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3,201~3,2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30

"비전문가들, 용어조차도 모르는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전문적이지 않은 질문들을 하고 자신들의 궁금증 해소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질문을 이어 가면서 하다 보니까 원전 산업에 대한 계속운전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계속 발목 잡혀 왔단 말이지요."

과거 정부 인사들을 '용어조차 모르는 비전문가'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이들이 의도적으로 산업의 발목을 잡았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30

"최민희 위원장 체제하에서 과방위는 이미 과로위다 ... 권력에 취해서 그 휘두르는 것이 내 권한 밖으로 넘어서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 것이 아닌가"

동료 의원을 향해 '권력에 취했다'거나 '과로위'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막말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10-30

"여기가 중노위원장 자기 하고 싶은 얘기 다 하는 데입니까?"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10-30

"만일 사실이면 임 위원이 고발당하실래요?"

상대방의 주장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을 공격하고 자극하려는 의도가 담긴 감정적인 도발성 발언임.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30

"그렇지 않은 것은 도려내시면 좋겠습니다. 도려내야 진정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법부의 인적 구성이나 시스템에 대해 '도려내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30

"김건희가 한 짓거리를 보세요!"

특정 인물의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30

"깡패예요, 지금?"

상대 의원의 언행에 대해 '깡패'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30

"내란당, 이제 그만해요, 좀."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30

"못된 짓은 꽥꽥이가 제일 많이 하지."

상대 의원을 '꽥꽥이'라는 동물에 비유한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30

"시끄러워요. 말도 안 되는 헛소리 하지 말고 근거 있게 해."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30

"지귀연은 그것 다 보고도 히죽히죽 웃습니다. '그러면 제 잘못이지요, 제가 표현을 잘못했으니까. 하하하. 100% 제 잘못이고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게 무슨 말인지 아세요? 중계한다고 하니까 변호사가 '왜 중계 약속 안 하고 중계하느냐' 이런 말에 저렇게 너스레를 떨어요. 판사의 모습입니까?"

특정 판사의 태도를 '히죽히죽 웃는다', '너스레를 떤다'고 묘사하며 법관의 품위를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30

"부창부수야, 부창부수."

특정 위원들과 위원장의 관계를 '부창부수'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30

"정신들 차려야지."

상대방의 판단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30

"말 똑바로 좀 하세요."

상대방에게 '말 똑바로 하라'는 식의 무례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30

"뭘 꼬나봐요, 꼬나보기는? 잘하는 겁니까, 저게 지금? 부담스러워. 꼬나보지 마요."

국회 회의장에서 '꼬나보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위원장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30

"소설 그만 쓰시고 발언권이나 돌려주세요, 빨리!"

위원장의 질의 내용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30

"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5-10-30

"해결사입니까 뭐예요? 인맥이 광범한 그냥 좋은 형님입니까 아니면 픽서입니까 아니면 무슨 브로커입니까?"

증인의 사회적 관계와 신분을 '픽서'나 '브로커'와 같은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5-10-30

"치안 총수를 대행하고 계신 분이 그렇게 언어 사용을 부적절하게 하십니까? 정신을 좀 바짝 차리고."

국회 위원장이 증인(경찰청장 직무대행)에게 '정신을 좀 바짝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10-30

"왜냐하면 장병들 안전 문제도 있고 또 남북관계도 있고 여러 가지 고려할 요소가 많다는 것은 더 잘 아시면서 그런 질문하십니까?"

국회의원의 정당한 질의(공개 기준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질문자의 자질이나 인지 능력을 탓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10-30

"우길 걸 우기셔야지!"

상대방의 주장을 '우기는 것'으로 규정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10-30

"이렇게 떼 쓰면 발언권 줍니까, 국회에서?"

의견을 피력하려는 동료 의원의 행동을 '떼 쓴다'고 표현하여 성인으로서의 품격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막말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10-30

"편드실 걸 편드세요, 좀."

동료 의원의 발언 의도를 비꼬며 특정 정파의 편을 든다고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10-30

"정말 창피한 줄도 모르고 말이야."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창피한 줄 모른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10-30

"할 얘기도 없었네! 할 얘기도 없으면서 그런 식으로……"

상대방의 발언 기회 요청을 비웃으며, 발언 내용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조롱 섞인 표현임.

막말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10-30

"그게 왜 통례적이에요?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지금 이상한 소리 하고 있어?"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 '이상한 소리'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2025-10-30

"확장재정은 해야겠는데 세수가 부족하니까 왼손으로는 빵을 주고 오른손으로는 삥 뜯는 조세정책이다 이렇게 표현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속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조세정책을 비하함.

막말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5-10-30

"대한민국이 봉입니까?"

상대방의 기업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봉'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30

"남이 써 준 걸 줄줄 읽는 앵무새 박이었다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특정 인물을 '앵무새'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인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30

"지금 두 분 다 뭐 하시나요, 국감인데? 준비를 좀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피감기관 관계자들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0-30

"박장범 사장은 KBS 역사상 최악의 사장이에요. ... 내란 정권의 낙하산 사장 박장범은 파우치 박, 김건희의 머슴으로 국민들한테 각인이 돼 있어요."

상대방을 '최악의 사장', '머슴'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하고 비하함.

막말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0-30

"손가락질하지 마, 인마!"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인마'라는 비속어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30

"입이 저질이네, 아주 그냥. 듣자 듣자 하니까 말이 됩니까, 그런 말씀 하시는 게?"

상대방의 표현력을 '저질'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30

"저게 말이야, 막걸리야?"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30

"그게 내란 부화수행이에요. 좀 똑똑히 알고 질문하세요!"

상대 위원을 '내란 부화수행'으로 몰아세우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30

"또 멍청한 얘기 해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멍청한 얘기'라고 지칭하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30

"뭐가 말이 안 돼요? 법을 공부한 판사 출신 맞아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30

"조배숙 위원님 발언에 대해서 매우 유감이다, 전형적인 내로남불·적반하장이다"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내로남불', '적반하장'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30

"엿장수 마음대로."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 마음대로'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5-10-30

"뭐 얼마나 지금 지난 정부에서 망쳐 놓은 것을 회복시키고 정상화하기 바빠 죽겠는데 뭘 어떻게 했다고 저렇게 시비들을 걸어 쌓는지 참 이해할 수 없습니다. 조금 자중들 합시다."

동료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활동을 '시비'라고 비하하고, '자중하라'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5-10-30

"사장님이 이 정도 수준이시네."

상대방이 기술적인 질문에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비꼬며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막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0-30

"장난합니까? 한 달을 드렸는데 담당 부서를 못 정해서 시작도 못 했다고요?"

교육부의 행정 처리 미숙을 질타하는 과정에서 '장난합니까'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25-10-30

"그것은 무능하거나 공범이거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증인을 '무능'하거나 '공범'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25-10-30

"지금 저희를 바보로 아세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질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0-30

"강남좌파들이 이런 데 있어서 목소리를 내더라도 저는 부총리님이나 기재부 공무원들이 시장과 관련된, 시장에 맞춘 정책 이런 것들에 대해서 목소리를 강력하게 내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계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강남좌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진영을 비하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0-30

"강남좌파라 하면 ‘겉으로는 사회적약자를 위하는 척하지만 뒤에서는(속으로는) 자기 잇속을 챙기는 사람’ 이렇게 광범위하게 우리 사회에 인식돼 있습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집단을 '위선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책 입안자들을 모욕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0-30

"전형적인 우물에 독 타기 같은 그런 논리적 오류 같아요. 근거 없는 비난을 하기 위해서 쭉 이름을 내신 것 같은데"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을 '우물에 독 타기'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들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0-30

"코나아이 같은 이런 업체들 되게 불투명하게 시장을 흐리고 그렇게 지금 각 지자체로부터 수수료를 뜯어 간다고 표현하겠습니다."

특정 업체에 대해 '뜯어 간다'는 비속어 섞인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30

"그게 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겁니다, 뿌린 대로."

상대 위원들의 상황을 조롱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30

"이야, 말하는 저 싸가지 저거……"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싸가지'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30

"감사원장님은 왜 계시는 것입니까? 감사원은 허수아비입니까?"

피감기관의 수장인 감사원장을 '허수아비'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30

"사실 행동으로는 부정했어요. 아주 비겁한 겁니다."

피감기관 관계자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30

"하시는 게 너무 졸렬하지 않습니까?"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졸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막말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30

"허위 감정을 하고 그 감정의 허위성을 마사지하기 위해서 저런 규정을 개정하지 않았나 추정이 됩니다. ... 한동훈의 시행령 독재라고 할 수 있는 검수완박법의 시행령을 통해서 수사 대상을 확대한 것, ... 주로 윤석열 검찰 독재 통치하에서 다 만들어졌어요."

상대방의 행위를 '마사지'라는 은어로 비하하고, '시행령 독재', '검찰 독재 통치'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0-30

"류희림한테 충성해서 1급 승진하고 직원들 보복감사하고 민원사주는 숨겨 주고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 저런 후안무치한 류희림의 심복에게 단호하게 경고 조치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증인에 대해 '충성', '후안무치한 심복'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29

"뽀록날까 봐 죄송합니다, 이런 표현 써서. 뽀록날까 봐 지금 그것도 안 받는 거예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뽀록나다'라는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5-10-29

"지금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정책을 가지고 논하는데 이게 APEC하고 무슨 관계입니까? 갖다 붙일 데 갖다 붙이세요."

상대 위원(이연희)의 발언에 대해 '갖다 붙일 데 갖다 붙이라'며 상대의 논리를 무시하고 공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0-29

"누가 뒤에서 도와주세요, 장관님 좀."

장관이 즉각적으로 답변하지 못하는 상황을 이용하여, 장관의 역량을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0-29

"대통령실부터 투기꾼, 즉 투기 1타강사가 됩니다. ... 국민들에게는 부동산 신규제 만들어서 규제 테마파크에 몰아넣는 거 아니에요. 저는 이런 위선을 문제 삼는 겁니다."

정부 관계자들을 '투기꾼', '1타강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정책 집행을 '위선' 및 '규제 테마파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0-29

"모범적으로 일을 해도 ‘벌은 너네들이 언제나 받을 수 있어. 알아서 기어’ 이런 식으로 하는 겁니까?"

정부의 인사 조치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알아서 기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0-29

"자기네 당 결혼식에는 당 차원에서 국감 기간이든 말든 이렇게 축하를 해 놓고 남의 당은 이렇게 악다구니를 써도 되는 겁니까?"

상대 정당의 행위를 비하하기 위해 '악다구니'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0-29

"에헤이, 오늘 증인들이 다들 거짓말로……"

특정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출석한 증인 전체를 '거짓말쟁이'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0-29

"공직자가 이렇게 위증을 해도 되는 거예요, 지금?"

상대방의 답변 오류를 '위증'이라는 법적 범죄 용어로 단정 지으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개딸의 호위를 기대하면서 SNS 선동까지 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선동가'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다른 정치인과 달리 최민희 의원 딸 결혼식이 더 큰 비난을 받는 건 그동안 막가파식으로 상임위 독재를 진행하면서 다수 국민으로부터 미움이 축적됐기 때문입니다."

'막가파식', '독재'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정 활동을 비하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욕 먹을 각오를 하고 돈을 챙긴 게 아니냐 이렇게밖에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바탕으로 상대방이 탐욕스럽게 돈을 챙겼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막말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고도 반성하지 않고 저렇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건 정말 후안무치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후안무치'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29

"저는 민주당 정권의 안보 불감증이 정말 심각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 정부도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정 정당과 정치인에 대해 '안보 불감증'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일반화하여 비하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9

"강선영 위원님, 시각장애인 농간하는 겁니까, 손가락질하면서? 안 보인다고 그렇게 함부로 하면 안 되지요!"

상대 의원의 행동을 자신의 장애와 연결 지어 '농간'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9

"내란당에서 그런 말 할 자격 없잖아요. 내란정권이었잖아요."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9

"해산당이야, 그러면!"

상대 정당에 대해 '해산당'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막말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0-29

"정당하다고 항변을 하는 데이터처장 자격…… 있는 거예요, 지금?"

정책적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자격 자체를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0-29

"이것은 말이 안 되지요."

위원장이 이미 여러 차례 확인 절차를 거쳐 증인을 이석시킨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부주의나 소통 오류를 무시한 채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0-29

"눈을 얻다 두고 있었어요?"

수행 비서관이 상황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답변에 대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0-29

"대통령비서실에 전달한 문서에 대해서 수발신 대상이 없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계모임도 아니고."

상대방의 행정 처리 미숙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계모임'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공공기관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0-29

"원수졌습니까, 이 회사들하고?"

행정청의 항소 결정을 합리적 근거가 아닌 개인적인 원한 관계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0-29

"제가 지금 보니까 오늘도 소 귀에 경 읽기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상대방을 '소'에 비유하여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태로 묘사함으로써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5-10-29

"부동산 때문에 수사 조직까지 신설이라니 마치 공산국가를 보는 듯하다"

국민의 반응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정부의 행정 조치를 '공산국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0-29

"어떻게 와서 그렇게 뻔뻔하게 아무 관계가 없는 것처럼 얘기를 합니까?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는 사람 1명만 죽어도 거기 간부들 다 바뀌고 엄청난 대가를 치르고 대책을 내놔요. 그런데 KT는 제가 보기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요"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 '어처구니없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비판의 대상이 정책이나 사실관계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에 집중됨.

막말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0-29

"저는 KT라는 기업이 요즘 대한민국에 맞는 기업인지 모르겠어요, 이런 일에 대해서 이렇게 무감각하고 무책임하고 아무런 대책도 없고."

특정 기업 전체를 '무감각하고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발언 문제 이유

"비전문가들, 용어조차도 모르는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전문적이지 않은 질문들을 하고 자신들의 궁금증 해소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질문을 이어 가면서 하다 보니까 원전 산업에 대한 계속운전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계속 발목 잡혀 왔단 말이지요."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30 과거 정부 인사들을 '용어조차 모르는 비전문가'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이들이 의도적으로 산업의 발목을 잡았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위원장 체제하에서 과방위는 이미 과로위다 ... 권력에 취해서 그 휘두르는 것이 내 권한 밖으로 넘어서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 것이 아닌가"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30 동료 의원을 향해 '권력에 취했다'거나 '과로위'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여기가 중노위원장 자기 하고 싶은 얘기 다 하는 데입니까?"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2025-10-30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만일 사실이면 임 위원이 고발당하실래요?"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25-10-30 상대방의 주장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방을 공격하고 자극하려는 의도가 담긴 감정적인 도발성 발언임.

"그렇지 않은 것은 도려내시면 좋겠습니다. 도려내야 진정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30 사법부의 인적 구성이나 시스템에 대해 '도려내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비하함.

"김건희가 한 짓거리를 보세요!"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30 특정 인물의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깡패예요, 지금?"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30 상대 의원의 언행에 대해 '깡패'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내란당, 이제 그만해요, 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30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못된 짓은 꽥꽥이가 제일 많이 하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30 상대 의원을 '꽥꽥이'라는 동물에 비유한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함.

"시끄러워요. 말도 안 되는 헛소리 하지 말고 근거 있게 해."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30 동료 의원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귀연은 그것 다 보고도 히죽히죽 웃습니다. '그러면 제 잘못이지요, 제가 표현을 잘못했으니까. 하하하. 100% 제 잘못이고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게 무슨 말인지 아세요? 중계한다고 하니까 변호사가 '왜 중계 약속 안 하고 중계하느냐' 이런 말에 저렇게 너스레를 떨어요. 판사의 모습입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5-10-30 특정 판사의 태도를 '히죽히죽 웃는다', '너스레를 떤다'고 묘사하며 법관의 품위를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창부수야, 부창부수."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30 특정 위원들과 위원장의 관계를 '부창부수'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정신들 차려야지."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5-10-30 상대방의 판단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말 똑바로 좀 하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30 상대방에게 '말 똑바로 하라'는 식의 무례하고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뭘 꼬나봐요, 꼬나보기는? 잘하는 겁니까, 저게 지금? 부담스러워. 꼬나보지 마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30 국회 회의장에서 '꼬나보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 및 위원장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소설 그만 쓰시고 발언권이나 돌려주세요, 빨리!"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30 위원장의 질의 내용을 '소설'이라고 치부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위원장, 정신 차리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5-10-30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정신 차리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해결사입니까 뭐예요? 인맥이 광범한 그냥 좋은 형님입니까 아니면 픽서입니까 아니면 무슨 브로커입니까?"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5-10-30 증인의 사회적 관계와 신분을 '픽서'나 '브로커'와 같은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치안 총수를 대행하고 계신 분이 그렇게 언어 사용을 부적절하게 하십니까? 정신을 좀 바짝 차리고."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025-10-30 국회 위원장이 증인(경찰청장 직무대행)에게 '정신을 좀 바짝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왜냐하면 장병들 안전 문제도 있고 또 남북관계도 있고 여러 가지 고려할 요소가 많다는 것은 더 잘 아시면서 그런 질문하십니까?"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025-10-30 국회의원의 정당한 질의(공개 기준 요청)에 대해 답변 대신 질문자의 자질이나 인지 능력을 탓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우길 걸 우기셔야지!"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10-30 상대방의 주장을 '우기는 것'으로 규정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렇게 떼 쓰면 발언권 줍니까, 국회에서?"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10-30 의견을 피력하려는 동료 의원의 행동을 '떼 쓴다'고 표현하여 성인으로서의 품격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편드실 걸 편드세요, 좀."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025-10-30 동료 의원의 발언 의도를 비꼬며 특정 정파의 편을 든다고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정말 창피한 줄도 모르고 말이야."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10-30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창피한 줄 모른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할 얘기도 없었네! 할 얘기도 없으면서 그런 식으로……"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025-10-30 상대방의 발언 기회 요청을 비웃으며, 발언 내용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조롱 섞인 표현임.

"그게 왜 통례적이에요?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지금 이상한 소리 하고 있어?"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025-10-30 상대방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소리', '이상한 소리'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확장재정은 해야겠는데 세수가 부족하니까 왼손으로는 빵을 주고 오른손으로는 삥 뜯는 조세정책이다 이렇게 표현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2025-10-30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속어를 사용하여 정부의 조세정책을 비하함.

"대한민국이 봉입니까?"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2025-10-30 상대방의 기업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봉'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남이 써 준 걸 줄줄 읽는 앵무새 박이었다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30 특정 인물을 '앵무새'라고 지칭하며 주체성 없는 인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지금 두 분 다 뭐 하시나요, 국감인데? 준비를 좀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5-10-30 피감기관 관계자들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장범 사장은 KBS 역사상 최악의 사장이에요. ... 내란 정권의 낙하산 사장 박장범은 파우치 박, 김건희의 머슴으로 국민들한테 각인이 돼 있어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0-30 상대방을 '최악의 사장', '머슴'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하고 비하함.

"손가락질하지 마, 인마!"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025-10-30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인마'라는 비속어 및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입이 저질이네, 아주 그냥. 듣자 듣자 하니까 말이 됩니까, 그런 말씀 하시는 게?"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30 상대방의 표현력을 '저질'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저게 말이야, 막걸리야?"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2025-10-30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게 내란 부화수행이에요. 좀 똑똑히 알고 질문하세요!"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30 상대 위원을 '내란 부화수행'으로 몰아세우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또 멍청한 얘기 해요?"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30 동료 의원의 발언을 '멍청한 얘기'라고 지칭하며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뭐가 말이 안 돼요? 법을 공부한 판사 출신 맞아요?"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30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져 상대방을 비하함.

"조배숙 위원님 발언에 대해서 매우 유감이다, 전형적인 내로남불·적반하장이다"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25-10-30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내로남불', '적반하장'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엿장수 마음대로."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30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엿장수 마음대로'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함.

"뭐 얼마나 지금 지난 정부에서 망쳐 놓은 것을 회복시키고 정상화하기 바빠 죽겠는데 뭘 어떻게 했다고 저렇게 시비들을 걸어 쌓는지 참 이해할 수 없습니다. 조금 자중들 합시다."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2025-10-30 동료 위원들의 정당한 질의 활동을 '시비'라고 비하하고, '자중하라'며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사장님이 이 정도 수준이시네."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2025-10-30 상대방이 기술적인 질문에 답변하지 못하자 이를 비꼬며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장난합니까? 한 달을 드렸는데 담당 부서를 못 정해서 시작도 못 했다고요?"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25-10-30 교육부의 행정 처리 미숙을 질타하는 과정에서 '장난합니까'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것은 무능하거나 공범이거나."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25-10-30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증인을 '무능'하거나 '공범'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저희를 바보로 아세요?"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25-10-30 증인의 답변에 대해 질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남좌파들이 이런 데 있어서 목소리를 내더라도 저는 부총리님이나 기재부 공무원들이 시장과 관련된, 시장에 맞춘 정책 이런 것들에 대해서 목소리를 강력하게 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0-30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계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강남좌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진영을 비하함.

"강남좌파라 하면 ‘겉으로는 사회적약자를 위하는 척하지만 뒤에서는(속으로는) 자기 잇속을 챙기는 사람’ 이렇게 광범위하게 우리 사회에 인식돼 있습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0-30 특정 정치적 성향이나 집단을 '위선자'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책 입안자들을 모욕함.

"전형적인 우물에 독 타기 같은 그런 논리적 오류 같아요. 근거 없는 비난을 하기 위해서 쭉 이름을 내신 것 같은데"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0-30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을 '우물에 독 타기'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들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코나아이 같은 이런 업체들 되게 불투명하게 시장을 흐리고 그렇게 지금 각 지자체로부터 수수료를 뜯어 간다고 표현하겠습니다."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2025-10-30 특정 업체에 대해 '뜯어 간다'는 비속어 섞인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그게 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겁니다, 뿌린 대로."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30 상대 위원들의 상황을 조롱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야, 말하는 저 싸가지 저거……"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2025-10-30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싸가지'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감사원장님은 왜 계시는 것입니까? 감사원은 허수아비입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30 피감기관의 수장인 감사원장을 '허수아비'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사실 행동으로는 부정했어요. 아주 비겁한 겁니다."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30 피감기관 관계자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하시는 게 너무 졸렬하지 않습니까?"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30 동료 의원인 나경원 위원에게 '졸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허위 감정을 하고 그 감정의 허위성을 마사지하기 위해서 저런 규정을 개정하지 않았나 추정이 됩니다. ... 한동훈의 시행령 독재라고 할 수 있는 검수완박법의 시행령을 통해서 수사 대상을 확대한 것, ... 주로 윤석열 검찰 독재 통치하에서 다 만들어졌어요."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025-10-30 상대방의 행위를 '마사지'라는 은어로 비하하고, '시행령 독재', '검찰 독재 통치'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류희림한테 충성해서 1급 승진하고 직원들 보복감사하고 민원사주는 숨겨 주고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 저런 후안무치한 류희림의 심복에게 단호하게 경고 조치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25-10-30 증인에 대해 '충성', '후안무치한 심복'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뽀록날까 봐 죄송합니다, 이런 표현 써서. 뽀록날까 봐 지금 그것도 안 받는 거예요?"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025-10-29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뽀록나다'라는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정책을 가지고 논하는데 이게 APEC하고 무슨 관계입니까? 갖다 붙일 데 갖다 붙이세요."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025-10-29 상대 위원(이연희)의 발언에 대해 '갖다 붙일 데 갖다 붙이라'며 상대의 논리를 무시하고 공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누가 뒤에서 도와주세요, 장관님 좀."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0-29 장관이 즉각적으로 답변하지 못하는 상황을 이용하여, 장관의 역량을 비꼬고 조롱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실부터 투기꾼, 즉 투기 1타강사가 됩니다. ... 국민들에게는 부동산 신규제 만들어서 규제 테마파크에 몰아넣는 거 아니에요. 저는 이런 위선을 문제 삼는 겁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5-10-29 정부 관계자들을 '투기꾼', '1타강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정책 집행을 '위선' 및 '규제 테마파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모범적으로 일을 해도 ‘벌은 너네들이 언제나 받을 수 있어. 알아서 기어’ 이런 식으로 하는 겁니까?"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2025-10-29 정부의 인사 조치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알아서 기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자기네 당 결혼식에는 당 차원에서 국감 기간이든 말든 이렇게 축하를 해 놓고 남의 당은 이렇게 악다구니를 써도 되는 겁니까?"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25-10-29 상대 정당의 행위를 비하하기 위해 '악다구니'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에헤이, 오늘 증인들이 다들 거짓말로……"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25-10-29 특정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출석한 증인 전체를 '거짓말쟁이'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공직자가 이렇게 위증을 해도 되는 거예요, 지금?"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025-10-29 상대방의 답변 오류를 '위증'이라는 법적 범죄 용어로 단정 지으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개딸의 호위를 기대하면서 SNS 선동까지 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선동가'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다른 정치인과 달리 최민희 의원 딸 결혼식이 더 큰 비난을 받는 건 그동안 막가파식으로 상임위 독재를 진행하면서 다수 국민으로부터 미움이 축적됐기 때문입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막가파식', '독재'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정 활동을 비하함.

"욕 먹을 각오를 하고 돈을 챙긴 게 아니냐 이렇게밖에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바탕으로 상대방이 탐욕스럽게 돈을 챙겼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함.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고도 반성하지 않고 저렇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건 정말 후안무치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2025-10-29 상대방을 '후안무치'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민주당 정권의 안보 불감증이 정말 심각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 정부도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5-10-29 특정 정당과 정치인에 대해 '안보 불감증'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일반화하여 비하함.

"강선영 위원님, 시각장애인 농간하는 겁니까, 손가락질하면서? 안 보인다고 그렇게 함부로 하면 안 되지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9 상대 의원의 행동을 자신의 장애와 연결 지어 '농간'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내란당에서 그런 말 할 자격 없잖아요. 내란정권이었잖아요."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9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해산당이야, 그러면!"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25-10-29 상대 정당에 대해 '해산당'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정당하다고 항변을 하는 데이터처장 자격…… 있는 거예요, 지금?"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025-10-29 정책적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자격 자체를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것은 말이 안 되지요."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2025-10-29 위원장이 이미 여러 차례 확인 절차를 거쳐 증인을 이석시킨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부주의나 소통 오류를 무시한 채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눈을 얻다 두고 있었어요?"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0-29 수행 비서관이 상황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답변에 대해, 상대방을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대통령비서실에 전달한 문서에 대해서 수발신 대상이 없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계모임도 아니고."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5-10-29 상대방의 행정 처리 미숙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계모임'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공공기관의 업무 수행 방식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원수졌습니까, 이 회사들하고?"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0-29 행정청의 항소 결정을 합리적 근거가 아닌 개인적인 원한 관계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가 지금 보니까 오늘도 소 귀에 경 읽기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2025-10-29 상대방을 '소'에 비유하여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태로 묘사함으로써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동산 때문에 수사 조직까지 신설이라니 마치 공산국가를 보는 듯하다"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5-10-29 국민의 반응을 인용하는 형식을 취했으나, 정부의 행정 조치를 '공산국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비하함.

"어떻게 와서 그렇게 뻔뻔하게 아무 관계가 없는 것처럼 얘기를 합니까?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는 사람 1명만 죽어도 거기 간부들 다 바뀌고 엄청난 대가를 치르고 대책을 내놔요. 그런데 KT는 제가 보기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요"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0-29 상대방의 태도를 '뻔뻔하다', '어처구니없다'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비판의 대상이 정책이나 사실관계가 아닌 상대방의 인격과 태도에 집중됨.

"저는 KT라는 기업이 요즘 대한민국에 맞는 기업인지 모르겠어요, 이런 일에 대해서 이렇게 무감각하고 무책임하고 아무런 대책도 없고."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2025-10-29 특정 기업 전체를 '무감각하고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