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인격을 말살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토 나온다'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청문회의 본질적인 목적과 상관없는 대통령 인사 비판을 전개하여 회의의 생산성을 저해하고 논점을 흐림.
비유를 통한 인신공격('경비')과 근거 없는 뇌물 수수 단정 등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질의 과정에서 '졸장', '원흉' 등 증인에 대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간이 배 밖에 나왔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먹튀' 등 다소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했으나, 행정적 절차의 부적절함을 날카롭게 분석하여 질의함.
객관적 지표를 바탕으로 질의했으나, '오만하다', '처참하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참고인 신청 후 질의 없이 이석시키려 하여 위원장에게 주의를 받음.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허점을 짚어냈으나,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자서전 내용과 실제 행정 결과의 모순을 짚어내는 논리적 구성을 보임.
상대방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압박하였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강한 어조로 질책했으나, 구체적인 지출 내역과 지침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전반적으로 엄정하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장관의 보고서에 대해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88점 | 상대방의 인격을 말살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20점 |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토 나온다'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08점 | 청문회의 본질적인 목적과 상관없는 대통령 인사 비판을 전개하여 회의의 생산성을 저해하고 논점을 흐림. | |
| 3.97점 | 비유를 통한 인신공격('경비')과 근거 없는 뇌물 수수 단정 등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3.78점 | 질의 과정에서 '졸장', '원흉' 등 증인에 대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72점 |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간이 배 밖에 나왔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2.78점 | '먹튀' 등 다소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했으나, 행정적 절차의 부적절함을 날카롭게 분석하여 질의함. | |
| 2.53점 | 객관적 지표를 바탕으로 질의했으나, '오만하다', '처참하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24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참고인 신청 후 질의 없이 이석시키려 하여 위원장에게 주의를 받음. | |
| 2.18점 |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허점을 짚어냈으나,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07점 |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자서전 내용과 실제 행정 결과의 모순을 짚어내는 논리적 구성을 보임. | |
| 1.81점 | 상대방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압박하였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
| 1.29점 | 강한 어조로 질책했으나, 구체적인 지출 내역과 지침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1점 | 전반적으로 엄정하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장관의 보고서에 대해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민희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직책 수행 능력 전체를 부정하며 면박을 주고 강제로 퇴장시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막말
증인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비하하며 '이래서 안 된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간이 배 밖에 나왔다'는 관용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조은희 의원
막말
확정된 사실 관계 없이 '뇌물을 받았다'고 단정적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에게 심각한 명예훼손적 공격을 가함.
조은희 의원
막말
전직 차관 출신 증인을 '건물주 지키는 경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조계원 의원
막말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정당한 제지에 대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계원 의원
궤변
개인이나 특정 집단의 의견을 '국민 모두'라는 극단적인 일반화로 확대하여 상대방을 압박하는 논리적 비약임.
조계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의 삶 전체를 '반칙과 특권으로 점철되었다'고 규정하고 '인생의 마침표를 찍으라'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이재정 의원
막말
정부 부처 장관의 공식 보고서 분량을 '꼴랑'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품격 있는 회의 진행 태도에서 벗어남.
배현진 의원
막말
상대방을 '원흉'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배현진 의원
막말
증인인 홍명보 전 감독을 '졸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노종면 의원
막말
증인에게 '염치가 있느냐'며 인격을 모욕하고,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근거로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김재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구린내', '토 나온다'와 같은 혐오스럽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김승수 의원
막말
성적에 대한 비판을 넘어 증인의 결정에 대해 '오만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석기 의원
궤변
대한축구협회 운영 및 감독 선임 절차를 규명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갑자기 대통령의 일반적인 인사 정책을 비판하며 논점을 일탈하고 정치적 공방으로 유도함.
김석기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에 대해 '전혀 외교 문외한'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전문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