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는 남의 집 개도 함부로 차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족까지 불러 가지고 도대체 뭘 물어보겠다는 겁니까?"
상대측의 증인 채택 요구를 '남의 집 개'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Problem Findings
전체 14,348건 중 3,281~3,360건을 표시합니다.
"옛말에는 남의 집 개도 함부로 차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족까지 불러 가지고 도대체 뭘 물어보겠다는 겁니까?"
상대측의 증인 채택 요구를 '남의 집 개'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특정 국가만 가지고 논하는 것 자체가 혐오에 기반한 정치적 선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앞선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혐오'와 '정치적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이 정신머리 어디서 나온 겁니까?"
정부의 정책 준비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신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대기업이 중소기업 기술을 탈취할 때는 정말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인면수심의 모습을 보입니다."
'인면수심(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불법적으로 훔친 프로그램, 장물에 의해서 작동하는 것이 맞다고 볼 수 있을까요? 나라 망신입니다."
논의 중인 기술을 '장물'에 비유하고 '나라 망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과도하게 비난함.
"이 회사를 애지중지한 것은 자신의 짭짤한 돈줄이었기 때문입니다."
특정 인물의 경영 활동을 '짭짤한 돈줄'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웅열 전 회장이 지난 18년 느닷없이 창업의 길을 가겠다 이런 은퇴 쇼를 벌여서 지탄의 대상이 됐었는데요."
상대방의 행보를 '은퇴 쇼'라고 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재벌그룹 코오롱이 중소기업의 기술을 야비하고 치밀하게 탈취한 것을 규탄하고"
상대방의 행위를 '야비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마트의 법꾸라지 행동은 런던베이글뮤지엄 청년 노동자의 죽음처럼 더 많은 이윤을 위해 노동자에게 가혹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특정 기업의 행태를 '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노관규 순천시장 본인이 공개된 장소에서 김건희를 꼬셔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대했다는 자백을 했습니다."
국회 회의록이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꼬셔서'라는 저속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순천의 윤석열, 왕의 행세를 하면서 온갖 전횡을 일삼은 것에 대해서는 비판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정 지자체장을 대통령에 비유하며 '왕의 행세', '전횡'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나도 못 지키는 규제를 국민들에게 굉장히 폭력적으로 강요하면서 위선적으로 국민들을 훈계하고 있는 것 아닌가"
정부 고위공직자들의 행태를 '폭력적 강요'와 '위선적 훈계'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왜 국민의힘의 저런 말도 안 되는 무도한 정치 공세에 민주당 위원들은 가만히 있느냐? ... 저는 지금의 국힘당 같은 야당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로 1부터 100까지 모든 걸 반대해요. 법도 안 냅니다. 저렇게 붙여 놓고 자리도 안 지켜요. 무능하면 성실하기라도 해야지요."
상대 정당을 향해 '무도한', '무능하면'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했으며, 이는 정책 질의와 무관한 정치적 비난에 해당함.
"이번에는 부속실장 남편을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국힘당이. 이게 말이 됩니까? 이 말씀 드리고. 해도 너무한다."
상대 정당의 증인 신청 행위를 '말이 안 된다', '해도 너무한다'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역량이 부족하면요 장관님, 그 자리에 계시면 안 되는 거예요. 내려오셔야지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사퇴를 강요함.
"장관님, 이게 정권의 실패가 아니고요 장관님의 실패인 거예요. 장관님께서 문제가 많은 거예요."
정책적 실패의 책임을 논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 개인에게 '문제가 많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하도급업체들 고혈을 빨아내고 또 하도급업체들의 피눈물을 짜내서 매출액 8조 5000억, 영업이익 2300억, 거대한 황금탑을 쌓았더라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
비판의 대상인 기업의 성과를 '고혈', '피눈물' 등의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라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세상에 태어나서 보다보다 이런 건 처음 봤습니다. ... 이게 무슨, 태어나서…… 이런 망발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정부의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망발'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윤석열 정권이 3년 동안 그냥 팔짱만 끼고 있었어요."
특정 정부의 행정을 '팔짱만 끼고 있었다'고 극단적으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공격적 발언을 함.
"그러면서 뭘 이걸 답변을 해요, 능력도 안 되면서."
상대방이 예산 금액을 즉답하지 못한 상황에서,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과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로남불 아닙니까? 그때는 괜찮고 지금은 된다는 말입니까?"
동료 의원인 김기현 위원의 과거 행보를 언급하며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느 게 진짜 주진우인지 모르겠는데."
동료 의원의 과거 발언과 현재 발언의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거나 비꼬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왜 이렇게 찬물을 자꾸 끼얹습니까? 뭐 정보국 같아요. 국정원 같아요, 외교부가."
외교부의 소통 방식과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가 정보기관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독립기념관을 사유화하는 아주 파렴치한 짓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방(독립기념관장)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 짓'이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용히 하세요. ... 똑바로 알고 말하시고요."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하라'거나 '똑바로 말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그것은 정말 너무, 소위 말해서 찌질합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행정 조치나 상황을 비하하기 위해 '찌질하다'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마무리할 테니까 가만 계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가만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오늘 좀 특별히 애틋하신 것 같습니다, 반장님."
위원장의 중립성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사카즘)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위원장답게 해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표하며 상대의 자질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명령조의 발언을 함.
"일을 거꾸로 합니까, 어떻게!"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상대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 보고는 엉망이에요, 엉망. ... 허당이야, 이 보고서는."
정부의 보고서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엉망', '허당'과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기억이 안 난다는 위원장 말이 위증의 고의성을 피하려는 변명, 법꾸라지 아니겠습니까?"
상대방(권익위원장)을 '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청장님, 질의 좀 이어 가겠습니다, 하도 당당하다고 하시니까."
질의 시작 전 상대방의 태도를 '당당하다'고 비꼬며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현장도 모르시는 분들이야, 내가 볼 때."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왜 말꼬리를 잡으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좀 어이가 없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피감기관장의 답변 내용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 없다는 말이 있어. 자꾸 여러 사람하고 싸우다 보면 본인도 콧등이 물려."
증인을 '사나운 개'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이는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잃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손오공의 죄가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한 죄야."
증인을 소설 속 인물인 손오공에 비유하며, 증인의 행동을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대단하세요, 규정 계속 반복하시는데."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아빠 찬스, 금융감독원장과 같은 수백억 원대의 현금 부자인 아빠 찬스를 사용할 수 없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원장님이 하실 말씀은 없나요?"
'아빠 찬스', '현금 부자'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와 재산을 조롱하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헌법에 다주택 금지 조항을 넣자고 강력히 주장하던 금감원장이 본인은 정작 강남의 고가 아파트 두 채를 가지는 내로남불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지적을 계속 했고"
상대방의 개인적 상황을 비난하며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같은 국회의원이라 하지 마세요. 부끄러워요, 정말."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부끄럽다'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 내란 수괴 피고인이 대통령이 된 20대 대선을 앞두고"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아니, 이게 21세기판 러다이트 운동도 아니고 기계 파괴, 변기 파괴예요? 세계 최우수 공항이라고 하는 인천에서 200년 전 파괴 운동을 봐야 됩니까?"
노조원의 행위를 '러다이트 운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행위를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빵구연입니까, 이제?"
KBO 총재의 빵 구매 내역을 지적하며 성함과 '빵'을 합성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저렇게 윤석열 지지를 하다가 그 대가로 공단 이사장으로 쿠데타 보름 전에 가신 것 아니겠어요?"
상대방의 임명을 정치적 지지에 대한 '대가'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말을 돌려서 그렇게 얘기하세요? 질문 시간만 계속 뺏어 버리네."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을 돌린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그런 말이 있듯이 윤석열이 어떻게 해서 그 당시 여당을 접수해서 후보가 돼 가지고 대통령까지 되더니만 관련자들, 한동훈 씨라든지 이복현 씨라든지 이런 경거망동한 행동을 국가 공조직을 활용해서, 악용해서 했던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대통령과 전임 원장 및 관련자들을 '꼴뚜기', '망둥이'라는 비하적인 비유로 표현하였으며, '경거망동'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뭐하는 거예요, 지금? 아니, 무슨 대표가 그런 소리를 하고 그래요? 국감장에 와 가지고 분위기를 왜……"
상대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공격적인 말투와 비난 섞인 표현을 사용함.
"자격이 없지요, 본인은. 본인은 내란 가담했는데 뭔 자격이……"
증인에 대해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근거로 '자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석열 내란세력의 붕괴가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정치적 반대 세력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도대체 이 일가들이 국회를 뭐라고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불출석 증인 가족의 태도를 비꼬며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따위가 말이 되는 말이에요, 지금?"
상대방의 발언을 '그따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그러고도 감찰부장입니까?"
상대방의 직책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하여 상대에게 모욕감을 줌.
"그렇게 안하무인이에요?"
상대방의 태도를 '안하무인'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깡패예요, 지금?"
반복적으로 상대 위원을 '깡패'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송석준, 끌어들이지 마. 가만히 있는데 자꾸 끌어들이고 있어. 가만히 있어."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호 존중의 태도가 결여됨.
"신동욱 위원 깡패예요? 좀 진행하고 그다음에 또 받으세요. 그러면 될 것 아니에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어떻게 저렇게 다 나왔는데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지?"
상대방을 향해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여기 와서 범죄자 다루는 검사인 줄 알아요?"
참고인의 직업적 특성을 이용해 국정감사장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서영교, 자제하세요. ... 데시벨 좀 낮추세요."
동료 의원에게 이름을 직접 부르며 명령조로 말하는 등 예의에 어긋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추미애 특강 시간이 아니에요. 국정감사 시간이에요."
위원장의 발언을 '특강'이라고 비꼬며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최민희 청첩 사건 이후로 이만큼도 하면 곤란하다는……"
현재 진행 중인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타 의원의 개인적 사건을 언급하며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당장 해체하고 전부 다 휴가 가시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조직의 해체와 휴가를 언급하는 등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저것은 어거지라는 거예요, 저 발언은."
상대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어거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우리 여당이야? 유 위원님, 참나……"
질의 중인 동료 위원을 향해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이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조국혁신당이 여당인가 보다. 우리가 벌써 집권했어."
동료 위원의 정당한 질의 내용을 정치적 프레임으로 비꼬며 냉소적으로 반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바짝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적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품격이 떨어지는 발언임.
"사장님, 친민노총 정권이 들어서니까 강성노조의 파업이 늘고 있는 것 같은데요."
파업의 구체적인 원인 분석보다는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단체를 언급하며 파업의 증가를 연결 짓는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사도 않고 일부러 지금 모르쇠로 하시면…… 사장님,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그것 무책임한 거지요. 뭉개겠다고 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책임하다', '뭉개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답변하는 데 뭐 이렇게 오래 걸려요."
답변자의 응답 속도를 비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러면서 수협유통 대표는 모두 비전문가, 낙하산 인사만 해."
특정 직책의 인물 전체를 '비전문가', '낙하산'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늦은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따위로 답변해요? 업무들을 그런 식으로 하니까 수협이 이 모양 이 꼴 아닙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그따위'라고 비하하고, 조직의 상태를 '이 모양 이 꼴'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제가 걱정하는 게 이찬진 금감원장님이 워낙 실세라고 소문이 나 있어서 한마디 하면 직원들이 오버해서 움직일 수 있어요."
객관적 근거 없이 '실세라고 소문이 났다'는 식의 추측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거의 깡패 수준이야, 정말. 자기 발언시간에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동료 위원을 '깡패 수준'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정부의 대응은 한심하기 이를 데 없어요. ... 정부 당국자들이 맨날 ‘신속, 신속’ 이것만 떠들어 가지고 그게 와닿지를 않아요."
정부의 대응을 '한심하다'고 비하하거나, 공직자의 발언을 '떠들어 대다'라고 표현하는 등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사랑제일교회하고 도이치 앞에만 서면 수협은 왜 이렇게 작아지는가"
특정 대상 앞에서 위축된다는 비유를 통해 수협의 태도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지금 중앙회장님이 워낙 막 확신 있게 얘기하는 거에 대해서 다들 이제 안 믿어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이나 근거가 아닌, 말하는 태도(확신 있는 말투)를 문제 삼아 신뢰하지 않는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그리고 지금 여기 와서 위증이나 하고 있으면서, 체육단체를 위해서 무슨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상대방의 발언이 위증인지 여부가 법적·절차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증이나 하고 있다'고 단정 지어 비난하는 것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아니, 기회를 줘도 그래요. 안 줘도 된다는 얘기 같아요."
정확한 예산 수치를 확인 후 답변하겠다는 관계자에게 기회를 줘도 소용없다는 식으로 비꼬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 발언 | 문제 이유 | ||
|---|---|---|---|
|
"옛말에는 남의 집 개도 함부로 차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족까지 불러 가지고 도대체 뭘 물어보겠다는 겁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전용기 의원 | 2025-10-29 | 상대측의 증인 채택 요구를 '남의 집 개'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
"특정 국가만 가지고 논하는 것 자체가 혐오에 기반한 정치적 선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전용기 의원 | 2025-10-29 | 앞선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혐오'와 '정치적 선동'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
|
"이 정신머리 어디서 나온 겁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정연욱 의원 | 2025-10-29 | 정부의 정책 준비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신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
|
"대기업이 중소기업 기술을 탈취할 때는 정말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인면수심의 모습을 보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정진욱 의원 | 2025-10-29 | '인면수심(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
|
"불법적으로 훔친 프로그램, 장물에 의해서 작동하는 것이 맞다고 볼 수 있을까요? 나라 망신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정진욱 의원 | 2025-10-29 | 논의 중인 기술을 '장물'에 비유하고 '나라 망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과도하게 비난함. |
|
"이 회사를 애지중지한 것은 자신의 짭짤한 돈줄이었기 때문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정진욱 의원 | 2025-10-29 | 특정 인물의 경영 활동을 '짭짤한 돈줄'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이웅열 전 회장이 지난 18년 느닷없이 창업의 길을 가겠다 이런 은퇴 쇼를 벌여서 지탄의 대상이 됐었는데요."
막말
🔗 회의 보기
|
정진욱 의원 | 2025-10-29 | 상대방의 행보를 '은퇴 쇼'라고 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
"재벌그룹 코오롱이 중소기업의 기술을 야비하고 치밀하게 탈취한 것을 규탄하고"
막말
🔗 회의 보기
|
정진욱 의원 | 2025-10-29 | 상대방의 행위를 '야비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
"이마트의 법꾸라지 행동은 런던베이글뮤지엄 청년 노동자의 죽음처럼 더 많은 이윤을 위해 노동자에게 가혹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정혜경 의원 | 2025-10-29 | 특정 기업의 행태를 '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노관규 순천시장 본인이 공개된 장소에서 김건희를 꼬셔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확대했다는 자백을 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조계원 의원 | 2025-10-29 | 국회 회의록이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꼬셔서'라는 저속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순천의 윤석열, 왕의 행세를 하면서 온갖 전횡을 일삼은 것에 대해서는 비판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조계원 의원 | 2025-10-29 | 특정 지자체장을 대통령에 비유하며 '왕의 행세', '전횡'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
"나도 못 지키는 규제를 국민들에게 굉장히 폭력적으로 강요하면서 위선적으로 국민들을 훈계하고 있는 것 아닌가"
막말
🔗 회의 보기
|
천하람 의원 | 2025-10-29 | 정부 고위공직자들의 행태를 '폭력적 강요'와 '위선적 훈계'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
"왜 국민의힘의 저런 말도 안 되는 무도한 정치 공세에 민주당 위원들은 가만히 있느냐? ... 저는 지금의 국힘당 같은 야당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로 1부터 100까지 모든 걸 반대해요. 법도 안 냅니다. 저렇게 붙여 놓고 자리도 안 지켜요. 무능하면 성실하기라도 해야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한민수 의원 | 2025-10-29 | 상대 정당을 향해 '무도한', '무능하면'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했으며, 이는 정책 질의와 무관한 정치적 비난에 해당함. |
|
"이번에는 부속실장 남편을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국힘당이. 이게 말이 됩니까? 이 말씀 드리고. 해도 너무한다."
막말
🔗 회의 보기
|
한민수 의원 | 2025-10-29 | 상대 정당의 증인 신청 행위를 '말이 안 된다', '해도 너무한다'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
|
"역량이 부족하면요 장관님, 그 자리에 계시면 안 되는 거예요. 내려오셔야지요."
막말
🔗 회의 보기
|
강명구 의원 | 2025-10-28 |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사퇴를 강요함. |
|
"장관님, 이게 정권의 실패가 아니고요 장관님의 실패인 거예요. 장관님께서 문제가 많은 거예요."
막말
🔗 회의 보기
|
강명구 의원 | 2025-10-28 | 정책적 실패의 책임을 논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 개인에게 '문제가 많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
"하도급업체들 고혈을 빨아내고 또 하도급업체들의 피눈물을 짜내서 매출액 8조 5000억, 영업이익 2300억, 거대한 황금탑을 쌓았더라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
막말
🔗 회의 보기
|
강민국 의원 | 2025-10-28 | 비판의 대상인 기업의 성과를 '고혈', '피눈물' 등의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박수 한번 쳐 드릴까요?'라며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
|
"세상에 태어나서 보다보다 이런 건 처음 봤습니다. ... 이게 무슨, 태어나서…… 이런 망발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기현 의원 | 2025-10-28 | 정부의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해 '망발'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
|
"윤석열 정권이 3년 동안 그냥 팔짱만 끼고 있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김남근 의원 | 2025-10-28 | 특정 정부의 행정을 '팔짱만 끼고 있었다'고 극단적으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공격적 발언을 함. |
|
"그러면서 뭘 이걸 답변을 해요, 능력도 안 되면서."
막말
🔗 회의 보기
|
김선교 의원 | 2025-10-28 | 상대방이 예산 금액을 즉답하지 못한 상황에서,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 역량과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내로남불 아닙니까? 그때는 괜찮고 지금은 된다는 말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배 의원 | 2025-10-28 | 동료 의원인 김기현 위원의 과거 행보를 언급하며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어느 게 진짜 주진우인지 모르겠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김영배 의원 | 2025-10-28 | 동료 의원의 과거 발언과 현재 발언의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거나 비꼬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
"왜 이렇게 찬물을 자꾸 끼얹습니까? 뭐 정보국 같아요. 국정원 같아요, 외교부가."
막말
🔗 회의 보기
|
김준형 의원 | 2025-10-28 | 외교부의 소통 방식과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가 정보기관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독립기념관을 사유화하는 아주 파렴치한 짓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김현정 의원 | 2025-10-28 | 상대방(독립기념관장)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 짓'이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조용히 하세요. ... 똑바로 알고 말하시고요."
막말
🔗 회의 보기
|
백승아 의원 | 2025-10-28 |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조용히 하라'거나 '똑바로 말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
"그것은 정말 너무, 소위 말해서 찌질합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서명옥 의원 | 2025-10-28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행정 조치나 상황을 비하하기 위해 '찌질하다'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마무리할 테니까 가만 계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범수 의원 | 2025-10-28 |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으로서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가만 계세요'라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오늘 좀 특별히 애틋하신 것 같습니다, 반장님."
막말
🔗 회의 보기
|
용혜인 의원 | 2025-10-28 | 위원장의 중립성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사카즘)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
|
"위원장답게 해요."
막말
🔗 회의 보기
|
위성곤 의원 | 2025-10-28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불만을 표하며 상대의 자질을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명령조의 발언을 함. |
|
"일을 거꾸로 합니까, 어떻게!"
막말
🔗 회의 보기
|
윤건영 의원 | 2025-10-28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상대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이 보고는 엉망이에요, 엉망. ... 허당이야, 이 보고서는."
막말
🔗 회의 보기
|
윤후덕 의원 | 2025-10-28 | 정부의 보고서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엉망', '허당'과 같은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기억이 안 난다는 위원장 말이 위증의 고의성을 피하려는 변명, 법꾸라지 아니겠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이강일 의원 | 2025-10-28 | 상대방(권익위원장)을 '법꾸라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청장님, 질의 좀 이어 가겠습니다, 하도 당당하다고 하시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이만희 의원 | 2025-10-28 | 질의 시작 전 상대방의 태도를 '당당하다'고 비꼬며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
"현장도 모르시는 분들이야, 내가 볼 때."
막말
🔗 회의 보기
|
이원택 의원 | 2025-10-28 |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
"왜 말꼬리를 잡으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조승환 의원 | 2025-10-28 |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좀 어이가 없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조승환 의원 | 2025-10-28 | 피감기관장의 답변 내용에 대해 정책적 비판을 넘어 '어이가 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감정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 없다는 말이 있어. 자꾸 여러 사람하고 싸우다 보면 본인도 콧등이 물려."
막말
🔗 회의 보기
|
주호영 의원 | 2025-10-28 | 증인을 '사나운 개'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이는 국회의원으로서 품격을 잃은 인신공격성 발언임. |
|
"손오공의 죄가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한 죄야."
막말
🔗 회의 보기
|
주호영 의원 | 2025-10-28 | 증인을 소설 속 인물인 손오공에 비유하며, 증인의 행동을 '잔재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
"대단하세요, 규정 계속 반복하시는데."
막말
🔗 회의 보기
|
진선미 의원 | 2025-10-28 |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
"아빠 찬스, 금융감독원장과 같은 수백억 원대의 현금 부자인 아빠 찬스를 사용할 수 없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원장님이 하실 말씀은 없나요?"
막말
🔗 회의 보기
|
강민국 의원 | 2025-10-27 | '아빠 찬스', '현금 부자'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와 재산을 조롱하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
"헌법에 다주택 금지 조항을 넣자고 강력히 주장하던 금감원장이 본인은 정작 강남의 고가 아파트 두 채를 가지는 내로남불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지적을 계속 했고"
막말
🔗 회의 보기
|
강민국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개인적 상황을 비난하며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같은 국회의원이라 하지 마세요. 부끄러워요, 정말."
막말
🔗 회의 보기
|
곽규택 의원 | 2025-10-27 |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부끄럽다'며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윤석열 내란 수괴 피고인이 대통령이 된 20대 대선을 앞두고"
막말
🔗 회의 보기
|
김기표 의원 | 2025-10-27 |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
"아니, 이게 21세기판 러다이트 운동도 아니고 기계 파괴, 변기 파괴예요? 세계 최우수 공항이라고 하는 인천에서 200년 전 파괴 운동을 봐야 됩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김은혜 의원 | 2025-10-27 | 노조원의 행위를 '러다이트 운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의 행위를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
"빵구연입니까, 이제?"
막말
🔗 회의 보기
|
김재원 의원 | 2025-10-27 | KBO 총재의 빵 구매 내역을 지적하며 성함과 '빵'을 합성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저렇게 윤석열 지지를 하다가 그 대가로 공단 이사장으로 쿠데타 보름 전에 가신 것 아니겠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민형배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임명을 정치적 지지에 대한 '대가'라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왜 말을 돌려서 그렇게 얘기하세요? 질문 시간만 계속 뺏어 버리네."
막말
🔗 회의 보기
|
박대출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을 돌린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어조로 발언함. |
|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그런 말이 있듯이 윤석열이 어떻게 해서 그 당시 여당을 접수해서 후보가 돼 가지고 대통령까지 되더니만 관련자들, 한동훈 씨라든지 이복현 씨라든지 이런 경거망동한 행동을 국가 공조직을 활용해서, 악용해서 했던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범계 의원 | 2025-10-27 | 대통령과 전임 원장 및 관련자들을 '꼴뚜기', '망둥이'라는 비하적인 비유로 표현하였으며, '경거망동'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
|
"뭐하는 거예요, 지금? 아니, 무슨 대표가 그런 소리를 하고 그래요? 국감장에 와 가지고 분위기를 왜……"
막말
🔗 회의 보기
|
박범계 의원 | 2025-10-27 | 상대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공격적인 말투와 비난 섞인 표현을 사용함. |
|
"자격이 없지요, 본인은. 본인은 내란 가담했는데 뭔 자격이……"
막말
🔗 회의 보기
|
박은정 의원 | 2025-10-27 | 증인에 대해 확정되지 않은 혐의를 근거로 '자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윤석열 내란세력의 붕괴가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박지원 의원 | 2025-10-27 | 정치적 반대 세력을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도대체 이 일가들이 국회를 뭐라고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박홍배 의원 | 2025-10-27 | 불출석 증인 가족의 태도를 비꼬며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그따위가 말이 되는 말이에요,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발언을 '그따위'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
"그러고도 감찰부장입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직책과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하여 상대에게 모욕감을 줌. |
|
"그렇게 안하무인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태도를 '안하무인'이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깡패예요, 지금?"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27 | 반복적으로 상대 위원을 '깡패'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
|
"송석준, 끌어들이지 마. 가만히 있는데 자꾸 끌어들이고 있어. 가만히 있어."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27 |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호 존중의 태도가 결여됨. |
|
"신동욱 위원 깡패예요? 좀 진행하고 그다음에 또 받으세요. 그러면 될 것 아니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27 |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깡패'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
"어떻게 저렇게 다 나왔는데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지?"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을 향해 '뻔뻔스럽게'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
"여기 와서 범죄자 다루는 검사인 줄 알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서영교 의원 | 2025-10-27 | 참고인의 직업적 특성을 이용해 국정감사장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함. |
|
"서영교, 자제하세요. ... 데시벨 좀 낮추세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5-10-27 | 동료 의원에게 이름을 직접 부르며 명령조로 말하는 등 예의에 어긋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추미애 특강 시간이 아니에요. 국정감사 시간이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송석준 의원 | 2025-10-27 | 위원장의 발언을 '특강'이라고 비꼬며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의 권위를 깎아내리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
|
"최민희 청첩 사건 이후로 이만큼도 하면 곤란하다는……"
막말
🔗 회의 보기
|
송언석 의원 | 2025-10-27 | 현재 진행 중인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타 의원의 개인적 사건을 언급하며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
|
"당장 해체하고 전부 다 휴가 가시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을 부정하며 조직의 해체와 휴가를 언급하는 등 모욕적이고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저것은 어거지라는 거예요, 저 발언은."
막말
🔗 회의 보기
|
신동욱 의원 | 2025-10-27 | 상대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어거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
|
"우리 여당이야? 유 위원님, 참나……"
막말
🔗 회의 보기
|
신장식 의원 | 2025-10-27 | 질의 중인 동료 위원을 향해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이며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
|
"조국혁신당이 여당인가 보다. 우리가 벌써 집권했어."
막말
🔗 회의 보기
|
신장식 의원 | 2025-10-27 | 동료 위원의 정당한 질의 내용을 정치적 프레임으로 비꼬며 냉소적으로 반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바짝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막말
🔗 회의 보기
|
어기구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태도를 훈계하는 고압적인 표현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적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품격이 떨어지는 발언임. |
|
"사장님, 친민노총 정권이 들어서니까 강성노조의 파업이 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막말
🔗 회의 보기
|
엄태영 의원 | 2025-10-27 | 파업의 구체적인 원인 분석보다는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단체를 언급하며 파업의 증가를 연결 짓는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조사도 않고 일부러 지금 모르쇠로 하시면…… 사장님,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그것 무책임한 거지요. 뭉개겠다고 하지 마시고"
막말
🔗 회의 보기
|
오기형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책임하다', '뭉개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답변하는 데 뭐 이렇게 오래 걸려요."
막말
🔗 회의 보기
|
유상범 의원 | 2025-10-27 | 답변자의 응답 속도를 비난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그러면서 수협유통 대표는 모두 비전문가, 낙하산 인사만 해."
막말
🔗 회의 보기
|
윤준병 의원 | 2025-10-27 | 특정 직책의 인물 전체를 '비전문가', '낙하산'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늦은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따위로 답변해요? 업무들을 그런 식으로 하니까 수협이 이 모양 이 꼴 아닙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윤준병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그따위'라고 비하하고, 조직의 상태를 '이 모양 이 꼴'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제가 걱정하는 게 이찬진 금감원장님이 워낙 실세라고 소문이 나 있어서 한마디 하면 직원들이 오버해서 움직일 수 있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윤한홍 의원 | 2025-10-27 | 객관적 근거 없이 '실세라고 소문이 났다'는 식의 추측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
|
"거의 깡패 수준이야, 정말. 자기 발언시간에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성윤 의원 | 2025-10-27 | 동료 위원을 '깡패 수준'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
"정부의 대응은 한심하기 이를 데 없어요. ... 정부 당국자들이 맨날 ‘신속, 신속’ 이것만 떠들어 가지고 그게 와닿지를 않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양수 의원 | 2025-10-27 | 정부의 대응을 '한심하다'고 비하하거나, 공직자의 발언을 '떠들어 대다'라고 표현하는 등 국정감사라는 공식 석상에 부적절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사랑제일교회하고 도이치 앞에만 서면 수협은 왜 이렇게 작아지는가"
막말
🔗 회의 보기
|
이원택 의원 | 2025-10-27 | 특정 대상 앞에서 위축된다는 비유를 통해 수협의 태도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함. |
|
"지금 중앙회장님이 워낙 막 확신 있게 얘기하는 거에 대해서 다들 이제 안 믿어요."
막말
🔗 회의 보기
|
이원택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발언 내용이나 근거가 아닌, 말하는 태도(확신 있는 말투)를 문제 삼아 신뢰하지 않는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
"그리고 지금 여기 와서 위증이나 하고 있으면서, 체육단체를 위해서 무슨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막말
🔗 회의 보기
|
임오경 의원 | 2025-10-27 | 상대방의 발언이 위증인지 여부가 법적·절차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증이나 하고 있다'고 단정 지어 비난하는 것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
"아니, 기회를 줘도 그래요. 안 줘도 된다는 얘기 같아요."
막말
🔗 회의 보기
|
임이자 의원 | 2025-10-27 | 정확한 예산 수치를 확인 후 답변하겠다는 관계자에게 기회를 줘도 소용없다는 식으로 비꼬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