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개인을 향해 '과대망상' 등 심각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당을 '독재'로 몰아세우고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이 빈번함.
위원장의 발언을 조롱하는 듯한 태도로 개입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문제 제기는 정당하나, '악어의 눈물'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후반부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격앙된 표현을 사용함.
강한 어조로 반대 의견을 냈으나, 절차적 문제와 법리적 근거를 중심으로 주장함.
정치적 공방이 있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펼침.
소위원장으로서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정중하게 보고함.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정교하게 허점을 짚어내는 질의를 수행함.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자신에 대한 공격에 대해 차분하게 대응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책임을 강조함.
통신사 보안 문제에 대해 논리적인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특정 개인을 향해 '과대망상' 등 심각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 |
| 7.00점 | 상대 당을 '독재'로 몰아세우고 상대의 태도를 비하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이 빈번함. | |
| 4.67점 | 위원장의 발언을 조롱하는 듯한 태도로 개입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문제 제기는 정당하나, '악어의 눈물'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75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후반부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격앙된 표현을 사용함. | |
| 2.82점 | 강한 어조로 반대 의견을 냈으나, 절차적 문제와 법리적 근거를 중심으로 주장함. | |
| 2.00점 | 정치적 공방이 있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펼침. | |
| 1.00점 | 소위원장으로서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정중하게 보고함. | |
| 1.00점 |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정교하게 허점을 짚어내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자신에 대한 공격에 대해 차분하게 대응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책임을 강조함. | |
| 1.00점 | 통신사 보안 문제에 대해 논리적인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 '가식의 극치'라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민수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를 향해 '과대망상'이라는 정신의학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했으며, 매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최민희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성과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긋지긋하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신성범 의원
막말
위원장의 발언을 '개인적인 사연'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로 말을 끊어, 회의 진행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무례한 발언임.
박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의 표정과 태도를 '희희덕거린다'고 주관적으로 묘사하며 비하하고, 상대의 내면 심리를 임의로 단정 지어 공격함.
박정훈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행위를 '독재'로 규정하며 정당의 명칭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넘어선 모욕적 언사를 보임.
김현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이진숙)의 행보를 '보수의 여전사'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묘사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