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진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해명을 과거 유명한 궤변 사례에 빗대어 조롱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50점 | 사형 구형, 정당 해산, 연좌제 주장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반민주적인 발언을 쏟아내어 회의의 수준을 심각하게 저해함. | |
| 6.50점 | 상대 의원을 향해 파시스트 등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강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 |
| 6.00점 | 상대 의원의 발언을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가 빈번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26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논점과 무관한 인물을 언급하며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모습을 보임. | |
| 3.86점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짜고 친다'는 식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란을 야기함. | |
| 3.50점 | 경제 지표에 대한 과도한 자화자찬과 논리적 비약이 보임. | |
| 3.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특정 인물을 지칭할 때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나 '해괴망측한' 등 감정적인 단어 선택이 섞여 있음. | |
| 2.00점 | 특검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사례와 경제적 논리를 들어 설득력 있게 주장함. | |
| 1.86점 | 정부의 미흡한 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73점 | 강한 정치적 어조를 사용하지만, 대체로 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08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려 노력했으며, 자신의 판단 근거를 상세히 설명함. | |
| 1.00점 | 의석수 기준 배분 등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대응함. | |
| 1.00점 | 사실관계에 기반하여 차분하게 해명하고 위원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함. | |
| 1.00점 | 의원들의 공격적인 질의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게 답변하며 감정적 대응을 자제함. |
막말
상대 의원의 해명을 과거 유명한 궤변 사례에 빗대어 조롱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 의원의 정치적 성향이나 소속 정당의 과거사를 언급하며 '치욕의 역사', '파시스트 국가' 등의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특정 정당이 특검과 '짜고 친다'는 식의 음모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주장을 함.
막말
상대측이 발의한 법안에 대해 '해괴망측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궤변
현대 법치주의의 기본 원칙인 공소시효 제도를 부정하고, 민주 국가에서 금지된 '연좌제(상속인 처벌)'를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특정 정당 전체를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정당 해산을 주장하는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 표현임.
막말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기 전, 특정 개인에 대해 '사형'이라는 극단적인 형벌을 단정적으로 요구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궤변
주가 상승이라는 복합적인 경제 현상의 원인을 단지 특정 법안 하나를 통과시킨 결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바쳤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말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조롱함.
막말
상대 진영의 사과를 '개 사과'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행정적 지연으로 인한 일시적인 국방비 지급 지연 사례를 근거로, 정부 전체가 국방을 홀대한다는 일반화된 결론을 내리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궤변
현재 논의 중인 특검법 및 국방/법무 현안과 전혀 상관없는 타 정치인의 의혹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물타기식 궤변임.
막말
특검 추진 과정을 '인디언 기우제'에 비유하여, 실효성 없는 헛된 노력이라고 조롱하며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비하함.
막말
'내란 곰탕 끓인다'는 비유적 표현을 통해 상대측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공직자인 감사위원을 지칭하며 '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