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10차 (2025. 11. 1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배현진 의원 사진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7.73점 장관에게 '공부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6.10점 상대방을 무시하는 발언과 인신공격성 표현을 서슴지 않으며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6.00점 정책 질의보다 특정 정치인에 대한 비난과 공격적 표현에 치중함.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5.53점 자극적인 단어 선택과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임오경 의원 사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4.00점 논리적 비약이 있는 비유를 사용하고, 상대방의 요구에 대해 과거 사례를 들어 맞대응하려는 태도가 부적절함.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특정 인물에 대한 정치적 추측성 주장을 펼친 점이 다소 부적절함.
김교흥 의원 사진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1.65점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려 했으나, 본인 또한 정쟁성 발언을 하여 갈등을 부추김.
박정하 의원 사진
박정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원주시갑
1.60점 질의 과정에서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재원 의원 사진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기관의 문제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민형배 의원 사진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1.00점 정책적 대안과 국회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손솔 의원 사진
손솔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민생 예산과 노동자 권익 보호라는 본연의 질의 목적에 충실하고 정중함.
정연욱 의원 사진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1.00점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이해충돌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며, 비판적이지만 논리적임.
진종오 의원 사진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91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박수현 의원 사진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0.25점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장관이 답변 못 하잖아요. 장관님 써 주는 대로 읽는 사람인데, 뭘!"

장관의 전문성과 주체성을 부정하며 단순히 '읽는 사람'으로 비하하여 인격적인 모욕을 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아휴, 답답해. ...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능욕한다는 말은 누가 써 줬습니까?"

상대방에 대해 '답답해', '아무것도 모르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을

막말

"김건희가 종묘를 카페로 이용하더니 이제는 오세훈 시장이 종묘를 자신의 선거도구로 이용하지 않나 이런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는데요."

특정 인물들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제기하며 '카페로 이용', '선거도구로 이용' 등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궤변

"이렇게 말씀을 하시게 되면, 그러면 저도 국민의힘 위원님들이 인신공격한 것에 있어서도 계속해서 끄집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동료 위원의 사과 요구라는 구체적인 쟁점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 진영의 과거 잘못을 언급하며 맞대응하겠다는 식의 논점 회피 및 위협적 태도를 보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궤변

"서울시하키협회 회장은요 용품 업체를 하는 사람이래요. 그러면 하키 용품을, 그런 스포츠 용품을 파는 분이 회장으로 오신 것은, 이것은 괜찮은 건가요? 오히려 위험성이 있다라면 이게 더 위험이 있다고 보는데 영화 한 편 보러 갔다고 해임을 당해요?"

특정 인물의 영화 관람으로 인한 해임 조치와 스포츠 협회장의 이해충돌 문제를 무리하게 연결하여,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궤변

"오세훈 시장이 종묘 앞에 오랫동안 정체되었던 재건축·재개발의 문제를, 예전 이명박 정부 시절에 유인촌 장관께서 그 당시에 합의했던 내용인데 그것을 흔들면서까지 2배 이상의 초고층 건축물들을 지으려고 하는 고시를 냈다는 것 그리고 이것 관련돼서 유산청과 아무런 협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5선 도전의 정치적 희생양으로 세계문화유산을 훼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하는 강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도시계획 변경이라는 행정적 행위를 구체적인 인과관계 증명 없이 시장 개인의 차기 선거 출마라는 정치적 야심과 직접적으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추측성 발언임.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을

막말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공부를. 장관님,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 집에 가서 소감문을 하실 게 아니라 공부를 하고 쓰셨어야지, 그게 아니면 선동이 되지 않습니까."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공부를 하라'며 훈계조의 발언을 반복하고, 이를 '소감문'이나 '선동'으로 치부하며 모욕함.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을

막말

"주무부처 장관이시잖아요. 그러면 공부를 하셨어야지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을

막말

"깜짝 놀랐다고 일기 쓰듯이 밤에 그렇게, 국민들 깜짝 놀라게 같이 글을 써서 하시는 게 아니라"

장관의 공식 입장 표명을 '일기 쓰듯' 했다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을

막말

"벌컥 그 정치인, 지금 그분과 나가 가지고 이것이 큰일 났다 하고 국민을 먼저 선동하면 되시겠어요?"

정당한 정책적 우려 표명을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을

막말

"적어도 두 기관장께서는 다시 정쟁이 촉발되지 않도록 그 현장에 다시 나타나지 마십시오."

국회의원이 행정부 기관장의 정당한 활동 범위를 임의로 제한하며 명령조로 발언함.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을

궤변

"아니, 어차피 써 온 것 읽고 있잖아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듣기도 전에 '써 온 것을 읽는다'고 단정 지으며 발언 기회를 원천 차단함.

박정하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원주시갑

막말

"그래서 감정적으로 장관이 그런 말씀을 하세요? 그리고 며칠 동안 이 난리가 났는데 이제 와서 잘못됐다 말씀하세요?"

논리적인 질의보다는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을

막말

"그런데 이게 무슨 해괴망측한 일입니까? 서울시의 발상과 입장을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 대변인이 브리핑 하는 것 같아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해괴망측'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장관의 발언을 특정 정당의 대변인에 비유하며 정치적으로 비하함.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을

막말

"장관님, 삼권분립이 뭔지 아십니까?"

상대방의 기본 지식 수준을 무시하는 질문 형식을 통해 인격적인 모욕을 주고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갑

막말

"그러니까 이번에 김건희 때문에 우리가 사적지, 궁릉에 대해서 공부 참 많이 했어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정쟁을 유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