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문화체육관광부 (2025. 10.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임오경 의원 사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4.57점 정책 질의보다는 정치적 공세에 치중했으며, '망상', '헛소리'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빈번히 사용함.
민형배 의원 사진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3.00점 지역 불균형 문제를 강하게 제기했으나, 장관에게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박정하 의원 사진
박정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원주시갑
2.68점 정부의 업무 태도를 '느슨하다'고 표현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판이 섞여 있음.
정연욱 의원 사진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2.00점 어조는 강하고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사례와 법안을 근거로 하여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1.68점 강한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원칙(Arm’s length principle)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1.38점 비리 의혹에 대해 매우 강한 표현('돈에 눈이 어두웠지요' 등)을 사용했으나, 이는 공익적 목적의 질의 과정으로 판단됨.
김교흥 의원 사진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1.33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특정 위원에게 다소 냉소적이고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함.
배현진 의원 사진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1.2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였으나, 특정 상황을 '삼류스럽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약간의 부적절함이 보임.
김재원 의원 사진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재정 원칙과 국회의 통제권을 근거로 자료 제출 거부의 부당함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박수현 의원 사진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1.00점 방대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문체부의 보안 취약점을 분석하여 질의함.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시간 제한 상황에서도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고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함.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1.00점 장애인 스포츠클럽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짚어내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1.00점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며 절차에 따라 재채택을 요청하는 등 적절한 언행을 보임.
진종오 의원 사진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매우 구체적인 데이터와 해외 사례, 내부 자료를 바탕으로 전문성 있고 논리적인 지적을 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막말

"가짜뉴스와 혐오가 빚어낸 망상으로 중국을 겨냥했습니다. ... 중국 태양광이 전국 산림을 파괴하고 심지어 선거에까지 개입했다는 헛소리를 일삼았습니다."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망상',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막말

"상임위에서도 뻔뻔스럽게."

전임 장관의 과거 발언과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스럽게'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을

막말

"이러한 공문이 오게 하는 것은 명백히 감사에 대한 업무방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국회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삼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삼류스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을

막말

"문화부장관님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방향을 정확하게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국무위원인 장관을 대상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갑

막말

"양문석 위원님은 또 뭐요? 자꾸만 생각이 나나 보지요, 하다 보면?"

추가 질의를 하려는 위원의 의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가볍게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