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7,616건 중 3,361~3,44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이와 같은 법안은 검찰제도와 형사사법제도에 대한 초등학생 수준의 이해도 없고 오직 검찰을 파괴하고 말겠다는 탈레반식 극단주의자들이 검찰개혁이라는 미명하에 국가와 국민에게 피해가 가든 말든 검찰과 형사사법제도를 회복 불능의 불구로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냐"

법안 추진 주체들을 '초등학생 수준의 이해도', '탈레반식 극단주의자'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5-09-25

"왜 이렇게 예의가 없어……"

논의의 본질보다는 상대방의 태도를 문제 삼아 '예의가 없다'고 직접적으로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5

"속칭 개딸이라는 강성 지지층에 이끌려 다니면서 위헌 입법 폭주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정 지지층을 비하하는 명칭을 언급하며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폄하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5

"이런 나라의 모습을 만든 국정 참여자들도 하나같이 깜도 안 되는 인사들이고"

공직자들의 자질을 '깜도 안 된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5

"정권의 칼잡이 역할을 하는 공수처에게 제물로 던져 줘서 물어뜯고 할퀴게 하겠다"

국가 수사기관을 '칼잡이'로, 고발 대상자를 '제물'로 묘사하며 매우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5

"정권의 칼잡이 역할을 하는 공수처에게 제물로 던져 줘서 물어뜯고 할퀴게 하겠다, 그것이 이 법안이고"

국가 수사기관인 공수처와 법안의 성격을 '칼잡이', '제물', '물어뜯고 할퀴게' 등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로 표현함.

막말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5

"중국 문화대혁명 시절 수백만 명의 인재들이 반혁명 분자로 내몰려 숙청되었습니다. ... 나치 독일에서도 목숨은 빼앗을 수 있어도 명예는 빼앗을 수 없다고 저항하던 제1야당은 추방되고 제거되었습니다. 그러나 히틀러의 독재 또한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현재의 정치 상황을 문화대혁명이나 나치 독일의 학살 및 독재에 비유함으로써 상대 진영을 반인륜적 범죄 집단과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9-25

"뭔 소리 하십니까?"

격앙된 어조로 상대방의 발언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5-09-25

"이러고 나니까 다들 이게 결국은 북한을 의식해서 하는 것 아니냐, 북한의 김여정 하명법이다라는 그런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하명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며, 정치적 공격을 위한 모욕적 프레임을 씌움.

막말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09-25

"너무 합의를 보지 않고 처리한 건 전부 민주주의가 아니다, 형식적 민주주의에 불과하다라는 것들은 국민의힘 의원님들의 좀 과도한 주장이거나 민주주의에 대한 정치학적인 이해들이 조금은 부족하거나 아니면 애써 그것을 외면하시는 그런 주장이 아닌가도 생각이 듭니다."

상대 의원들의 정치학적 이해도가 부족하다고 언급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09-25

"어떻게 윤석열이라는 잘못된 정치지도자를 만나 가지고 그가 상당히 극우적인 세력들을 국민의힘에 끌어들이고"

특정 정치인에 대해 '잘못된 정치지도자'라는 단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09-25

"우원식 국회의장님이 그렇게 사람 정해 놓고 사람한테 일자리 하나 만들어 주려고 법을 만들고 그러실 분도 아닐 것 같고 또 그것을 관철시킬 만큼 그렇게 능력이 되시는 분도 아닌 것 같은데"

국회의장을 옹호하려는 의도였으나, '능력이 되지 않는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결과적으로 인격적 비하를 함.

막말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09-25

"윤석열 대통령이 뭔가 이해를 잘못한 것 같아요. ‘RE100이 뭐야?’ 그래서 한번 문제가 됐잖아요. 그래서 돌아가 가지고 RE100도 안 가르쳐 줬다고 엄청 호통을 치고 그랬대요."

상대 진영 대통령의 지적 능력과 성품을 비하하며, 확인되지 않은 일화를 통해 희화화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09-25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 때 RE100이 뭔지 모른다고 방송에서 그러셨는데, 그래서 나중에 많이 야단을 쳤대요. 왜 RE100 얘기 안 해 줘 가지고 자기 망신 시켰냐고 그랬는데, 했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산업자원부의 공식 명칭이 뭐냐 하면 리백이에요, 리백. 알이(RE)잖아요. 그래서 발음이 리니까 리백이어서 리백 리백 가르쳐줬는데 그 리백과 RE100이 같은 얘기인지 몰라 가지고 윤석열 대통령이 왜 안 가르쳐줬냐고 그랬다는데, 내용을 이해한 것이 아니라 용어를 외우려고 그러다 보니까"

정책적 쟁점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의 지적 능력이나 이해도를 희화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09-25

"필리버스터는 그냥 아무 때나 땡깡 부리듯이 막 하는 이런 게 아니지 않습니까."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땡깡'이라는 유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09-25

"헌법 수호라는 그런 기본적인 이념, 보수 정치의 철학을 내버리고, 팽개치고 어떻게 보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것도 서슴지 않겠다는 극우세력과 손을 잡고 그들의 힘들을 키워 주는 방식으로 장외투쟁을 하겠다라는 것들은 저는 역사적으로 길이길이 비판받을 그런 것으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상대 진영을 '민주주의 파괴' 및 '극우세력'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공격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5-09-25

"뭘 기다려요? 한참 됐구먼."

회의를 진행하는 부의장의 안내와 요청에 대해 고압적이고 짜증 섞인 말투로 응대하며, 진행자의 권위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개딸을 보고 국민이라 하시는 겁니까?"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을 사용하여 상대방이 정의하는 국민의 범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국정이 장난입니까? 입법이 여러분들 손에서 놀아나는 공깃돌입니까?"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장난'이나 '공깃돌'에 비유하여 국회 운영의 엄중함을 부정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국회 감정법은 입법에 대한 최소한의 자격도 없는 집단이 위헌으로 점철된 법을 정치적 복수심 때문에 만들었습니다."

상대 정당을 '입법에 대한 최소한의 자격도 없는 집단'으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국회의원 신분으로 물 마시듯 거짓말을 해 왔던 사람들은 도대체 어느 정당 소속입니까?"

상대측 의원들의 도덕성을 '물 마시듯 거짓말을 한다'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그러면 그 사태를 그렇게 될 거라고 몰랐다면 무지이고 알았다면 배임이지요."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무지'와 '배임'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고 범죄자로 몰아가는 공격적 표현임.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기괴할 뿐만 아니라 우스꽝스럽기까지 합니다. 우리나라의 품격이 그거밖에 안 됩니까?"

상대 정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기괴'하고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이를 국가의 품격 문제로 연결해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김대중의 후예를 자처하면서 전두환을 따라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젊은 시절에 독재 타도를 외치며 던졌던 그 많은 짱돌은 이제 본인들 스스로에게 던져야 합니다."

상대 정당을 과거 독재자인 전두환 및 신군부에 비유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김어준 총수에게 보고하고 김어준 총수에게 사랑받을 생각 하지 않으면서 입바른 소리 한다는 게 얼마나 힘들지 잘 알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의 정치적 소신을 특정 인물(김어준)에 대한 종속 관계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내 몸이 튀겨질 것 같다면서 괴담에 동조하는 노래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상대 진영의 과거 활동을 '몸이 튀겨질 것 같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으로 묘사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내가 원하면 한번 추적해서 파 보고 내가 필요가 없으면 안 할게라고 하는 그 행패, 그 폭력을 누가 부여했다고 이런 존재하지 말아야 할 귀태 법안을 만드는 건지"

상대 의원이 발의한 법안을 '행패', '폭력', '귀태(추한 모습)'와 같은 극단적인 부정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누군가의 눈에 들기 위해서 볼썽사나운 충성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 의원들의 정치적 행위를 '볼썽사나운 충성 경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대안을 제시하는 방식이 마치 원님이 죄인 다루듯이 네 죄를 네가 알렷다, 이실직고해라 이런 방식으로 해서는"

대통령의 소통 방식을 전근대적인 '원님'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권위주의적이라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따뜻한 아이스커피 같지 않나요? 형용모순이라고 하는데 이런 것을 보고 염치가 있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게 됩니다."

상대 진영의 주장을 '따뜻한 아이스커피'라는 비유로 조롱하고, '염치가 없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면소를 하고 싶으신가요?"

동료 의원들의 발언에 대해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응수하며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무소불위의 추미애 법사위원장, 간사도 투표소를 설치해서 부결시키고 그리고 입틀막을 하고 그리고 대법원장 청문회를 진행시켜서 온 국민에 의아함을 갖게 한 법사위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진행"

상대 의원을 '무소불위'라고 지칭하고, 위원회 운영을 '독특하고 창의적'이라고 반어법적으로 표현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민주당 의원님들이 때로 보면 어떤 느낌이실까 궁금합니다. 특권 계급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상대 정당 의원 전체를 '특권 계급'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민주당 의원들이 젊은 시절에 독재 타도를 외치며 던졌던 그 많은 짱돌은 이제 본인들 스스로에게 던져야 합니다."

상대 의원들의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짱돌을 스스로에게 던지라'는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민주당은 동거녀를 흉기로 폭행한 전과 9범을 국회 청문회 증인으로 불러서 이재명 대통령이 무죄라고 외치게 했습니다."

증인의 구체적인 범죄 이력을 언급하며 이를 상대 정당의 행태와 연결 지어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민주당의 국회증감법과 신군부의 일명 정치풍토쇄신을 위한 특별조치법은 놀랍게 닮아 있습니다. ... 김대중의 후예를 자처하면서 전두환을 따라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입법 활동을 과거 군부 독재 시절의 탄압 법안에 비유하며, 상대 정당을 '전두환을 따라 하는 집단'으로 매도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민주당의 입맛에 맞는 대법관 대거 임명으로 사법부를 손아귀에 쥐려는 것 아니에요?라는 것은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알 겁니다."

상대 정당의 의도를 비난하며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알 것'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의 논리를 수준 낮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본인이 감옥 안 가려고 대통령이 돼서 대통령직을 범죄 도피처로 활용하기 위해서 이렇게 의회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사법부를 겁박하는 일을 자행하고 있는 겁니다."

특정 개인(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범죄 도피처로 활용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부동산을 규제하는 투기꾼, 성추행을 두둔하는 페미니스트, 자식을 미국 유학 보낸 반미주의자, ... 일본산 제품을 애용하는 반일선동가"

특정 인물을 명시하지 않았으나 상대 진영 의원들을 일반화하여 '투기꾼', '선동가' 등의 멸칭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부동산을 규제하는 투기꾼, 성추행을 두둔하는 페미니스트, 자식을 미국 유학 보낸 반미주의자, 일본산 제품을 애용하는 반일 선동가, 저도 조심하고 저희도 조심하고 모두가 조심하겠지만 주로 어느 당에 계셨습니까?"

상대 진영 정치인들을 일반화하여 모순적이고 부정적인 이미지로 낙인찍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삭감해 놓고 성장하라고 하면 정말 제비 다리 부러뜨리고 박씨 심으러 오라는 놀부 심보나 다름없다고 이야기를 한 거지요."

정부의 정책 방향을 '놀부 심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조롱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선출 권력에도 서열이 있다더니, 권력에도 서열이 있다더니가 정확한 말이지요, 이 선출 권력 내에서도 서열이 있구나."

특정 의원을 겨냥해 권력 서열을 운운하며 비꼬는 태도로 조롱과 비하의 의도를 드러냄.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신파조의 김현지 비서관의 불출석을 옹호하는 의견들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습니다."

'신파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옹호 의견을 논리적 근거가 없는 감성적인 호소로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어디 허접한 도로 위에서 브리핑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대통령실의 브리핑 환경이나 태도를 '허접하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여기 계신 국회의원님들은 밤에 연어 주고 짜장면 먹으면 진술을 바꿔 주십니까?"

동료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조롱 섞인 비유이며, 상대 진영의 주장을 희화화하여 모욕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열린공감TV인데 이 발언이 나온 뒤에 열린공갈TV가 되어 버렸습니다."

특정 언론 매체의 이름을 '공갈'이라는 단어로 변형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왜 불리하면 남 탓을 하고 공은 내 공으로 돌리는 성남시장 때 버릇을 그대로 하십니까?"

상대방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우리가 보통 꼼수 혹은 법꾸라지·헌법꾸라지라는 말로 듣는 여러 가지 법을 이용한 잔꾀를 부리게 될 때"

'법꾸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멸칭을 사용하여 법적 절차를 이용하는 행위를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유전무죄가 아니라 재명무죄 세상이다라고 말이지요."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넣어 사법 체계의 공정성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유튜브에 조아리면서 그 법이 만들어진다면 그 얼마나 대한민국의 비극입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사결정 과정을 특정 유튜버에게 굴복하는 모습으로 묘사하며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의장님보다는 추미애 위원장이 이렇게 독특하게, 괴팍하게 전례 없는 운영 독재를 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서 이 법안을 그렇게 만드셨나요?"

상대 위원장에게 '괴팍하게', '운영 독재'와 같은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이재명 정부는 국민주권정부를 표방하는데 세간에는 범죄자 주권 정부다 이런 조롱이 나오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로 민주당의 조작 정치, 선동 정치 그리고 범죄자들과의 공생 정치, 이런 게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정 정당과 정부를 '범죄자 주권 정부', '공생 정치' 등으로 비하하며 극단적인 멸칭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자꾸 대장동식으로 외교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정 정치적 스캔들을 외교 행위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낙인을 찍으려는 의도가 보임.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전과 9범의 사기꾼을 불러들여서 있던 죄를 없게 하고"

특정 정치인을 '사기꾼'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정말 땡명뉴스를 원하시는 건지"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비하하는 멸칭('땡명')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과 언론을 동시에 조롱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제1회 개딸배 삼통 포커 대회라고 하는 농담을 하나 소개를 합니다."

지지층을 비하하는 멸칭('개딸배')이 포함된 농담을 공식 석상에서 인용하여 상대 진영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지금 민주당은 정당입니까? 민주당은 특권계급입니다."

상대 정당을 민주적 정당이 아닌 '특권계급'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지금 민주당은 정당입니까? 민주당은 특권계급입니다. 입법부의 권한을 제멋대로 휘두르며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법을 갈아 치우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정당'이 아닌 '특권계급'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입법 활동을 '제멋대로 휘두르는 것'으로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지금 민주당의 국회증감법과 신군부의 일명 정치풍토쇄신을 위한 특별조치법은 놀랍게 닮아 있습니다. ... 김대중의 후예를 자처하면서 전두환을 따라 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군부 독재 시절의 신군부 및 전두환 전 대통령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지금 민주당의 국회증감법과 신군부의 정치풍토쇄신을 위한 특별조치법은 놀랍게 닮아 있습니다. ... 김대중의 후예를 자처하면서 전두환을 따라하기"

현대 민주주의 국가의 입법 활동을 군사 독재 시절의 숙청법에 비유하며, 상대 정당을 '전두환'에 빗대어 극도로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지난 4월 특수상해, 특수주거침입, 특수감금, 특수공갈―인생이 특수였네요―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가 됐습니다."

증인의 범죄 경력을 나열한 뒤 '인생이 특수였네요'라며 상대의 삶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지난 과거를 보면 민주당의 여러 정치인들은 부동산을 규제하는 투기꾼이며 성추행을 두둔하는 페미니스트이자 자식을 미국 유학 보낸 반미주의자이며 일본산 제품을 애용하는 반일선동가였습니다."

상대 정당 소속 정치인들을 '투기꾼', '반일선동가'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직업적 음모론자, 가짜뉴스 유포자인 김어준에게 찾아가서 허구한 날 머리를 조아리며 이번에 출마했다고 이번에 당선됐다고 하면서 비루하기 짝이 없는 문안인사를 올리는 분들"

특정 인물을 '직업적 음모론자'로 규정하고, 그와 교류하는 의원들의 행위를 '비루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여 모욕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직업적 음모론자이자 가짜뉴스 유포자인 김어준에게 찾아가 허구한 날 머리를 조아리며 이번에 출마했다고, 이번에 당선됐다고 하면서 비루하기 짝이 없는 문안 인사를 올리는 사람들은 과연 어느 정당입니까?"

'비루하기 짝이 없는'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추미애 위원장님, 사법기관 점령 축하드립니다."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비꼬는 말투(반어법)로 공격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추미애 의원이, 의장님 송구합니다만 우원식 의장보다 권력 서열이 높은 거군요."

국회의장의 권위를 깎아내리고 특정 의원의 영향력을 '권력 서열'이라는 표현으로 비꼬아 공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추미애 의원이, 의장님 송구합니다만 우원식 의장보다 권력 서열이 높은 거군요. 민주당 안에서는 선출 권력에도 서열이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특정 의원을 거론하며 국회의장과의 권력 서열을 비교해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특별히 낯 뜨거운 보은 인사에 대해서, 헌법재판소 그리고 행정부와 입법부 간에 권한쟁의심판 등 헌법재판이 걸렸을 때 이승엽 변호사를 선택했다면 정말 큰일 날 뻔했다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정부 인사를 '낯 뜨거운 보은 인사'라고 표현하며 특정 인물에 대해 '큰일 날 뻔했다'는 식의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하긴 민주당에는 개딸이라는 국민이 있으시지요."

특정 정치 성향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꼬고 조롱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한미동맹 전략 협력 사업이 삭감이 아니라 숙청 수준이었던 거지요."

예산 삭감이라는 행정적 절차를 '숙청'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희대의 배추 테크, 배추 총리라는 닉네임이 생겼던 의혹이었지만"

공직 후보자의 의혹을 설명하며 '배추 테크'와 같은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경영진은 껍데기만 남게 되는 거지요, 이름만, 책임만 남고 권한은 없고"

경영진의 위상을 '껍데기'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공영방송을 통한 정치 선전·선동이 빨리 용이한, 빨리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그겁니다, 이것."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정치 선전 및 선동'으로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괴담 장사꾼 김어준이 오세훈 후보의 처가 소유 내곡동 땅을 경작했다 하는 김 아무개 씨를 인터뷰하면서 시작이 됩니다."

특정 인물을 '괴담 장사꾼'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국민 여러분, 코미디입니다, 코미디."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과 정치적 상황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국민 여러분, 코미디입니다, 코미디.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국회에서 진행되는 입법 과정과 제도적 절차를 '코미디'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그 당시에는 민주당에서 아마 서열이 제일 높은 것으로 보이는 괴담 장사꾼 김어준이"

특정 인물을 '괴담 장사꾼'이라는 멸칭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그것은 법이 아니라 헌법 파괴이자 정치 보복을 위한 흉기가 될 뿐입니다."

특정 법안을 '정치 보복을 위한 흉기'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그러면 이렇게 두면 극단적으로 김어준이 방통위원장, 방송미디어위원장이 될 수도 있는 것 아니냐"

특정 인물의 실명을 거론하며 조롱 섞인 가정을 통해 법안의 허점을 지적하는 방식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막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내용, 일종의 라벨 갈이지요. 라벨만 여기서 떼 가지고 이름만 바꿔서 붙여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을 과연 국민 여러분 어떻게 보십니까?"

법안의 개정 내용을 '라벨 갈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유하여 입법 행위의 가치를 훼손하고 조롱함.

발언 문제 이유

"이와 같은 법안은 검찰제도와 형사사법제도에 대한 초등학생 수준의 이해도 없고 오직 검찰을 파괴하고 말겠다는 탈레반식 극단주의자들이 검찰개혁이라는 미명하에 국가와 국민에게 피해가 가든 말든 검찰과 형사사법제도를 회복 불능의 불구로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냐"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법안 추진 주체들을 '초등학생 수준의 이해도', '탈레반식 극단주의자'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왜 이렇게 예의가 없어……"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2025-09-25 논의의 본질보다는 상대방의 태도를 문제 삼아 '예의가 없다'고 직접적으로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속칭 개딸이라는 강성 지지층에 이끌려 다니면서 위헌 입법 폭주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5 특정 지지층을 비하하는 명칭을 언급하며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폄하함.

"이런 나라의 모습을 만든 국정 참여자들도 하나같이 깜도 안 되는 인사들이고"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5 공직자들의 자질을 '깜도 안 된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정권의 칼잡이 역할을 하는 공수처에게 제물로 던져 줘서 물어뜯고 할퀴게 하겠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5 국가 수사기관을 '칼잡이'로, 고발 대상자를 '제물'로 묘사하며 매우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권의 칼잡이 역할을 하는 공수처에게 제물로 던져 줘서 물어뜯고 할퀴게 하겠다, 그것이 이 법안이고"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5 국가 수사기관인 공수처와 법안의 성격을 '칼잡이', '제물', '물어뜯고 할퀴게' 등의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로 표현함.

"중국 문화대혁명 시절 수백만 명의 인재들이 반혁명 분자로 내몰려 숙청되었습니다. ... 나치 독일에서도 목숨은 빼앗을 수 있어도 명예는 빼앗을 수 없다고 저항하던 제1야당은 추방되고 제거되었습니다. 그러나 히틀러의 독재 또한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2025-09-25 현재의 정치 상황을 문화대혁명이나 나치 독일의 학살 및 독재에 비유함으로써 상대 진영을 반인륜적 범죄 집단과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뭔 소리 하십니까?"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025-09-25 격앙된 어조로 상대방의 발언을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러고 나니까 다들 이게 결국은 북한을 의식해서 하는 것 아니냐, 북한의 김여정 하명법이다라는 그런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25-09-25 상대측의 입법 행위를 '하명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며, 정치적 공격을 위한 모욕적 프레임을 씌움.

"너무 합의를 보지 않고 처리한 건 전부 민주주의가 아니다, 형식적 민주주의에 불과하다라는 것들은 국민의힘 의원님들의 좀 과도한 주장이거나 민주주의에 대한 정치학적인 이해들이 조금은 부족하거나 아니면 애써 그것을 외면하시는 그런 주장이 아닌가도 생각이 듭니다."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09-25 상대 의원들의 정치학적 이해도가 부족하다고 언급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어떻게 윤석열이라는 잘못된 정치지도자를 만나 가지고 그가 상당히 극우적인 세력들을 국민의힘에 끌어들이고"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09-25 특정 정치인에 대해 '잘못된 정치지도자'라는 단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우원식 국회의장님이 그렇게 사람 정해 놓고 사람한테 일자리 하나 만들어 주려고 법을 만들고 그러실 분도 아닐 것 같고 또 그것을 관철시킬 만큼 그렇게 능력이 되시는 분도 아닌 것 같은데"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09-25 국회의장을 옹호하려는 의도였으나, '능력이 되지 않는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결과적으로 인격적 비하를 함.

"윤석열 대통령이 뭔가 이해를 잘못한 것 같아요. ‘RE100이 뭐야?’ 그래서 한번 문제가 됐잖아요. 그래서 돌아가 가지고 RE100도 안 가르쳐 줬다고 엄청 호통을 치고 그랬대요."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09-25 상대 진영 대통령의 지적 능력과 성품을 비하하며, 확인되지 않은 일화를 통해 희화화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 때 RE100이 뭔지 모른다고 방송에서 그러셨는데, 그래서 나중에 많이 야단을 쳤대요. 왜 RE100 얘기 안 해 줘 가지고 자기 망신 시켰냐고 그랬는데, 했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산업자원부의 공식 명칭이 뭐냐 하면 리백이에요, 리백. 알이(RE)잖아요. 그래서 발음이 리니까 리백이어서 리백 리백 가르쳐줬는데 그 리백과 RE100이 같은 얘기인지 몰라 가지고 윤석열 대통령이 왜 안 가르쳐줬냐고 그랬다는데, 내용을 이해한 것이 아니라 용어를 외우려고 그러다 보니까"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09-25 정책적 쟁점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의 지적 능력이나 이해도를 희화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필리버스터는 그냥 아무 때나 땡깡 부리듯이 막 하는 이런 게 아니지 않습니까."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09-25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땡깡'이라는 유아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헌법 수호라는 그런 기본적인 이념, 보수 정치의 철학을 내버리고, 팽개치고 어떻게 보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것도 서슴지 않겠다는 극우세력과 손을 잡고 그들의 힘들을 키워 주는 방식으로 장외투쟁을 하겠다라는 것들은 저는 역사적으로 길이길이 비판받을 그런 것으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2025-09-25 상대 진영을 '민주주의 파괴' 및 '극우세력'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공격하고 낙인찍는 표현을 사용함.

"뭘 기다려요? 한참 됐구먼."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5-09-25 회의를 진행하는 부의장의 안내와 요청에 대해 고압적이고 짜증 섞인 말투로 응대하며, 진행자의 권위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개딸을 보고 국민이라 하시는 겁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을 사용하여 상대방이 정의하는 국민의 범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국정이 장난입니까? 입법이 여러분들 손에서 놀아나는 공깃돌입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장난'이나 '공깃돌'에 비유하여 국회 운영의 엄중함을 부정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회 감정법은 입법에 대한 최소한의 자격도 없는 집단이 위헌으로 점철된 법을 정치적 복수심 때문에 만들었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 정당을 '입법에 대한 최소한의 자격도 없는 집단'으로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국회의원 신분으로 물 마시듯 거짓말을 해 왔던 사람들은 도대체 어느 정당 소속입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측 의원들의 도덕성을 '물 마시듯 거짓말을 한다'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그러면 그 사태를 그렇게 될 거라고 몰랐다면 무지이고 알았다면 배임이지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무지'와 '배임'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고 범죄자로 몰아가는 공격적 표현임.

"기괴할 뿐만 아니라 우스꽝스럽기까지 합니다. 우리나라의 품격이 그거밖에 안 됩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 정당의 입법 추진 과정을 '기괴'하고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이를 국가의 품격 문제로 연결해 상대방을 비하함.

"김대중의 후예를 자처하면서 전두환을 따라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젊은 시절에 독재 타도를 외치며 던졌던 그 많은 짱돌은 이제 본인들 스스로에게 던져야 합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 정당을 과거 독재자인 전두환 및 신군부에 비유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어준 총수에게 보고하고 김어준 총수에게 사랑받을 생각 하지 않으면서 입바른 소리 한다는 게 얼마나 힘들지 잘 알고 있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동료 의원의 정치적 소신을 특정 인물(김어준)에 대한 종속 관계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내 몸이 튀겨질 것 같다면서 괴담에 동조하는 노래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 진영의 과거 활동을 '몸이 튀겨질 것 같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으로 묘사함.

"내가 원하면 한번 추적해서 파 보고 내가 필요가 없으면 안 할게라고 하는 그 행패, 그 폭력을 누가 부여했다고 이런 존재하지 말아야 할 귀태 법안을 만드는 건지"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 의원이 발의한 법안을 '행패', '폭력', '귀태(추한 모습)'와 같은 극단적인 부정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누군가의 눈에 들기 위해서 볼썽사나운 충성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 의원들의 정치적 행위를 '볼썽사나운 충성 경쟁'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대안을 제시하는 방식이 마치 원님이 죄인 다루듯이 네 죄를 네가 알렷다, 이실직고해라 이런 방식으로 해서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대통령의 소통 방식을 전근대적인 '원님'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권위주의적이라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따뜻한 아이스커피 같지 않나요? 형용모순이라고 하는데 이런 것을 보고 염치가 있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게 됩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 진영의 주장을 '따뜻한 아이스커피'라는 비유로 조롱하고, '염치가 없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면소를 하고 싶으신가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동료 의원들의 발언에 대해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응수하며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무소불위의 추미애 법사위원장, 간사도 투표소를 설치해서 부결시키고 그리고 입틀막을 하고 그리고 대법원장 청문회를 진행시켜서 온 국민에 의아함을 갖게 한 법사위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진행"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 의원을 '무소불위'라고 지칭하고, 위원회 운영을 '독특하고 창의적'이라고 반어법적으로 표현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민주당 의원님들이 때로 보면 어떤 느낌이실까 궁금합니다. 특권 계급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 정당 의원 전체를 '특권 계급'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민주당 의원들이 젊은 시절에 독재 타도를 외치며 던졌던 그 많은 짱돌은 이제 본인들 스스로에게 던져야 합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 의원들의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짱돌을 스스로에게 던지라'는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민주당은 동거녀를 흉기로 폭행한 전과 9범을 국회 청문회 증인으로 불러서 이재명 대통령이 무죄라고 외치게 했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증인의 구체적인 범죄 이력을 언급하며 이를 상대 정당의 행태와 연결 지어 조롱하고 비하함.

"민주당의 국회증감법과 신군부의 일명 정치풍토쇄신을 위한 특별조치법은 놀랍게 닮아 있습니다. ... 김대중의 후예를 자처하면서 전두환을 따라 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민주당의 입법 활동을 과거 군부 독재 시절의 탄압 법안에 비유하며, 상대 정당을 '전두환을 따라 하는 집단'으로 매도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민주당의 입맛에 맞는 대법관 대거 임명으로 사법부를 손아귀에 쥐려는 것 아니에요?라는 것은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알 겁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 정당의 의도를 비난하며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알 것'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의 논리를 수준 낮게 비하하고 모욕함.

"본인이 감옥 안 가려고 대통령이 돼서 대통령직을 범죄 도피처로 활용하기 위해서 이렇게 의회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사법부를 겁박하는 일을 자행하고 있는 겁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특정 개인(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범죄 도피처로 활용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부동산을 규제하는 투기꾼, 성추행을 두둔하는 페미니스트, 자식을 미국 유학 보낸 반미주의자, ... 일본산 제품을 애용하는 반일선동가"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특정 인물을 명시하지 않았으나 상대 진영 의원들을 일반화하여 '투기꾼', '선동가' 등의 멸칭으로 공격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부동산을 규제하는 투기꾼, 성추행을 두둔하는 페미니스트, 자식을 미국 유학 보낸 반미주의자, 일본산 제품을 애용하는 반일 선동가, 저도 조심하고 저희도 조심하고 모두가 조심하겠지만 주로 어느 당에 계셨습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 진영 정치인들을 일반화하여 모순적이고 부정적인 이미지로 낙인찍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삭감해 놓고 성장하라고 하면 정말 제비 다리 부러뜨리고 박씨 심으러 오라는 놀부 심보나 다름없다고 이야기를 한 거지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정부의 정책 방향을 '놀부 심보'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조롱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선출 권력에도 서열이 있다더니, 권력에도 서열이 있다더니가 정확한 말이지요, 이 선출 권력 내에서도 서열이 있구나."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특정 의원을 겨냥해 권력 서열을 운운하며 비꼬는 태도로 조롱과 비하의 의도를 드러냄.

"신파조의 김현지 비서관의 불출석을 옹호하는 의견들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신파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옹호 의견을 논리적 근거가 없는 감성적인 호소로 비하함.

"어디 허접한 도로 위에서 브리핑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대통령실의 브리핑 환경이나 태도를 '허접하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여기 계신 국회의원님들은 밤에 연어 주고 짜장면 먹으면 진술을 바꿔 주십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동료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조롱 섞인 비유이며, 상대 진영의 주장을 희화화하여 모욕함.

"열린공감TV인데 이 발언이 나온 뒤에 열린공갈TV가 되어 버렸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특정 언론 매체의 이름을 '공갈'이라는 단어로 변형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왜 불리하면 남 탓을 하고 공은 내 공으로 돌리는 성남시장 때 버릇을 그대로 하십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방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버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우리가 보통 꼼수 혹은 법꾸라지·헌법꾸라지라는 말로 듣는 여러 가지 법을 이용한 잔꾀를 부리게 될 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법꾸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멸칭을 사용하여 법적 절차를 이용하는 행위를 비하함.

"유전무죄가 아니라 재명무죄 세상이다라고 말이지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넣어 사법 체계의 공정성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유튜브에 조아리면서 그 법이 만들어진다면 그 얼마나 대한민국의 비극입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사결정 과정을 특정 유튜버에게 굴복하는 모습으로 묘사하며 비하함.

"의장님보다는 추미애 위원장이 이렇게 독특하게, 괴팍하게 전례 없는 운영 독재를 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서 이 법안을 그렇게 만드셨나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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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상대 위원장에게 '괴팍하게', '운영 독재'와 같은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재명 정부는 국민주권정부를 표방하는데 세간에는 범죄자 주권 정부다 이런 조롱이 나오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로 민주당의 조작 정치, 선동 정치 그리고 범죄자들과의 공생 정치, 이런 게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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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특정 정당과 정부를 '범죄자 주권 정부', '공생 정치' 등으로 비하하며 극단적인 멸칭을 사용함.

"자꾸 대장동식으로 외교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김은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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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특정 정치적 스캔들을 외교 행위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낙인을 찍으려는 의도가 보임.

"전과 9범의 사기꾼을 불러들여서 있던 죄를 없게 하고"

김은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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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특정 정치인을 '사기꾼'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말 땡명뉴스를 원하시는 건지"

김은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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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비하하는 멸칭('땡명')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과 언론을 동시에 조롱함.

"제1회 개딸배 삼통 포커 대회라고 하는 농담을 하나 소개를 합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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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지지층을 비하하는 멸칭('개딸배')이 포함된 농담을 공식 석상에서 인용하여 상대 진영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지금 민주당은 정당입니까? 민주당은 특권계급입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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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상대 정당을 민주적 정당이 아닌 '특권계급'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민주당은 정당입니까? 민주당은 특권계급입니다. 입법부의 권한을 제멋대로 휘두르며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법을 갈아 치우고 있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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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상대 정당을 '정당'이 아닌 '특권계급'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입법 활동을 '제멋대로 휘두르는 것'으로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지금 민주당의 국회증감법과 신군부의 일명 정치풍토쇄신을 위한 특별조치법은 놀랍게 닮아 있습니다. ... 김대중의 후예를 자처하면서 전두환을 따라 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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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군부 독재 시절의 신군부 및 전두환 전 대통령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지금 민주당의 국회증감법과 신군부의 정치풍토쇄신을 위한 특별조치법은 놀랍게 닮아 있습니다. ... 김대중의 후예를 자처하면서 전두환을 따라하기"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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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현대 민주주의 국가의 입법 활동을 군사 독재 시절의 숙청법에 비유하며, 상대 정당을 '전두환'에 빗대어 극도로 비하함.

"지난 4월 특수상해, 특수주거침입, 특수감금, 특수공갈―인생이 특수였네요―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가 됐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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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증인의 범죄 경력을 나열한 뒤 '인생이 특수였네요'라며 상대의 삶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지난 과거를 보면 민주당의 여러 정치인들은 부동산을 규제하는 투기꾼이며 성추행을 두둔하는 페미니스트이자 자식을 미국 유학 보낸 반미주의자이며 일본산 제품을 애용하는 반일선동가였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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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상대 정당 소속 정치인들을 '투기꾼', '반일선동가'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직업적 음모론자, 가짜뉴스 유포자인 김어준에게 찾아가서 허구한 날 머리를 조아리며 이번에 출마했다고 이번에 당선됐다고 하면서 비루하기 짝이 없는 문안인사를 올리는 분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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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특정 인물을 '직업적 음모론자'로 규정하고, 그와 교류하는 의원들의 행위를 '비루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여 모욕함.

"직업적 음모론자이자 가짜뉴스 유포자인 김어준에게 찾아가 허구한 날 머리를 조아리며 이번에 출마했다고, 이번에 당선됐다고 하면서 비루하기 짝이 없는 문안 인사를 올리는 사람들은 과연 어느 정당입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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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비루하기 짝이 없는'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비하함.

"추미애 위원장님, 사법기관 점령 축하드립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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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특정 의원을 지목하여 비꼬는 말투(반어법)로 공격하며 조롱 섞인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이, 의장님 송구합니다만 우원식 의장보다 권력 서열이 높은 거군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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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국회의장의 권위를 깎아내리고 특정 의원의 영향력을 '권력 서열'이라는 표현으로 비꼬아 공격함.

"추미애 의원이, 의장님 송구합니다만 우원식 의장보다 권력 서열이 높은 거군요. 민주당 안에서는 선출 권력에도 서열이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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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특정 의원을 거론하며 국회의장과의 권력 서열을 비교해 비꼬는 방식으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특별히 낯 뜨거운 보은 인사에 대해서, 헌법재판소 그리고 행정부와 입법부 간에 권한쟁의심판 등 헌법재판이 걸렸을 때 이승엽 변호사를 선택했다면 정말 큰일 날 뻔했다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정부 인사를 '낯 뜨거운 보은 인사'라고 표현하며 특정 인물에 대해 '큰일 날 뻔했다'는 식의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하긴 민주당에는 개딸이라는 국민이 있으시지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특정 정치 성향의 지지층을 지칭하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꼬고 조롱함.

"한미동맹 전략 협력 사업이 삭감이 아니라 숙청 수준이었던 거지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09-25 예산 삭감이라는 행정적 절차를 '숙청'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함.

"희대의 배추 테크, 배추 총리라는 닉네임이 생겼던 의혹이었지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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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공직 후보자의 의혹을 설명하며 '배추 테크'와 같은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경영진은 껍데기만 남게 되는 거지요, 이름만, 책임만 남고 권한은 없고"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경영진의 위상을 '껍데기'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공영방송을 통한 정치 선전·선동이 빨리 용이한, 빨리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그겁니다, 이것."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정치 선전 및 선동'으로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괴담 장사꾼 김어준이 오세훈 후보의 처가 소유 내곡동 땅을 경작했다 하는 김 아무개 씨를 인터뷰하면서 시작이 됩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특정 인물을 '괴담 장사꾼'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국민 여러분, 코미디입니다, 코미디."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과 정치적 상황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국민 여러분, 코미디입니다, 코미디.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국회에서 진행되는 입법 과정과 제도적 절차를 '코미디'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 당시에는 민주당에서 아마 서열이 제일 높은 것으로 보이는 괴담 장사꾼 김어준이"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특정 인물을 '괴담 장사꾼'이라는 멸칭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그것은 법이 아니라 헌법 파괴이자 정치 보복을 위한 흉기가 될 뿐입니다."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특정 법안을 '정치 보복을 위한 흉기'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함.

"그러면 이렇게 두면 극단적으로 김어준이 방통위원장, 방송미디어위원장이 될 수도 있는 것 아니냐"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특정 인물의 실명을 거론하며 조롱 섞인 가정을 통해 법안의 허점을 지적하는 방식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내용, 일종의 라벨 갈이지요. 라벨만 여기서 떼 가지고 이름만 바꿔서 붙여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을 과연 국민 여러분 어떻게 보십니까?"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09-25 법안의 개정 내용을 '라벨 갈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유하여 입법 행위의 가치를 훼손하고 조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