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경 의원
막말
"가짜뉴스와 혐오가 빚어낸 망상으로 중국을 겨냥했습니다. ... 중국 태양광이 전국 산림을 파괴하고 심지어 선거에까지 개입했다는 헛소리를 일삼았습니다."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망상',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57점 | 정책 질의보다는 정치적 공세에 치중했으며, '망상', '헛소리'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빈번히 사용함. | |
| 3.00점 | 지역 불균형 문제를 강하게 제기했으나, 장관에게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 |
| 2.68점 | 정부의 업무 태도를 '느슨하다'고 표현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판이 섞여 있음. | |
| 2.00점 | 어조는 강하고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사례와 법안을 근거로 하여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68점 | 강한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원칙(Arm’s length principle)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38점 | 비리 의혹에 대해 매우 강한 표현('돈에 눈이 어두웠지요' 등)을 사용했으나, 이는 공익적 목적의 질의 과정으로 판단됨. | |
| 1.33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특정 위원에게 다소 냉소적이고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함. | |
| 1.2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였으나, 특정 상황을 '삼류스럽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약간의 부적절함이 보임. | |
| 1.00점 | 재정 원칙과 국회의 통제권을 근거로 자료 제출 거부의 부당함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방대한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문체부의 보안 취약점을 분석하여 질의함. | |
| 1.00점 | 시간 제한 상황에서도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고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함. | |
| 1.00점 | 장애인 스포츠클럽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짚어내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며 절차에 따라 재채택을 요청하는 등 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1.00점 | 매우 구체적인 데이터와 해외 사례, 내부 자료를 바탕으로 전문성 있고 논리적인 지적을 함. |
막말
특정 정치인의 발언을 '망상',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전임 장관의 과거 발언과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스럽게'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삼류스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국무위원인 장관을 대상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추가 질의를 하려는 위원의 의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가볍게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