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81~16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3-23

"당신들은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 얘기를 합니까? 사람도 아니지!"

정부 관계자들의 행정적 답변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며 '사람도 아니지'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3-20

"윤석열이 똥 싸지르는 것 아직도 보호하고 있습니까?"

상대방이 지지하는 대통령에 대해 '똥 싸지르는 것'이라는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3-20

"앉아! ... 왜 도망쳐? ... 들어오지 마!"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와 조롱 섞인 표현으로 무례하게 행동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3-20

"너경원이라고 불러요?"

상대 의원의 이름을 비꼬아 부르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3-20

"특별위원님들이 왜 그렇게 무지하십니까?"

동료 위원들의 지적 수준을 '무지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공무원이라면 기본적으로 정치 중립의 의무가 있다, 또 청문회 과정에서 그 사람의 정치 이념을 검증하면 되는 게 아니냐라고 하는 궤변을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과정에서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폄하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대체 왜 영혼 없이 위에서 시키는 대로 정치인 본인들의 양심을 저버린 채 책임 방기하는 것인가"

동료 의원들이나 정치인 전반을 향해 '영혼 없다', '양심을 저버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대통령의 입김에 더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행안부장관이 이재명 정권을 비호하기 위한 하수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 자명해 보입니다."

행정안전부 장관을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어찌 이렇게 궁색하고 옹졸한 고집을 피우는 것인지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상대방의 입법 태도를 '궁색하고 옹졸하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거대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과 범여권이 대다수 국민들의 뜻을 감추고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와 검찰 폐지가 국민의 명령인 것처럼 둔갑시키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이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도덕적 결함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그 이유 중 하나가 일부 권력자와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있었던 자신들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한 앙갚음을 하려는 것이고"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개인적인 '앙갚음'이라는 악의적인 동기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말 그대로 짬짜미 개편이고 입맛대로 개편입니다."

입법 과정을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노력을 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민주당과 민주당 정부 또 민주당 대통령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합의를 하면 그 합의한 대로, 입맛대로 법안을 짜맞추고 잘라 내고 추가합니다. 말 그대로 짬짜미 개편이고 입맛대로 개편입니다."

'짬짜미', '입맛대로'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과정을 부정직하고 자의적인 것으로 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민주당에 기어라 이 소리입니까?"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기어라'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이 법의 목적이 뭐구나. 그냥 검찰 미워요 법이구나"

공식적인 법안을 '미워요 법'이라는 유치하고 희화화된 표현으로 지칭하여 입법 취지를 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민생을 위한 속도전이 아니라 브레이크가 파열된 폭주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측의 입법 과정을 '브레이크가 파열된 폭주'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결국 이 국정조사는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이재명의 공소를 취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링컨의 유명한 문구를 비틀어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고, 국정조사라는 공적 절차를 개인의 사익을 위한 수단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대장동 범죄자 집단이 쓱싹 다 먹은 구조였다"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토론 자리에서 '쓱싹 다 먹은'이라는 저속하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미친짓―저도 미친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미친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발언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미친짓―저도 미친짓이라고 생각합니다―이라고 비판할 정도로"

타인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미친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동조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사법리스크가 있는 이재명 정부, 전과 22범의 정부라고 많이들 알려져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수장을 '전과 22범'이라고 지칭하며 정부 전체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얼마나 국민을 무시하면, 얼마나 오만하면 선거가 3개월도 채 남지 않았는데 이런 위헌적이고 위법적인 국정조사를 몰아붙이겠습니까?"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오만'이나 '국민 무시'라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으로 연결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이미 뇌물을 받을 정도의 양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고 하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은 하는데요."

특정 인물의 도덕성과 양심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해당 행사에 참석한 이들까지 싸잡아 모욕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이재명의 공소를 취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링컨의 유명한 연설구를 비꼬아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이제 독재권력이 자신의 범죄 혐의를 덮기 위해 국회의 의석수를 동원해 재판을 흔들고 사법절차 자체를 무력화하는 시도를 하는 단계까지 와 있는 것이다."

상대 진영과 정부를 '독재권력'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과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더불어민주당의 잘못된 의도와 입법 폭주로 강행 처리된 이른바 검수완박"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폭주'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막말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아마 법 위에 서고 싶으신가 봅니다."

상대방의 입법 활동 의도를 '법 위에 서려는 것'으로 단정하며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지금 민주당이 하고자 하는 것은 다수당과 대통령의 이해관계에 부역하기 위해 수사·소추 기능의 본질을 약화시키려는 것입니다."

정치적 행위를 '부역'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힘이 많이 부족하셨던 것 같습니다. 제가 힘을 실어 드리고 싶습니다. 끝까지 힘을 쏟아 주셔야 되는데 가셨네요."

국회의장의 중재 노력에 대해 '힘이 부족했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의 역량을 간접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에 해당함.

막말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3-19

"권력의 시녀를 자처해 왔습니다."

특정 공공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2026-03-19

"검찰청 폐지와 검사 무력화, 삭초제근(削草除根)인가. 개혁은 개선을 의미하는 것이지 마치 전쟁을 하듯이 대상을 박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책적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과정에서 '삭초제근', '박멸'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막말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2026-03-19

"이런 코미디가 어디 있습니까?"

특정 의원의 재판 및 의원직 상실 관련 상황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상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2026-03-19

"정부 여당이 졸속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검찰개혁의 진정한 목표는 국민의 인권보장 강화가 아니라 수사·기소 및 공소유지의 정권 종속화, 권력의 시녀화가 아닌가."

상대측의 개혁 목표를 '권력의 시녀화'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개혁이라는 그럴싸한 단어로 사법체계와 삼권분립을 파괴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권익 향상을 위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을 '분별 없는 사람'으로 간주하는 전제를 깔고 있어, 상대방을 간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임.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민주당 강경파들의 선명성, 그런 경쟁과 특정 정치세력의 방탄을 위해 국가 사법체계를 인질로 삼은 이 폭거를 낱낱이 해부해야 합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국가 사법체계를 인질로 삼은 폭거'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의 행위를 폭력적인 행위로 비하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도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법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과 같은 사법 파괴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정합적이고 비체계적이고 부실하고 해괴한 법들이 모두 본회의에 통과가 됐습니다."

상대 정당이 추진한 법안들에 대해 '해괴한'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나열하여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사법 파괴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정합적이고 비체계적이고 부실하고 해괴한 법들이 모두 본회의에 통과가 됐습니다."

상대측이 추진한 법안들을 '해괴한'이라는 자극적이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이 법안은 국민을 위한 개혁이 아니라 정권의 안위를 지키기 위한 권력의 친위대 창설 법안일 뿐입니다."

법안의 성격을 '친위대 창설'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측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고 비하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이재명 대통령 방탄을 위한 입법이고 집권세력의 부패와 범죄를 감추기 위한 입법이면서 수사기관을 장악하려는 사법개악입니다."

입법의 목적을 '방탄'이나 '범죄 은폐'로 단정 지으며 상대 진영을 강하게 공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정권의 입맛에 맞는 수사만 하고 살아있는 권력을 향한 수사는 덮어 버리는 권력의 시녀를 만들겠다는 것을 독립성 확보라고 포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정 기관이나 체제를 '권력의 시녀'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

막말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특정 정치세력과 권력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가의 형사사법 체계를 재물로 바치는 이 역사적 범죄 행위를 우리 국민의힘은 결코 좌시할 수가 없습니다."

정당한 입법 절차와 정치적 행위를 '역사적 범죄 행위'라고 규정한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막말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3-19

"검찰청법에 있었다는 해괴한 논리로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이 시점에"

상대방의 논거를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막말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3-19

"그저 거수기로 전락해서 법 통과만을 밀어 가고 계십니까?"

동료 국회의원들이 주체적인 심의 없이 찬성표만 던지는 존재라는 의미의 '거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3-19

"새빨간 거짓말이 됩니다."

정부의 정책적 취지나 설명을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닌 의도적인 기만인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적으로 표현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검찰개혁이라는 양탈을 쓰고 검찰 파괴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독재화하고자 하는 그 민낯, 늑대의 민낯을 갖고 있는 양두구육의 그 속셈을 저는 강력히 규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양탈', '늑대의 민낯', '양두구육' 등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기만적인 존재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견제받지 않는 수사권력의 칼끝이 그야말로 망나니처럼 여기저기 권력의 입맛에 맞게 휘둘러지면서"

특정 제도의 결과가 초래할 상황을 '망나니'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자극적으로 묘사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그동안 우리를 괴롭혔던 검찰을 혼내 주고, 혼내 주는 정도를 넘어서 없애겠다, 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의도를 '죽여 버리겠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언어로 규정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검찰을 죽여 버리겠다고 달려들고"

상대방의 의도를 추측하며 '죽여 버리겠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당대표가 무섭고 대통령이 무서워서 내 속으로 생각은 다른데 어쩔 수 없이 따라갈 수밖에 없다. 당론이니까 따라갈 수밖에 없다."

동료 의원들이 소신 없이 권력에 굴복하여 움직이는 꼭두각시라는 식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독재로 가고자 하는 음흉한 민낯, 속셈이 바로 오늘 처리될 이 법들에 녹아 있는 것 아닙니까?"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음흉한 민낯', '속셈'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무자비하게 여러분들의 목 끝을 향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뒷목을 겨눌지도 모릅니다."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목 끝을 향한다', '뒷목을 겨눈다'는 식의 폭력적이고 위협적인 묘사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바로 이것이 독재의 음흉한 속셈 아닙니까."

상대 진영의 정책적 의도를 '음흉한 속셈' 및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이런 눈 뜨고 도둑질하는 이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가 국회에서 이미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내의 입법 절차와 동료 의원들의 행위를 '도둑질',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이재명 정부는 그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기본제도들을 야금야금을 넘어서 조곤조곤 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찢어발기고 짓밟고'와 같은 매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정책적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자리임에도 '찢어발기고', '짓밟고'와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정말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궤변이십니다."

상대 의원의 반론에 대해 논리적 재반박 대신 '황당한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한가하게 잠이 오십니까? 한가하게 밥이 목에 넘어가십니까?"

동료 의원들의 기본적인 생리 현상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힘 있는 정치세력 그들이 무서워서, 그들이 두려워서 지금 의장님의 고유권한 제대로 행사 못 하는 것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국회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권력에 대한 두려움 탓으로 돌리며 의장의 명예와 자존감을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검사 출신 대통령, 검사 출신 법무부장관, 검사 출신 당대표까지 그들이 지난 3년간 벌인 무도한 짓의 근원은 그들은 뼛속까지 검찰일 뿐이라는 자각으로 끝났습니다."

상대 진영 인물들의 행위를 '무도한 짓'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검찰 캐비닛으로 상징되는 검찰의 비열했던 수사 방식, 그 한 단어가 오랜 시간 국민을 고통스럽게 잔인하게 조롱해 왔습니다."

'비열했던', '잔인하게 조롱'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논리는 기득권의 비명에 다름 아니고 오래된 권력에 대한 집착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의 반대 논거를 합리적인 정책적 이견으로 보지 않고 '비명'이나 '집착'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사실상 법무부를 장악하고 있던 검찰에게 정부 인사정보권을 넘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안하무인의 상황이었습니다."

정부의 행정 처리를 '안하무인'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윤석열 내란 정권은 과거 청와대의 고유업무로 인정되던 인사 검증 시스템을 법무부로 가져가기 위해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을 신설하며 정부조직법을 회피했는데 시행령에 담으면 된다는 그야말로 꼼수 중의 꼼수였습니다."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지칭하고 '꼼수 중의 꼼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에 대해 극도로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윤석열 내란 정권의 이른바 시행령 통치는 이전 보수 정권에 비해서도 비할 바 없는 극을 달렸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지칭하는 것은 단순한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국가 기관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윤석열 내란 정권이 검사 정권이었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검찰행정의 실행 방식으로 시행령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분명히 나타납니다."

현직 대통령과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규정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이제 이러한 무도한 검찰의 시대는 오늘부로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특정 국가 기관인 검찰 전체를 '무도한'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처음에 검찰에게 유리하게 보이는 초안이 나왔을 때는 검사들도, 국민의힘도, 족벌 언론도 아무런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특정 언론 집단을 '족벌 언론'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개혁의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대국민 사기극 제도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사냥개 사육'이나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겉으로는 양의 머리를 걸어 두고 속으로는 개고기를 파는 전형적인 양두구육의 입법입니다."

법안의 성격을 '양두구육'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통해 기만적인 것으로 몰아세우며 비하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권력의 시녀로 전락시키는 최악의 개악 악법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권력의 시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권력의 주구인 기관을 하나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국민들께서 잘 알고 계십니다."

상대측이 추진하는 기관을 '권력의 주구(사냥개)'라고 표현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악마화는 사실 집권세력이 무언가 콤플렉스에 빠져 있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콤플렉스'라는 심리적 결함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야만적인 입법폭주는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민주적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고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정치적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오직 특정 세력의 영달과 검찰 무력화라는 분풀이식 정치적 목적만 달성되는 기형적 악법이기 때문입니다."

법안의 목적을 '분풀이식'이라고 폄하하며, 상대측의 의도를 '특정 세력의 영달'로 규정하여 공격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야만적'이며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정당한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이 제도의 지독한 모순과 위선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입장을 '지독한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이재명 대통령은 왕 중의 왕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타 의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대통령을 '왕 중의 왕'이라 칭하며 극단적인 비유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정권의 입맛에 맞는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치밀한 독재의 완성일 뿐입니다."

특정 기관의 설립 목적을 '사냥개 사육'에 비유하여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당신들은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 얘기를 합니까? 사람도 아니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3-23 정부 관계자들의 행정적 답변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며 '사람도 아니지'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윤석열이 똥 싸지르는 것 아직도 보호하고 있습니까?"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3-20 상대방이 지지하는 대통령에 대해 '똥 싸지르는 것'이라는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앉아! ... 왜 도망쳐? ... 들어오지 마!"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3-20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명령조와 조롱 섞인 표현으로 무례하게 행동함.

"너경원이라고 불러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3-20 상대 의원의 이름을 비꼬아 부르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특별위원님들이 왜 그렇게 무지하십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3-20 동료 위원들의 지적 수준을 '무지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공무원이라면 기본적으로 정치 중립의 의무가 있다, 또 청문회 과정에서 그 사람의 정치 이념을 검증하면 되는 게 아니냐라고 하는 궤변을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과정에서 '궤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폄하함.

"대체 왜 영혼 없이 위에서 시키는 대로 정치인 본인들의 양심을 저버린 채 책임 방기하는 것인가"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동료 의원들이나 정치인 전반을 향해 '영혼 없다', '양심을 저버렸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대통령의 입김에 더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행안부장관이 이재명 정권을 비호하기 위한 하수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 자명해 보입니다."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행정안전부 장관을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폄하함.

"어찌 이렇게 궁색하고 옹졸한 고집을 피우는 것인지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6-03-19 상대방의 입법 태도를 '궁색하고 옹졸하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거대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과 범여권이 대다수 국민들의 뜻을 감추고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와 검찰 폐지가 국민의 명령인 것처럼 둔갑시키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상대 정당이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도덕적 결함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 이유 중 하나가 일부 권력자와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있었던 자신들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한 앙갚음을 하려는 것이고"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개인적인 '앙갚음'이라는 악의적인 동기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말 그대로 짬짜미 개편이고 입맛대로 개편입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입법 과정을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 진영의 노력을 폄하함.

"민주당과 민주당 정부 또 민주당 대통령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합의를 하면 그 합의한 대로, 입맛대로 법안을 짜맞추고 잘라 내고 추가합니다. 말 그대로 짬짜미 개편이고 입맛대로 개편입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짬짜미', '입맛대로'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과정을 부정직하고 자의적인 것으로 폄하함.

"민주당에 기어라 이 소리입니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기어라'라는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이 법의 목적이 뭐구나. 그냥 검찰 미워요 법이구나"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공식적인 법안을 '미워요 법'이라는 유치하고 희화화된 표현으로 지칭하여 입법 취지를 비하함.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민생을 위한 속도전이 아니라 브레이크가 파열된 폭주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6-03-19 상대측의 입법 과정을 '브레이크가 파열된 폭주'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공격함.

"결국 이 국정조사는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이재명의 공소를 취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링컨의 유명한 문구를 비틀어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고, 국정조사라는 공적 절차를 개인의 사익을 위한 수단으로 비하하여 표현함.

"대장동 범죄자 집단이 쓱싹 다 먹은 구조였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토론 자리에서 '쓱싹 다 먹은'이라는 저속하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미친짓―저도 미친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미친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발언함.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미친짓―저도 미친짓이라고 생각합니다―이라고 비판할 정도로"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타인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미친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동조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함.

"사법리스크가 있는 이재명 정부, 전과 22범의 정부라고 많이들 알려져 있습니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 진영의 수장을 '전과 22범'이라고 지칭하며 정부 전체를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얼마나 국민을 무시하면, 얼마나 오만하면 선거가 3개월도 채 남지 않았는데 이런 위헌적이고 위법적인 국정조사를 몰아붙이겠습니까?"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오만'이나 '국민 무시'라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으로 연결함.

"이미 뇌물을 받을 정도의 양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고 하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은 하는데요."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특정 인물의 도덕성과 양심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해당 행사에 참석한 이들까지 싸잡아 모욕함.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이재명의 공소를 취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링컨의 유명한 연설구를 비꼬아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제 독재권력이 자신의 범죄 혐의를 덮기 위해 국회의 의석수를 동원해 재판을 흔들고 사법절차 자체를 무력화하는 시도를 하는 단계까지 와 있는 것이다."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 진영과 정부를 '독재권력'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과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더불어민주당의 잘못된 의도와 입법 폭주로 강행 처리된 이른바 검수완박"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폭주'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아마 법 위에 서고 싶으신가 봅니다."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방의 입법 활동 의도를 '법 위에 서려는 것'으로 단정하며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민주당이 하고자 하는 것은 다수당과 대통령의 이해관계에 부역하기 위해 수사·소추 기능의 본질을 약화시키려는 것입니다."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정치적 행위를 '부역'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힘이 많이 부족하셨던 것 같습니다. 제가 힘을 실어 드리고 싶습니다. 끝까지 힘을 쏟아 주셔야 되는데 가셨네요."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국회의장의 중재 노력에 대해 '힘이 부족했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의 역량을 간접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에 해당함.

"권력의 시녀를 자처해 왔습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026-03-19 특정 공공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검찰청 폐지와 검사 무력화, 삭초제근(削草除根)인가. 개혁은 개선을 의미하는 것이지 마치 전쟁을 하듯이 대상을 박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2026-03-19 정책적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과정에서 '삭초제근', '박멸'과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묘사함.

"이런 코미디가 어디 있습니까?"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2026-03-19 특정 의원의 재판 및 의원직 상실 관련 상황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상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정부 여당이 졸속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검찰개혁의 진정한 목표는 국민의 인권보장 강화가 아니라 수사·기소 및 공소유지의 정권 종속화, 권력의 시녀화가 아닌가."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2026-03-19 상대측의 개혁 목표를 '권력의 시녀화'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개혁이라는 그럴싸한 단어로 사법체계와 삼권분립을 파괴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권익 향상을 위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을 '분별 없는 사람'으로 간주하는 전제를 깔고 있어, 상대방을 간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임.

"민주당 강경파들의 선명성, 그런 경쟁과 특정 정치세력의 방탄을 위해 국가 사법체계를 인질로 삼은 이 폭거를 낱낱이 해부해야 합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국가 사법체계를 인질로 삼은 폭거'라고 표현하며,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의 행위를 폭력적인 행위로 비하함.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상대 정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도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법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과 같은 사법 파괴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정합적이고 비체계적이고 부실하고 해괴한 법들이 모두 본회의에 통과가 됐습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상대 정당이 추진한 법안들에 대해 '해괴한'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나열하여 정책적 비판을 넘어선 비하 표현을 사용함.

"사법 파괴적이고 비논리적이고 비정합적이고 비체계적이고 부실하고 해괴한 법들이 모두 본회의에 통과가 됐습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상대측이 추진한 법안들을 '해괴한'이라는 자극적이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 법안은 국민을 위한 개혁이 아니라 정권의 안위를 지키기 위한 권력의 친위대 창설 법안일 뿐입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법안의 성격을 '친위대 창설'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측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고 비하함.

"이재명 대통령 방탄을 위한 입법이고 집권세력의 부패와 범죄를 감추기 위한 입법이면서 수사기관을 장악하려는 사법개악입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입법의 목적을 '방탄'이나 '범죄 은폐'로 단정 지으며 상대 진영을 강하게 공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권의 입맛에 맞는 수사만 하고 살아있는 권력을 향한 수사는 덮어 버리는 권력의 시녀를 만들겠다는 것을 독립성 확보라고 포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특정 기관이나 체제를 '권력의 시녀'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함.

"특정 정치세력과 권력자를 보호하기 위해 국가의 형사사법 체계를 재물로 바치는 이 역사적 범죄 행위를 우리 국민의힘은 결코 좌시할 수가 없습니다."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26-03-19 정당한 입법 절차와 정치적 행위를 '역사적 범죄 행위'라고 규정한 것은 상대 진영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검찰청법에 있었다는 해괴한 논리로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이 시점에"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3-19 상대방의 논거를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그저 거수기로 전락해서 법 통과만을 밀어 가고 계십니까?"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3-19 동료 국회의원들이 주체적인 심의 없이 찬성표만 던지는 존재라는 의미의 '거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새빨간 거짓말이 됩니다."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3-19 정부의 정책적 취지나 설명을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닌 의도적인 기만인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적으로 표현함.

"검찰개혁이라는 양탈을 쓰고 검찰 파괴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독재화하고자 하는 그 민낯, 늑대의 민낯을 갖고 있는 양두구육의 그 속셈을 저는 강력히 규탄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양탈', '늑대의 민낯', '양두구육' 등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기만적인 존재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견제받지 않는 수사권력의 칼끝이 그야말로 망나니처럼 여기저기 권력의 입맛에 맞게 휘둘러지면서"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특정 제도의 결과가 초래할 상황을 '망나니'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자극적으로 묘사함.

"그동안 우리를 괴롭혔던 검찰을 혼내 주고, 혼내 주는 정도를 넘어서 없애겠다, 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상대 진영의 의도를 '죽여 버리겠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언어로 규정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니네들을 죽여 버리겠다 이거 아닙니까? 검찰을 죽여 버리겠다고 달려들고"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상대방의 의도를 추측하며 '죽여 버리겠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당대표가 무섭고 대통령이 무서워서 내 속으로 생각은 다른데 어쩔 수 없이 따라갈 수밖에 없다. 당론이니까 따라갈 수밖에 없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동료 의원들이 소신 없이 권력에 굴복하여 움직이는 꼭두각시라는 식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독재로 가고자 하는 음흉한 민낯, 속셈이 바로 오늘 처리될 이 법들에 녹아 있는 것 아닙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음흉한 민낯', '속셈'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무자비하게 여러분들의 목 끝을 향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뒷목을 겨눌지도 모릅니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상대 진영 의원들을 향해 '목 끝을 향한다', '뒷목을 겨눈다'는 식의 폭력적이고 위협적인 묘사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함.

"바로 이것이 독재의 음흉한 속셈 아닙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상대 진영의 정책적 의도를 '음흉한 속셈' 및 '독재'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이런 눈 뜨고 도둑질하는 이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가 국회에서 이미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국회 내의 입법 절차와 동료 의원들의 행위를 '도둑질', '무자비하고 무도한 행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재명 정부는 그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기본제도들을 야금야금을 넘어서 조곤조곤 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찢어발기고 짓밟고'와 같은 매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잔혹하게 파괴하고 찢어발기고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는 겁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정책적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자리임에도 '찢어발기고', '짓밟고'와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정말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궤변이십니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상대 의원의 반론에 대해 논리적 재반박 대신 '황당한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함.

"한가하게 잠이 오십니까? 한가하게 밥이 목에 넘어가십니까?"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동료 의원들의 기본적인 생리 현상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힘 있는 정치세력 그들이 무서워서, 그들이 두려워서 지금 의장님의 고유권한 제대로 행사 못 하는 것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3-19 국회의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권력에 대한 두려움 탓으로 돌리며 의장의 명예와 자존감을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검사 출신 대통령, 검사 출신 법무부장관, 검사 출신 당대표까지 그들이 지난 3년간 벌인 무도한 짓의 근원은 그들은 뼛속까지 검찰일 뿐이라는 자각으로 끝났습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상대 진영 인물들의 행위를 '무도한 짓'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검찰 캐비닛으로 상징되는 검찰의 비열했던 수사 방식, 그 한 단어가 오랜 시간 국민을 고통스럽게 잔인하게 조롱해 왔습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비열했던', '잔인하게 조롱'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비하함.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논리는 기득권의 비명에 다름 아니고 오래된 권력에 대한 집착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상대 진영의 반대 논거를 합리적인 정책적 이견으로 보지 않고 '비명'이나 '집착'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사실상 법무부를 장악하고 있던 검찰에게 정부 인사정보권을 넘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안하무인의 상황이었습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정부의 행정 처리를 '안하무인'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윤석열 내란 정권은 과거 청와대의 고유업무로 인정되던 인사 검증 시스템을 법무부로 가져가기 위해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을 신설하며 정부조직법을 회피했는데 시행령에 담으면 된다는 그야말로 꼼수 중의 꼼수였습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지칭하고 '꼼수 중의 꼼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에 대해 극도로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내란 정권의 이른바 시행령 통치는 이전 보수 정권에 비해서도 비할 바 없는 극을 달렸습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현직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지칭하는 것은 단순한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국가 기관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석열 내란 정권이 검사 정권이었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검찰행정의 실행 방식으로 시행령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분명히 나타납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현직 대통령과 정부를 '내란 정권'이라고 규정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이제 이러한 무도한 검찰의 시대는 오늘부로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특정 국가 기관인 검찰 전체를 '무도한' 집단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처음에 검찰에게 유리하게 보이는 초안이 나왔을 때는 검사들도, 국민의힘도, 족벌 언론도 아무런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6-03-19 특정 언론 집단을 '족벌 언론'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개혁의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대국민 사기극 제도입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사냥개 사육'이나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겉으로는 양의 머리를 걸어 두고 속으로는 개고기를 파는 전형적인 양두구육의 입법입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법안의 성격을 '양두구육'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통해 기만적인 것으로 몰아세우며 비하함.

"권력의 시녀로 전락시키는 최악의 개악 악법입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권력의 시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권력의 주구인 기관을 하나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국민들께서 잘 알고 계십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측이 추진하는 기관을 '권력의 주구(사냥개)'라고 표현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악마화는 사실 집권세력이 무언가 콤플렉스에 빠져 있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콤플렉스'라는 심리적 결함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야만적인 입법폭주는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민주적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고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측의 정치적 행위를 강하게 비하함.

"오직 특정 세력의 영달과 검찰 무력화라는 분풀이식 정치적 목적만 달성되는 기형적 악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법안의 목적을 '분풀이식'이라고 폄하하며, 상대측의 의도를 '특정 세력의 영달'로 규정하여 공격함.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 정당의 입법 과정을 '야만적'이며 '폭주'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 야만적인 입법 폭주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반대에 동참해 주십시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정당한 입법 절차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극도로 비하함.

"이 제도의 지독한 모순과 위선입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상대 진영의 정책적 입장을 '지독한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대통령은 왕 중의 왕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타 의원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대통령을 '왕 중의 왕'이라 칭하며 극단적인 비유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권의 입맛에 맞는 사냥개를 합법적으로 사육하겠다는 치밀한 독재의 완성일 뿐입니다."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3-19 특정 기관의 설립 목적을 '사냥개 사육'에 비유하여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