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취지는 타당하나, '허접하다', '무식하다' 등 공직자 및 회의 품격에 맞지 않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논쟁 과정에서 상대의 주장을 꺾기 위해 다소 공격적이고 논점을 이탈한 가설적 주장을 펼쳐 회의 분위기를 경색시킴.
비판의 수위가 높으나, 예산 전용의 부적절함을 논리적 근거를 통해 명확히 입증함.
추궁하는 어조가 강했으나, 교육부의 자료 부재와 관리 소홀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정부 측의 불성실한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회의의 긴장감을 유지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이끌어냄.
논의가 본질에서 벗어나 확대되는 것을 경계하며 현안에 집중할 것을 요청하는 등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사업의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행정적 공백에 대해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정책의 허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정중하고 합리적인 제언을 통해 회의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함.
집행률 등 구체적인 수치 자료를 바탕으로 예산 낭비 문제를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구체적인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사업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취지는 타당하나, '허접하다', '무식하다' 등 공직자 및 회의 품격에 맞지 않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2.88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논쟁 과정에서 상대의 주장을 꺾기 위해 다소 공격적이고 논점을 이탈한 가설적 주장을 펼쳐 회의 분위기를 경색시킴. | |
| 2.00점 | 비판의 수위가 높으나, 예산 전용의 부적절함을 논리적 근거를 통해 명확히 입증함. | |
| 1.94점 | 추궁하는 어조가 강했으나, 교육부의 자료 부재와 관리 소홀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82점 | 정부 측의 불성실한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회의의 긴장감을 유지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이끌어냄. | |
| 1.57점 | 논의가 본질에서 벗어나 확대되는 것을 경계하며 현안에 집중할 것을 요청하는 등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사업의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행정적 공백에 대해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정책의 허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정중하고 합리적인 제언을 통해 회의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함. | |
| 1.00점 | 집행률 등 구체적인 수치 자료를 바탕으로 예산 낭비 문제를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구체적인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사업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문수 의원
막말
"참 무식한 방식이지요, 무조건 일괄해서 10% 감액하라고 그러니까."
정부의 예산 편성 방식을 '무식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정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김문수 의원
막말
"이 결산자료에도 보면 상당히 허접하고 빈틈이 너무 많다는 느낌이 듭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정부가 제출한 공식 자료를 '허접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고민정 의원
궤변
"원래는 원칙대로 하면요 위원장도 민주당이 해야 되는 게 맞지요, 저희가 더 다수니까요."
소위원회 구성이라는 구체적인 현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관례'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위원장 배분이라는 별개의 정치적 합의 사안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고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