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희 위원님은 같잖은 말 같은 것 하지 말아 주십시오."
상대 위원의 발언을 '같잖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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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위원님은 같잖은 말 같은 것 하지 말아 주십시오."
상대 위원의 발언을 '같잖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함.
"본인이 항상 말로만 미꾸라지처럼 피해 가면서 국민의 시민의 삶을 챙기지 않고 오로지 본인의 정치적 욕망에만 서울시 행정을 낭비하고 활용했던 그 결정판"
'미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의 동기를 '정치적 욕망'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함.
"서울시 행정이 언제부터 이렇게 망가졌습니까? 오세훈 5년 동안 도대체 무엇을 했길래……"
서울시 행정 전체를 '망가졌다'고 단정하며 시장에 대한 강한 비난과 비하를 쏟아냄.
"아직도 부시장이세요, 진짜!"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발언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혹시나 오세훈 시장이 공무원을 닦달하고 선거에만 몰두하다 보니까 두려워서 못 한 겁니까?"
구체적 근거 없이 시장의 성품과 태도를 '닦달' 등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 지금!"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수준이 너무 보이잖아."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근거로 '수준'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회의가 뭘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아. 가르쳐줘야 되는데 선배들이나 아무도 없으니까 아예 모르는 거지."
상대 위원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미숙함을 지적하며 '가르쳐줘야 한다'거나 '선배가 없어 모른다'는 식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하고 모욕함.
"어떻게 공당의 후보라는 사람이 뉴스에 나와서 뻔뻔하게 허위사실을 얘기합니까? 이게 대한민국 백주대낮에 벌어질 일입니까?"
상대 진영 후보를 향해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그런 게 전형적으로 주폭 아니겠습니까, 주폭? ... 경찰수사가 이래 엉터리로 합니까? 주범은 놓아 놓고 아무 일을 안 했던 희생자, 아무 일도 안 했던 그 밑의 직원만 잡아서 구속시키고"
특정 인물을 '주폭'이라고 낙인찍어 비하하고, 당시 수사 기관의 결과를 '엉터리'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도둑이 제 발 저려도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서울시의 유튜브 영상 삭제 행위를 '도둑'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서울시장을 4번이나 했고 지금 다섯 번째 하시겠다는 분이 그런 기초 상식도 몰라서 마이크를 잡고 했을까요?"
상대 후보의 지적 수준이나 상식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말 되지도 않는, 30년 전 얼마나 궁하면 그럴까라는 측은함도 듭니다만"
상대 진영 의원의 주장을 '되지도 않는 것'으로 치부하고 '측은함'이라는 표현으로 조롱함.
"이 사람 여기 처음 와서 그런데... 당신처럼 정원오 얘기하지 않아요."
상대 의원을 '이 사람',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경력을 운운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저는 철근이 빠진 것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이 정신이 빠진 게 더 큰 문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방(서울시장)에 대해 '정신이 빠졌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철근이 빠진 것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이 정신이 빠진 게 더 큰 문제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신이 빠졌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그건 너무 일방적이세요. 지금 관권선거 하시는 겁니다. ... 협의가 아니고 지금 완전히 뒤통수 때리는 거잖아요. ... 이것은 질서가 아니고 일방적인 거지요. 독재 같은 거지요. ... 이건 어떻게 보면 네다바이입니다. 아니, 의사일정 네다바이입니다."
회의 진행 절차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관권선거',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뒤통수 때린다', '네다바이'와 같은 비속어 및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민주당이 배가 아프긴 아픈 모양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배가 아프다'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오발탄이에요. 잘못 집었어요! 오발탄!"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오발탄'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장관님도 쉴드치시는 겁니까?"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쉴드치다'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장관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쫄리는 거지요?"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하하는 속어('쫄리다')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더불어민주당’보다는 ‘더불어성비위당’으로 개명하십시오."
상대 정당의 명칭을 성비위와 결부시켜 악의적으로 변형함으로써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동네 조폭들이나 할 행동 아니겠습니까?"
특정 후보자의 과거 행위를 '조폭'이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는 국민에 대한 모독과 기만이며 공직자로서 용납될 수 없는 비겁한 직무유기입니다."
정부 관계자의 불출석을 '비겁한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왜 이렇게 하나같이 똑같은 DNA를 가지고 있으면서 이런 부분을 가지고 국민들 그리고 서울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피로감을 가지게끔 합니까?"
상대 정당 소속 정치인들의 성비위 사례를 일반화하여 '똑같은 DNA'라고 표현함으로써 집단적인 비하 발언을 함.
"입에 올리기조차 추악하고 참담한 권력형 주폭 사건입니다."
사건의 성격을 규정함에 있어 '추악하고 참담한'과 같은 극단적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최근 당시 양재호 구청장의 동석했다는 비서실장이었던 김석영이 나서서 자신이 주도했고 정 후보는 말리다가 연루되었다며 황당한 변명을 30년 만에 늘어 놓고 있습니다. ... 이는 전형적인 책임회피이자 치졸한 말 맞추기에 불과합니다."
상대측의 해명을 '황당한 변명', '치졸한 말 맞추기'라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공범의 말이 판결보다 위에 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일 뿐입니다. ... 비겁한 행태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상대측의 주장을 '허무맹랑'하다고 치부하고, 상대의 태도를 '비겁한 행태'라고 공격하며 비하함.
"금융위 앞으로 법 하나 통과 안 돼요, 이렇게 되면."
입법권을 무기로 정부 기관을 협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부위원장님, 윤석열 정부 때도 참 잘나가시고 또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잘나가시는데"
공직자의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 뭐 하는 거야, 지금? 법안심사가 지금 장난치는 거야?"
회의 진행 과정과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에 비유하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장난치는 거야? 참 일 쉽게 하네, 재밌게 하셔."
상대방을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참 일 쉽게 한다, 일 쉽게 해."
정부 측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그만하자는 의견이…… 문금주 위원의 강압에 의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식적인 법안 심사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이 자신을 '강압'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개인정보보호위 부위원장님이 그렇게 흥분할 일은 아니고, 과기부장관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흥분'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직책을 언급하며 발언자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러니까 개인정보보호위 부위원장님이 그렇게 흥분할 일은 아니고, 과기부장관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흥분'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직책을 언급하며 발언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누구의 눈치를 보고 있기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 정부가 된 것입니까?"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홍길동 정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체성과 능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여당 위원님들 국회의원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들을 향해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대한민국 대통령과 정부로서 우리 국민과 선박을 공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세력을 향해 한마디 항의조차 하지 못하고 공격받은 사실조차도 국민들에게 제때 공개하지 못하는 이들은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정부가 아닙니다."
정부의 대응 방식에 대한 불만을 넘어, 대통령과 정부의 정통성과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더 이상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가지고 호도하는 정치적 선동을 멈추기 바랍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정치적 선동'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이재명 정부는 북한, 중국, 러시아에 이어 이란에도 굴종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 유독 독재국인 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등에는 왜 그렇게 셰셰 외교를 하려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굴종외교', '셰셰 외교'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외교 정책을 비하함.
"지금 가지고 있을 겁니다. 아직도 안 가지고 있다면 이건 나라도 아니에요."
CCTV 영상 확보 여부를 두고 국가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민과 국회 어디에도 아무 이득이 없는 이 무책임한 관성은 규탄받아야 마땅합니다."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무책임한 관성'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규탄함.
"만약에 20년, 30년 후에 이런 불법 내란이 또 벌어진다면 정말 국민의힘은 역사의 죄인이 된다"
특정 정당을 향해 '역사의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미래의 상황을 가정해 낙인찍고 비하함.
"이런 필리버스터는 정치가 아니라 민생 인질극이라는 비판을 들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합법적인 국회 절차인 필리버스터를 '인질극'이라는 범죄적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합의된 민생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는 국민들에게 몽니를 부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몽니(심술)'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여 표현함.
"장동혁과 국민의힘 그리고 이준석과 개혁신당, 양심도 없고 소신도 없는 국회의원들이 누구인지 역사는 반드시 기록할 것입니다."
특정 의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양심도 없고 소신도 없다'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당론이라는 이름으로 참여도 못 하게 해서 본인의 소신을, 양심을 발휘할 기회를 차단하는 것 그것은 안 됩니다. 그것은 횡포입니다. 정당의 횡포입니다."
상대 정당의 내부 의사결정 및 당론 결정 과정을 '횡포'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번 투표 불참으로 개헌을 무산시킨 여러분은 불법 비상계엄에 동조·방조한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입니다."
중립을 유지해야 할 국회의장이 특정 정당 의원들의 표결 불참 행위를 '불법 비상계엄 동조' 및 '역사의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쿠팡이 정말 많은 다수의 이익을 우리 한국으로부터 가져가면서도, 먹튀 하면서"
특정 기업의 행태를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이 기회를 놓친다면 국민의힘은 영원한 내란당으로 우리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국민들이 알아 들으시겠어요, 지금 그렇게 답변하시면?"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비꼬며 지적 능력을 간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아니, 그냥 답 짧게 하세요, 반복하시지 말고. 다 들었습니다. 제 말에 답하세요."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고압적으로 제한하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방송을 저렇게까지 무도하게 무자비하게 탄압하려고 했었을까"
전직 대통령의 행위를 '무도하게 무자비하게 탄압'이라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장동혁 의원, 제발 망상에서 벗어나십시오."
동료 의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망상'이라고 표현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주진우 의원, 아무리 망가져도 헌법기관의 기본적 책무는 다합시다."
특정 의원을 향해 '망가졌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사위가 무슨 다른 위의 무슨 따까리가 된 것 같아요."
'따까리'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국회 상임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의 위상을 비하하고, 특정 정당의 운영 방식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죽음마저 이용하는 것이 국힘당의 항상 그 습관입니다, 습관. ... 너무나 참 참담하고 이 공간에 함께 있는 것 자체가 매우 부끄럽습니다."
상대 정당의 행태를 '습관'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함께 있는 것이 '부끄럽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 위원을 모욕함.
"얼마나 많은 판검사들이 물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죽어 나가야지만 여러분들 이 헌법파괴와 법치파괴를 멈추시겠습니까?"
상대 위원들을 '헌법파괴'와 '법치파괴'의 주체로 일반화하여 공격하며, 극도로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코드인사들이 그렇게 부족합니까? 부부를 헌법재판관, 대법관 다 시켜야 되겠습니까? 더 기르세요, 코드인사들."
상대 진영의 인사 정책을 '코드인사'라고 비하하며, '더 기르라'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하자, 개혁하자 하는 소리가 나옵니다. 빨리 결정하세요. 처장."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언급을 통해 법원행정처장권한대행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하며, 사법부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협박성 발언임.
"지역구 빨리 가세요. 나경원 위원, 지역구 빨리 가. 시끄럽게."
동료 의원이 의사진행과 관련하여 의견을 개진하는 상황에서, 이를 '시끄럽다'고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결국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12개 혐의, 8개 사건이지요, 이것을 전부 완전 무죄 세탁하기 위한 공소 취소 법안이다"
특정 정치인의 법적 절차를 '무죄 세탁'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입법 취지를 폄훼함.
"너무 설득력 없이 얘기를 하세요. 어떻게 그런 답변을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을 넘어, 답변자의 역량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저해함.
"누가 누구에게 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상대측의 주장을 '이상한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우리 야당 위원님들도 뭘 했길래 이런 법안에 대해서 먼저 제시하고 먼저 개정안을 내셔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의보다 상대 진영의 무능함을 질책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국가정치원 기조실장 출신의 코미디 정말 재밌습니다."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그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비하하여 모욕함.
"말종아, 말종아. 박말종."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동일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조롱하고 모욕함.
"이것을 가지고 마치 무슨 조작 기소가 확인되었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른바 정신 승리라고 보여져요."
상대방의 주장을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치부하여 논리적 반박 대신 조롱을 선택함.
"국민의힘 위원들은 이걸 떠먹여 달라고 하는 건지"
상대 위원들의 업무 태도를 '떠먹여 달라'고 표현하며 수준 낮게 비하함.
"바보 아니야, 바보!"
상대방을 '바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저 조직은 도대체 뭐야, 위협하는 거야 뭐야, 콩가루 집안이야."
상대 진영이나 조직을 '콩가루 집안'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저런 바보가 있어, 진짜. ‘나 바보예요’ 떠드는 거네, 지금."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거짓말하지 마세요! 상정 이미 다 해서 소위해서 논의한 법안입니다. ... 소위 위원이 아니면 얘기하지 마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지어 공격하고, 소위 위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발언권을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게 폭력이지 뭡니까, 이게? ... 정말 민주당의 ‘민주’ 빼야 돼, ‘민주’ 빼야 돼. 폭력당이야, 폭력당. ... 반민주, 비민주! 반민주당, ‘반민주’로 바꿔야 돼요."
상대 정당을 '폭력당', '반민주당'이라고 지칭하며 정당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자녀분들한테 부끄러운 줄 아세요! ...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과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치 쇼를 하는, 쇼를 위한 가장 비민주적 절차를 밟고 있고 비열한 방법을 쓰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의 의사결정 과정을 '정치 쇼', '비열한 방법'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한번 당해 보세요."
상대방에게 위협적인 어조로 보복을 암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내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지금까지 국회가 당신들처럼 그렇게 했어요. 다수의 힘을 빌려 가지고 그렇게 폭압적인 그런 정치를 했어요."
상대 의원들을 '당신들'이라고 지칭하며 '폭압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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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위원님은 같잖은 말 같은 것 하지 말아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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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 2026-05-18 | 상대 위원의 발언을 '같잖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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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항상 말로만 미꾸라지처럼 피해 가면서 국민의 시민의 삶을 챙기지 않고 오로지 본인의 정치적 욕망에만 서울시 행정을 낭비하고 활용했던 그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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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6-05-18 | '미꾸라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의 동기를 '정치적 욕망'으로 규정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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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행정이 언제부터 이렇게 망가졌습니까? 오세훈 5년 동안 도대체 무엇을 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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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6-05-18 | 서울시 행정 전체를 '망가졌다'고 단정하며 시장에 대한 강한 비난과 비하를 쏟아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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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부시장이세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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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6-05-18 | 상대 위원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발언을 비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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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오세훈 시장이 공무원을 닦달하고 선거에만 몰두하다 보니까 두려워서 못 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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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의원 | 2026-05-18 | 구체적 근거 없이 시장의 성품과 태도를 '닦달' 등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추측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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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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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5-18 | 상대 의원의 발언을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치부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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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너무 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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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5-18 |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근거로 '수준'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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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가 뭘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아. 가르쳐줘야 되는데 선배들이나 아무도 없으니까 아예 모르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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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의원 | 2026-05-18 | 상대 위원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미숙함을 지적하며 '가르쳐줘야 한다'거나 '선배가 없어 모른다'는 식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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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당의 후보라는 사람이 뉴스에 나와서 뻔뻔하게 허위사실을 얘기합니까? 이게 대한민국 백주대낮에 벌어질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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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 2026-05-18 | 상대 진영 후보를 향해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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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게 전형적으로 주폭 아니겠습니까, 주폭? ... 경찰수사가 이래 엉터리로 합니까? 주범은 놓아 놓고 아무 일을 안 했던 희생자, 아무 일도 안 했던 그 밑의 직원만 잡아서 구속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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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5-18 | 특정 인물을 '주폭'이라고 낙인찍어 비하하고, 당시 수사 기관의 결과를 '엉터리'라고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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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제 발 저려도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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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5-18 | 서울시의 유튜브 영상 삭제 행위를 '도둑'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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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을 4번이나 했고 지금 다섯 번째 하시겠다는 분이 그런 기초 상식도 몰라서 마이크를 잡고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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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5-18 | 상대 후보의 지적 수준이나 상식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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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되지도 않는, 30년 전 얼마나 궁하면 그럴까라는 측은함도 듭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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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 2026-05-18 | 상대 진영 의원의 주장을 '되지도 않는 것'으로 치부하고 '측은함'이라는 표현으로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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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여기 처음 와서 그런데... 당신처럼 정원오 얘기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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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6-05-18 | 상대 의원을 '이 사람',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경력을 운운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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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철근이 빠진 것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이 정신이 빠진 게 더 큰 문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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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6-05-18 | 상대방(서울시장)에 대해 '정신이 빠졌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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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이 빠진 것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이 정신이 빠진 게 더 큰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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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 2026-05-18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신이 빠졌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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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너무 일방적이세요. 지금 관권선거 하시는 겁니다. ... 협의가 아니고 지금 완전히 뒤통수 때리는 거잖아요. ... 이것은 질서가 아니고 일방적인 거지요. 독재 같은 거지요. ... 이건 어떻게 보면 네다바이입니다. 아니, 의사일정 네다바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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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18 | 회의 진행 절차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관권선거',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뒤통수 때린다', '네다바이'와 같은 비속어 및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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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배가 아프긴 아픈 모양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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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18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배가 아프다'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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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탄이에요. 잘못 집었어요! 오발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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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18 | 상대 위원의 질의 내용을 '오발탄'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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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도 쉴드치시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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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18 |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쉴드치다'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여 장관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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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리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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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18 |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하하는 속어('쫄리다')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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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보다는 ‘더불어성비위당’으로 개명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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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6-05-15 | 상대 정당의 명칭을 성비위와 결부시켜 악의적으로 변형함으로써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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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조폭들이나 할 행동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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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6-05-15 | 특정 후보자의 과거 행위를 '조폭'이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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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국민에 대한 모독과 기만이며 공직자로서 용납될 수 없는 비겁한 직무유기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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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 2026-05-15 | 정부 관계자의 불출석을 '비겁한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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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하나같이 똑같은 DNA를 가지고 있으면서 이런 부분을 가지고 국민들 그리고 서울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피로감을 가지게끔 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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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 2026-05-15 | 상대 정당 소속 정치인들의 성비위 사례를 일반화하여 '똑같은 DNA'라고 표현함으로써 집단적인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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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올리기조차 추악하고 참담한 권력형 주폭 사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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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5-15 | 사건의 성격을 규정함에 있어 '추악하고 참담한'과 같은 극단적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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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당시 양재호 구청장의 동석했다는 비서실장이었던 김석영이 나서서 자신이 주도했고 정 후보는 말리다가 연루되었다며 황당한 변명을 30년 만에 늘어 놓고 있습니다. ... 이는 전형적인 책임회피이자 치졸한 말 맞추기에 불과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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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 2026-05-15 | 상대측의 해명을 '황당한 변명', '치졸한 말 맞추기'라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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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의 말이 판결보다 위에 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일 뿐입니다. ... 비겁한 행태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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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의원 | 2026-05-15 | 상대측의 주장을 '허무맹랑'하다고 치부하고, 상대의 태도를 '비겁한 행태'라고 공격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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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앞으로 법 하나 통과 안 돼요, 이렇게 되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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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5-12 | 입법권을 무기로 정부 기관을 협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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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원장님, 윤석열 정부 때도 참 잘나가시고 또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잘나가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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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5-12 | 공직자의 경력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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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뭐 하는 거야, 지금? 법안심사가 지금 장난치는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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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5-12 | 회의 진행 과정과 상대방의 태도를 '장난'에 비유하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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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난치는 거야? 참 일 쉽게 하네, 재밌게 하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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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5-12 | 상대방을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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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일 쉽게 한다, 일 쉽게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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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5-12 | 정부 측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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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자는 의견이…… 문금주 위원의 강압에 의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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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 2026-05-12 | 공식적인 법안 심사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이 자신을 '강압'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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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 부위원장님이 그렇게 흥분할 일은 아니고, 과기부장관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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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6-05-12 |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흥분'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직책을 언급하며 발언자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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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개인정보보호위 부위원장님이 그렇게 흥분할 일은 아니고, 과기부장관 아니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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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 | 2026-05-12 |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흥분'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직책을 언급하며 발언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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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누구의 눈치를 보고 있기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 정부가 된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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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 2026-05-11 |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홍길동 정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체성과 능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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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위원님들 국회의원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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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 2026-05-11 | 동료 의원들을 향해 훈계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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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통령과 정부로서 우리 국민과 선박을 공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세력을 향해 한마디 항의조차 하지 못하고 공격받은 사실조차도 국민들에게 제때 공개하지 못하는 이들은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정부가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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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5-11 | 정부의 대응 방식에 대한 불만을 넘어, 대통령과 정부의 정통성과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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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가지고 호도하는 정치적 선동을 멈추기 바랍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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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5-11 | 상대측의 주장을 '정치적 선동'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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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북한, 중국, 러시아에 이어 이란에도 굴종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 유독 독재국인 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등에는 왜 그렇게 셰셰 외교를 하려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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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의원 | 2026-05-11 | '굴종외교', '셰셰 외교'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외교 정책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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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지고 있을 겁니다. 아직도 안 가지고 있다면 이건 나라도 아니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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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 2026-05-11 | CCTV 영상 확보 여부를 두고 국가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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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국회 어디에도 아무 이득이 없는 이 무책임한 관성은 규탄받아야 마땅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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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6-05-08 |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무책임한 관성'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규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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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20년, 30년 후에 이런 불법 내란이 또 벌어진다면 정말 국민의힘은 역사의 죄인이 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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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6-05-08 | 특정 정당을 향해 '역사의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미래의 상황을 가정해 낙인찍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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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필리버스터는 정치가 아니라 민생 인질극이라는 비판을 들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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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6-05-08 | 합법적인 국회 절차인 필리버스터를 '인질극'이라는 범죄적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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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된 민생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는 국민들에게 몽니를 부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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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6-05-08 |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몽니(심술)'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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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과 국민의힘 그리고 이준석과 개혁신당, 양심도 없고 소신도 없는 국회의원들이 누구인지 역사는 반드시 기록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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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6-05-07 | 특정 의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양심도 없고 소신도 없다'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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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이라는 이름으로 참여도 못 하게 해서 본인의 소신을, 양심을 발휘할 기회를 차단하는 것 그것은 안 됩니다. 그것은 횡포입니다. 정당의 횡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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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6-05-07 | 상대 정당의 내부 의사결정 및 당론 결정 과정을 '횡포'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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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표 불참으로 개헌을 무산시킨 여러분은 불법 비상계엄에 동조·방조한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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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6-05-07 | 중립을 유지해야 할 국회의장이 특정 정당 의원들의 표결 불참 행위를 '불법 비상계엄 동조' 및 '역사의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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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정말 많은 다수의 이익을 우리 한국으로부터 가져가면서도, 먹튀 하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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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6-05-07 | 특정 기업의 행태를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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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회를 놓친다면 국민의힘은 영원한 내란당으로 우리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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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의원 | 2026-05-07 |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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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알아 들으시겠어요, 지금 그렇게 답변하시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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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5-07 |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비꼬며 지적 능력을 간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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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답 짧게 하세요, 반복하시지 말고. 다 들었습니다. 제 말에 답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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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 2026-05-07 | 정부 관계자의 발언권을 고압적으로 제한하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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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방송을 저렇게까지 무도하게 무자비하게 탄압하려고 했었을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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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의원 | 2026-05-07 | 전직 대통령의 행위를 '무도하게 무자비하게 탄압'이라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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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제발 망상에서 벗어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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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6-05-07 | 동료 의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망상'이라고 표현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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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아무리 망가져도 헌법기관의 기본적 책무는 다합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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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민 의원 | 2026-05-07 | 특정 의원을 향해 '망가졌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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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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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2026-05-07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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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가 무슨 다른 위의 무슨 따까리가 된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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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5-06 | '따까리'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국회 상임위원회인 법제사법위원회의 위상을 비하하고, 특정 정당의 운영 방식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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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마저 이용하는 것이 국힘당의 항상 그 습관입니다, 습관. ... 너무나 참 참담하고 이 공간에 함께 있는 것 자체가 매우 부끄럽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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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 2026-05-06 | 상대 정당의 행태를 '습관'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함께 있는 것이 '부끄럽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 위원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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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판검사들이 물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죽어 나가야지만 여러분들 이 헌법파괴와 법치파괴를 멈추시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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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5-06 | 상대 위원들을 '헌법파괴'와 '법치파괴'의 주체로 일반화하여 공격하며, 극도로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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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인사들이 그렇게 부족합니까? 부부를 헌법재판관, 대법관 다 시켜야 되겠습니까? 더 기르세요, 코드인사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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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5-06 | 상대 진영의 인사 정책을 '코드인사'라고 비하하며, '더 기르라'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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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하자, 개혁하자 하는 소리가 나옵니다. 빨리 결정하세요. 처장."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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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5-06 |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언급을 통해 법원행정처장권한대행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하며, 사법부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협박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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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빨리 가세요. 나경원 위원, 지역구 빨리 가. 시끄럽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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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5-06 | 동료 의원이 의사진행과 관련하여 의견을 개진하는 상황에서, 이를 '시끄럽다'고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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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12개 혐의, 8개 사건이지요, 이것을 전부 완전 무죄 세탁하기 위한 공소 취소 법안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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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 2026-05-06 | 특정 정치인의 법적 절차를 '무죄 세탁'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입법 취지를 폄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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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설득력 없이 얘기를 하세요. 어떻게 그런 답변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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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의원 | 2026-05-06 |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을 넘어, 답변자의 역량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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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에게 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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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5-06 | 상대측의 주장을 '이상한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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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우리 야당 위원님들도 뭘 했길래 이런 법안에 대해서 먼저 제시하고 먼저 개정안을 내셔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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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 2026-05-06 |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의보다 상대 진영의 무능함을 질책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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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치원 기조실장 출신의 코미디 정말 재밌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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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30 |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그의 발언을 '코미디'라고 비하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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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종아, 말종아. 박말종."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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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30 |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동일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조롱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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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가지고 마치 무슨 조작 기소가 확인되었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른바 정신 승리라고 보여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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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의 주장을 '정신 승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치부하여 논리적 반박 대신 조롱을 선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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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원들은 이걸 떠먹여 달라고 하는 건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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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4-30 | 상대 위원들의 업무 태도를 '떠먹여 달라'고 표현하며 수준 낮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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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아니야, 바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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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을 '바보'라고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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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조직은 도대체 뭐야, 위협하는 거야 뭐야, 콩가루 집안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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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4-30 | 상대 진영이나 조직을 '콩가루 집안'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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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바보가 있어, 진짜. ‘나 바보예요’ 떠드는 거네, 지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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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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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지 마세요! 상정 이미 다 해서 소위해서 논의한 법안입니다. ... 소위 위원이 아니면 얘기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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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 2026-04-30 | 동료 의원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지어 공격하고, 소위 위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발언권을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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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폭력이지 뭡니까, 이게? ... 정말 민주당의 ‘민주’ 빼야 돼, ‘민주’ 빼야 돼. 폭력당이야, 폭력당. ... 반민주, 비민주! 반민주당, ‘반민주’로 바꿔야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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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30 | 상대 정당을 '폭력당', '반민주당'이라고 지칭하며 정당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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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분들한테 부끄러운 줄 아세요! ...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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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30 |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과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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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쇼를 하는, 쇼를 위한 가장 비민주적 절차를 밟고 있고 비열한 방법을 쓰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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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30 | 상대방의 의사결정 과정을 '정치 쇼', '비열한 방법'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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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당해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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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 2026-04-30 | 상대방에게 위협적인 어조로 보복을 암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내 상호 존중의 원칙을 어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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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국회가 당신들처럼 그렇게 했어요. 다수의 힘을 빌려 가지고 그렇게 폭압적인 그런 정치를 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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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 | 2026-04-30 | 상대 의원들을 '당신들'이라고 지칭하며 '폭압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