투상황실을 지키지도 않은 사람이 전투상황실 때문에 여기에 못 나온다고 하면서"

사실관계 확인 과정에서 상대방이 '거짓말을 했다'고 단정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