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8. 2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46점

정당한 비판과 지적을 수행하였으나, 상대방에게 '뻔뻔하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1.24점

대부분의 요구사항을 수용하며 협조적이었으나, 일부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비유적인 표현으로 확답을 피하는 모습이 있었음.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0.81점

회의 진행이 매끄럽고, 안전 문제 등 핵심 쟁점에 대해 단호하면서도 합리적인 조율 능력을 보여줌.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60점

자료 제출 시기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를 통해 심사의 실효성을 높이려 노력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0.53점

예산 배분 방식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며 철저한 심사 태도를 보임.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0.00점

회의 진행을 돕는 간결한 발언을 함.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0.00점

집행률 0% 사례 등 구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문을 던짐.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0.00점

재외교육원의 설치 현황과 법적 근거에 대해 상세하고 정확하게 설명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0.00점

개인적 경험을 통해 제도의 맹점을 지적하고, 실무자의 고충을 이해하며 합리적인 중재안을 제시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0.00점

간결하고 협조적인 태도로 회의에 임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46점 정당한 비판과 지적을 수행하였으나, 상대방에게 '뻔뻔하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1.24점 대부분의 요구사항을 수용하며 협조적이었으나, 일부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비유적인 표현으로 확답을 피하는 모습이 있었음.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0.81점 회의 진행이 매끄럽고, 안전 문제 등 핵심 쟁점에 대해 단호하면서도 합리적인 조율 능력을 보여줌.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60점 자료 제출 시기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를 통해 심사의 실효성을 높이려 노력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0.53점 예산 배분 방식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며 철저한 심사 태도를 보임.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0.00점 회의 진행을 돕는 간결한 발언을 함.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0.00점 집행률 0% 사례 등 구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문을 던짐.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0.00점 재외교육원의 설치 현황과 법적 근거에 대해 상세하고 정확하게 설명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0.00점 개인적 경험을 통해 제도의 맹점을 지적하고, 실무자의 고충을 이해하며 합리적인 중재안을 제시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0.00점 간결하고 협조적인 태도로 회의에 임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우리 다양한 의견 수렴해서 앞으로 노력할 거니까 제도개선으로 해 달라 이것 너무 논리가 부족하고 노력도 부족하고 조금 뻔뻔하시다 이런 느낌이 들거든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중구

궤변

"그러니까 고차방정식인데요."

농촌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별도 산정 방식 마련이라는 구체적인 요구에 대해, '고차방정식'이라는 추상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즉답을 피하고 상황의 복잡성만을 강조하며 확답을 회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