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5. 09. 1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8.00점

특정 개인을 향해 '과대망상' 등 심각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7.00점

상대 당을 '독재'로 몰아세우고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이 빈번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4.67점

위원장의 발언을 조롱하는 듯한 태도로 개입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4.00점

문제 제기는 정당하나, '악어의 눈물'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75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후반부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격앙된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82점

강한 어조로 반대 의견을 냈으나, 절차적 문제와 법리적 근거를 중심으로 주장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0점

정치적 공방이 있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펼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소위원장으로서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정중하게 보고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00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정교하게 허점을 짚어내는 질의를 수행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자신에 대한 공격에 대해 차분하게 대응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책임을 강조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통신사 보안 문제에 대해 논리적인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8.00점 특정 개인을 향해 '과대망상' 등 심각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7.00점 상대 당을 '독재'로 몰아세우고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이 빈번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4.67점 위원장의 발언을 조롱하는 듯한 태도로 개입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4.00점 문제 제기는 정당하나, '악어의 눈물'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75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후반부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격앙된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82점 강한 어조로 반대 의견을 냈으나, 절차적 문제와 법리적 근거를 중심으로 주장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0점 정치적 공방이 있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펼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소위원장으로서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정중하게 보고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00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정교하게 허점을 짚어내는 질의를 수행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자신에 대한 공격에 대해 차분하게 대응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책임을 강조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통신사 보안 문제에 대해 논리적인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대표가 나와서 사과를 했는데 악어의 눈물, 가식의 극치였습니다."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 '가식의 극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이진숙 위원장은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 돌아갑니까? ... 저는 좀 과대망상 같아요. 왜 세상이 본인 중심으로 도는 겁니까?"

특정 공직자를 향해 '과대망상'이라는 정신의학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했으며, 매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그놈의 방송통신위원 추천권."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성과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긋지긋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막말

"개인적인 사연을 계속 말씀하실 거예요, 진짜?"

위원장의 발언을 '개인적인 사연'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로 말을 끊어, 회의 진행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무례한 발언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면전에서 사람을 쫓아내는 이런 법을 만들면서 웃으면서, 희희덕거리면서 ‘니들이 뭘 할 수 있는데?’ 이런 표정으로 저희를 바라보면서 이렇게 법안을 처리하는 것은 정말 모욕적이고"

상대방의 표정과 태도를 '희희덕거린다'고 주관적으로 묘사하며 비하하고, 상대의 내면 심리를 임의로 단정 지어 공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그냥 독재하겠다는 선언입니다. 그리고요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찍어 내기 위해서 이 법을 추진한다는 취지의 설명도 충분히 했습니다. ... 이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진짜 바꿔야 될 게 아닌가, 이 정도로 독재를 한다면 민주라는 이름을 앞에 붙이면 안 됩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독재'로 규정하며 정당의 명칭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넘어선 모욕적 언사를 보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보수의 여전사로 스스로 등극했습니다."

특정 인물(이진숙)의 행보를 '보수의 여전사'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묘사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