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석 의원
막말
"코레일의 사장대행은 고개 빳빳이 들고 뭘 잘했다는 듯 얘기하고, 당당하게 얘기하고 국토부 철도국장은 이제야 조사해 보겠다고 이런 소리 하고 있고, 우롱당한 느낌이에요."
상대방의 태도를 '고개 빳빳이 들고'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17점 | 비속어에 가까운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00점 |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나, 납품 지연과 국민 안전이라는 구체적인 문제 제기에 집중함. | |
| 2.00점 | 업무 해태와 직무유기를 강하게 질타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2.00점 | 대기업의 횡포에 대해 단호하게 지적하면서도 상생을 이끌어내는 합리적인 질의 방식을 취함. | |
| 2.00점 | 사기죄 언급 등 강한 법적 경고를 하지만, 선급금 사용처 확인 등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함. | |
| 1.00점 | 철도 개통 지연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일정과 대안을 요구하며 논리적으로 압박함. | |
| 1.00점 | 오송역 안전거리 부족 및 안전관리 앱의 실효성 문제를 기술적 근거를 들어 매우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조사 결과와 구체적인 자료를 근거로 공단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와 편법 취업 문제를 강하게 추궁함. | |
| 0.00점 | 회의의 중심을 잡고 증인의 답변 방향을 교정하며 효율적인 진행을 이끄는 전문성을 보임. |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고개 빳빳이 들고'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막말
'그따위 소리', '염치가 있어야지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정책적 질의나 책임 추궁을 넘어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감정적인 비난을 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