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8. 2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4.97점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며, 특히 군 총장들에게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4.05점

강한 어조의 발언 중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4.02점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했으며, 병적기록 의혹에 대해 반복적으로 회피하는 태도를 보임.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89점

감정적인 비하 표현과 단정적인 모욕성 발언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3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비현실적인 비유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함.

김병기 의원 사진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2.00점

직설적이고 까칠한 질문 방식을 예고했으나, 논의의 핵심을 짚으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태도를 보임.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는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여론조사와 규정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1.05점

안보 현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소 강한 어조로 발언했으나, 질의의 목적과 논리가 분명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정부의 부실한 보고 체계를 지적하며, 국민의 알 권리와 투명한 정보 공유를 위한 정례 보고를 논리적으로 요청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00점

동료 의원의 부적절한 평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국방부의 자료 제출 불성실을 정확히 지적함.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1.00점

상대 위원이 제시한 근거(여론조사)의 취약점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지적함.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0.49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위원들의 발언권을 적절히 조율하고 명확한 결론을 도출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0.00점

정치적 격언을 인용하며 국익과 안보를 우선시하는 품격 있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0.00점

사관학교 통합이라는 무거운 주제에 대해 매우 건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4.97점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며, 특히 군 총장들에게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4.05점 강한 어조의 발언 중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4.02점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했으며, 병적기록 의혹에 대해 반복적으로 회피하는 태도를 보임.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2.89점 감정적인 비하 표현과 단정적인 모욕성 발언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3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비현실적인 비유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함.
김병기 의원 사진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2.00점 직설적이고 까칠한 질문 방식을 예고했으나, 논의의 핵심을 짚으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태도를 보임.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는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여론조사와 규정 등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1.05점 안보 현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소 강한 어조로 발언했으나, 질의의 목적과 논리가 분명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정부의 부실한 보고 체계를 지적하며, 국민의 알 권리와 투명한 정보 공유를 위한 정례 보고를 논리적으로 요청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00점 동료 의원의 부적절한 평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국방부의 자료 제출 불성실을 정확히 지적함.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1.00점 상대 위원이 제시한 근거(여론조사)의 취약점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지적함.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0.49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위원들의 발언권을 적절히 조율하고 명확한 결론을 도출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0.00점 정치적 격언을 인용하며 국익과 안보를 우선시하는 품격 있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0.00점 사관학교 통합이라는 무거운 주제에 대해 매우 건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발언과 처신들을 모두 군이 지켜보고 있고요, 부하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처신하십시오."

질의 대상인 군 총장들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방의 인격과 처신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홍길동의 축지법 같은 거를 군에서 검증 관련해서 개발하신 게 있나, 이렇게 단기간 내에 검증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을 새로 발견하신 게 있나 하는 의문점이 듭니다."

정부 측의 검증 절차 설명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축지법'이라는 비현실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논리적으로 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이 내용들이 다 통합된 내용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관학교 통합 이유가 시점별로 계속 바뀌었다는 구체적인 지적에 대해, 논리적인 설명 없이 단순히 '통합된 내용'이라며 답변을 회피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제가 공직을 마치고 반드시 그 부분을 바로잡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병무청 규정상 오류 확인 시 즉시 정정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면서 정작 공개나 정정은 퇴임 후로 미루는 것은 전형적인 책임 회피이자 논리적 모순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한기호 위원 아들입니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며 비유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아무런 상관이 없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그것은 공식적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 우리가 보통은 80~120개 정도로 보고 있는데요, 정확한 수치를 말씀드리는 것은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북한의 핵 보유를 공식적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답변한 직후, 정부가 파악하고 있는 구체적인 추정치(80~120개)를 제시함으로써 앞뒤 말이 맞지 않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오늘 내란에서 별짓 다 하고 빠져나간 사람 있었지요, 심우정? 기소됐습니다."

'별짓 다 하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에도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 이건 진짜로 중범죄자입니다."

특정 인물에 대해 '별의별 짓'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법적 확정 판결 전 '중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모욕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궤변

"그러한 질문은 우리 안보에 아주 큰 해악이 되기 때문에 아주 조심해야 되고요. ... 북한을 오히려 이롭게 할 수 있는 겁니다."

동료 의원이 정부의 공식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수행하는 정당한 질의 행위를 '안보에 대한 해악'이자 '북한을 이롭게 하는 행위'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을 통해 질의를 억제하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