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며, 특히 군 총장들에게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한 어조의 발언 중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했으며, 병적기록 의혹에 대해 반복적으로 회피하는 태도를 보임.
감정적인 비하 표현과 단정적인 모욕성 발언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비현실적인 비유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함.
직설적이고 까칠한 질문 방식을 예고했으나, 논의의 핵심을 짚으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태도를 보임.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는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여론조사와 규정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함.
안보 현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소 강한 어조로 발언했으나, 질의의 목적과 논리가 분명함.
정부의 부실한 보고 체계를 지적하며, 국민의 알 권리와 투명한 정보 공유를 위한 정례 보고를 논리적으로 요청함.
동료 의원의 부적절한 평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국방부의 자료 제출 불성실을 정확히 지적함.
상대 위원이 제시한 근거(여론조사)의 취약점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지적함.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위원들의 발언권을 적절히 조율하고 명확한 결론을 도출함.
정치적 격언을 인용하며 국익과 안보를 우선시하는 품격 있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사관학교 통합이라는 무거운 주제에 대해 매우 건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97점 |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며, 특히 군 총장들에게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4.05점 | 강한 어조의 발언 중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02점 |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했으며, 병적기록 의혹에 대해 반복적으로 회피하는 태도를 보임. | |
| 2.89점 | 감정적인 비하 표현과 단정적인 모욕성 발언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2.03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비현실적인 비유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직설적이고 까칠한 질문 방식을 예고했으나, 논의의 핵심을 짚으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태도를 보임. | |
| 2.00점 |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는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여론조사와 규정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함. | |
| 1.05점 | 안보 현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소 강한 어조로 발언했으나, 질의의 목적과 논리가 분명함. | |
| 1.00점 | 정부의 부실한 보고 체계를 지적하며, 국민의 알 권리와 투명한 정보 공유를 위한 정례 보고를 논리적으로 요청함. | |
| 1.00점 | 동료 의원의 부적절한 평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국방부의 자료 제출 불성실을 정확히 지적함. | |
| 1.00점 | 상대 위원이 제시한 근거(여론조사)의 취약점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지적함. | |
| 0.49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위원들의 발언권을 적절히 조율하고 명확한 결론을 도출함. | |
| 0.00점 | 정치적 격언을 인용하며 국익과 안보를 우선시하는 품격 있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00점 | 사관학교 통합이라는 무거운 주제에 대해 매우 건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종득 의원
막말
질의 대상인 군 총장들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의 인격과 처신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유용원 의원
궤변
정부 측의 검증 절차 설명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축지법'이라는 비현실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논리적으로 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안규백 의원
궤변
사관학교 통합 이유가 시점별로 계속 바뀌었다는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논리적인 설명 없이 단순히 '통합된 내용'이라며 답변을 회피함.
안규백 의원
궤변
병무청 규정상 오류 확인 시 즉시 정정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면서 정작 공개나 정정은 퇴임 후로 미루는 것은 전형적인 책임 회피이자 논리적 모순임.
안규백 의원
막말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며 비유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아무런 상관이 없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안규백 의원
궤변
북한의 핵 보유를 공식적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답변한 직후, 정부가 파악하고 있는 구체적인 추정치(80~120개)를 제시함으로써 앞뒤 말이 맞지 않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박선원 의원
막말
'별짓 다 하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김병주 의원
막말
특정 인물에 대해 '별의별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법적 확정 판결 전 '중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모욕함.
김병주 의원
궤변
동료 의원이 정부의 공식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수행하는 정당한 질의 행위를 '안보에 대한 해악'이자 '북한을 이롭게 하는 행위'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을 통해 질의를 억제하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