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들어와 가지고 한 시간 동안 쓸데없는 소리 하다가 시간을 다 보내는 것 아닙니까?"
상대 위원들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Problem Findings
전체 14,175건 중 241~320건을 표시합니다.
"맨날 들어와 가지고 한 시간 동안 쓸데없는 소리 하다가 시간을 다 보내는 것 아닙니까?"
상대 위원들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송경호 검사장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입이 10개라도 그렇게 얘기를 해서는 안 됩니다."
특정 인물의 발언에 대해 '입이 10개라도 안 된다'는 식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발언권을 부정함.
"완전히 기강이 빠졌네. ... 선관위 직원들이 보니까 뭔가 기강이 흐트러졌어요, 빠졌어요."
업무 처리상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선관위 직원)의 태도와 조직의 기강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KISA는 뒀다가 어디 쓰려고 지금까지 그러고 있습니까?"
정부 부처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김범석이라는 1개 기업인이 대한민국을 능멸한 사건입니다. ... 김범석이 대한민국 국적이었다면 벌써 감옥에 갔어야 될 사안입니다."
특정 기업인을 지칭하여 '대한민국을 능멸했다'거나 '감옥에 갔어야 한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MBC가 무슨 민주당 선대위 방송입니까? ... 솔직히 지금 더불어민주당의 범죄자 전성시대 공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정 언론사를 정당의 부속 기관으로 비하하고, 특정 정당의 공천 상황을 '범죄자 전성시대'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런 정당이 대한민국에 있어야 됩니까?"
정책 질의에 앞서 상대 정당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통해 정치적 갈등을 조장하고 모욕함.
"국정원의 이 태도는 정말 국가안보를 지키는 기관인지 아니면 정동영 개인을 지키는 기관인지 국정원의 존재 자체를 의심케하는 그런 작태입니다."
기관의 행보를 '작태'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며, 국가기관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종석 국정원장은 대한민국의 국가정보기관장인지 아니면 같은 자주파 인사인 정동영 장관의 방패막이인지 분명히 태도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국정원장을 특정 인물의 '방패막이'라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충성심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말 정동영 장관은 대한민국의 통일부장관인지 아니면 북한의 장관인지 알 수가 없는 일입니다."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북한의 장관'이라고 지칭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발언임.
"과다한 오지랖과 안하무인식 오만한 언행이 우연한 실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안하무인', '오만한' 등 인신공격성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장관의 가벼운 입에서 나온 거짓말이 국제사회에서 우리 외교의 위상과 대한민국의 국격을 실추시키고"
'가벼운 입'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오지랖 넓게 끼어들어서 국가기밀인 안보사항을 발설했던 사안입니다."
'오지랖 넓게'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함.
"통일부가 아니라 국정 혼란을 야기시키는 혼란부장관 같습니다."
상대방의 직책을 비하하여 '혼란부장관'이라는 조롱 섞인 명칭으로 부름.
"한미동맹의 근간을 뿌리째 흔드는 안보 자해의 아이콘이 되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자해의 아이콘'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왜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부 장동혁 대표 같은 사람들만 있어?"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예시로 들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답변하는 것 보니까 전혀 의지가 없구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주관적으로 단정 지으며 무능하거나 의지가 없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 또한 또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인 것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와 별개로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며 공격함.
"통일부장관으로서 자질이 없습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적, 직업적 자질 자체를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세종시를 무시하는 거예요, 뭐예요?"
상대방의 업무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 근거 없이 '무시'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장관입니까? 대한민국의 통일부장관입니까, 북한의 장관입니까?"
상대방의 정체성과 충성심을 공격하는 조롱 섞인 수사적 질문으로 모욕감을 줌.
"농협을 한 손아귀에 틀어쥐겠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정부의 정책 의도를 '한 손아귀에 틀어쥐다'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고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정중한 답변을 끊고, 감정적으로 격앙된 어조로 몰아세우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정동영 장관뿐만 아니라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는 모든 국방부 관련 주요 직위자도 엄중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영 장관의 발언과 통일부의 입장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정동영 장관 감싸기 주장을 보면 한마디로 한미동맹을 파괴하지 못해 안달이 난 사람 같습니다."
상대방의 의도를 '동맹 파괴에 안달이 났다'고 극단적으로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동영 장관의 발언과 통일부의 입장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정동영 장관 감싸기 주장을 보면 한마디로 한미동맹을 파괴하지 못해 안달이 난 사람 같습니다."
상대방의 의도를 '한미동맹 파괴에 안달이 났다'고 단정 지으며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아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상대방(장관)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답변을 비하함.
"그것은 같은 비밀을 노출시킨 범죄자의 입장에서 했다고 저는 볼 수밖에 없습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을 '범죄자'라고 지칭하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저걸 오픈한다는 자체가 사실 인턴 공무원도 안 할 일을 지금 통일부장관이 한 거지요."
국무위원을 '인턴 공무원보다 못한 수준'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위를 노골적으로 비하함.
"통일부장관 정동영은 그중의 하수인일 뿐입니다."
상대방을 주체적인 공직자가 아닌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국민들은 법원을 제대로 판단하는 심판관이 아니라 검찰의 협조자·부역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법원이라는 국가 기관과 판사들을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아주 그냥 고사를 지내세요, 고사를. 아이고, 한미 관계 망하게 고사를 지내세요."
상대방의 우려 섞인 발언을 '고사 지낸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함.
"농담으로 하겠습니다―고양이가 생선 걱정해 주신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
정부 측의 우려를 '고양이가 생선 걱정한다'는 속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고 비하함.
"사생활 침해, 과잉 통제를 즐기신다면 한번 해 보십시오."
상대 의원(문진석)에게 '과잉 통제를 즐긴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웃지 마시고요. 지금 방미통위가 일을 제대로 안 해 가지고 이런 문제가…… 국회가 공청회까지 하고 있는 이 상황이 그렇게 우습게 보여요? 정말 실소예요, 실소."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웃고 있다'고 단정 짓고, 이를 국회를 무시하는 행위로 몰아가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너무 많이 먹으려면 체해."
상대 위원의 지역구 관련 법안 추진을 '과하게 먹으려다 체하는 것'에 비유하여, 정당한 입법 활동을 탐욕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조용히라니! 정말 이따위로 하고 있어, 국회를! 이게 말이 됩니까?"
상대 위원의 제지에 격분하여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운영 상황을 비하하고 모욕함.
"지방정부에서 이렇게 하다 보면 굉장히 정실적인 조사가 될 수도 있고. 왜냐하면 지방정부 자체가 다 서로 알고 이런 사람들로 이렇게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제대로 조사가 되는가, 될 수 있을 것인지"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방정부 공무원들이 서로 유착되어 정실적인 조사를 할 것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사람을 구치감에 2박 3일 동안 집어 처넣고 밤늦게까지 조사하고 자백을 유도하고 ... 그 판사 확인해 보십시오. 그 판사도 나중에 수사 받아야 될 수도 있습니다"
'집어 처넣고'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영장을 발부한 판사에 대해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위협적인 발언을 함.
"강백신, 그게 검사입니까? 이 원장이 질문하는데 소리 빽빽 지르고 덤비고 말이지요."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검사로서의 자격을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검찰 박상용, 그게 검사입니까? 무슨 종편 패널처럼, 정치인처럼 청문회에서는 선서 거부를 하고 방송만 다닙니다."
특정 검사의 직업적 정체성을 부정하며 '종편 패널' 등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검찰 출신 안창호라는 자가 와 가지고... 인권위원회를 다 버리고 있기 때문에"
특정 인물을 '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조직을 망치고 있다는 식으로 공격함.
"광주 얘기하면 쌍심지를 켜고 반대를 하네."
정책적 반대 의견을 개인의 감정적 분노나 특정 지역에 대한 편견으로 몰아가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분은 내란 세력이에요. 그분은 내란에 동조하신 분이에요."
대법원장을 향해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명예훼손 및 모욕적 발언을 함.
"나경원 위원 오늘 보니까 딱 내란세력이야. 완전히 내란세력이야."
반복적으로 상대 의원을 내란세력으로 몰아가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나경원 위원, 그만 말해. 그만 반대해."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나경원 위원은 광주 문제만 나오면 반대하는구만."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 위원이 특정 지역 이슈에만 무조건 반대한다는 프레임을 씌워 비하함.
"나는 나경원 위원 내란세력 아닌 줄 알았더니 오늘 말하는 것 보니까 딱 내란세력이네."
동료 의원을 향해 '내란세력'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내란세력들은 그렇게 인식하지."
특정 의견을 가진 상대방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비하함.
"진짜 고사를 지내세요, 고사를."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위원의 조롱 섞인 발언에 동조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함.
"역대 법사위 중에 이런 법사위 있었어요? 간사 없고 2소위 없는 한마디로 독재적, 사회적, 기형적, 창피한 법사위!"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독재적', '기형적', '창피한'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회를 비하함.
"조희대 대법원장이 또 국민들한테 개기는구나 생각을 하는 겁니다. ... 국민들한테 도전하는 거예요. 국민들한테 개기는 거예요."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지칭하며 '개기다'라는 비속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고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함.
"결국은 정치적으로 이제 책임은 지기 싫고 특검을 이용하면 정치적인 책임이 희석되고, 그래서 꼼수 부리는 게 아닌가."
상대측의 절차적 진행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며, 확인되지 않은 의도를 단정적으로 공격함.
"무식한 얘기 좀 하지 마세요! 뭐가 사회주의야!"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직접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전 세계가 요구를 합니다. 창피한 줄 아세요!"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비하함.
"그게 그거지. 말장난들 하고 있어."
상대 위원의 논리적 구분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남욱 변호인이에요, 지금? 위원장이 남욱 변호인이냐고!"
위원장의 중립적 진행을 비난하며 특정 인물의 변호인으로 비하하여 지칭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남욱이 범죄인하고 그냥 쭉쭉 짝이 맞아 가지고……"
특정 인물과 위원장의 관계를 '짝이 맞다'고 표현하며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도대체 수사기관은 수사, 감사원은 감사 그리고 국정조사의 조사 이게 장난치는 시간입니까?"
국정조사 절차와 상대측의 행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회의의 권위를 스스로 훼손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없는 이야기 하지 마세요, 좀! 마음대로 그렇게 국정조사하고 있어!"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및 발언에 대해 '마음대로 한다'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이 어디 감히 증인, 남욱 편을 들어?"
위원장에게 '어디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제가 보기에는 웃겨요. 반대신문권 보장 하나도 안 되고 죄 지은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검사하고 공방을 하는데 아니, 저렇게 일방적인 주장을 위증의 책임을 안 지면서 하는데 이게 무슨 증언입니까, 쇼지?"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과 참고인의 진술 과정을 '웃기다', '쇼'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총학생회장대행이었다면서요? 무슨 총학생회장이야?"
회의의 본질적인 안건과 상관없이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문제 삼아 깎아내리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입만 열면 구라야, 입만 열면 구라."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뭘 알아, 당신이?"
상대 위원과 언쟁하며 상대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JTBC가 재정 적자를 한탕에 해결하려고 들고 온 것을, 우리가 졸속 입법을 통해서 뭔가 처리하겠다 이런 느낌을 주고요."
특정 기업(JTBC)의 경영 전략이나 상황을 '한탕'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지금 코리아풀 제외해 가지고, JTBC가 그것을 깨고 한탕을 하려 그러다가 실패한 거지요."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특정 기업의 행보를 '한탕'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규정하며 비하함.
"나가시라고요, 그러면 빨리. 계속 나간다 나간다, 일어났다 앉았다 몇 번씩이나 그러십니까?"
회의 진행 중인 위원에게 '빨리 나가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행동을 조롱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야당은 들락날락 들락날락하면서 이 논의가 지금 세 번째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논의를 방해하는 겁니다."
의원들의 회의 참석 태도를 '들락날락'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함.
"고혈을 빨아 가지고 치부를 했는데 당당하게 서 있는 분이 여기 앞에 계시네요."
증인 남욱에 대해 '고혈을 빨았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남욱 변호인입니까? 남욱 대리인이에요? 남욱 대리인이냐고요!"
위원장을 특정 인물의 대리인으로 비유하며 회의의 공정성을 부정하고 인신공격함.
"말씀하는데 그러는 게 어디 있어요, 매너가."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매너'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정말 정신 좀 차리세요. 정신 좀 차려, 정신을!"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마이크 잡았다고 아무 말이나 하지 마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범죄자의 말은 금과옥조고! ... 범죄자 편 좀 그만 들어!"
상대방의 주장을 범죄자 옹호로 몰아가며 '금과옥조' 등의 반어법을 통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지난번에는 모포 두 장 갖고 신파 타령을 하더니 오늘은 진짜 압박감사로 다 신파 타령이에요."
상대방의 진술이나 주장을 '신파 타령'이라고 표현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김만배가 윤석열의 아버지 집 사줬잖아요. 도둑놈 돈 받은 사람이 누구인데, 윤석열이잖아."
특정 인물을 향해 '도둑놈'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빨리 말해 봐요. ... 빨리 말하라고요, 그래서."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증인에게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술 마셨어요?"
동료 위원의 발언 내용이나 논리가 아닌, 상태를 비꼬는 인신공격성 모욕 발언임.
"신동욱 위원, 조용히 해요. 어제 재판 갔다 왔는데 내란 재판이나 다니는 사람이 뭐 할 말이 있다고!"
상대 의원의 개인적인 재판 상황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설명하지 마세요."
증인이 답변을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강압적으로 말을 끊으며 발언권을 침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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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들어와 가지고 한 시간 동안 쓸데없는 소리 하다가 시간을 다 보내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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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 2026-04-28 | 상대 위원들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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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호 검사장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입이 10개라도 그렇게 얘기를 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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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 2026-04-28 | 특정 인물의 발언에 대해 '입이 10개라도 안 된다'는 식의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발언권을 부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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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기강이 빠졌네. ... 선관위 직원들이 보니까 뭔가 기강이 흐트러졌어요,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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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4-28 | 업무 처리상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선관위 직원)의 태도와 조직의 기강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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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는 뒀다가 어디 쓰려고 지금까지 그러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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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28 | 정부 부처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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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이라는 1개 기업인이 대한민국을 능멸한 사건입니다. ... 김범석이 대한민국 국적이었다면 벌써 감옥에 갔어야 될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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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4-28 | 특정 기업인을 지칭하여 '대한민국을 능멸했다'거나 '감옥에 갔어야 한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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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무슨 민주당 선대위 방송입니까? ... 솔직히 지금 더불어민주당의 범죄자 전성시대 공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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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의원 | 2026-04-28 | 특정 언론사를 정당의 부속 기관으로 비하하고, 특정 정당의 공천 상황을 '범죄자 전성시대'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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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정당이 대한민국에 있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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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6-04-28 | 정책 질의에 앞서 상대 정당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을 통해 정치적 갈등을 조장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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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의 이 태도는 정말 국가안보를 지키는 기관인지 아니면 정동영 개인을 지키는 기관인지 국정원의 존재 자체를 의심케하는 그런 작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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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6-04-27 | 기관의 행보를 '작태'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며, 국가기관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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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국정원장은 대한민국의 국가정보기관장인지 아니면 같은 자주파 인사인 정동영 장관의 방패막이인지 분명히 태도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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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6-04-27 | 국정원장을 특정 인물의 '방패막이'라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충성심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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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동영 장관은 대한민국의 통일부장관인지 아니면 북한의 장관인지 알 수가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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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6-04-27 |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북한의 장관'이라고 지칭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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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한 오지랖과 안하무인식 오만한 언행이 우연한 실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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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6-04-23 | '안하무인', '오만한' 등 인신공격성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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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의 가벼운 입에서 나온 거짓말이 국제사회에서 우리 외교의 위상과 대한민국의 국격을 실추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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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6-04-23 | '가벼운 입'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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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장관이 오지랖 넓게 끼어들어서 국가기밀인 안보사항을 발설했던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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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6-04-23 | '오지랖 넓게'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동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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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가 아니라 국정 혼란을 야기시키는 혼란부장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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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의 직책을 비하하여 '혼란부장관'이라는 조롱 섞인 명칭으로 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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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의 근간을 뿌리째 흔드는 안보 자해의 아이콘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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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을 '자해의 아이콘'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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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부 장동혁 대표 같은 사람들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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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4-23 |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예시로 들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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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는 것 보니까 전혀 의지가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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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주관적으로 단정 지으며 무능하거나 의지가 없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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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또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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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와 별개로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이라고 규정하며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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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장관으로서 자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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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6-04-23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적, 직업적 자질 자체를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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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를 무시하는 거예요,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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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의 업무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구체적 근거 없이 '무시'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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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장관입니까? 대한민국의 통일부장관입니까, 북한의 장관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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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의 정체성과 충성심을 공격하는 조롱 섞인 수사적 질문으로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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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을 한 손아귀에 틀어쥐겠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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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4-23 | 정부의 정책 의도를 '한 손아귀에 틀어쥐다'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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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가 아니라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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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 2026-04-23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정중한 답변을 끊고, 감정적으로 격앙된 어조로 몰아세우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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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장관뿐만 아니라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는 모든 국방부 관련 주요 직위자도 엄중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영 장관의 발언과 통일부의 입장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정동영 장관 감싸기 주장을 보면 한마디로 한미동맹을 파괴하지 못해 안달이 난 사람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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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의 의도를 '동맹 파괴에 안달이 났다'고 극단적으로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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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장관의 발언과 통일부의 입장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정동영 장관 감싸기 주장을 보면 한마디로 한미동맹을 파괴하지 못해 안달이 난 사람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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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의 의도를 '한미동맹 파괴에 안달이 났다'고 단정 지으며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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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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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의원 | 2026-04-23 | 상대방(장관)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답변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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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같은 비밀을 노출시킨 범죄자의 입장에서 했다고 저는 볼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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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6-04-23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을 '범죄자'라고 지칭하며 심각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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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오픈한다는 자체가 사실 인턴 공무원도 안 할 일을 지금 통일부장관이 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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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6-04-23 | 국무위원을 '인턴 공무원보다 못한 수준'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위를 노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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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장관 정동영은 그중의 하수인일 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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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6-04-23 | 상대방을 주체적인 공직자가 아닌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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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법원을 제대로 판단하는 심판관이 아니라 검찰의 협조자·부역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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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4-22 | 법원이라는 국가 기관과 판사들을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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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그냥 고사를 지내세요, 고사를. 아이고, 한미 관계 망하게 고사를 지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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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4-22 | 상대방의 우려 섞인 발언을 '고사 지낸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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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으로 하겠습니다―고양이가 생선 걱정해 주신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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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4-22 | 정부 측의 우려를 '고양이가 생선 걱정한다'는 속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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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침해, 과잉 통제를 즐기신다면 한번 해 보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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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4-22 | 상대 의원(문진석)에게 '과잉 통제를 즐긴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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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마시고요. 지금 방미통위가 일을 제대로 안 해 가지고 이런 문제가…… 국회가 공청회까지 하고 있는 이 상황이 그렇게 우습게 보여요? 정말 실소예요, 실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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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22 |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웃고 있다'고 단정 짓고, 이를 국회를 무시하는 행위로 몰아가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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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먹으려면 체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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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2 | 상대 위원의 지역구 관련 법안 추진을 '과하게 먹으려다 체하는 것'에 비유하여, 정당한 입법 활동을 탐욕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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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라니! 정말 이따위로 하고 있어, 국회를! 이게 말이 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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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2 | 상대 위원의 제지에 격분하여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운영 상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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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에서 이렇게 하다 보면 굉장히 정실적인 조사가 될 수도 있고. 왜냐하면 지방정부 자체가 다 서로 알고 이런 사람들로 이렇게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제대로 조사가 되는가, 될 수 있을 것인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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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 2026-04-22 |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방정부 공무원들이 서로 유착되어 정실적인 조사를 할 것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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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구치감에 2박 3일 동안 집어 처넣고 밤늦게까지 조사하고 자백을 유도하고 ... 그 판사 확인해 보십시오. 그 판사도 나중에 수사 받아야 될 수도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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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 2026-04-22 | '집어 처넣고'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영장을 발부한 판사에 대해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위협적인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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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신, 그게 검사입니까? 이 원장이 질문하는데 소리 빽빽 지르고 덤비고 말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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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4-22 |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검사로서의 자격을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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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상용, 그게 검사입니까? 무슨 종편 패널처럼, 정치인처럼 청문회에서는 선서 거부를 하고 방송만 다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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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4-22 | 특정 검사의 직업적 정체성을 부정하며 '종편 패널' 등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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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출신 안창호라는 자가 와 가지고... 인권위원회를 다 버리고 있기 때문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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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4-22 | 특정 인물을 '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조직을 망치고 있다는 식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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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얘기하면 쌍심지를 켜고 반대를 하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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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4-22 | 정책적 반대 의견을 개인의 감정적 분노나 특정 지역에 대한 편견으로 몰아가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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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내란 세력이에요. 그분은 내란에 동조하신 분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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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4-22 | 대법원장을 향해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명예훼손 및 모욕적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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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오늘 보니까 딱 내란세력이야. 완전히 내란세력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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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4-22 | 반복적으로 상대 의원을 내란세력으로 몰아가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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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그만 말해. 그만 반대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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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4-22 |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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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은 광주 문제만 나오면 반대하는구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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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4-22 |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 위원이 특정 지역 이슈에만 무조건 반대한다는 프레임을 씌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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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경원 위원 내란세력 아닌 줄 알았더니 오늘 말하는 것 보니까 딱 내란세력이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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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4-22 | 동료 의원을 향해 '내란세력'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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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세력들은 그렇게 인식하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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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4-22 | 특정 의견을 가진 상대방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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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사를 지내세요, 고사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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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4-22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위원의 조롱 섞인 발언에 동조하여 상대 의원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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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법사위 중에 이런 법사위 있었어요? 간사 없고 2소위 없는 한마디로 독재적, 사회적, 기형적, 창피한 법사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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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4-22 |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독재적', '기형적', '창피한'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회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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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이 또 국민들한테 개기는구나 생각을 하는 겁니다. ... 국민들한테 도전하는 거예요. 국민들한테 개기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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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 | 2026-04-22 |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지칭하며 '개기다'라는 비속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매우 무례하고 품격 없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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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정치적으로 이제 책임은 지기 싫고 특검을 이용하면 정치적인 책임이 희석되고, 그래서 꼼수 부리는 게 아닌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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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 2026-04-22 | 상대측의 절차적 진행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며, 확인되지 않은 의도를 단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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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얘기 좀 하지 마세요! 뭐가 사회주의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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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4-22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직접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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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요구를 합니다. 창피한 줄 아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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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4-22 | 상대방에게 '창피한 줄 알라'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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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그거지. 말장난들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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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21 | 상대 위원의 논리적 구분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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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욱 변호인이에요, 지금? 위원장이 남욱 변호인이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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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21 | 위원장의 중립적 진행을 비난하며 특정 인물의 변호인으로 비하하여 지칭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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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욱이 범죄인하고 그냥 쭉쭉 짝이 맞아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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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21 | 특정 인물과 위원장의 관계를 '짝이 맞다'고 표현하며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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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수사기관은 수사, 감사원은 감사 그리고 국정조사의 조사 이게 장난치는 시간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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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21 | 국정조사 절차와 상대측의 행위를 '장난'으로 치부하며 회의의 권위를 스스로 훼손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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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이야기 하지 마세요, 좀! 마음대로 그렇게 국정조사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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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21 |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및 발언에 대해 '마음대로 한다'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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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이 어디 감히 증인, 남욱 편을 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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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21 | 위원장에게 '어디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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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웃겨요. 반대신문권 보장 하나도 안 되고 죄 지은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검사하고 공방을 하는데 아니, 저렇게 일방적인 주장을 위증의 책임을 안 지면서 하는데 이게 무슨 증언입니까, 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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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21 | 상대 위원의 질의 방식과 참고인의 진술 과정을 '웃기다', '쇼'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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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장대행이었다면서요? 무슨 총학생회장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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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21 | 회의의 본질적인 안건과 상관없이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문제 삼아 깎아내리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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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구라야, 입만 열면 구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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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4-21 | 증인의 발언에 대해 '구라'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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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알아, 당신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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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4-21 | 상대 위원과 언쟁하며 상대를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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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재정 적자를 한탕에 해결하려고 들고 온 것을, 우리가 졸속 입법을 통해서 뭔가 처리하겠다 이런 느낌을 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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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4-21 | 특정 기업(JTBC)의 경영 전략이나 상황을 '한탕'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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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리아풀 제외해 가지고, JTBC가 그것을 깨고 한탕을 하려 그러다가 실패한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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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4-21 |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특정 기업의 행보를 '한탕'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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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시라고요, 그러면 빨리. 계속 나간다 나간다, 일어났다 앉았다 몇 번씩이나 그러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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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21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에게 '빨리 나가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행동을 조롱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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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들락날락 들락날락하면서 이 논의가 지금 세 번째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논의를 방해하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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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4-21 | 의원들의 회의 참석 태도를 '들락날락'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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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을 빨아 가지고 치부를 했는데 당당하게 서 있는 분이 여기 앞에 계시네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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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21 | 증인 남욱에 대해 '고혈을 빨았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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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욱 변호인입니까? 남욱 대리인이에요? 남욱 대리인이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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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21 | 위원장을 특정 인물의 대리인으로 비유하며 회의의 공정성을 부정하고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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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는데 그러는 게 어디 있어요, 매너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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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21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매너'를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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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신 좀 차리세요. 정신 좀 차려, 정신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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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 2026-04-21 |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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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잡았다고 아무 말이나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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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1 | 상대 위원의 발언 내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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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의 말은 금과옥조고! ... 범죄자 편 좀 그만 들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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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1 | 상대방의 주장을 범죄자 옹호로 몰아가며 '금과옥조' 등의 반어법을 통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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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는 모포 두 장 갖고 신파 타령을 하더니 오늘은 진짜 압박감사로 다 신파 타령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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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4-21 | 상대방의 진술이나 주장을 '신파 타령'이라고 표현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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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가 윤석열의 아버지 집 사줬잖아요. 도둑놈 돈 받은 사람이 누구인데, 윤석열이잖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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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21 | 특정 인물을 향해 '도둑놈'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며 극단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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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말해 봐요. ... 빨리 말하라고요, 그래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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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21 |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증인에게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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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셨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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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21 | 동료 위원의 발언 내용이나 논리가 아닌, 상태를 비꼬는 인신공격성 모욕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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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위원, 조용히 해요. 어제 재판 갔다 왔는데 내란 재판이나 다니는 사람이 뭐 할 말이 있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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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21 | 상대 의원의 개인적인 재판 상황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발언권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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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설명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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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 2026-04-21 | 증인이 답변을 시작하려는 상황에서 강압적으로 말을 끊으며 발언권을 침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