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4차 (2026. 07.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4.88점

상대방의 인격을 말살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재원 의원 사진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20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토 나온다'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석기 의원 사진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4.08점

청문회의 본질적인 목적과 상관없는 대통령 인사 비판을 전개하여 회의의 생산성을 저해하고 논점을 흐림.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3.97점

비유를 통한 인신공격('경비')과 근거 없는 뇌물 수수 단정 등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배현진 의원 사진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3.78점

질의 과정에서 '졸장', '원흉' 등 증인에 대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72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간이 배 밖에 나왔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임오경 의원 사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78점

'먹튀' 등 다소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했으나, 행정적 절차의 부적절함을 날카롭게 분석하여 질의함.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53점

객관적 지표를 바탕으로 질의했으나, '오만하다', '처참하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연욱 의원 사진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2.24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참고인 신청 후 질의 없이 이석시키려 하여 위원장에게 주의를 받음.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18점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허점을 짚어냈으나,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준호 의원 사진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2.07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자서전 내용과 실제 행정 결과의 모순을 짚어내는 논리적 구성을 보임.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1.81점

상대방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압박하였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1.29점

강한 어조로 질책했으나, 구체적인 지출 내역과 지침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1.01점

전반적으로 엄정하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장관의 보고서에 대해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4.88점 상대방의 인격을 말살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재원 의원 사진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20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토 나온다'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석기 의원 사진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4.08점 청문회의 본질적인 목적과 상관없는 대통령 인사 비판을 전개하여 회의의 생산성을 저해하고 논점을 흐림.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3.97점 비유를 통한 인신공격('경비')과 근거 없는 뇌물 수수 단정 등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배현진 의원 사진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3.78점 질의 과정에서 '졸장', '원흉' 등 증인에 대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72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간이 배 밖에 나왔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임오경 의원 사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2.78점 '먹튀' 등 다소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했으나, 행정적 절차의 부적절함을 날카롭게 분석하여 질의함.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53점 객관적 지표를 바탕으로 질의했으나, '오만하다', '처참하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연욱 의원 사진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2.24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참고인 신청 후 질의 없이 이석시키려 하여 위원장에게 주의를 받음.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18점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허점을 짚어냈으나,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준호 의원 사진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2.07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자서전 내용과 실제 행정 결과의 모순을 짚어내는 논리적 구성을 보임.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1.81점 상대방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압박하였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1.29점 강한 어조로 질책했으나, 구체적인 지출 내역과 지침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1.01점 전반적으로 엄정하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장관의 보고서에 대해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기억이 없는데 어떻게 심판위원장 하십니까? 됐습니다. 들어가세요. 다 보셨습니다, 국민께서."

증인의 답변을 근거로 직책 수행 능력 전체를 부정하며 면박을 주고 강제로 퇴장시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심판위원장 하면서 적어도 내가 몸담고 일하는 협회의 규정 안 봅니까? 이래서 안 되는 거예요, 이래서."

증인의 전문성이나 자질을 비하하며 '이래서 안 된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축구협회가 지금 뭔지는 모르지만 간이 배 밖에 나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간이 배 밖에 나왔다'는 관용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이것은 꿀단지로 매수, 뇌물 받고 이렇게 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확정된 사실 관계 없이 '뇌물을 받았다'고 단정적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에게 심각한 명예훼손적 공격을 가함.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소방수가 불은 안 끄고 정몽규 지키는 역할을 한 거예요. 그래서 건물주 지키는 경비가 된 겁니다."

전직 차관 출신 증인을 '건물주 지키는 경비'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을

막말

"좀 들어 보자고요!"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정당한 제지에 대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을

궤변

"대한민국국민 모두가 특혜라고 생각을 해요."

개인이나 특정 집단의 의견을 '국민 모두'라는 극단적인 일반화로 확대하여 상대방을 압박하는 논리적 비약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을

막말

"반칙과 특권의 감독, 홍명보. 이제 그 반칙과 특권으로 점철된 인생 마침표를 찍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의 삶 전체를 '반칙과 특권으로 점철되었다'고 규정하고 '인생의 마침표를 찍으라'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막말

"사실 지금 제가 이런 표현은 안 쓰고 싶은데 꼴랑 네 장입니다."

정부 부처 장관의 공식 보고서 분량을 '꼴랑'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품격 있는 회의 진행 태도에서 벗어남.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을

막말

"국민들을 가장 분통 터뜨리게 하는 원흉으로, 우리 축구 졸전의 원흉으로 지금 지목돼서"

상대방을 '원흉'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을

막말

"한때 화려했던 영웅이 저렇게 졸장으로 본인의 축구 역사를 마감하는가"

증인인 홍명보 전 감독을 '졸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이런데도 항소를 해요? 염치가 있습니까? ...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그 자리에 왜 계십니까?"

증인에게 '염치가 있느냐'며 인격을 모욕하고,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근거로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구린내가 납니다, 정말. 토 나와요."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구린내', '토 나온다'와 같은 혐오스럽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함.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을

막말

"본인이 과거 국가대표 감독으로서 남기던 성적을 보면 그렇게 다시 하겠다 말하는 것 자체가 저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오만한 결정이었다 이렇게 생각이 된다는 거지요."

성적에 대한 비판을 넘어 증인의 결정에 대해 '오만하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경주시

궤변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난 1년 동안 인사 내용을 보면 내 편 인사가 많습니다. 그러면 그 결과도 결국은 결과가 불을 보듯 뻔한 것 아니냐."

대한축구협회 운영 및 감독 선임 절차를 규명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갑자기 대통령의 일반적인 인사 정책을 비판하며 논점을 일탈하고 정치적 공방으로 유도함.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경주시

막말

"유엔대사는 대한민국 외교의 가장 중심적인 곳입니다. 거기에서 우리나라의 외교가 좌지우지 된다고 해도 될 정도로 중요한 자리인데 전혀 외교 문외한인, 내 편이라고 임명했다고 봐집니다."

특정 공직자에 대해 '전혀 외교 문외한'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전문성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